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X차차
이예지, 우발라디오 무대서 남긴 진한 여운 #이예지 #우리들의발라드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이예지, 우발라디오 무대서 남긴 진한 여운 #이예지 #우리들의발라드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무대가 시작되자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서로 다른 색깔이 차분하게 스며들었다.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를 통해 선보인 이들의 무대는 솔로와 듀엣, 유닛까지 이어지며 안방을 짙은 감성으로 물들이고 진한 여운을 남겼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12가 다양한 조합의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프로그램은 스핀오프 형식으로 꾸려져 TOP12의 색깔을 한층 또렷하게 보여주는 장을 만들었다.   이예지 최은빈 듀엣부터 4인조 유닛 대전까지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다채로운 하모니. (사진=SBS) 먼저 이예지와 최은빈은 미싱 유 듀엣 무대로 시작을 열며 곡의 아련한 무드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초반부터 묵직하게 치고 들어오는 이예지의 감성과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을 서서히 끌어올리는 최은빈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대비를 이루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어진 이지훈과 제레미의 듀엣 무대는 눈을 선곡해 따뜻한 감성의 위로송으로 무대 전반을 부드럽게 장악했다. 제레미는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톤으로 중심을 잡으며 곡을 이끌었고, 이지훈은 그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채우는 안정적인 호흡과 섬세한 감성으로 곡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솔로 무대에서는 송지우가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로 청량한 음색과 독보적인 감성을 뽐냈다. 이어 정지웅이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통해 부드러운 음색과 특유의 감수성을 보여주며, 서로 다른 매력이 대비를 이루는 구성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4인조 발라돌 대전이었다. 천범석, 홍승민, 이준석, 정지웅으로 구성된 남자 유닛과 김윤이, 최은빈, 민수현, 이예지의 여자 유닛이 각각 그리워하다와 행복한 나를로 맞붙으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남자 유닛 천홍이정은 네 사람이 만들어내는 화음과 합에 집중한 무대를 준비했다. 각자의 음색이 뚜렷한 만큼 하모니를 맞추는 데 힘을 실었고, 후반부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하나로 모아지는 소리가 더해지며 듣는 이들의 귀를 편안하게 만드는 무대로 마무리됐다.   이에 맞선 여자 유닛 스몰마마는 네 명 모두 존재감이 분명한 보컬이라는 장점을 살려 각 파트마다 다른 감정의 결을 살려냈다. 김윤이와 민수현이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고, 최은빈과 이예지가 감정을 끌어올리며 에너지를 쌓아 올려 무대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같은 4인조 구성임에도 색깔이 확연히 다른 두 무대는 조화와 안정감, 표현의 강약과 에너지라는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제작진은 4인조 발라돌 대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완성도를 높인 무대를 배치하며 TOP12가 가진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측은 이처럼 TOP12의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마지막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오는 2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라, 끝까지 이어질 이들의 하모니가 또 어떤 여운을 남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1, 2026 at 4:55 AM
정지웅, 카리나가 지목한 목소리… 우발라디오 동점 여운 #정지웅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이예지
정지웅, 카리나가 지목한 목소리… 우발라디오 동점 여운 #정지웅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이예지
무대 위에 오른 정지웅의 표정은 어느 때보다 집중돼 보였다. 서로 다른 색을 지닌 목소리들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며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TOP12의 조합은 또 한 번 새로운 울림을 만들었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는 라이벌 듀엣부터 4인조 발라돌 대전까지 경연에서 볼 수 없던 조합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연출은 안정현이 맡았고, 각 코너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무대가 배치되면서 흐름을 이끌었다.   첫 코너에서는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한 듀엣 두 팀이 사연에 맞는 곡을 선물했다. 무무팀에서는 경연에서 맞붙었던 공식 라이벌 이예지와 최은빈이 한 팀으로 다시 뭉쳤고, 차차팀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노래를 해 온 ‘경력직 듀엣’ 이지훈과 제레미가 남남 듀엣으로 나서며 대조적인 그림을 완성했다. 두 팀은 최근 장기 연애 끝에 이별한 10년 지기 친구 두 사람을 위한 무대를 준비해 사연의 감정을 노래에 담았다.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TOP12 듀엣과 4인조 발라돌 대전으로 색다른 조합 완성. (사진=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먼저 무대에 오른 이예지와 최은빈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Missing You’를 선곡해 이별의 감정을 깊이 있게 풀어냈다. 전현무는 “가까이서 들으니 폐부를 찌른다”라고 평하며 무대를 향한 여운을 전했고, 사연자 역시 “잠시 이별을 잊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노래가 건넨 위로의 시간을 언급했다. 두 사람의 호흡이 라이벌 구도에서 동료로 확장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그려졌다.   이에 맞선 이지훈과 제레미는 자이언티의 ‘눈’을 통해 또 다른 결의 이별 감성을 전했다. 전현무는 “자이언티·이문세의 느낌이 사라지고 두 사람만의 노래가 됐다”, “산장 오두막 그림이 떠오른다”고 말하며 두 사람이 만든 분위기를 짚었다. 사연자는 울먹이며 “소름이 돋았다”고 전해 감정을 드러냈고, 전체 투표에서는 이지훈, 제레미 팀이 10표 차로 앞서며 차차팀이 첫 승리를 가져가 듀엣 대결의 무게를 더했다.   이어진 두 번째 코너 ‘스타와 전화 연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차례로 등장해 무대를 채웠다. 무무팀 스타로는 ‘발라드 덕후’라는 소개와 함께 서장훈이 등장해 빛과 소금의 ‘내 곁에서 떠나 가지 말아요’를 감미롭게 선보였고, 의외의 노래 실력에 TOP12는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자연스럽게 이어진 대화와 곡 선택 속에서 출연진의 음악 취향이 드러났다.   서장훈은 송지우를 비롯한 TOP12에게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진짜 승부는 누가 얼마나 오래하느냐에 달린 것”이라며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돼달라”고 전하며 진심 어린 조언과 당부를 건넸다. 이어 무대에 오른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해 몽환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완성하며 앞선 조언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차차팀 스타로는 에스파 카리나가 등장해 현장의 공기를 한층 바꿨다. 카리나는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생방송과 클립으로 찾아봤다”고 전해 평소의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정지웅은 90도로 감사 인사를 전했고, 2라운드 경연곡 ‘Annine’를 카리나의 이름을 딴 ‘리나’로 개사해 한소절을 선사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정지웅은 카리나를 위해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선택해 깊은 감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피아노 중심의 원곡 대신 기타를 활용한 편곡이 돋보였고, 이를 지켜본 최은빈은 눈물을 훔치며 감정을 전했다. 천범석은 “정지웅의 가성은 남심도 저격한다”라고 말하며 극찬을 건넸고, 이날 송지우와 정지웅의 대결은 22 대 22로 마무리되며 프로그램 최초 동점 기록을 남겨 코너의 긴장감을 유지했다.   마지막 코너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로 소개된 신상 코너 ‘4인조 발라돌 대전’이었다. 무무팀과 차차팀이 직접 조합한 남녀 4인조가 등장한 가운데, 마지막 무대 결과에는 3점이 걸려 있어 전체 승부의 흐름을 가를 무대로 주목받았다. 무무팀에서는 천범석, 홍승민, 이준석, 정지웅이 ‘천홍이정’이라는 팀명으로 뭉쳐 비투비의 ‘그리워하다’를 선곡했다.   ‘천홍이정’은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무대를 이끌었고, 예상 밖의 랩 파트까지 더해지자 “2AM 느낌이 난다”, “생각보다 랩이 기가 막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보컬 중심의 구성이면서도 중간중간 변주를 더해 4인조 조합의 장점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차차팀에서는 이예지, 최은빈, 민수현, 김윤이가 ‘스몰마마’를 결성해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선택했다. 네 사람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화음과 섬세한 감정선, 아름다운 하모니로 무대를 채웠고, 현장에서는 “미쳤다”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여운이 이어졌다. 상대 팀 ‘천홍이정’ 역시 말을 잃은 듯 “퇴근하겠다”고 말하며 스스로 물러나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앞선 코너에서 차차팀이 2점, 무무팀이 1점을 기록한 상황에서 마지막 무대 승자는 ‘스몰마마’였다. 이들이 3점을 가져가며 최종 스코어는 5 대 1이 됐고, 차차팀이 두 번째 승리를 거두며 회차를 마무리했다. 특히 4인조 조합이 보여준 팀워크와 보컬 합은 TOP12가 가진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시키는 무대로 남았다.   #방송 말미에는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의 출연이 예고되며 다음 회차를 향한 기대를 키웠다. 4회 방송에서 이무진은 우승자 이예지와 함께 오디션 세계관을 대통합하는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고를 통해 공개된 조합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방송 이후에는 이무진과 이예지, 스몰마마, 제레미와 이지훈 듀엣에 대한 언급이 계속됐다.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매회 새로운 조합의 무대를 선보이며 겨울밤을 차분한 감성으로 채우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TOP12가 앞으로 어떤 조합과 선곡으로 또 다른 무대를 만들어갈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0, 2026 at 11:36 PM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우발라디오 3화 음원 발매 #우리들의발라드TOP12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SBS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우발라디오 3화 음원 발매 #우리들의발라드TOP12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SBS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로 주목받은 우리들의 발라드 TOP12가 다시 한 번 목소리로 장면을 채운다. 세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공개되는 음원들은 서로 다른 조합과 편곡 위에서 각자의 색을 드러내며 발라드의 또 다른 결을 보여준다.   우리들의 발라드 TOP12가 참여한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세 번째 에피소드 음원은 2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이번 음원은 SBS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의 첫 스핀오프인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의 흐름을 잇는 세 번째 결과물로,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무대가 정식 음원으로 정리돼 리스너를 찾는다.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듀엣부터 4인조까지 6곡으로 채운 세 번째 에피소드 공개. (사진=SM C&C)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전현무와 차태현이 DJ로 나서 시청자의 사연을 전하고,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목소리로 신청곡을 들려주는 라디오 콘셉트 음악 토크쇼다. 라디오와 오디션 무대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구성 속에서 TOP12 멤버들은 노래로 사연을 전하며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왔다.   세 번째 에피소드는 감동적인 듀엣곡부터 서정적인 감성의 발라드, 색다른 4인조 하모니까지 다양한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 같은 구성 속에서 TOP12 멤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명곡들이 다시 정리돼, 듣는 이들의 플레이리스트에 또 한 번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듀엣 라인업에는 이예지와 최은빈이 함께 부른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미싱 유가 포함됐다. 파워풀한 보컬을 가진 두 사람은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서로 다른 음색을 조합해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무드를 담았다.   또한 이지훈과 제레미는 자이언티와 이문세가 함께한 눈을 선택해 듀엣 무대를 채웠다. 두 사람은 담백하고 섬세한 감성을 중심에 두고 노래를 풀어내며, 정제된 보컬과 균형 잡힌 표현으로 곡의 분위기를 한층 차분하게 끌어갔다.   솔로 곡으로는 송지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가 수록됐다. 송지우는 이현우의 발라드를 통해 서정적인 감성과 어울리는 청아한 음색을 강조하며, 곡이 가진 여운을 자신의 색으로 풀어냈다.   정지웅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불렀다. 그는 기타와 어우러진 감성적인 편곡을 더해 무대를 완성했고, 이를 통해 곡이 지닌 정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리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무무 팀의 천범석, 홍승민, 이준석, 정지웅이 뭉친 천홍이정은 비투비의 그리워하다를 선택해 4인조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들은 탄탄한 보컬과 맞물린 하모니로 곡을 소화하며, 기존 무대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김윤이, 최은빈, 민수현, 이예지가 함께한 스몰마마는 에코의 행복한 나를로 팀워크를 보여줬다. 네 사람은 부드러운 에너지와 조화를 앞세워 곡을 풀어냈고, 안정적인 호흡으로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무대를 들려줬다.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세 번째 에피소드 음원은 2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프로그램의 흐름을 마무리할 네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2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SBS에서 방송될 예정으로, 스핀오프의 마지막 장면을 어떻게 채울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 TOP12는 무대 밖에서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0일 성남에서 투어의 막을 올린 데 이어 오는 24일 대구, 2월 7일과 8일 서울, 2월 28일 부산, 3월 7일 대전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발라드의 여운을 이어간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0, 2026 at 11:00 PM
이예지, 스몰마마로 펼친 4인조 발라드 무대 #이예지 #SBS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차태현
이예지, 스몰마마로 펼친 4인조 발라드 무대 #이예지 #SBS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차태현
무대 위에 선 이예지의 목소리는 라이벌과 친구, 두 가지 관계를 오가며 다른 결을 드러냈다. 듀엣과 4인조를 오가는 조합 속에서 그의 감정선은 차분하게 쌓이며 이날 방송의 흐름을 이끌었다.   이날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3회에서는 TOP12가 듀엣과 4인조로 색다른 조합을 꾸려 강력한 시너지를 보여주는 무대를 선보인다. 경연 라이벌부터 오랜 친구까지 다양한 인연이 한 무대에 오르며 프로그램 특유의 분위기를 채운다.   이예지, 스몰마마로 펼친 4인조 발라드 무대 (사진=SBS) 먼저 사연에 맞는 노래를 전하는 첫 번째 코너에서는 라이벌 관계인 이예지와 최은빈이 듀엣을 결성해 무무팀 대표로 나선다. 이에 맞선 차차팀에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노래해 온 이지훈과 제레미가 출격해 오랜 시간 쌓인 호흡을 앞세운 경력직 조합으로 대결을 예고했다.   두 팀은 모두 ‘이별’을 주제로 서로 다른 감성의 무대를 준비했다. 이예지와 최은빈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Missing You’를 선곡해 라이벌 구도를 은은하게 녹여낸 이별 감성을 들려주고, 이지훈과 제레미는 자이언티의 ‘눈’을 택해 서정적인 호흡으로 또 다른 결의 이별 무대를 꾸미며 긴장을 더한다.   특히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감정을 눌러 담아 곡을 소화한 이예지의 보컬에 대해 전현무는 “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온다”고 평하며 눈길을 모았다. 같은 이별이라는 주제를 두고도 두 팀이 다른 온도의 표현을 보여주면서 첫 번째 코너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새 코너 ‘4인조 발라돌 대전’이 공개된다. 전현무와 차태현이 직접 조합한 가창력 최강 4인조가 남녀 팀으로 나뉘어 출동하며, 프로그램의 승부 향방을 좌우할 핵심 무대로 자리할 전망이다.   무무팀 남자 4인조 천범석, 홍승민, 이준석, 정지웅은 팀명 ‘천홍이정’으로 뭉쳐 비투비의 ‘그리워하다’를 선곡했다. 네 사람은 탄탄한 가창력을 기반으로 랩 실력까지 더해 입체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생각보다 랩이 기가 막히다” “2AM 느낌 난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고 전해졌다.   이에 맞서는 차차팀 여자 4인조에는 이예지, 최은빈, 민수현, 김윤이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빅마마를 잇는 새싹 발라돌 콘셉트의 팀명 ‘스몰마마’를 결성해 에코의 ‘행복한 나를’를 선택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스몰마마 네 멤버는 섬세한 감정선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무대를 채웠다. 현장은 한동안 여운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했고, 상대팀인 천홍이정 역시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이들의 무대가 남긴 잔상이 드러났다.   이처럼 듀엣부터 남녀 4인조까지 이어지는 TOP12의 조합은 각자의 개성과 팀워크를 동시에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또 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다양한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 우발적인 발라드 무대의 흐름은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19, 2026 at 11:22 PM
에스파 카리나, 김윤이 향한 응원… 우발라디오 빛낸 팬심 #에스파카리나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서장훈
에스파 카리나, 김윤이 향한 응원… 우발라디오 빛낸 팬심 #에스파카리나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서장훈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스타들의 목소리가 먼저 흐르며 분위기를 달궜다.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응원이 더해지며 차분한 온도를 만들었다.   오는 2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3회에서는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 팬들의 마음과,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무대가 함께 공개된다.   에스파 카리나, 김윤이 향한 응원… 우발라디오 빛낸 팬심 (사진=SBS) 이날 무무팀 스타로는 국보급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이 전화 연결을 통해 등장한다. 서장훈은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팬으로 설명됐고,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특히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전하며 너스레를 더한다. 이어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은 서장훈은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돼달라”고 당부하며 진중한 응원을 건넨다.   서장훈의 요청에 응답하듯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한다. 송지우는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을 예고하며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기대를 높였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에스파 카리나가 바통을 잇는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선택하고 “방송은 물론 클립도 찾아봤다”고 전해, 프로그램을 향한 꾸준한 관심을 드러낸다.   예상치 못한 응원에 정지웅은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인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 카리나의 응원에 힘입어 무대에 오른 정지웅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선곡해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에스파 카리나는 연습생 동기 김윤이와의 깜짝 통화로 또 다른 장면을 만든다. 그는 김윤이를 두고 “윤이는 회사에서 보물처럼 키운 보컬. 너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좋은 노래 오래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카리나는 여기에 “윤이 춤도 잘 추니까 꼭 시켜 봐 달라”고 언급하며 김윤이의 숨은 매력을 자연스럽게 짚어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의 ‘찐친 케미’는 TOP12를 향한 응원과 맞물려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스타들이 애정을 보인 TOP12의 특별한 무대와 서로를 향한 응원은 오는 20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18, 2026 at 11:17 PM
소향 “애국가 영상 1600만 뷰 예상 못해…애국가로 뜬 사람 저 밖에 없을 것” #무무차차우발라디오 #우발라디오 #우리들의발라드 #소향 #소향애국가
소향 “애국가 영상 1600만 뷰 예상 못해…애국가로 뜬 사람 저 밖에 없을 것” #무무차차우발라디오 #우발라디오 #우리들의발라드 #소향 #소향애국가
가수 소향이 1600만 뷰를 넘긴 애국가 영상을 언급했다. 이달 13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에는 소향이 깜짝 출연해 자신을 롤모델로 꼽은 최은빈과 듀엣 무대를 펼쳤다. 가수 소향이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자신의 애국가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이날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겸 배우 차태현은 이번 ‘발라덕 초대석’ 주인공에 대해 “초고음 음역대를 소화하는 월클 보컬이다. 그리고 이 분이 부른 애국가 영상 조회 수가 1600만 뷰가 나왔다. 결정적으로 최은빈의 롤모델이다”라고 소개했다. 최은빈은 자신의 롤모델이 출연하다는 말에 “눈물이 날 것 같다”라며 만나기도 전에 눈물을 글썽였다. 잠시 뒤 소향이 등장하자 최은빈은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라고 연신 눈물을 닦아냈다. 소향은 “은빈이 무대도 당연히 봤다. 응원했었다”라며 최은빈이 밴드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를 가창한 무대를 언급했다. 차태현은 “은빈이는 소향 씨의 출연을 진짜 몰랐을 거다. 우리가 MBC ‘복면가왕’도 아닌데, 소향 씨를 엄청 숨겼다”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최은빈은 “제가 초등학생 때 아버지께서 소향 선배님의 노래를 들려주셨다. 그때부터 제 롤모델이었다. 제가 소향 선배님 노래로 연습했고 발성 공부도 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아울러 최은빈은 “제가 발성이 강하다는 말을 못 들었었는데, 소향 선배님이 부른 애국가 영상을 보면 입 구강 구조를 공부했다. 그리고 고3 때 고음을 뚫었다. 5옥타브까지 올라갔다. 그러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소향이 부른 애국가 영상에 대해 “어떻게 하면 애국가 영상이 1600만 뷰가 나올 수 있냐?”라며 칭찬하자 소향은 “저도 그렇게 많이 봐주실 줄은 몰랐다. 애국가로 뜬 사람은 저밖에 없을 거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14, 2026 at 1:15 PM
“롤모델이 눈앞에”…무무X차차-우발라디오, 듀엣 무대→겨울밤 울린 전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소향 #아버지발라드대전
“롤모델이 눈앞에”…무무X차차-우발라디오, 듀엣 무대→겨울밤 울린 전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소향 #아버지발라드대전
누군가에게는 한 곡의 노래가 오랫동안 삼켜왔던 마음을 건네는 가장 솔직한 방법이 된다. 음악으로 사연을 풀어내는 SBS 예능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겨울밤의 공기 위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조용히 올려놓는다. 지난 2회 방송에서는 사연과 음악, 가족과 롤모델이 함께한 듀엣 무대가 차곡차곡 쌓이며, 스튜디오를 한순간 콘서트장으로, 또 눈물바다로 바꾸는 순간들을 만들어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2회에서는 첫 대결부터 감성이 짙게 깔렸다. 전현무가 이끄는 무무팀은 지난주 완패를 설욕하겠다며 어느 때보다 단단한 표정으로 마이크 앞에 섰다. 전현무는 중학교 시절 자신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며 누나를 짝사랑하는 중학생의 사연을 골랐고, 이야기는 곧 이예지의 목소리로 옮겨졌다. 이예지는 실제로 겪었던 짝사랑을 떠올리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부드럽고도 애절하게 풀어냈고, 탑백귀의 귀와 마음을 동시에 붙잡았다. “롤모델이 눈앞에”…무무X차차-우발라디오, 듀엣 무대→겨울밤 울린 전율 (사진=SBS) 이에 맞선 차태현의 차차팀은 또 다른 청춘의 얼굴을 꺼내 들었다.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며 운동장 위를 달리는 야구부 학생의 사연이 소개되자, 사연자의 최애 가수 송지우가 무대에 올랐다. 송지우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택했고, 응원가처럼 가볍고 경쾌한 에너지를 입혀 노래했다. 밝은 표정과 힘 있는 목소리는 꿈을 향해 뛰는 청소년의 박동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했다. 엇비슷한 열기 속에서 탑백귀의 손은 무무팀을 향했고, 첫 승리와 함께 스튜디오의 공기도 조금씩 뒤집혔다. 이어진 새 코너 아버지 발라드 대전에서는 가족이라는 이름이 가진 힘이 음악과 만나 깊은 울림을 만들었다. 우리들의 발라드 경연 당시 출연자 못지않게 화제를 모았던 아버지들이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를 통해 무대 위로 다시 올라왔다. 민수현과 아버지는 이문세의 옛사랑을 나란히 선택했고, 담담하게 흘러나온 첫 소절부터 다른 어떤 무대보다 묵직한 정서가 스튜디오를 채웠다. 노랫말 사이사이에 스며든 세월과 부녀의 시간이 조용히 겹쳐졌고, 노래를 마친 뒤 민수현의 아버지가 딸과 한 무대에 서는 날을 상상만 했는데 현실이 됐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소감을 전하자 DJ석에서도 숨을 고르듯 긴 여운이 흘렀다. 차차팀 무대는 고백에 가까운 노래였다. 임지성은 김동률의 감사로 아버지에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건넸다. 서로를 바라본 채 노래를 이어가던 임지성이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는 순간, 탑백귀뿐 아니라 TOP12의 눈가도 붉어졌다. 노랫말 한 줄 한 줄을 아들에게만 건네듯 묵묵히 노래하던 아버지의 시선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전했고, DJ들은 연신 감동을 드러내며 그 장면이 오래 남을 것이라 말했다. 단 1표 차이, 손끝에서 갈린 승리는 차차팀의 몫이었지만, 이 대결에서 기억에 남은 것은 점수가 아니라 두 무대가 만들어낸 진심의 풍경이었다. 분위기는 발라덕 초대석 코너에서 또 한 번 고조됐다. 세계적인 보컬리스트 소향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하자 음악 팬들의 설렘을 대변하듯 현장이 술렁였다. 평소 소향을 롤모델로 꼽아온 최은빈은 이름을 부르는 순간부터 눈가를 붉혔고, 눈앞에 선 동경의 존재를 바라보며 벅찬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최은빈은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선곡했고, 소향이 자연스럽게 합류하며 꿈같은 듀엣 무대가 성사됐다. 리허설도 없이 즉석 제안으로 꾸려진 무대였지만 두 사람의 호흡은 오랜 시간 맞춰온 팀처럼 자연스러웠다. 섬세하게 쌓인 하모니와 폭발력 있는 가창은 스튜디오를 압도했고, 바람의 노래라는 제목처럼 노래는 겨울밤 공기 사이로 퍼져나가 모두에게 잔잔한 위로를 남겼다. 마지막 코너 노래 뺏어 부르기에서는 레전드들의 음악이 오늘의 목소리를 만나 색다른 전율을 만들었다. 시청자 요청이 쏟아졌던 선배 가수 곡 뺏어 부르기 콘셉트 아래, 무무팀 대표 이지훈은 김광석의 거리에서, 혼자 남은 밤, 사랑했지만을 차례로 선택했다. MZ 김광석이라 불리는 수식어답게, 이지훈은 원곡자의 서늘한 감성과 자신만의 색을 정교하게 섞어내며 무대를 채웠다. 담담한 듯 깊게 파고드는 목소리와 절제된 감정선은 스튜디오를 조용히 적셨고, 노래가 끝난 뒤 전현무는 김광석이 살아 있었다면 분명 좋아했을 무대였다고 말하며 진심 어린 극찬을 건넸다. 차차팀 대표 홍승민은 성시경의 대표 발라드들을 한데 모아 또 다른 결의 무대를 완성했다. 너의 모든 순간, 넌 감동이었어, 희재를 연이어 부르며 부드럽게 흐르는 음색과 안정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노랫말과 어우러지자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짧게 엮어낸 듯한 여운이 스튜디오를 스쳤다. 팽팽하게 이어진 접전의 끝은 무무팀의 승리로 마무리됐고, 차차팀 주장 차태현은 승패를 떠나 즐거운 경기였다며 탑백귀와 출연진 모두에게 커피와 디저트를 선물해, 대결의 긴장감을 따뜻한 웃음으로 풀어냈다. #방송 직후 온라인 반응도 뜨거웠다. 각종 플랫폼에는 콘서트장을 만들어버린 무대 구성이라는 평가와 함께 최은빈·소향 듀엣을 역대급 무대로 꼽는 글들이 잇달아 올라왔다. 아버지의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진 무대였다는 감상은 아버지 발라드 대전 코너를 통해 전해진 진심을 그대로 반영했다. 시청자의 사연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가족과 롤모델, 선배 가수의 노래와 얽히며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내자,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만의 매력과 색깔은 더욱 뚜렷해졌다. 사연이 있고, 그 위에 노래가 얹히고,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더해지며 한 편의 겨울 드라마가 완성됐다. 아버지와 자녀가 서로를 마주 보며 부른 발라드, 우상과 제자가 한 무대에서 나눈 하모니, 레전드의 노래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부른 커버 무대까지 모두가 저마다의 마음을 품은 선물처럼 남았다. 단 2회 만에 더 끈끈한 조합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겨울밤의 감성을 이어간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14, 2026 at 12:21 AM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소향, 최은빈 롤모델 등장→스튜디오 눈물바다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소향 #최은빈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소향, 최은빈 롤모델 등장→스튜디오 눈물바다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소향 #최은빈
누군가의 꿈은 먼 무대에서 시작되지만, 가장 벅찬 순간은 그 무대의 주인공을 실제로 마주하는 바로 그때 찾아온다.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 가수 최은빈은 자신의 롤모델 소향을 눈앞에서 맞이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눈물을 흘린다. 방송은 세계적 보컬리스트 소향과 함께하는 즉석 듀엣 무대,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이 나란히 서는 새로운 코너를 통해 겨울밤을 진한 발라드 감성으로 채울 예정이다.   13일 밤 방송되는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는 프로그램 특유의 라이브 감성과 예측할 수 없는 조합이 어우러진 특별한 듀엣 무대가 연이어 펼쳐진다. 세계적 보컬리스트로 꼽히는 소향이 ‘발라덕’ 초대 코너에 깜짝 등장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뒤흔들고,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기대와 설렘은 곧 최은빈의 눈물로 이어진다. 소향을 보자마자 눈시울이 붉어진 최은빈은 감사 인사를 전하려 할수록 말문이 막히고, 오랜 시간 쌓아온 동경과 존경이 눈물로 번지며 현장에 묵직한 여운을 더한다.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소향, 최은빈 롤모델 등장→스튜디오 눈물바다 (사진=SBS) 최은빈의 마음에는 가수를 꿈꾸게 해준 출발점이 소향이었다는 고백이 자리하고 있다. 고음 발성을 연습하던 시절부터 노래를 대하는 태도까지, 최은빈은 소향의 무대를 보며 자신만의 노래 인생을 그려왔다고 털어놓는다. 제작진과 DJ 차태현, 전현무는 소향의 등장을 완벽히 숨기기 위해 첩보 작전을 방불케 하는 계획을 세우며 서프라이즈 만남을 준비했고, 오랜 시간 공들인 이 깜짝 연출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긴다.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순간, 롤모델을 마주한 한 젊은 가수의 떨리는 눈빛이 방송을 통해 전해질 전망이다.   감정의 여진이 채 가시기 전, 무대 위에서는 소향과 최은빈의 즉석 듀엣이 성사된다. 정식 리허설도 없이 현장에서 제안된 무대였지만, 두 사람의 호흡은 처음부터 완성형에 가까웠다. 소향은 깊이 있는 보컬과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으로 곡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최은빈은 긴장으로 손끝까지 굳은 채 소향을 쳐다보지 못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음정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답가를 건넨다. 서로를 바라보는 대신 같은 지점을 향해 노래하는 두 목소리는 스튜디오 공기를 순식간에 집중으로 물들이고, 주변에 앉은 출연진도 숨을 죽인 채 무대를 바라본다.   차태현은 두 사람이 만들어낸 장면을 지켜본 뒤 “천사가 내려와 힘들었던 은빈 씨를 지켜주는 느낌이었다”고 감상을 전하며, 단순한 듀엣을 넘어 한 사람의 꿈을 다독이는 위로의 장면으로 읽어낸다. 평소에도 음악에 진심인 것으로 알려진 최은빈이 존경해 온 선배와 같은 무대에 서는 이 순간은, 꿈과 현실이 맞닿는 지점을 보여주며 시청자에게도 묵직한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코너 ‘아버지 듀엣 대전’이 첫 선을 보이며 또 다른 결의 감동을 선사한다.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참가자 못지않게 큰 화제를 모았던 아버지들의 존재감이 무대 위로 이어지며, 각 팀의 대표 가수들이 아버지와 함께 노래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무무팀의 민수현은 아버지와 함께 이문세의 ‘옛사랑’을 선택해 잔잔한 감성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세월이 묻어나는 음색과 젊은 보이스가 한 곡 안에서 포개지며, 흘러간 사랑과 지나온 시간을 함께 떠올리게 만드는 구성으로 설계된다.   차차팀 임지성은 김동률의 ‘감사’를 선곡해, 평소 말로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노랫말에 담아 아버지에게 건넨다. 임지성은 노래를 부르던 중 아버지의 얼굴을 마주 보자 이내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고, 애써 감정을 추스르며 한 소절 한 소절을 이어간다. 스튜디오를 지키던 탑백귀와 최은빈, 이지훈 역시 그 모습을 지켜보다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힌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장은 어느새 모두가 눈물을 훔치는 장면으로 가득 차며 말 그대로 눈물바다가 됐다고 전해졌다.   상대팀 주장으로 무대를 지켜보던 전현무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애써 눈물을 참아보려 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노래로 마음을 나누는 풍경 앞에서 끝내 흔들리는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 무대 위에서 아들이 전하는 ‘감사’라는 단어는 단지 노랫말에 머물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가족을 떠올리는 이들의 마음속으로 번져가며 깊은 울림을 남긴다.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TOP12와 특별 게스트가 만들어내는 듀엣 무대를 통해 매 회 다른 색의 발라드를 선보이며 음악 예능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가창력을 겨루는 경쟁의 장을 넘어, 존경과 가족애, 감사의 감정을 무대 위에 올리는 이 프로그램의 시도는 시청자에게도 자신의 관계와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건넨다. 세계적 보컬리스트 소향과 최은빈의 운명 같은 듀엣, 그리고 민수현·임지성 부자의 노래로 완성되는 겨울밤의 감동은 1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 만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12, 2026 at 1:07 AM
“우승자도 울렸다”→우발라디오 TOP12, 재대결과 사연으로 첫 회 장악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TOP12 #발라드신드롬
“우승자도 울렸다”→우발라디오 TOP12, 재대결과 사연으로 첫 회 장악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TOP12 #발라드신드롬
사랑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밤, 라디오의 주파수 대신 무대 조명이 켜졌다. 발라드를 사랑하는 목소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누군가의 사연을 품은 노래로 서로의 마음을 두드렸다.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첫 방송부터 관객 앞에 완전히 열린 라디오 토크쇼를 펼치며, 경연을 지나온 목소리들이 진짜 가수로서 어디까지 성장했는지를 조용하지만 강하게 증명했다. 지난 6일 밤 첫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는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TOP12에 올랐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섰다. 이전에는 점수를 향해 달려가던 이들이 이제는 사연을 붙잡고, 한 사람의 인생을 노래하는 가수로 초대됐다. 시청자와 스타들이 보낸 사연이 전현무의 ‘무무’ 팀과 차태현의 ‘차차’ 팀 손에 쥐어졌고, 두 DJ는 각 사연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직접 골라 소개했다. 현장에는 ‘탑백귀’라 불리는 방청객 30명이 자리해 실시간 투표로 무대의 온도를 가늠했고, TOP12 본인들이 심사에 참여하는 구조가 더해지며 프로그램은 경연과 공감 사이의 새로운 균형을 만들었다. “우승자도 울렸다”→우발라디오 TOP12, 재대결과 사연으로 첫 회 장악 (사진=SBS) 첫 번째 코너에서 차차 팀이 선택한 것은 드라마 같은 첫사랑의 기운이 담긴 부모님의 러브스토리였다. 차태현은 사연을 읽으며 “저의 이야기를 닮은 것 같아 안 고를 수가 없었다”라고 말해 개인적인 공감까지 더했다. 무대에 오른 홍승민과 송지우는 ‘All for You’를 택했다. 두 사람은 부드러운 화음으로 어색했던 시절의 설렘과 다시 피어나는 감정을 촘촘하게 그려냈다. “사랑보다는 편안함이 있던 관계였는데 다시 사랑이 싹틀 것 같다”는 사연자의 말이 전해지자 스튜디오는 실제 연애담을 엿들은 듯한 설렘으로 가득 찼다. 무대 뒤에서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는 홍승민과 송지우를 본 임지성이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분위기는 한층 더 밝아졌다. 전현무가 이끄는 무무 팀은 만난 지 100일 만에 결혼을 결심한 예비부부의 사연을 고르며 또 다른 색의 사랑 이야기를 펼쳤다. 막내라인 임재성과 정지웅은 젝스키스의 ‘커플’을 골랐다. 특유의 청량한 랩과 댄스가 더해지자 발라드 토크쇼의 무대는 순간 아이돌 콘서트장을 떠올리게 했다. 안정된 라이브가 곡을 뒷받침하며 객석의 감탄을 끌어냈고, 사연자는 “결혼식 식전 영상으로 쓰고 싶다”는 말로 만족을 표현했다. 첫 투표에서는 홍승민과 송지우가 승리를 가져가며 차차 팀이 1승을 선점했다. 두 번째 코너는 ‘우리들의 발라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진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스타 팬과의 전화 연결 시간이었다. 이예지를 응원하기 위해 세븐틴 부승관이 전화를 걸어오자, 스튜디오는 잠시 숨을 고르는 듯 조용해졌다가 이내 환호로 들썩였다. 부승관은 이예지가 ‘너를 위해’를 불렀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때 차태현이 울던 장면에서 같이 울었다”고 말하며 진심 어린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직접 응원의 노래를 들려주며 후배 가수 이예지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부승관의 전화를 받은 이예지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선택했다. 특유의 파워풀한 성량과 더 세밀해진 감정 표현으로 곡 전체를 완전히 뒤덮어버리자, 객석에서는 나직한 탄성이 터져 나왔다. 카메라는 이예지의 눈빛과 표정을 놓치지 않고 포착했고, 세밀한 호흡까지 담아내며 ‘우승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무대 장악력을 비췄다. 차차 팀에서는 가수 황가람이 전화를 통해 이지훈을 향한 찐팬 인증을 했다. 황가람은 이지훈의 음색과 해석을 아끼지 않고 칭찬했고, 추천 곡으로 ‘나는 반딧불’을 건넸다. 이지훈은 이 노래를 자신만의 색으로 덧입혔다. 맑고 투명한 표현력에 깊게 가라앉은 감성이 더해지자 무대는 조용하지만 짙은 빛을 내기 시작했다. 한 줄 한 줄이 끝날 때마다 객석은 잠시 숨을 멈추는 듯한 정적에 빠졌고, 마지막 소절이 사라진 뒤에야 박수가 터졌다. 무엇보다 이 무대는 ‘우리들의 발라드’ 결승에서 맞붙었던 우승자 이예지와 준우승자 이지훈의 재대결이라는 점에서 시청자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현장 투표 끝에 승리는 이지훈에게 돌아갔다. 이지훈은 그동안 쌓인 아쉬움을 털어내듯 미소를 지었고, 설욕에 성공한 차차 팀은 2 대 0으로 앞서나갔다. 전화가 아닌 몸소 스튜디오를 찾아온 깜짝 손님도 있었다. ‘발라덕’이라 불리며 자신을 소개한 사람의 정체는 연예계 대표 ‘뇌섹남’ 이장원이었다. 이장원은 카이스트 동아리 ‘여섯 줄’의 선배로, 후배 이준석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두 사람은 토이의 ‘좋은 사람’을 함께 불렀다. 비슷한 음색과 닮은 눈웃음이 더해지며, 선후배라는 관계가 듀엣 무대를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장원의 유쾌한 멘트와 이준석의 긴장된 웃음이 교차하면서 스튜디오는 라디오 공개방송 특유의 편안한 공기와 팬미팅 같은 설렘으로 물들었다. 마지막 코너는 3점이 걸린 ‘노래 뺏어 부르기’였다. 서로의 경연곡을 다시 해석하는 대결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지켜본 이들에게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무무 팀 대표 천범석은 이지훈이 2라운드에서 불렀던 ‘나와 같다면’을 골랐다. 원곡이 가진 애잔함을 과하게 끌어올리기보다, 천범석 특유의 담담한 감정으로 누그러뜨려 표현하면서 무대에 잔잔한 깊이를 더했다. 반면 차차 팀 대표 최은빈은 이예지가 4라운드에서 불렀던 ‘말리꽃’을 선택했다. 조용하게 시작된 노래는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치고 올라갔고, 감정의 파도가 한 번 크게 몰아치듯 청중을 휘감았다. 두 무대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곡을 새롭게 쓰듯 진행됐고, DJ 전현무와 차태현, TOP12의 선택은 엇갈렸다. 긴 고민 끝에 마지막 승점 3점은 차차 팀에게 돌아갔고, 차차 팀은 대결의 최종 승리를 가져갔다. 패배한 무무 팀의 주장 전현무는 약속대로 개인 카드를 꺼내 커피를 결제하며, 웃음 섞인 박수 속에 첫 회를 훈훈하게 정리했다. #방송 전부터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올라온 영상들로 화제를 모았다. TOP12의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가 담긴 클립들이 100만 뷰를 넘기며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를 키웠다. 첫 방송 이후에는 “우발라 이후 다시 돌아와줘서 감사하다”, “순수하게 노래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경쟁 대신 사연과 음악에 초점을 맞춘 구성, 더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실력, 관객 참여와 스타 팬의 등장까지 어우러지며 ‘우발라디오’만의 색깔이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사연을 품은 목소리는 누군가의 하루를 위로하고, 누군가의 과거를 다시 피워 올렸다. 방청객의 투표와 스타의 응원, 그리고 무대 위에서 부르는 이들의 눈빛이 한데 어우러진 밤은 경연을 지나온 발라더들이 진짜 가수로 서는 과정 그 자체였다.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사연과 웃음, 한층 성숙해진 발라드 무대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7, 2026 at 1: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