#멜랑콜리아
🖋️ 플래티넘 프레피 0.5
🫧 플래티넘 카트리지 블루블랙
📖 욘 포세ー멜랑콜리아

#한인회필사당
November 15, 2024 at 9:08 AM
욘 포세 멜랑콜리아 첫페이지..완전 내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0, 2023 at 10:58 PM
주말이니까 뭐 볼까 하다가 딥임팩트까 뭐 볼까 하다가 딥임팩트(1998년작) 봤음.

90년대 말 느낌의 SF영화라는걸 온몸으로 자랑하는, 말 그대로 시대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작품.

초등학교 때 비디오로 빌려서 봤는데, 가족들이랑 같이 보고는 "너는 왜 이렇게 염세적인걸 좋아하니." 라는 말을 들었던게 기억난다.

이게 염세적이라니... 염세적인걸 좋아했다면 제가 멜랑콜리아를 봤... 아... 멜랑콜리아가 등장한건 2012년... 아니 물론 멜랑콜리아는 좋아하는데, 그건 그로부터 먼 뒷날의 이야기...
July 27, 2025 at 5:25 AM
#옥토몬스터 #octomonster #자캐분양 #크리처분양 #adoptable

[붉은 멜랑콜리아]

비내린 후 올라오는 흙내음을 풍기는 옥토몬스터입니다. 이상한 그리움과 깊은 슬픔을 일으킵니다. 그리 나쁜 느낌은 아니지만 너무 오래 같이 있으면 그녀에게 삼켜질지 모릅니다.
November 4, 2024 at 1:01 PM
오늘도 짱이라 이건 남겨야겟다 싶어서 방충망도열고 실제컬러와 비슷하게 찍어봄
레전드 멜랑콜리아 행성사이즈
August 2, 2023 at 1:29 PM
바람이 습하고 시원하다. 조금 춥다 싶을 정도로.

자꾸 멜랑콜리아의 결말이 머릿속에 맴돈다.
June 8, 2025 at 12:17 PM
서동진 <디자인 멜랑콜리아> 이제 펼침
July 22, 2026 at 1:06 PM
23. 사기 <집>
24. 옷옷 <OO>
25. 웨이션브이, 삐에르 블랑쉐 <Phantom (Pierre Blanche Remix)>
26. 캣츠아이 <Hootie Frutti>
27. 애프터 도우 <Dive>
28. 베일리홍 <Cell Twist>
29. 범프투소울 <Do you like F ?>
30. 허클베리 핀 <멜랑콜리아>
31. 카코포니 <착각과 웃음>
32. 공민지 <Calling>
33. Phoebe Bridgers <Bobby>
October 5, 2026 at 12:54 AM
우울했던 때 공감되었던 이야기
: 처음 만나는 자유, 디 아워스, 멜랑콜리아, 인셉션
조금 나아지고 위로 받았던 이야기
: 400번의 구타, 제7의 봉인
더 나아지고 감동 받은 이야기
: 쇼생크 탈출, 플로리다 프로젝트
순전히 재미로 5점 준 영화
: 에이리언, 사일런트 힐

되겠습니다☺️
July 5, 2025 at 4:59 AM
the Earth is evil, we dont need to grieve for it.
- 멜랑콜리아
March 21, 2026 at 11:58 AM
욘 포세 <멜랑콜리아> 두 시간만 읽어야지.
January 26, 2024 at 5:09 AM
크흐 멜랑콜리아에서도 혜성이 멀어졌다가 가까워지는 그 장면의 충격을 잊지 못해…. 이 영화 진짜 너무 충격적이고 인상적이었지 너무 좋았어
March 22, 2026 at 1:49 AM
놀랍게도 저 곰발바닥은 뒤러의 멜랑콜리아 원작 고증이었습니다
July 6, 2026 at 11:24 AM
멜랑콜리아 진짜 길고 지루하다면 지루한데 후회없는게 우울증에 대해 너무 잘 가르쳐줌. 진짜 주변인들이 해 줄수 있는게
절망적으로 아무것도 없음……..

근데 이게 지구가 천체충돌로 멸망하는 내용이거든.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다가올수록 그 절망에 영향을 안받는 주인공만이 오히려 점점 침착하고 심지어 생기가 도는듯하는게 너무 판타지적으로 재밌었음ㅋㅋㅋ
March 22, 2026 at 10:26 AM
멜랑콜리아라는 영화를 봤고 엄청 짧게 느껴지네 영화가
May 27, 2026 at 1:35 PM
멜랑콜리아 판화 너무 예뻐서 그림 수록된 책이라도 갖고싶었는데 저 판화의 정교함을 제대로 살린 인쇄가 없었어서 책을 안샀어 최근에는 있으려나…
March 23, 2024 at 8:25 AM
글섭 우주개척 어부 50퀘 중에 미끼 2개로 4종류 물고기 낚는 이거
물고기 종류 공유합니다

밑밥 기준
2~3초(5초 이내) 1느 멜랑콜리아
5~7초 2느 hopped-on leaffish
Cosmic Crane Fry(앞에 미끼)
7~10초 2느 Lunar Discus
Cosmoworn(노란벌레미끼)
7~10초 1느 Solar Flarefish
April 22, 2025 at 3:04 PM
허겁지겁 진짜 리스트 작성해오기(침착

베티블루 37.2
델마와 루이스
님포매니악
멜랑콜리아
더 위치
툴리
RRR
킬링로맨스
스콧 필그림
델마
이터널 선샤인
에에올
파니 핑크
나이브스 아웃
나를 찾아줘
파프리카
보 이즈 어프레이드
분장
바닐라 스카이
서브스턴스
멀홀랜드 드라이브
아리아
펫
캡틴 판타스틱
스틸 앨리스
March 3, 2025 at 6:57 AM
저는 소행성 충돌을 다룬 영화 중에서는 아직까지 딥임팩트와 멜랑콜리아를 이찌방으로 꼽습니다. 둘 다 양극단에 있는 영화죠.

bsky.app/profile/racc...
주말이니까 뭐 볼까 하다가 딥임팩트까 뭐 볼까 하다가 딥임팩트(1998년작) 봤음.

90년대 말 느낌의 SF영화라는걸 온몸으로 자랑하는, 말 그대로 시대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작품.

초등학교 때 비디오로 빌려서 봤는데, 가족들이랑 같이 보고는 "너는 왜 이렇게 염세적인걸 좋아하니." 라는 말을 들었던게 기억난다.

이게 염세적이라니... 염세적인걸 좋아했다면 제가 멜랑콜리아를 봤... 아... 멜랑콜리아가 등장한건 2012년... 아니 물론 멜랑콜리아는 좋아하는데, 그건 그로부터 먼 뒷날의 이야기...
September 26, 2025 at 10:27 AM
라스폰트리에 요 기획전 어제 끝냈어요..!! <멜랑콜리아>는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드뎌 봤다는ㅋㅋㅋ큐ㅠㅠ

글고 오늘은 대만영화 <애정만세> 봤는데 생각보다 제 취향은 아니었네요😢
August 8, 2026 at 10:23 AM
Huckleberryfinn (허클베리핀) - Melancholia (멜랑콜리아) youtu.be/J_d4iGPy3Pw
[Official Audio] Huckleberryfinn (허클베리핀) - Melancholia (멜랑콜리아)
YouTube video by 미러볼 뮤직 - Mirrorball Music
youtu.be
September 29, 2026 at 3:16 AM
웨이브에 멜랑콜리아 있길래 켜둔다
나도 하고 남한테서 듣기도 했던거지만 아 운석충돌해서 지구 망했음 좋겠다 라는 생각 가끔 했단말이지
근데 누군가는 충만한 인생을 누리고 있을지 모르는데 무슨 개민폐 생각 이라는 사고의 전환 ㅋㅋ을 하고 나서 그냥 내 인생을 마감할만한 운석충돌을 기다리게 됨... 근데 이제 크레이터만 빵빵 남아버린...
February 8, 2026 at 3:53 PM
이어진 앵콜은 쇼팽의 녹턴. 그야말로 야상곡이었네. 이게 바로 야상곡이란다, 그 자체 였음. 가슴이 간질간질해지는 멜랑콜리아로 가득한데 과하지 않아. 당김음을 쓰면서 강약을 조절하는 게 너무너무 탁월했고, 내가 세상에서 들어 본 가장 아름다운 야상곡이었다. 진짜… 이미 충만하다고 여긴 마음이 경솔했다고 느껴질 정도로. 정말 이런 야상곡을 또 들을 수 있을까?
June 1, 2026 at 5:40 AM
아니 멜랑콜리아를 극장에서 봤었더라고 ?
집정리하다가 표 찾아서 생각남
근데 왜 또 극장에서 보고 싶다 .. 이러고 있었지
September 23, 2026 at 4:44 AM
날씨 더워지는 꼴 보면 그럴법함 멜랑콜리아의 시대인거지...
September 19, 2026 at 5: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