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미동부 해안의 해수욕장을 갔는데, 8월 땡볕에도 물이 얼음물처럼 차가워서 발만 조금 담궜음. 북극 쪽에서 한류가 내려와서 차갑다고 하던데, 제주도민은 깜짝 놀랐다 =_=
August 11, 2024 at 12:30 AM
알고리즘에 뜬건데

아닠ㅋㅋㅋㅋㅋ 편집자님 초대를 뒤늦게 하셨던거였어..세상에

youtube.com/shorts/jGkdp...
유독 말이 없던 어느 미동부 직원 #Shorts
YouTube video by 미르 M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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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7, 2025 at 2:17 AM
미국 동부 조련받을 암캐년 구합니다.
완전 동부쪽은 아니고, 디그레이더/헌터/오너 성향에 하드한 편입니다.
수치능욕에 걸레/육변기 취급 좋아하는 발정난 미국 동부쪽 사는 여자거나 커플섭이면 더 좋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디엠주세요.
line.me/ti/p/WNmJp-n...

#섹블 #섹트 #초대 #오프 #야노 #초대남 #초대녀 #능욕 #수치 #갱뱅 #오프녀 #좆집 #미국 #미동부 #미중부 #암캐년 #육변기 #커플섭 #커플조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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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at 3:18 PM
집의 냉방비+커피비+전기비 쌀먹할겸 독립기념일에 아무도 없는 사무실 와서 무제한 아아 축내며 놀고 있는 중..

그제-어제-오늘은 확실히 이동네(미동부)에서 6년 살면서 제일 더운 초여름인듯?
July 3, 2026 at 8:16 PM
youtu.be/LU4eyOb5sZU?... 2 주 전에 미동부의 해수욕장에 갔는데, 얼음물처럼 차가웠음. 반려인 가족이 종종 오던 곳이었는데 물이 이렇게 차가웠던 기억은 없다고 하더란.
과학자들 조차 이유를 모릅니다... | 지난 3개월 대서양 온도 역대 최대 하락 | 전지구적 재앙 발생 가능성
YouTube video by 안될공학 - IT 테크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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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4 at 12:25 PM
Over the last month there has been a series of 'declarations' from Korean universities, unions, and civic groups criticizing Yoon and calling for his impeachment, FYI. They were joined a few days ago by a statement by North American academics. www.ohmynews.com/NWS_Web/View...
미주 교수-연구자 시국선언 자유발언대 연다
미주 교수-연구자들이 지난 11월 20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후, 11월 30일(미동부 시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열흘의 기간 동안 230여 명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시국선언 서명에 참여했다. 미주 한인 교수, 연구자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한국 전근대, 근현대 분야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존 던컨 교수(UCLA)와 브루스 커...
www.ohmynews.com
December 3, 2024 at 10:16 PM
미국 동부 조련받을 암캐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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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at 6:06 AM
나 이제까지 미동부랑 한국이랑 14시간 차이가 난다고 계산하고 있었는데 13시간 차이였음. 데이라잇 세이빙 시작했으니까 13시간인데 난 반대로 데이라잇 세이빙 기간동안에는 14시간이고 데이라잇 세이빙 끝나면 13시간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_-;;; 미리 알아서 다행인게 목욜에 한국 오후 시간에 줌으로 만나기로 한 약속이 있었거든 휴
April 9, 2024 at 8:47 PM
수천미터에 달하는 산길을 걷는 트레킹에 꽂혀서 찾아본 책들. 미동부 에팔레치아 트레일 (AT ; 3,500 km)은 빌 브라이슨의 <나를 부르는 숲>. 자주 빵빵 터지는 재미로는 일등. ’길을 걷는 사람이 느끼는 가장 백미는 상실에 있다’라는 말에 매혹되어 지도를 펼치고 저자의 루트를 따라 숲길을 헤매는 상상만으로 가슴이 벅차 오른다. 수일 간 문명과 동떨어져 헤매다 자동차, 마을, 상점, 호텔이라도 만날라치면 그 감격은 아드레날린 뿜뿜할 흥분의 최고치. 빌 브라이슨은 애팔레치아 트레일 중 이런 흥분을 오르가슴에 비유했다.
아직도 오르는 건 누구 못지않게 강하고 빠르게 올라간다. 내려오는게 문제지. 고가의 무릎 보호대도 무용지물이고 스틱은 무릎보다 더 약한 손목 때문에 큰일 날 뻔 한 이후로 사용 못하니 내려올 때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산이 아니면 이름난 산등반은 그저 대뇌망상 수준. 그런 주제에 끊임없이 네팔의 고산 트래킹을 염탐하다 나같은 허약한 도시 중노년층을 위한 네팔트래킹을 발견하곤 친구들을 꼬시고 있다. 올라갈 땐 걸어서 7일, 해발 5천미터 고개에서 내려올 땐 헬기로. 우리 친목 모임 계좌 ‘안나푸르나’에 걸맞는 활동이라고
이 때쯤 황홀한 설경과 파란 하늘로 어서 오라고 뽐뿌질을 하는 히말라야. 트래킹 (trekking)이란 말은 남아프리카의 네덜란드계 주민인 보어인의 trek이라는 '우마차를 타고 여행을 하다'라는 말로부터 유래. 네팔 정부가 60년대 히말라야를 관광상품으로 내놓으며 트래킹이라는 말이 일반화됐다고. 거칠부님 내년 트레킹 참여자 모집하던데 나는 언제 가냐고
September 15, 2023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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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26 at 12:21 AM
미국 동부 조련받을 암캐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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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능욕에 걸레/육변기 취급 좋아하는 발정난 미국 동부쪽 사는 여자거나 커플섭이면 더 좋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디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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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6 at 6:40 AM
2014년 겨울에 국문(원문)으로 읽었던 #한강 작가의 #소년이_온다 를 이번에 영문판 #Human_Acts 로 다시 한번 완독해서 그 #감상 을 타래에 정리해 봄. (1/7)

10년 전과 비교해 내가 생각하는 방식과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달라져 (+정치적 지형도 큰 차이) 초독과 재독 사이에 느끼는 바가 무척 달랐다. 물론 나 자신의 독해력이 약간이나마 늘었다는 요소도 있겠지만..

아무튼 미동부 시간대에선 아직 2024년이고 새해가 되기 전에 기록을 남겨두고팠다.
December 31, 2024 at 10:19 PM
해외 산다기보단.. 배타고 미동부 앞바다에 떠있는 중이라 ^-ㅠ... 간계밥은 아무래도 반숙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알알이 노른자로 코팅시키는 그 맛은 절대 못참아
November 8, 2025 at 2:00 PM
덥구나 한국…. 온도상으로는 내가 있던 미동부가 더 높거든? 근데 생각보다 더위를 느낄 틈이 없음. 추위는 집에서도 매번 느끼는데 더위는 이글이글 구워진 차에 탈때나 느끼고. 그런데 한국에선 짧은 거리는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정말 집에오면 온몸에 땀범벅이 되는데. 또 이런 한국 더위체험은 너무 오랫만이라 반갑기도 한데 확실히 지치긴한다. 특히 얘 픽업할때
July 1, 2025 at 11: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