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
유흥업소 비리 캐던 모범형사, 교통사고 후 저수지 속 주검으로
경찰, 타살 정황에도 '자살' 단정…한달만에 내사 종결 [사건속 오늘]
부검 말리던 경찰, 버닝썬 게이트 총책임자…9년 만에 의문사 재조명 www.news1.kr/society/gene...
유흥업소 비리 캐던 모범형사, 교통사고 후 저수지 속 주검으로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www.news1.kr
July 29, 2024 at 2:33 AM
Ca cara inchada de tanto chorar com o episódio 8 de 모범형사 (The Good Detective).

(no foto, meus mininu e se alguém mexer com eles vai se ver comigo)
September 26, 2023 at 2:04 AM
모범형사 bgm으로 틀어두고 청소해야지
July 11, 2026 at 11:44 AM
#자기가_팠거나_파는_장르를_말해보자_이중_좋아하는장르가_있으면_rt

딥한건 없고 깔짝인건 짱 많은데…

(애니 및 만화)
디지몬
나루토
블리치
강철의 연금술사
썬더일레븐
공룡킹어드벤쳐
충사
나츠메 우인장
요츠바랑
스피어즈
언더프린
연민의 굴레
언더우드

(드라마 및 영화)
해리포터
시그널
터널
크리미널마인드
미우404
언내추럴
멜로가 체질
손더게스트
검법남녀
괴물
모범형사
낭만닥터 김사부
슬기로운 의사생활
미스터선샤인
나의 별에게
연애지상주의구역

(기타)
보컬로이드
인피니트
윤하
장얼
아이유

등등
June 13, 2025 at 3:34 PM
模范刑警 모범형사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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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6 at 7:30 AM
고민을 해본다고 조금 늦었습니다. ㅎㅎ 다 한국 드라마와 한국 노래라 감상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들 남겨보아요 ^.^

*드라마
- 모범형사(주인공의 케미가 귀여움. 범죄수사물)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최근 감상. 정신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엮은 드라마)
-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로맨스와 사건이 적절히 섞여 보기 좋았어요)
- 악연 (웹툰원작. 인물 간 연결성이 흥미로움. 하지만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와요ㅠㅠ)
November 8, 2025 at 5:12 PM
가끔 행크 카피캣 코너를 상상함
행크와 나란히 12시에 출근하고 입에 '염병'을 달고 다니는 뚱한 표정의 안드로이드
파울러 서장의 근심은 2배가 되지만 하얗게 세거나 빠질 머리가 없으므로 그나마 다행
아무튼 처음엔 순한 아기 푸들 같았던 애가 어느새 시니컬한 말투로 동료들에게 벽치는 거 보고 행크는 충격을 받음
이러다 애 하나 망치겠다 싶어 거울치료 제대로 받은 행크는 다시 예전의 모범 형사의 모습으로 돌아갔답니다 (해피엔딩)
December 1, 2024 at 10:16 AM
장승조, 무대 위 고독한 실루엣…연극 현장서 전한 감사 인사 #장승조 #장현덕 #멋진신세계 #돈꽃 #모범형사 #당신이죽였다
장승조, 무대 위 고독한 실루엣…연극 현장서 전한 감사 인사 #장승조 #장현덕 #멋진신세계 #돈꽃 #모범형사 #당신이죽였다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연극 무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조명이 닿은 한 점에만 시선을 모은 채 무대 위 집중된 순간을 포착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무대 한가운데 의자에 앉아 상체를 숙인 장승조의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스탠드 조명과 소형 TV, 녹음기와 전화기가 놓인 세트가 함께 자리해 공연의 분위기를 드러냈고, 장승조는 "고맙습니다. 오늘도 극장을 찾아주셔서.."라는 글로 관객에게 인사를 전했다.   어둠 속 홀로 앉은 장면 공개하며 “오늘도 극장을 찾아주셔서” 감사.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면은 최소한의 조명과 소품만으로 꾸며진 무대 위 한 장면을 보여줬다. 장승조는 어둠을 배경으로 홀로 앉은 자세를 통해 극 중 인물의 상황에 몰입한 순간을 표현하며, 공연 현장의 공기를 고스란히 옮겨 놨다.   무대를 통해 연기 인생을 시작한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이후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연기력을 쌓았다. 다양한 무대 경험을 기반으로 드라마와 영화에 진출해 활동 영역을 넓혔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각각 캐릭터의 결을 세밀하게 잡아가는 연기로 호평을 받아 왔다.   장승조는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인상을 남겼다. 2017~2018년에는 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하며 서사 중심에 서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까지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는 윤종후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로 자리 잡았다. 2020년과 2022년에는 '모범형사', '모범형사 2'에서 오지혁 역으로 연속 출연해 장르물 속 차분하면서도 강한 형사의 면모를 보여주며 작품의 중심 축을 담당했다.   최근작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2021~2022년 작품 '설강화 : snowdrop'에서 이강무 역으로 시대극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캐릭터를 소화했고, 2023년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구은범 역으로 현대적인 관계와 감정을 다룬 이야기를 이끌었다. 같은 해 '이재, 곧 죽습니다'에는 이주훈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2024년에는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 설우재 역으로 주연을 맡아 관계와 갈등이 얽힌 서사 속 복합적인 감정선을 그려냈다. 영화 분야에서는 2020년 '해치지않아'에서 성민 역으로 출연해 코미디 장르에서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더했고, 2021년에는 뮤지컬 실황 상영물 '더데빌'에서 X-Black 역으로 무대에서 선보였던 캐릭터를 스크린으로 확장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2014년 토크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뮤지컬 활동과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전하며 친근한 면모를 보여줬고, 2018년 '1%의 우정'에서는 성향과 관계를 다루는 포맷 속에서 소통 방식과 일상을 공개했다. 2024년에는 '배우반상회'에 참여해 동료 배우들과 작품과 연기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개인적인 삶에서는 같은 배우인 아내 린아와 함께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뮤지컬 작업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2014년 11월 22일 결혼했으며, 2018년 9월에 아들, 2021년 12월 31일에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와 함께하는 일상도 알려져 있어, 서로 다른 성격의 반려동물과 보내는 소소한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승조는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 함께 드라마·영화·무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작품 행보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선택으로 필모그래피를 넓혀 왔으며,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2026년 방영된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최문도 역으로 주연을 맡아 시청자와 만났다.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설정 속에서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과 얽힌 인물을 연기하며 장르적 색채가 강한 작품에서 또 한 번 변신을 선보였고, 전작 '당신이 죽였다'에서 보여준 악역 연기에 이어 야망과 냉철함을 겸비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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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6 at 4:14 PM
模范刑警 모범형사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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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6 at 9:00 PM
신동미, 영화 '침범' 앞두고 여름밤 테라스에서 휴식 #신동미 #침범 #웰컴투삼달리 #현재는아름다워 #더패뷸러스 #모범형사2
신동미, 영화 '침범' 앞두고 여름밤 테라스에서 휴식 #신동미 #침범 #웰컴투삼달리 #현재는아름다워 #더패뷸러스 #모범형사2
배우 신동미(48세)가 여름밤 테라스에서의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와인과 음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 테라스 자리에서 와인잔을 손에 든 채 테이블 위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신동미는 "여름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인으로 보이는 인물을 태그하며 이날의 분위기를 전했다. 와인 한 잔과 함께한 여름밤 일상 사진 공개. (사진=배우 신동미 인스타그램) 사진 속 신동미는 흰색 셔츠 차림으로 초록색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테이블 위에는 와인과 빙통, 샐러드로 보이는 음식, 작은 접시에 담긴 안주, 휴대전화 등이 놓여 있어 소박한 야외 만찬 자리가 연출됐다. 신동미는 1998년 연극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뒤 1999년에는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연기 활동의 폭을 넓혔다. 2001년에는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해 드라마 '상도'를 통해 브라운관에 첫 등장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 '골든 타임'에서 조동미 역을 맡아 의료 현장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황금의 제국' 최정윤 역으로는 재벌가를 둘러싼 긴장감 속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연기 폭을 넓혔다. '그녀는 예뻤다' 차주영 역으로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는 강희숙 역으로 출연해 가족극 속에서 현실적인 감정선을 그려냈다.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여자 황금연기상을 받으며 공채 출신 연기자로서 탄탄한 내공을 인정받았다. KBS 2TV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간분실 역을 맡아 인물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 조연상과 유준상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며 작품과 캐릭터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tvN '하이바이, 마마!'와 '청춘기록'에서는 각각 고현정, 이민재 역을 맡아 가족과 삶을 둘러싼 이야기, 청춘의 성장 서사를 그리는 작품 속에서 여러 인물들과 호흡했다. JTBC '모범형사 2'와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에도 출연해 형사극과 청춘물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대중과 만나 왔다. 2016년 '무한도전' 2016 무한상사 특집에서는 유재석 부장의 아내 역할로 출연해 드라마식 에피소드 속에서 존재감을 더했고, 2021년 '런닝맨' 540회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게임 속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최종 우승을 거두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신동미는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방송과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부터 연극·영화 관련 교육 과정을 밟으며 연기자로 성장한 그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이름을 알려 왔다. 2014년에는 가수 겸 배우 허규와 결혼해 연기자 부부로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무대와 방송을 통해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신동미는 영화 '침범'에 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 복귀를 예고했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보이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무너진 영은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이 해영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리는 심리 파괴 스릴러로, 신동미는 고독사 현장 처리를 담당하는 특수청소업체 직원 현경 역을 맡는다. 따뜻한 인품과 시원시원한 성격을 지닌 현경은 민(권유리), 해영(이설)과 동료 이상의 관계로 얽힌 인물로, 신동미는 두 배우와 함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릴러의 긴장감 속에서 인간적인 온기를 더하는 역할을 맡은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캐릭터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침범'은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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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6 at 1:22 PM
장승조, 손글씨로 전한 감사 인사와 새 드라마 행보 #장승조 #멋진신세계 #돈꽃 #모범형사 #당신이죽였다 #남이될수있을까
장승조, 손글씨로 전한 감사 인사와 새 드라마 행보 #장승조 #멋진신세계 #돈꽃 #모범형사 #당신이죽였다 #남이될수있을까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손글씨 메시지 사진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직접 적은 문구를 담은 사진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방식으로 눈길을 모았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장승조가 흰색 카드 위에 글을 적은 사진이 담겼다. 그는 사진에서 “누구에게나 바라는 세계가 있다. 허나 그 이전에 나만의 세계를 온전히 누리며 감사할 수 있는, 나의 세계의 주인이 돼야 한다. 늘~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을 손글씨로 남겼고, 게시물 문장에서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적어 인사를 덧붙였다. 직접 쓴 메시지 사진 공개하며 “늘 감사합니다” 소감 남겨.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무대에서 경력을 쌓은 뒤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특히 MBC 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을 맡아 서브 남자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 작품으로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으며 드라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장승조는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 형사 오지혁 역으로 타이틀롤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손현주와 호흡을 맞추며 사건을 추적하는 인물을 안정적인 연기로 소화했고, 캐릭터의 과거와 내면을 풀어내며 시청자의 지지를 얻었다. 로맨스 장르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아는 와이프’에서는 서우진을 짝사랑하는 윤종후 역을 맡아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남자친구’에서는 차수현의 전 남편 정우석 역으로 출연해 다른 결의 멜로 연기를 보여줬다. 다른 작품에서 보여 준 캐릭터와 대비되는 인물들을 연이어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관계의 변화를 다룬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남겼다.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이혼 전문 로펌을 배경으로 한 구은범 역을 맡아 현실적인 감정선을 그렸고, 2024년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는 설우재 역을 통해 또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단막극 ‘O'PENing - 아들이 죽었다’와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특별출연 등으로 다양한 형식의 드라마에 얼굴을 비추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최근에는 장르물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노진표와 장강을 오가는 1인 2역을 맡아 복합적인 인물을 연기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세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작품 내에서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역할을 담당했다. 장승조의 가족 이야기도 대중의 관심사 중 하나다. 그는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가수 린아와 2014년 11월 결혼했다. 2018년 9월에 첫아들을, 2021년 12월에 딸을 얻으면서 두 자녀의 아버지가 됐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반려동물과의 일상도 눈길을 끈다. 장승조는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키우고 있으며, 성격이 다른 두 동물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자주 소개해왔다. 별이가 느긋하게 쉬는 장면과 짜리가 애교를 부리는 장면을 나란히 보여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장승조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최문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 신서리와 현대의 재벌 차세계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장승조는 차일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차일건설의 사장 최문도를 연기해 야망을 지닌 인물을 선보인다. 드라마는 2026년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전작에서 보여준 강렬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면모로 시청자 앞에 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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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5:21 PM
장승조, ‘멋진 신세계’ 악역 변신 담은 강렬 근황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남이될수있을까
장승조, ‘멋진 신세계’ 악역 변신 담은 강렬 근황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남이될수있을까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정장 차림으로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간 분위기의 사무실 세트를 배경으로 소파에 앉아 있는 장승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양복에 넥타이를 매고 다리를 꼰 채 손에 서류를 쥐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게시물에는 작품 속 배역 이름인 것으로 보이는 "문도"라는 짧은 글이 함께 적혀 있다. 정장 차림 최문도 완벽 몰입…야간 사무실에서 카리스마 발산.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통유리창 너머 도시 야경이 비치고, 책상과 조명, 장식 소품 등이 자리한 공간에서 촬영이 진행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조명이 은은하게 비추는 가운데 집중한 표정으로 앉아 있어 극 중 인물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장승조는 그동안 뮤지컬과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역할을 선보여 왔다.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늑대의 유혹’ 등 무대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고,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 무대를 넓혔다. 드라마 ‘돈꽃’에서는 장부천 역을 맡아 재벌가 인물의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작품을 통해 연말 시상식에서 우수연기상을 받으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아는 와이프’에서는 윤종후 역으로 출연해 주인공 서우진을 향한 짝사랑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따뜻하지만 단호한 면을 동시에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공감과 안타까움을 이끌어냈고, 로맨스 장르에서도 자신만의 색을 보여 줬다.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는 형사 오지혁 역할을 맡아 손현주와 함께 타이틀롤을 책임졌다. 냉정한 태도와 상처를 지닌 내면을 균형 있게 표현해 장르물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으며, 장편 시리즈의 주연으로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현실적인 부부의 갈등을 다룬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이혼전문 변호사 구은범 역을 맡아 활약했다.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연기를 통해 관계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승조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작품 속 이미지와 다른 면모를 선보였고, ‘1%의 우정’에서는 일상 속 모습을 공개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전했다. 작품 밖에서 드러난 친근한 태도는 팬층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결혼 12년 차로,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와 2014년 11월 22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두 아이의 아빠로서 일상도 함께 꾸려가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노진표와 장강 1인 2역을 맡아 서로 다른 결의 캐릭터를 오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강렬한 악인과 또 다른 인물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역할 속에서 감정선과 분위기를 명확히 나누는 연기를 선보였고, 작품을 통해 ‘연기 차력쇼’라는 평가와 함께 악역 연기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아울러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최문도 역으로 출연해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장승조는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 핵심 사업체 사장인 최문도를 연기하며 권력을 지키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인물을 섬뜩하게 표현하고 있다. 현대의 냉철한 계략가 최문도뿐 아니라 전생에서의 인물까지 함께 그려내며 시공간을 넘나드는 서사를 책임지고 있으며, 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을 통해 폭주하는 악역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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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3, 2026 at 12:58 PM
장승조, 미용실 셀카로 근황…‘멋진 신세계’ 활약 잇는다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배우반상회
장승조, 미용실 셀카로 근황…‘멋진 신세계’ 활약 잇는다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배우반상회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미용실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일상 속 모습을 담았다.   1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살롱 의자에 앉아 휴대전화로 자신을 비추는 장면이 담겼다. 넉넉한 검은색 상의와 시계·팔찌 등의 액세서리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분위기 전한 거울 셀카.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쓰릴미’, ‘더데빌’, ‘킹아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무대를 지키며 연기력을 다졌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무대를 넓히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그는 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았고,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을 거머쥐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후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 오지혁 역으로 타이틀롤을 맡아 손현주와 호흡을 맞췄다. 캐릭터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장편 드라마에서 중심을 이끄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4년 예능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고, 2018년 ‘1%의 우정’에서는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2024년에는 ‘배우반상회’에 출연해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사적인 면모도 알려져 있다. 2014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린아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돌보는 모습 역시 꾸준히 공개하며 가족과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몇 년간 장승조는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2023년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구은범 역으로 관계와 이혼을 다룬 이야기의 중심을 맡았고, 같은 해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는 이주훈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임팩트를 남겼다.   2024년에는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 설우재 역으로 인간관계를 둘러싼 갈등을 그렸고, 단막극 ‘O'PENing - 아들이 죽었다’에서 강태환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는 하재식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장승조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최문도 역을 맡아 재계 핵심 인물의 야망과 내면을 연기하고 있다.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 핵심 사업체 사장으로서 권력을 향한 욕망과 복잡한 관계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는 노진표와 장강 1인 2역을 맡아 전혀 다른 분위기의 두 인물을 소화했다. 사회적으로는 인정받지만 아내를 옭아매는 남편과, 같은 얼굴이지만 상반된 기류를 풍기는 인물을 연기하며 서늘한 악역부터 미스터리한 면모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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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0, 2026 at 1:39 AM
장승조, 수트 차림 모니터 속 날카로운 눈빛…‘멋진 신세계’ 열연 예고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모범형사 #돈꽃 #해치지않아
장승조, 수트 차림 모니터 속 날카로운 눈빛…‘멋진 신세계’ 열연 예고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모범형사 #돈꽃 #해치지않아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수트 차림으로 화면을 가득 채운 모습이 새로운 작품 속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카메라 모니터를 통해 촬영 장면을 확인하는 듯한 화면이 담겼다. 장승조는 정장을 갖춰 입은 상반신이 클로즈업된 장면을 공개하며 "새로운 하루의 시작!!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새로운 하루의 시작” 장승조, 촬영 현장 비하인드로 각오 전해.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이날 사진 속 장면은 실내 배경을 둔 채 정면을 향해 앉아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촬영 장비 정보와 프레임 구도가 함께 잡혀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게시물을 통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에 몰입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쓰릴미', '마마 돈 크라이', '더데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이후 방송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채워 왔다. '돈꽃'에서 장부천 역을 맡아 서브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연말 시상식 남자 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고, '아는 와이프' 윤종후 역과 '남자친구' 정우석 역으로 각기 다른 캐릭터의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영화 '해치지않아'에서는 성민 역으로 코믹한 면모를 보여 주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형사물과 장르물에서도 중심 축을 담당했다.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 오지혁 역을 맡아 손현주와 함께 타이틀롤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시청률과 호평을 이끌었고, '설강화 : snowdrop'에서는 이강무 역을 통해 서늘함과 인간적인 면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이재, 곧 죽습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에 특별출연하며 짧은 분량에서도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겼다. 최근작으로는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에서 노진표와 장강을 오가는 1인 2역을 맡아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인물을 소화했다. 사회적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에 폭력성을 지닌 인물과 상반된 이미지를 지닌 캐릭터를 동시에 연기하며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 줬다. 이어 '멋진 신세계'에서는 최문도 역으로 또 다른 주연작을 더했다. 장승조는 2014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은 린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과 득남·득녀 소식은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결혼 10년 차를 넘긴 지금도 SNS를 통해 종종 일상을 공유하며 관심을 모은다. 평소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키우는 애완동물 사랑으로도 알려져 있다. 서로 다른 성격의 반려동물을 돌보는 일상은 사진과 영상으로 자주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회자되고 있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가정과 반려동물 이야기를 전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더하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일건설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극 중 최문도는 굴지의 재벌가 차일그룹 핵심 회사 대표이자 재벌가 일원으로, 차세계와 미묘한 긴장 관계를 형성하는 인물이다. 방송 초기부터 차분한 말투 속에 야심을 숨긴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그려 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고, 차일그룹과 관련된 과거 서사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향후 전개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어 드라마는 조선 시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독특한 구조와 재벌가를 둘러싼 갈등, 로맨스를 결합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문도를 둘러싼 서리는 물론 차세계와의 관계 변화가 중심 축으로 떠오르면서 장승조의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인연의 실마리가 공개되며 작품 화제가 커지고 있어, 장승조가 남은 회차에서 어떤 변신을 보여 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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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 2026 at 5:42 AM
장승조, ‘멋진 신세계’ 최문도 변신…야망 가득 정장 자태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장승조, ‘멋진 신세계’ 최문도 변신…야망 가득 정장 자태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정장을 차려입은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드라마 속 인물에 몰입한 분위기를 담아 시선을 모았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골목길을 배경으로 차량 옆에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장승조는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정장을 입고 서 있는 모습으로, 함께 적은 "최문도"라는 짧은 문구로 자신이 연기 중인 캐릭터를 언급했다. 골목길에 선 차일건설 사장, 분위기 담은 근황 공개.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일건설 사장 최문도로 변신한 모습을 담은 스틸로 보인다. 골목 한쪽에는 고급 승용차가 자리하고, 먼 배경에는 간판과 조명이 어우러져 극 중 재계 야망가의 냉정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무대에서 경력을 쌓은 뒤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13년부터 장승조라는 이름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그는 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재벌가 인물을 연기하며 큰 인지도를 얻었다.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까지 받으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 오지혁 역으로 타이틀롤을 맡아 묵직한 형사 캐릭터를 소화했다. 감정 표현을 절제한 냉철한 수사관의 모습을 담아 시리즈 전반을 이끄는 중심 축으로 활약했고, 작품을 통해 장르물에 강한 배우라는 이미지를 더했다. 멜로와 로맨스 장르에서도 활약했다. ‘아는 와이프’에서는 윤종후 역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서브 남자 주인공으로 존재감을 남겼고, ‘남자친구’에서는 정우석 역으로 송혜교가 연기한 차수현의 전 남편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2023년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는 구은범 역으로 이혼 부부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리며 공감을 얻었다. 최근에는 OTT와 단막극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는 설우재 역으로 장르물 연기를 이어갔고, 같은 해 단막극 ‘O'PENing - 아들이 죽었다’에서 강태환 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또한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는 하재식 역으로 특별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사적인 삶에서는 동료와 함께 가정을 이룬 연예계 부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장승조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린아와 3년 넘게 교제 끝에 2014년 11월 22일 결혼했으며, 2018년 9월 1일생 아들과 2021년 12월 31일생 딸을 두고 있다.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키우는 모습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일건설 사장 최문도와 조선의 가상 왕 안종을 동시에 연기하며 활약 중이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300년 후 현대의 무명 배우 신서리로 눈을 뜬 뒤,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를 만나 벌어지는 로맨스 코미디로, 현대와 조선을 오가는 타임슬립 설정과 재벌가를 둘러싼 갈등을 결합해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승조가 맡은 최문도는 차일그룹 핵심 계열사 차일건설 사장으로, 재계의 유능한 전략가이자 야망을 품은 인물이며, 조선 시대에서는 냉혹한 군주 안종으로 등장해 서로 다른 시대와 성격의 두 인물을 오가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진다. 이어 ‘멋진 신세계’는 방송 초반부터 입소문을 타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밤중 골목에서 차세계와 맞서는 스틸 컷이 공개되는 등 차일그룹 후계 구도를 둘러싼 신경전이 예고된 가운데, 차세계 역의 허남준, 신서리 역의 임지연과 함께 장승조가 선보이는 현대 빌런과 사극 군주의 1인 2역 연기가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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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2:03 PM
장승조, “타인의 삶” 담은 근황…‘멋진 신세계’ 속 강렬 악역 행보 #장승조 #당신이죽였다 #멋진신세계 #돈꽃 #모범형사 #남이될수있을까
장승조, “타인의 삶” 담은 근황…‘멋진 신세계’ 속 강렬 악역 행보 #장승조 #당신이죽였다 #멋진신세계 #돈꽃 #모범형사 #남이될수있을까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의미심장한 한 문장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에서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채 한 손을 얼굴 근처로 가져간 장면이 담겼다. 장승조는 사진과 함께 “타인의 삶”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시선을 모았다. 모자와 티셔츠 차림 편안한 일상 공개…“타인의 삶” 의미심장 한마디.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승조는 캐주얼한 의상에 얇은 목걸이와 팔찌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경에는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비치며 차분한 실내 공간의 느낌을 더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뒤 무대에서 경력을 쌓았고, 2014년을 기점으로 드라마에 본격 진출하며 브라운관에서도 존재감을 키웠다. 특히 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을 맡아 인지도를 크게 높였고, 해당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장승조는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 형사 오지혁 역을 연기하며 타이틀롤을 맡았다. 날카로운 수사 감각과 섬세한 감정선을 오가는 연기로 작품의 중심을 이끌었고, 시리즈를 통해 안정적인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멜로와 로맨스 장르에서도 활약했다. ‘아는 와이프’에서 윤종후, ‘남자친구’에서 정우석으로 출연해 극의 감정선을 견인했고, ‘초콜릿’에서는 뇌 신경외과 의사 이준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설강화 : snowdrop’의 이강무, ‘남이 될 수 있을까’의 구은범 등 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달아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예능에서도 친근한 모습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고, ‘1%의 우정’과 2024년 방송된 ‘배우반상회’ 등을 통해 작품 밖에서의 일상과 생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장승조의 개인적인 면모 역시 관심을 받아왔다. 그는 2014년 11월 22일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린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키우고 있는 일상도 종종 공개해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동안 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평가를 받으며, 각종 작품과 화보를 통해 20대 못지않은 싱그러움과 성숙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줬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다양한 장르 도전이 어우러지며 차기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장승조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 핵심 계열사 차일건설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가 300년 후 현대의 무명 배우 신서리로 눈을 뜬 뒤 악질 재벌 차세계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로, 장승조는 극 중 차세계의 오촌형이자 냉철한 전략가 최문도로 등장해 야망을 감춘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책임지고 있다. 일부 기사에서는 그가 조선의 가상 왕 안종까지 연기하며 또 한 번 1인 2역에 도전, 장르를 뒤흔드는 빌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승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도 1인 2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작품에서 그는 사회적으로는 모두에게 인정받지만 아내에게는 폭력적 집착을 드러내는 남편 노진표와, 같은 얼굴이지만 정반대의 분위기를 가진 인물 장강을 동시에 연기했다. 상반된 두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글로벌 시청자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현재 방영 중인 ‘멋진 신세계’까지 연이어 악역 변신에 성공하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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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4, 2026 at 5:39 AM
장승조, 신앙 고백 담은 사진 공개…‘멋진 신세계’ 활약 잇는다 #장승조 #에이스팩토리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장승조, 신앙 고백 담은 사진 공개…‘멋진 신세계’ 활약 잇는다 #장승조 #에이스팩토리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짧은 인사와 함께 신앙 메시지를 드러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복장에 의미 있는 문구가 더해진 일상 장면이다.   6월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전면에 영어로 예수 그리스도를 언급하는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상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한 모습이 담겼다. 장승조는 사진과 함께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도하는 손 모양을 뜻하는 표시를 적었고, 이어 예수가 사랑을 전한다는 의미의 영문 문구를 덧붙였다.   “사랑합니다” 짧은 인사와 함께 모자 메시지 눈길.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승조는 실내 배경 앞에서 모자를 눌러쓴 차림으로 상반신을 드러냈다. 심플한 디자인의 모자와 목걸이가 함께 보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시물에는 종교적 메시지를 강조하는 영어 문장이 함께 적혀 눈길을 끌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미스 사이공’,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 ‘돈꽃’에서는 장부천 역을 맡아 주말극을 이끌며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을 계기로 안방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이후 주연과 중요한 조연을 오가는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했다.   이후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는 형사 오지혁 역으로 출연해 손현주와 함께 중심 서사를 이끌었다. 과거 상처를 지닌 형사의 복합적인 내면을 담아내며 범죄 수사극 장르 속에서 존재감을 보여 줬다.   ‘아는 와이프’에서는 서우진의 회사 동료 윤종후 역으로 출연해 주인공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지닌 인물을 연기했다. ‘남자친구’에서는 차수현의 전 남편 정우석 역을 맡아 서사에 긴장감을 보태며 극의 흐름을 풍성하게 했다.   예능에서도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뮤지컬과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결혼 스토리 등을 들려주며 인간적인 면모를 공개했다. 2018년에는 ‘1%의 우정’에 출연해 일상 속 모습과 소탈한 성격을 보여주며 시청자와 만났다.   개인적인 일상에서는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키우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습을 자주 공유해왔다.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개와 고양이의 에피소드는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전해지며 훈훈한 반응을 얻었다.   가정사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장승조는 2014년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린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인연을 맺은 뒤 3년 넘는 교제 끝에 결혼했고, 아들·딸에 대한 애정을 방송과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해 가정적인 이미지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작품 활동에서도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이혼 전문 변호사 구은범 역으로 출연해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고, 같은 해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는 이주훈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은 분량 속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24년에는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 설우재 역으로 주연을 맡았고, 단막극 ‘O'PENing - 아들이 죽었다’에서 강태환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는 하재식 역으로 특별출연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2025년에는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에서 노진표와 장강 1인 2역을 맡아 상반된 분위기의 인물을 동시에 소화하며 연기력을 보여줬다. 2026년에는 ‘멋진 신세계’에서 차일 그룹 핵심 사업체의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해 안방극장에 다시 한 번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장승조는 이날 신앙을 드러낸 짧은 인사와 사진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 가운데,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최문도 역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1인 2역을 맡았던 이력까지 더해지며 차기 행보에 대한 관심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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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6 at 5:50 AM
장승조, 사극 의상 입고 ‘멋진 신세계’ 촬영 현장 공개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에이스팩토리 #남이될수있을까 #모범형사
장승조, 사극 의상 입고 ‘멋진 신세계’ 촬영 현장 공개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에이스팩토리 #남이될수있을까 #모범형사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사극 의상을 갖춰 입은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새 작품을 위해 한밤중에도 분주한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담았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전통 의상을 입은 채 모자를 착용하고 서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옆에는 두터운 패딩 점퍼를 입은 인물이 나란히 걷고 있으며, 배경에는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이 자리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장승조는 “조연출 주영이와 이제보니 뒤엔 연출님이.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며 스태프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조연출과 함께한 밤 촬영.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면은 야외 세트장에서 진행된 야간 촬영 상황으로, 장승조가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해 사극 콘셉트 의상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장에서 함께하는 연출진과 스태프들을 언급하며 촬영 현장의 돈독한 팀워크도 드러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무대를 중심으로 경력을 쌓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 최재영 역, ‘훈장 오순남’에서 차유민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안방극장에 이름을 알렸다. 특히 ‘돈꽃’에서는 장부천 역을 맡아 치밀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았고,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듬해에는 같은 작품으로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장편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장승조는 ‘아는 와이프’의 윤종후,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의 오지혁, ‘남이 될 수 있을까’의 구은범, ‘멱살 한번 잡힙시다’의 설우재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왔다. 현실적인 생활 연기부터 냉혹한 인물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예능과 토크 프로그램에도 간간이 모습을 비쳤다. 2014년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대중에게 친근한 면모를 드러냈고, 2018년에는 ‘1%의 우정’에 출연자로 나서 일상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2024년에는 ‘배우반상회’에 등장해 연기 인생과 작품 비하인드를 풀어놓으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사적인 삶에서는 음악 활동을 했던 아내 린아와의 인연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처음 만나 3년 넘게 교제한 끝에 2014년 11월 22일 결혼했다. 슬하에는 2018년 9월 1일생 아들과 2021년 12월 31일생 딸을 두고 있다. 장승조는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와 함께하는 일상도 자주 공개해왔다. 상반된 성격의 두 반려동물이 등장하는 사진과 영상이 눈길을 끌며,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최근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새 작품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그는 극 중 차일그룹의 핵심 계열사 차일건설의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아 야망을 품은 인물을 연기한다. 최문도는 차일그룹을 손에 넣기 위해 치밀하게 움직이는 인물로, 주인공 차세계와 대립 구도를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장승조는 행사에서 “최문도는 차일그룹을 갖기 위해 야망을 가진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절제된 악역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장승조는 전작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소름 돋는 악역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해당 작품에서 그는 사회적으로는 인정받지만 가정에서는 집착과 폭력성을 드러내는 노진표와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장강을 1인 2역으로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도 또 다른 방식의 악역에 도전하는 만큼, 전작을 뛰어넘는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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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 2026 at 3:40 PM
하영, 욕조 옆 포즈로 담은 내추럴 무드…정해인과 로코 예고 #하영 #안하영 #월간남친 #중증외상센터 #이런엿같은사랑 #참교육
하영, 욕조 옆 포즈로 담은 내추럴 무드…정해인과 로코 예고 #하영 #안하영 #월간남친 #중증외상센터 #이런엿같은사랑 #참교육
배우 하영(안하영, 32세)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톤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차분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욕조 옆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대어 앉은 모습이 담겼다. 헐거운 셔츠와 와이드 팬츠 차림으로 편안한 실내 복장을 선보였고, 주변에는 관엽식물과 과일이 놓인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뤘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일상 공개. (사진=배우 하영 인스타그램) 하영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나이현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를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그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화 ‘흘러내린 웨딩드레스’ 편에서 김화영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결혼을 앞두고 망설이는 신부의 복잡한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JTBC 드라마 ‘모범형사 2’에서는 살인 사건 피해자 정희주 역을 맡아 극의 주요 서사를 이끄는 인물로 활약했다. 사건의 진실을 드러내는 과정에서 긴장감을 높이며 존재감을 남겼다. 넷플릭스 드라마 ‘이두나!’에서는 김진주 역으로 출연해 밝은 태도 뒤에 아픔을 지닌 인물을 연기했다. 일상적인 장면과 감정적인 순간을 오가며 극의 서사에 힘을 보탰다.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는 5년차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중증외상센터의 존립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모습을 그리며 호응을 얻었고, 이 작품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2025년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출연해 요리를 선보였고, 같은 해 ENA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에서는 MC로 나서 진행 능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도 OTT 작품을 중심으로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tvN 단막극 ‘O'PENing - 덕후의 딸’에서는 신서현 역으로 주연을 맡아 단막극을 이끌었고, KBS 2TV 드라마 ‘페이스 미’에서는 윤혜진 역으로 출연해 조연으로 극에 힘을 더했다. 한편, 하영은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속에서 극의 흐름에 맞는 인물을 맡아 이야기를 풍성하게 채웠다. 이어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는 최가윤 역으로, ‘이런 엿 같은 사랑’에서는 검사를 꿈꾸는 고은새 역으로 주연에 나선다. OTT 작품에서 연달아 주요 배역을 맡으며 장르와 캐릭터를 넓혀 가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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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26 at 10:25 AM
장승조, 헬스장 셀카로 전한 각오…“난 나와 싸우고 있다” #장승조 #장현덕 #당신이죽였다 #멋진신세계 #남이될수있을까 #모범형사
장승조, 헬스장 셀카로 전한 각오…“난 나와 싸우고 있다” #장승조 #장현덕 #당신이죽였다 #멋진신세계 #남이될수있을까 #모범형사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로 운동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자기 관리에 나선 일상이 담겼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헬스장에서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트레이닝용 반바지와 반팔 상의를 갖춰 입은 그는 운동 기구 사이에서 상반신을 비추며 “난 나와 싸우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블랙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 선 모습 공개.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면에는 러닝머신과 각종 운동 기구가 정리된 실내 공간이 함께 포착됐다. 손목시계와 모자를 착용한 채 운동에 나선 모습이 담기며, 규칙적인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드러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마마 돈 크라이’, ‘더데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뮤지컬 실황을 극장 상영한 영화 ‘더데빌’에서는 X-Black 역을 맡아 주연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브라운관으로 무대를 넓힌 그는 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과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 형사 오지혁 역으로 손현주와 함께 타이틀롤을 맡았다. 과거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캐릭터를 맡아 묵직한 수사극의 중심을 지켰고, 섬세한 감정 연기와 절제된 표현으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멜로와 휴먼 장르에서도 활약했다. ‘아는 와이프’에서는 윤종후 역을 맡아 서우진(한지민 분)을 오랜 시간 짝사랑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따뜻한 면모를 드러냈다. ‘남자친구’에서는 차수현(송혜교 분)의 전 남편 정우석 역으로 출연해 현실적인 갈등을 안고 있는 인물을 그려 다른 결의 매력을 보여줬다. 가정극과 장르물을 넘나드는 출연도 이어졌다. ‘내 사위의 여자’ 최재영, ‘훈장 오순남’ 차유민, ‘초콜릿’ 이준, ‘설강화 : snowdrop’ 이강무, ‘남이 될 수 있을까’ 구은범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필모그래피를 채웠다. 특별출연으로 참여한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는 이주훈 역을 맡아 짧은 등장에도 눈길을 모았다. 최근에는 작품 속에서 주연으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는 설우재 역으로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을 연기했고, 단막극 ‘O'PENing - 아들이 죽었다’에서는 강태환 역을 맡아 짙은 서사의 무게를 이끌었다. 또 다른 작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는 하재식 역으로 얼굴을 비추며 장르적 색채가 강한 작품에서도 활약했다. 2025년에는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에서 노진표와 장강을 동시에 연기하는 1인 2역 주연을 맡았다. 한 작품 안에서 상반된 두 인물을 소화하며 캐릭터 해석과 표현력을 입증했고, 악역과 대비되는 또 다른 얼굴을 오가며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이어 2026년 ‘멋진 신세계’에서는 최문도 역으로 나서며 또 한 번 주연을 맡아 2020년대 중반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생활에서는 같은 업계 동료와 가정을 꾸렸다. 장승조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김보려)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애 기간을 거쳐 부부가 됐고, 현재는 두 자녀와 함께 4인 가족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키우고 있으며, 상반된 성격의 두 동물과 함께하는 모습을 종종 SNS에 공개해왔다. 개처럼 늘어지는 것을 좋아하는 반려견과 애교 많은 반려묘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노진표와 장강을 연기하며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은 극한의 상황에 내몰린 인물들의 선택을 다룬 서사로, 그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인물과 그 이면의 어두운 면을 동시에 그려내며 1인 2역의 밀도 있는 연기를 펼쳤다. 이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 핵심 계열사 차일 건설의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았다. 능력과 대외적 이미지를 모두 갖춘 재벌 캐릭터를 통해 또 다른 변신을 보여주고 있으며, 극 중 악녀와 재벌의 팽팽한 관계를 중심으로 한 서사를 이끌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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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26 at 5:51 AM
장승조, ‘멋진 신세계’ 최문도 변신…절제된 악역 존재감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이재곧죽습니다
장승조, ‘멋진 신세계’ 최문도 변신…절제된 악역 존재감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이재곧죽습니다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새 드라마 속 캐릭터 스틸로 근황을 전했다. 화면 속 장면을 통해 절제된 분위기의 인물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았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한 장면이 담겼다. 화면 상단에는 방송사 로고가 자리하고, 전통 문양이 더해진 의상을 입은 인물이 어두운 조명 속에서 포착돼 극의 긴장감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속 야망 캐릭터로 강렬한 이미지 선사.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이번 사진은 장승조가 ‘멋진 신세계’에서 맡은 최문도 캐릭터와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끈다. 최문도는 차일건설 사장이자 차일그룹 핵심 인물로, 재벌가 안에서 야망을 드러내는 인물로 설정돼 있다. 극 중에서는 차세계와 얽힌 관계 속에서 극의 갈등 축을 이끌며 존재감을 더하고 있다.   장승조는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캐릭터 변신을 이어왔다. 특히 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이 작품으로 공중파 연기상을 거머쥐며 주목받았다. 이후 ‘아는 와이프’에서 윤종후,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 오지혁을 연기하며 인간적인 면과 냉정한 면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이주훈,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구은범을 맡았고, ‘멱살 한번 잡힙시다’와 ‘당신이 죽였다’에서도 노진표와 장강을 연기하며 강렬한 캐릭터를 이어 갔다. ‘멋진 신세계’에서는 자본과 권력을 쥔 야망가 최문도로 다시 한번 극의 긴장감을 담당하고 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무대에 데뷔한 후 ‘쓰릴미’, ‘더데빌’,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킹아더’ 등 작품에 출연하며 공연 무대에서 연기 내공을 쌓아 왔다. 이후 스크린으로 영역을 넓혀 영화 ‘해치지않아’에서 성민 역, 실황 영화 ‘더데빌’에서 X-Black 역을 맡는 등 활동 폭을 넓혔다.   개인적인 일상에서는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와 함께 지내는 모습으로도 알려져 있다. 서로 다른 성격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진과 영상이 꾸준히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족으로는 2014년 11월 22일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와 결혼해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서 최문도 캐릭터에 대해 절제미를 강조한 악역이라고 소개했다. 차세계의 오촌형이자 차일그룹을 둘러싼 권력 구도 한가운데 선 인물로서, 겉으로는 단정한 이미지를 유지하지만 내면에는 강한 야망을 품고 있다고 설명하며 작품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아울러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를 그리는 금토드라마로, 방송 초반부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작품 속에서 장승조가 선보이는 최문도의 절제된 악역 연기가 극 전개에 어떤 긴장과 변화를 더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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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26 at 8:22 AM
장승조, 셔츠 차림 프로필 컷 공개…‘멋진 신세계’ 악역 변신 예고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장승조, 셔츠 차림 프로필 컷 공개…‘멋진 신세계’ 악역 변신 예고 #장승조 #멋진신세계 #당신이죽였다 #돈꽃 #모범형사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단정한 셔츠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담담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화이트 셔츠에 넥타이, 짙은 색 아우터를 걸친 장승조가 실내에서 촬영에 임하는 장면이 담겼다. 단정한 정장 스타일 위로 작은 마이크가 채워져 있어 인터뷰나 촬영 현장의 순간을 포착한 모습이다. 단정한 수트 스타일로 근황 전해…차분한 분위기 속 담담한 표정.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승조는 어깨를 편 채 상반신을 드러내고 카메라 앞에 앉아 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스타일링이 전체적인 이미지를 깔끔하게 만들었다. 그는 게시물에 “me”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자신의 모습을 담담하게 소개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무대에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쓰릴미’, ‘블랙메리포핀스’, ‘마마 돈 크라이’, ‘킹아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무대를 지키며 실력을 다져 왔다. 긴 시간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한 경험은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를 펼치는 기반이 됐다. 드라마에서는 2017~2018년 방송된 ‘돈꽃’에서 재벌가 후계자 장부천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차갑고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고,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듬해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도 같은 작품으로 장편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을 품에 안아 국내외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후에도 장승조는 브라운관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이어갔다. 2018년 ‘아는 와이프’에서는 윤종후 역을 맡아 서우진을 향한 짝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현실적인 감정선을 그려냈다. 2020년과 2022년에 방영된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는 오지혁 역으로 강도창과 함께 타이틀롤을 맡아, 차분하지만 집요한 형사의 면모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보여줬다. 작품 스펙트럼도 넓다. 영화 ‘해치지않아’에서는 성민 역을 맡아 동물원 직원들과 함께 유쾌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며 코믹한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2023년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구은범 역으로 출연해 로맨스와 법정극을 오가는 이야기를 소화했고,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는 이주훈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은 분량 안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행보도 활발하다. 2024년에는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 유명 소설가이자 재벌 2세 설우재 역을 맡아 주연으로 등장했다. 같은 해 단막극 ‘O'PENing - 아들이 죽었다’에서는 강태환 역으로 출연해 짧은 러닝타임 속에서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보여줬고,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는 하재식 역으로 특별출연해 극의 흐름을 바꾸는 인물을 맡았다. 이후 2025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노진표와 장강을 오가는 1인 2역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사회적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가정 안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인물과, 같은 얼굴이지만 정반대의 분위기를 가진 인물을 동시에 맡아 서로 다른 성격과 감정을 표현하며 연기 폭을 넓혔다. 두 인물의 대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스릴러 장르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년에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최문도 역을 맡아 주연으로 나선다. 이 작품은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달라진 무명 배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의 관계를 그리는 로맨스 코미디로, 장승조는 차일그룹 핵심 계열사 차일건설의 사장이자 야망을 품은 인물 최문도를 연기한다. 재벌가의 권력을 손에 넣기 위해 움직이는 전략가로서,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캐릭터 연기를 또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개인적인 삶에서도 장승조는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는 2014년 11월 22일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동료 배우 린아와 결혼했다. 3년 넘는 교제 끝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지지를 받고 있다. 슬하에는 2018년 9월 1일생 아들과 2021년 12월 31일생 딸을 두고 있으며, 네 식구로 가정을 이루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도 팬들의 관심을 받는 요소다. 장승조는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키우고 있으며,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두 동물의 모습을 자주 공개해 왔다. 한쪽에서는 느긋하게 쉬고 있는 반려견과, 사람에게 애정 표현을 자주 하는 반려묘의 대비가 보는 이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전해왔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1인 2역을 통해 선과 악을 모두 품은 인물을 연기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죽음이 도사린 극한 상황 속에서 서로 다른 욕망과 상처를 지닌 두 인물을 오가며, 서사를 끌고 가는 중심축 역할을 맡아 시리즈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일건설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아 또 다른 악역에 도전한 그는, 야망을 숨기지 않는 재벌가 인물을 절제된 표현 방식으로 그려내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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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26 at 8:22 AM
이엘리야, 새하얀 깃털 퍼포먼스로 전한 근황 #이엘리야 #세이렌 #미스트롯4 #미끼 #돌아온황금복 #모범형사
이엘리야, 새하얀 깃털 퍼포먼스로 전한 근황 #이엘리야 #세이렌 #미스트롯4 #미끼 #돌아온황금복 #모범형사
배우 이엘리야(36세)가 깃털이 가득한 공간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검은색 상하의 차림으로 팔을 들어 올린 채 흰 깃털을 허공에 흩날리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온통 흰색으로 채워진 바닥을 가득 메운 깃털 위에서 옆모습으로 서 있는 이엘리야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두 팔을 뻗어 가볍게 손을 움직이며 주위를 채운 깃털을 날려 보내는 동작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은 의상 차림으로 깃털 날리며 몽환적 분위기 연출. (사진=배우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에서 최신영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와 동시에 주연을 맡아 존재감을 알린 그는 이듬해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김마리 역을 연기하며 안방에 얼굴을 각인시켰다. 이후 2015년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백예령 역을 맡아 주인공에게 연달아 사고를 일으키는 악역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당시 차갑고 극적인 캐릭터를 선보인 그는 이후 ‘쌈, 마이웨이’에서 박혜란 역을 연기하며 현실적인 전 연인 캐릭터로 또 다른 인상을 남겼다. 2018년에는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법원 속기사 이도연 역을 맡아 주체적인 캐릭터를 그려냈다. 같은 해 OCN ‘작은 신의 아이들’의 백아현, SBS ‘황후의 품격’의 민유라 등 연달아 악역을 맡으며 선과 악을 오가는 인물들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2019년에는 JTBC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리즈에서 윤혜원 역으로 출연해 의원실 비서에서 보좌관으로 성장하는 인물을 그렸다. 2020년 드라마 ‘모범형사’에서는 사회부 기자 진서경 역으로 진실을 좇는 캐릭터를 맡아 묵직한 연기를 보여줬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2023년 쿠팡플레이 드라마 ‘미끼’에서는 천나연 역으로 출연해 억울한 피해자이자 강인한 여주인공을 연기하며 첫 OTT 작품을 완주했다. 같은 해 영화 ‘보호자’에 김민서 역으로 특별출연했고, 앞서 영화 ‘너의 여자친구’, ‘레드 아이즈’ 등에서 스크린 연기도 병행했다. 최근에는 새 작품과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또 한 번 변신에 나섰다. 2026년 드라마 ‘세이렌’에서 김윤지 역을 맡아 극의 주요 인물로 등장했고, 숏폼 드라마 플랫폼에서 공개된 ‘저를 죽인 당신에게 복수하겠습니다’에서는 최주연 역으로 참여해 새로운 형식의 작품에도 도전했다. 예능과 음악 활동에서도 활발했다.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미스트롯4’에 참가자로 출연해 여러 차례 무대를 선보였고, 2026년 2월 26일 방송된 준결승 무대까지 올라 최종 8위를 기록했다. 경연을 통해 트로트 무대에 오른 그는 수준급 노래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기와 노래를 오가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속사 없이 스스로 일정을 관리하며 배우, 트로트 가수, 대학원생으로 활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드라마 촬영과 ‘미스트롯4’ 경연 준비, 학업을 동시에 병행하며 새벽부터 일과를 시작하는 근황과 더불어 트로트 연습과 음반 준비 과정도 소개해 시청자의 응원을 받았다. 아울러 경연에서 톱8에 오르며 트로트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그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일부를 예능을 통해 선보였다. 학창 시절부터 가수를 꿈꾸며 노래를 준비해 왔다는 비화와 함께, 연기에 이어 음악 활동까지 영역을 넓힌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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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6 at 10:50 AM
장승조, ‘멋진 신세계’ 왕좌 앉은 카리스마 #장승조 #에이스팩토리 #멋진신세계 #돈꽃 #모범형사 #당신이죽였다
장승조, ‘멋진 신세계’ 왕좌 앉은 카리스마 #장승조 #에이스팩토리 #멋진신세계 #돈꽃 #모범형사 #당신이죽였다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새 드라마 장면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궁궐 왕의 곤룡포를 차려입은 모습으로 화면 중앙에 앉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화려한 용 무늬가 수놓인 붉은 곤룡포 차림으로 목조 의자에 정면으로 앉은 장면이 담겼다. 그는 “멋진신세계 많이 봐주시오”라는 글을 남기며 시청을 당부했다. 궁궐 왕의 곤룡포 차림 포즈…“멋진신세계 많이 봐주시오”.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한 장면을 담은 것으로, 장승조가 사극 콘셉트로 연기한 모습을 보여준다. 검은 관을 쓴 채 왕좌에 앉아 있는 구성이 극 중 인물들의 권력 관계와 긴장감을 예고한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뒤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 내공을 다져 왔다. 2013년 12월부터 지금의 예명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드라마와 영화, 공연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드라마 ‘돈꽃’에서 장부천 역을 맡아 주말극을 이끄는 주연으로 활약했다.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으며 안방극장에 이름을 각인시켰고, 이듬해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아는 와이프’의 윤종후, ‘남자친구’의 정우석 등 서로 다른 색깔의 인물을 연달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채웠다. 특히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는 형사 오지혁 역으로 타이틀롤을 맡아 차분하면서도 냉철한 캐릭터를 선보였고, ‘설강화 : snowdrop’ ‘남이 될 수 있을까’ ‘멱살 한번 잡힙시다’ 등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를 보여 줬다. 영화에서는 ‘해치지않아’에서 성민 역으로 출연해 코믹한 군상극 속 한 축을 담당했다. 뮤지컬 실황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더데빌’에서는 X-Black 역을 맡아 무대에서 다진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다.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에서는 토크를 통해 작품 비하인드와 솔직한 입담을 들려줬고, ‘1%의 우정’ 등에 출연해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일상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2024년에는 ‘배우반상회’에 참여해 동료 배우들과 작품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개인 생활에서는 가정에서도 변화를 맞았다. 장승조는 2014년 11월 22일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은 린아와 결혼해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아들은 2018년 9월 1일에, 딸은 2021년 12월 31일에 태어나면서 가장으로서의 책임도 함께 지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도 알려져 있다. 그는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를 키우고 있으며,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동물을 보살피는 모습이 사진과 영상을 통해 소개돼 왔다. 동안 외모 덕분에 실제 나이보다 젊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받으며 꾸준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일건설 사장이자 차일그룹 왕좌를 노리는 최문도 역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관계를 그리는 작품으로, 장승조는 차일그룹의 핵심인 차일건설을 앞세워 권력을 노리는 인물을 맡아 절제된 악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제작발표회를 통해 전작 ‘당신이 죽였다’에서 보여준 악역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 주겠다고 예고하며, 행동과 표현, 웃음 방식까지 조율한 캐릭터로 새로운 악인의 탄생을 준비했다고 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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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26 at 5:20 PM
장승조, 백상 레드카펫 인사…“이제 또 다른 시작” #장승조 #당신이죽였다 #멋진신세계 #백상예술대상 #더데빌 #모범형사2
장승조, 백상 레드카펫 인사…“이제 또 다른 시작” #장승조 #당신이죽였다 #멋진신세계 #백상예술대상 #더데빌 #모범형사2
배우 장승조(장현덕, 44세)가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정장 차림으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시상식 참석 소식을 알렸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그는 “백상 잘 다녀왔어요”라며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남겼고, “많이 배우고 느끼는 좋은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전한 뒤 “이제 또 다른 시작!!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활동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62회 백상예술대상 참석 인증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배우 장승조 인스타그램)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무대를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 왔다. 이후 ‘미스 사이공’,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수의 뮤지컬과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 폭을 넓혔고, 2013년 12월부터 현재의 활동명을 사용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드라마에서도 활발히 활약했다. ‘내 사위의 여자’와 ‘훈장 오순남’에서는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남겼고, 드라마 ‘돈꽃’에서는 장부천 역을 맡아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이 작품을 통해 장승조는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장승조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채워 왔다. ‘아는 와이프’에서 윤종후, ‘남자친구’에서 정우석, ‘초콜릿’에서 이준을 연기하며 현실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모범형사’와 ‘모범형사 2’에서는 오지혁 역으로 활약하며 수사극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설강화 : snowdrop’의 이강무, ‘남이 될 수 있을까’의 구은범, ‘멱살 한번 잡힙시다’의 설우재, ‘이재, 곧 죽습니다’의 이주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하재식 등으로 이어지는 주연·특별출연 행보도 이어갔다. 영화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장승조는 2020년 영화 ‘해치지않아’에서 성민 역으로 조연을 맡아 코믹한 분위기를 더했고, 2021년 영화 ‘더데빌’에서는 X-Black 역으로 주연을 맡아 장르물에서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드라마와 영화, 무대를 오가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점이 그의 강점으로 꼽힌다. 예능과 토크 프로그램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2014년에는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 이야기와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전했고, 2018년에는 ‘1%의 우정’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2024년에는 ‘배우반상회’에 모습을 드러내 배우로서의 생각과 연기 철학을 들려주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개인적인 삶에서는 가정과 반려동물 이야기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승조는 2014년 11월 22일 아내 린아(42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2018년 9월 1일 태어난 첫째 아들과 2021년 12월 31일 태어난 둘째 딸을 둔 아빠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여러 인터뷰를 통해 전해져 왔다. 반려견 별이와 반려묘 짜리도 팬들에게 익숙한 존재다. 별이는 개지만 고양이처럼 늘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짜리는 고양이임에도 애교가 많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장승조는 두 반려동물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자주 공개해왔고, 이러한 일상은 팬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장승조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작품은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시리즈로, 그는 극 중 선악을 넘나드는 인물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섬세한 캐릭터 표현과 몰입도 높은 연기로 1인 2역을 소화했다는 평가를 얻었고,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글로벌 톱10 1위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이어 장승조는 SBS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 신서리와 현대의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장승조는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의 핵심 사업체 차일 건설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았다. 악녀와 재벌, 그리고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인물을 연기할 장승조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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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26 at 3: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