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라잇썸·나우즈, 추석 맞아 네버버와 대중 향한 덕담 전했다 #아이들 #라잇썸 #나우즈 #큐브엔터테인먼트 #황신혜 #고준희 #문수영 #한예원
황신혜·고준희부터 문수영·한예원까지, 큐브 아티스트 한가위 인사 영상으로 감사 인사.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한가위를 맞아 팬들과 대중을 향한 덕담을 전하며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추석 연휴를 계기로 각자의 활동 영역에서 응원을 보내고, 남은 2026년을 향한 각오도 함께 전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 채널에 아이들(i-dle), 라잇썸(LIGHTSUM), 나우즈(NOWZ), 슬레이, 펜타곤 신원을 비롯해 배우 권소현, 황신혜, 고준희, 문수영, 이진이, 이주영, 황시원, 박도하, 한예원의 메시지를 담은 추석 인사 영상을 올렸다. 이번 영상에는 음악과 연기, 예능 등 여러 영역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연휴 인사를 건넸다.
황신혜·고준희부터 문수영·한예원까지, 큐브 아티스트 한가위 인사 영상으로 감사 인사.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먼저 올해 미니 9집 ‘We made’와 솔로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아이들은 명절을 맞아 팬클럽 네버버를 떠올렸다. 아이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이 찾아왔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도 날려버리셨으면 좋겠다. 네버버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저희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나우즈는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다. 추석 연휴 동안 저희 노래 들으시면서 신나게 보내세요”라고 말하며 연휴 동안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라잇썸과 슬레이는 명절 풍경과 어울리는 인사를 전했다. 지난 23일 일본 데뷔 앨범 ‘Re:idol’을 발매한 라잇썸은 “추석의 뜻이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다. 오늘 가장 예쁜 달빛을 보면서 함께 있다는 것을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슬레이는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친구분들과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명절의 여유와 즐거운 시간을 당부했다.
음악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인사도 이어졌다. 배우 활동에 나선 펜타곤 신원은 “연휴를 맞아 못 쉬셨던 것도 푹 쉬시고 가족들 만나서 못 했던 이야기를 나누시고 재밌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연휴 동안 충분한 휴식을 권했다. 권소현은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는 한가위 되셨으면 좋겠다. 저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하며 활동에 대한 의지도 함께 밝혔다.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배우들은 작품을 언급하며 안부를 전했다.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장발 빌런’ 임동현 역을 맡은 문수영은 “날씨도 시원해지고 참 좋은 것 같다. 충전도 많이 하시고 모두 대박 나세요”라고 전하며 유쾌한 덕담을 남겼다. 박도하는 “보름달 보시면서 소원 꼭 비시고, 비시는 소원 다 이뤄지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올해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추석을 보내는 아티스트들도 소감을 곁들인 메시지를 남겼다. 황신혜는 “올해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만나며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남은 2026년에도 많은 활동을 하게 될 것 같아 설렌다”고 말하며 한 해 남은 시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고준희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명절 인사를 전했다.
드라마를 통해 안방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이진이는 현재 맡고 있는 역할과 함께 추석 인사를 건넸다. KBS Drama와 GTV에서 방영 중인 ‘그래, 이혼하자’에서 MZ세대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연기 중인 이진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첫 추석을 함께하고 있다. 달달한 송편만큼 달달한 한가위 보내고 계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주영은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 좋겠다”고 덧붙였고, 신예 황시원은 “예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
한예원은 “남은 한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영상의 분위기를 마무리했다. 여러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말로 건강과 행복,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동시에, 팬들과 시청자에게 한가위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추석 인사 영상에서도 각자의 활동을 언급하며 남은 하반기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여러 콘텐츠와 무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