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알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May 5, 2025 at 1:34 PM
매일이 모래알로 탑을 쌓는 기분이다.
August 23, 2026 at 7:58 PM
커뮤니티가 다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어여…
September 14, 2025 at 1:16 AM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은 시지프 신화 속 주인공의 삶을 산다. 청소하고 돌아서면 털. 화장실 모래알들.
April 19, 2025 at 2:22 AM
인생이란, 나는 한 낱 모래알에 지나지 않고, 그러나 한 사람에게는 한 세상일 수도 있음을 아주 오랫동안 아주 천천히 깨달아가는 과정같다.
October 6, 2023 at 3:11 PM
햇볕은쨍쨍모래알은반짝..
June 9, 2026 at 6:03 AM
고백하는데 나 이제야 두쫀쿠 처음 먹어본다. 식감 재밌고 맛있네! 쫀득과 사각사각 모래알 씹는 식감이 공존하다니! 인기 있을 만했네. 내 입맛엔 아주 맛있다. ㅋㅋㅋㅋㅋㅋ 엄청난 뒷북.
April 17, 2026 at 10:37 AM
정동진 영화제 2일차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August 2, 2025 at 9:32 AM
저도 좀 살려주세요😱
아직도 눈알에 모래알 굴러갑니다.😭
May 24, 2026 at 3:01 AM
✨🍂🐀💤🌾🍂✨
October 24, 2023 at 11:16 PM
그 과정이 전세계에 생중계되고 난 뒤, 내란당 의원들 뿌리 뽑힌 잡초처럼 맥없이 시들어 가기를, 지지자라는 이름의 내란동조세력들 모래알처럼 낱낱이 흩어지기를. 🙏
January 14, 2025 at 1:22 PM
던전밥 게임
초특급 모래알 파티
December 20, 2025 at 5:33 AM
어찌어찌 걸어 바다에 왔네
이 바다에서 나는 해변을 봐
무수한 모래알과 매섭고 거친 바람
여전히 나는 사막을 봐
바다 갖고 싶어 널 온통 들이켰어
근데 그 전보다 더 목이 말라
내가 다 아는 것이 진정 바다인가
아니면 푸른 사막인가 (I don't know)
November 4, 2025 at 3:12 PM
거짓으로 쌓은 성은 모두 모래알처럼 무너지리라
April 19, 2025 at 4:46 PM
바깥날씨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상태인데
둘만 축축한 해무
October 18, 2024 at 2:11 PM
January 1, 2025 at 10:48 AM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 누군가는 줄 맨 뒤에 있어야 하잖아요. 모래시계에서 맨 마지막으로 떨어지는 모래알에도 사연이 있어야 해요?“

아퀼라의 그림자-듀나, 중에서.
October 31, 2025 at 12:06 AM
희망을 잃지 않겠다!!! 우리가 왜 잃어. 얼토당토않은 너희에게서 희망이 손가락 사이로 주르륵 흘러내리는 모래알처럼 사라져야지. 우린 내일을 향해 나아갈 거야.
January 6, 2025 at 1:15 PM
담에 비비님 만날때 그 모래알 사가지고 가야겠다😱💗
February 5, 2026 at 8:08 AM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May 31, 2025 at 6:43 PM
나는 한반도에 살지 않아서 습격을 받지 않았나 보다..
햇빛은 쨍쨍하고 모래알은 반짝하고 있다..

#지금까지한반도에살고있는줄
그러니..
우리 주말은 무조건 집에서 쉬는 것으로 해요~

#약속해줘
January 10, 2026 at 5:10 AM
내 딸기밭 자랑~
모래알만한 씨앗을 이렇게 길렀다! 내가 해냄!! 원래 한국에서 못 구하는 유럽 야생딸기임.
November 1, 2023 at 1:07 AM
흐어어ㅓ어어ㅓ어어ㅓㅇ 리스트 흐어어어ㅓㅇㅇ 리스트
지 혼자 지대빡세게 살았으면서 가족사랑우정직장들이 손가락 사이 모래알처럼 다 빠져나가네
August 18, 2026 at 4:57 PM
홍감탱이... 당신은 역시 정치권 바깥에 있어야 가치가 해운대 바다 모래알 한 알 만큼은 생깁니다
June 3, 2026 at 10: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