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공연
마마무, 호주 월드투어서 완전체와 솔로로 채운 추석 연휴 #마마무 #4WARD #MAMAMOO #멜버른 #시드니 #월드투어 #4Flowers #호주공연
마마무, 호주 월드투어서 완전체와 솔로로 채운 추석 연휴 #마마무 #4WARD #MAMAMOO #멜버른 #시드니 #월드투어 #4Flowers #호주공연
멜버른·시드니 공연서 히트곡 라이브와 재치 메들리로 호주 관객과 호흡. (사진=알비더블유(RBW)) 그룹 마마무(MAMAMOO)가 추석 연휴 기간 호주 팬들과 월드투어 무대로 호흡했다.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이어진 공연에서 완전체와 솔로 무대를 모두 선보이며 글로벌 활동 흐름을 이어갔다. 마마무는 지난 22일 멜버른, 25일 시드니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진행하고 현지 관객과 만났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단어를 결합한 이름으로, 각자 솔로 활동을 이어온 멤버들이 다시 한 팀으로 서는 여정을 내세운 투어다. 멜버른·시드니 공연서 히트곡 라이브와 재치 메들리로 호주 관객과 호흡. (사진=알비더블유(RBW)) 무대는 데뷔곡 ‘Mr.애매모호’로 시작됐다. 이어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 (Destiny)’, ‘너나 해 (Egotistic)’, ‘Piano Man’, ‘Decalcomanie (데칼코마니)’, ‘별이 빛나는 밤 (Starry Night)’ 등 대표곡이 연달아 이어지며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연 중반에는 마마무 특유의 유쾌한 메들리가 분위기를 전환했다. 여기에 ‘1cm의 자존심’을 트로트 버전으로 재구성한 무대까지 더해지면서 장르를 가로지르는 구성으로 관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멜버른·시드니 공연서 히트곡 라이브와 재치 메들리로 호주 관객과 호흡. (사진=알비더블유(RBW)) 네 멤버가 다시 한 무대에 선 완전체 무대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가 집중됐다. 히트곡과 편곡 무대가 섞인 구성 속에서 팀 특유의 호흡과 에너지가 이어졌고, 곡마다 다른 분위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솔로 무대에서는 각자의 색이 부각됐다. 화사는 ‘So Cute’, 휘인은 ‘The Symphony of Fxxkboys’, 문별은 ‘Hertz’, 솔라는 ‘Blues’로 무대를 채웠다. 네 곡이 차례로 선보여지며 멤버별 보컬과 퍼포먼스, 음악 취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구간이 만들어졌다. 후반부에는 최근 발매된 스페셜 싱글 타이틀곡 ‘4 Flowers’가 더해졌다. 마마무는 이 곡과 함께 ‘AYA’, ‘HIP’, ‘딩가딩가 (Dingga)’, ‘고고베베 (gogobebe)’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무대를 이어갔다. 다수의 히트곡이 배치된 세트리스트가 공연 말미까지 이어지면서 현장의 열기가 유지됐다. 도시별로 다른 앙코르 선택도 눈에 띄었다. 마마무는 멜버른에서는 ‘Travel’을, 시드니에서는 ‘Better’를 앙코르 곡으로 선곡했다. 같은 투어 안에서도 곡 구성을 달리하며 각 도시 관객에게 다른 기억을 남기는 방식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마무의 ‘4WARD’는 호주 공연을 마친 뒤 아시아 지역으로 이어진다. 마마무는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 10월 25일 도쿄,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무대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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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11:15 PM
가수 지드래곤이 전용기를 타고 월드투어 중인 일상을 SNS에 공개했어. 그는 인스타그램에 전용기 내부와 투어 중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려 팬들과 소통했어. 지드래곤은 현재 ‘위버맨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데, 최근 호주 멜버른에서 공연을 마치고 곧 대만 타이베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야. 그의 고급스러운 전용기 내부와 투어 일상이 담긴 사진들이 팬들에게 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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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25 at 4:31 AM
테일러 스위프트의 '에라스 투어' 149회 공연이 총 수익 20억 달러(약 3조원)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어. 전 세계 1천만 명 이상이 관람했고, 최다 관객 동원은 호주 멜버른 공연의 9.6만 명이야. 스위프트는 투어 성공을 기념해 스태프들에게 총 1.97억 달러(약 2,814억원)의 보너스를 지급했대!

🔗 원문 링크 : https://buff.ly/4gqftnu
December 12, 2024 at 1:04 AM
서부독일방송(WDR)에서 내일 방송 예정이라는 아래 프로그램도 1960~80년대에 마일스가 헬싱키와 브뤼셀, 베오그라드, 멜버른에서 공연했을 때 녹음한 미공개 실황들을 공개한다고 써놓고 있다.

다만 이 실황들도 미공개라고는 되어 있지만, 이미 해당 지역 방송국들이 공연을 전후해 라디오나 텔레비전으로 방송한 바 있고 그걸 에어체킹해 소유 중인 이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www1.wdr.de/radio/wdr3/p...
Live in Europe | Seltene Rundfunkaufnahmen von Miles Davis
Über Jahrzehnte lang hat der Trompeter Miles Davis die Jazzszene geprägt wie kaum ein anderer. Zu seinem 100. Geburtstag in diesem Jahr tauchen jetzt unveröffentlichte Konzertaufnahmen a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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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26 at 4:41 PM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ARIRANG’ 멜버른 일정 추가…총 86회 공연 #방탄소년단 #BTS #방탄소년단월드투어 #BTS_WORLDTOUR_ARIRANG #BTS_WORLDTOUR #BTS_ARIRANG #ARIRANG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ARIRANG’ 멜버른 일정 추가…총 86회 공연 #방탄소년단 #BTS #방탄소년단월드투어 #BTS_WORLDTOUR_ARIRANG #BTS_WORLDTOUR #BTS_ARIRANG #ARIRANG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 투어를 34개 도시, 86회로 확대 개최한다. 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월드 투어 ‘ARIRANG’ 멜버른 공연 회차 추가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는 “아미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ARIRANG’ 멜버른 공연이 1회차 추가됐다”며 “아미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추가된 공연 일정에 대해 안내했다.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를 개최한 방탄소년단. (사진=넷플릭스) 안내에 따르면 추가된 멜버른 공연 일정은 2027년 2월 10일 공연으로,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4일 오전 9시까지 공식 팬클럽 아미 멤버십 선예매, 4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일간 개최한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 ‘ARIRANG’을 개최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도쿄, 탬파, 엘파소, 멕시코시티, 샌프란시스코 팬들을 만났다. 지난달 23일과 24일, 27일과 28일까지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개최했다. 오는 13일부터 부산, 마드리드, 브뤼셀, 런던, 뮌헨, 파리, 뉴저지, 폭스버러, 볼티모어, 알링턴, 토론토,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보고타,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 가오슝,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불라칸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으로 컴백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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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6 at 7:08 AM
방탄소년단, 호주 멜버른 추가 공연 확정…월드투어 86회로 확대 #방탄소년단 #BTS #멜버른공연 #ARIRANG월드투어 #아코르스타디움 #라스베이거스투어 #컨시퀀스 #할리우드리포터
방탄소년단, 호주 멜버른 추가 공연 확정…월드투어 86회로 확대 #방탄소년단 #BTS #멜버른공연 #ARIRANG월드투어 #아코르스타디움 #라스베이거스투어 #컨시퀀스 #할리우드리포터
방탄소년단(BTS)이 월드투어 일정을 늘리며 글로벌 투어 동력을 이어가고 있다. 내년 2월로 예정된 호주 멜버른 공연이 1회 추가되면서 이번 투어의 규모는 한층 커졌다. 방탄소년단은 2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BTS WORLD TOUR ‘ARIRANG’’ 멜버른 공연 추가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해당 월드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6회 일정으로 구성됐다. 방탄소년단, 약 9년 10개월 만에 호주 콘서트…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 한국 가수 최초 입성. (사진=빅히트 뮤직) 호주 방문은 오랜 공백을 깨는 행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5월 ‘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이후 약 9년 10개월 만에 현지 관객과 다시 만난다. 시드니 공연이 열리는 아코르 스타디움(Accor Stadium)은 호주를 대표하는 대형 공연장으로, 아델(Adele), 오아시스(Oasis) 등 해외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섰던 장소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가운데 처음으로 이 공연장에 입장해 또 하나의 이력을 더하게 됐다. 이번 호주 일정 확정은 북미에서 진행된 ‘ARIRANG’ 투어의 성과 위에서 이뤄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북미 투어의 첫 번째 여정을 마무리했다. 북미 투어는 탬파, 멕시코시티를 포함한 총 5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전 회차가 매진되며 약 84만 명의 관객을 모았고, 현지 분위기는 여러 해외 매체 보도로 이어졌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Consequence)는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두고 “승리의 귀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짚었다. 대형 공연장에서 관객과 가까운 호흡을 형성하는 방식에 주목했고, 특히 ‘Body to Body’ 무대에서 한국 민요 ‘아리랑’ 떼창이 나온 순간을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꼽았다. 컨시퀀스는 이 장면을 통해 대규모 팝 공연에 깊이 있는 문화적 요소가 더해지는 방식을 눈여겨봤다. 북미 투어 제목에 담긴 ‘ARIRANG’ 콘셉트가 현지 관객 반응과 맞물린 사례로도 소개된 셈이다. 해외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역시 방탄소년단 무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 매체는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파워하우스”라고 표현하며, 높은 에너지를 앞세운 퍼포먼스가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공연 현장뿐 아니라 도시 단위로 확장된 활동에 시선을 돌렸다. 포브스는 콘서트 주요 장면과 함께 ‘BTS THE CITY ARIRANG - LAS VEGAS’를 함께 다루며, 방탄소년단 관련 콘텐츠가 공연장을 넘어 라스베이거스 전역으로 퍼져 나간 양상을 짚었다. 이처럼 북미 5개 도시 15회 공연 완판과 외신 평가가 맞물리며 ‘BTS WORLD TOUR ‘ARIRANG’’의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멜버른 추가 공연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 입성으로 투어의 지리적 범위를 한 단계 더 넓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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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6 at 5:47 AM
ITZY, 월드투어 ‘TUNNEL VISION’ 도쿄 이틀 공연 전석 매진 #ITZY #TUNNELVISION #THATSANONO #게이오아레나도쿄 #홍콩아시아월드아레나 #가오슝아레나 #월드투어 #멜버른공연
ITZY(있지)가 새 월드투어의 도쿄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각기 다른 개성과 실력을 앞세워 전 세계 팬들의 선택을 이끌며 현지 공연 열기를 키우고 있다. 이번 월드투어는 ‘TUNNEL VISION’(터널 비전)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고 있다. ITZY는 지난 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객석 반응을 확인했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통해 앞으로 이어질 여정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ITZY, 게이오 아레나 도쿄 2회 공연 솔드아웃…홍콩·가오슝까지 매진 행진 잇는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도쿄 공연은 이 흐름을 이어가는 주요 지점으로 자리했다. ITZY는 5월 9일과 10일 이틀간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TUNNEL VISION’ 콘서트를 열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틀간 진행되는 2회 공연은 예매 개시 이후 전석이 판매되며 솔드아웃을 기록했다. 티켓 매진은 아시아권 다른 도시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ITZY는 6월 20일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며, 이들 공연 역시 매진 기록 행진에 합류했다. 서울에서 먼저 펼쳐진 ‘TUNNEL VISION’ 첫 공연에서는 새 무대 구성도 함께 공개됐다. 당시 ITZY는 미니 2집 수록곡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이며 관객 앞에 내놓았다. ‘THAT’S A NO NO’ 무대는 팀의 강점을 드러내는 장면으로 회자됐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에 대한 현장 반응이 이어졌고, 팬들 사이에서는 곡의 별칭인 ‘대추 노노’로도 불리며 각종 SNS를 통해 관련 영상과 언급이 확산되고 있다. 이런 반응은 월드투어 전체 흐름 속에서 ITZY의 퍼포먼스 이미지를 강화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퍼포먼스 퀸’이라는 수식어로 불려온 만큼, 팀 특유의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운 신곡 무대가 투어 세트리스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ITZY의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은 도시를 넓혀가며 이어지고 있다. 멜버른, 시드니, 도쿄, 홍콩, 가오슝, 방콕, 마닐라 등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현지 관객과 소통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이번 투어를 통해 ITZY는 주요 도시 아레나 무대에 연달아 오르며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있다. ‘TUNNEL VISION’은 서울을 출발점으로 도쿄, 홍콩, 가오슝 등으로 이어지며, 멜버른과 시드니, 방콕, 마닐라에서 관객을 만나는 일정도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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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3, 2026 at 12:14 AM
에이티즈, “함께한 추억 마음에 간직해 달라”…호주 투어 피날레 #에이티즈 #ATEEZ #INYOURFANTASY #멜버른 #시드니 #우영 #월드투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에이티즈, “함께한 추억 마음에 간직해 달라”…호주 투어 피날레 #에이티즈 #ATEEZ #INYOURFANTASY #멜버른 #시드니 #우영 #월드투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호주에서 펼친 월드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이어진 공연을 끝으로 현지 관객과의 재회를 성사시키며 투어의 한 축을 정리했다. 이번 일정은 ‘에이티즈 2026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ATEEZ 2026 WORLD TOUR ‘IN YOUR FANTASY’)’의 일부로 진행됐다. 에이티즈는 지난 3일과 4일 멜버른, 6일과 7일 시드니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 약 3시간 러닝타임의 공연을 이어갔다. 에이티즈, 6년 7개월 만의 멜버른·시드니 공연…추가 회차까지 채우며 현지 팬과 재회. (사진=KQ엔터테인먼트) ‘인 유어 판타지’는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12개 도시, 일본 3개 도시를 거쳐 이어지고 있는 투어다. 이후 아시아와 호주로 무대를 넓히며 여러 지역 팬들을 순차적으로 찾고 있다. 멜버른과 시드니 공연은 에이티즈가 데뷔 첫 월드 투어 ‘더 익스페디션 투어(The Expedition Tour)’ 이후 약 6년 7개월 만에 두 도시를 다시 찾는 자리였다. 개최 소식이 전해진 뒤 팬들의 반응이 빠르게 모였고, 이에 힘입어 멜버른과 시드니 모두 1회차씩 추가 편성해 이틀간 공연을 진행했다. 세트리스트는 그룹의 대표곡과 최근 무대를 폭넓게 아우르는 구성으로 채워졌다. 에이티즈는 ‘불놀이야(I’m The One)’, ‘게릴라(Guerrilla)’, ‘레몬 드롭(Lemon Drop)’, ‘워크(WORK)’, ‘아이스 온 마이 티스(Ice On My Teeth)’,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 등 여러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멤버별 솔로 무대도 공연의 또 다른 축을 맡았다. 홍중의 ‘엔오원(NO1)’, 성화의 ‘스킨(Skin)’, 윤호의 ‘슬라이드 투 미(Slide to me)’, 여상의 ‘레거시(Legacy)’, 산의 ‘크립(Creep)’, 민기의 ‘로어(ROAR)’, 우영의 ‘세지테리어스(Sagittarius)’, 종호의 ‘우리의 마음이 닿는 곳이라면 (To be your light)’까지 개인 색을 드러낸 무대들이 연달아 펼쳐졌다. 무대 위에서는 그룹 특유의 강한 퍼포먼스와 라이브가 이어졌다. 에이티즈는 공연 내내 에너지 높은 안무와 안정적인 보컬을 유지하며 현장을 채웠고, 유창한 영어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오랜만의 만남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관객석에서는 떼창과 응원이 돌아왔다. 팬들은 여러 곡에서 합창과 함성으로 화답하며 무대와 호흡을 맞췄고, 양측의 주고받는 반응 속에 공연 분위기가 이어졌다. 공연을 마친 뒤 에이티즈는 “오늘 함께한 이 모든 추억들을 마음 깊숙이 간직해 주면 좋겠다. 같이 즐겨줘서 고맙고, 에이티니(공식 팬덤명) 덕분에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전하며 현지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호주 일정을 마친 에이티즈는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아시아 지역으로 이어간다. 당장은 14일 마닐라,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 4월 4일 방콕에서 공연을 예고한 상태다. 개인 활동도 병행된다. 멤버 우영은 오늘(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호주전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며 또 다른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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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9, 2026 at 12: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