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
지금의 나는 당연히 그때의 나를 포함함 인간이라서… 저 질문을 아예 지우고 살 순 없는데, 이런 나와 아사에게 답을 내려주는 게 아니라 매일 뜨는 해처럼 그냥 존재하면서 같이 고민해주는 캐릭터들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어

영화판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원작 만화로부터 좀 많은 이야기를 가지친 것 같아보이는데, 애니 한 쿨로서의 완결성을 잘 가져갔다고 생각함 참 좋았다..🥹
October 5, 2026 at 4:44 PM
엥 러시아 영화관 앱까지 수시로 체크해도 시대의 소음이 안 뜨길래 봤더니 개봉일 미뤄져서 내년 3월 27일인가 개봉하네
이 자식들 패기있게 쇼슽 생일에 개봉한다며
October 5, 2026 at 4:27 PM
사실 나 그 뭐냐
푸딩ai 만들때 브금 넣을수잇길래 넣고싶어서 음악제작 프로그램 다운 받은적 잇긴해
근데 키진않았어....
이것저것 현생에 지치니까 자꾸 미뤄지더라....
October 5, 2026 at 4:16 PM
일요일 같은 월요일이 끝나는 걸 실감했다. 할걸 해야지했는데 그냥 쉬어서 아 미루는건 안좋은데 잘쉬었다 생각한 25시 15분.
October 5, 2026 at 4:15 PM
헛 근데 포스타입 페이지 삭제하면 하단에 페이지수 (쪽수) 있는 게 엇갈릴 거 같구.. 그럼 뒷페이지 다 수정해야할라나 싶어서 ㅠㅠ 넘 번거로울거같아서 연락 안했서 헤헤
아맞다 그러고보니 페이지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보려구 했었다
페이지 그냥 다 빼버릴까?? 프린트하게 되면 내 앞에 있는 장수만큼 뒤로 미뤄서 페이지수 만들어서 다시 보내줘야할지두
근데 또 나만 페이지수 있으면 좀 이상한가?? 싶기도하구
October 5, 2026 at 3:34 PM
자꾸 미뤄지는구만
October 5, 2026 at 3:06 PM
[마녀의 집] 트루 엔딩 클리어. 마지막 추격전에서 특정 아이템을 얻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엔딩이 노멀/트루로 갈리는구나. 히든 이벤트를 보려면 노 세이브 노 데스 플레이를 해야 하고, 히든 엔딩을 맞이하려면 시작하자마자 한 시간을 방치해야 하나 본데… 솔직히 전자는 자신 없고 후자는 귀찮네. 그래서 적당히 플레이 영상을 검색해 돌려보고 끝마치기로 함.
이제 게임 엔딩을 봤으니 미뤄뒀던 전일담 소설을 읽을 수 있겠는데… 책을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좀 찾아봐야 할 듯.
October 5, 2026 at 2:39 PM
왜냐면...
미루다가.... 비공개되면 슬플거아냐
October 5, 2026 at 2:33 PM
#멜섭 #네토 다음 미팅이 10일로 잡히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날 와이프를 데려가야하는데 마침 와이프가 약속이 있어서 고민했었습니다. 다행히 와이프가 약속을 미뤄서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돔님께 결정을 알려드렸고 다행히 모든 결정을 와이프가 하게 한다고 하시네요

그 결과
10일까지 와이프와 부부관계 금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와이프 물건을 통한 자위는 가능하다고)
제가 가지고 있던 와이프의 모든 사진(일상, 노출 사진)을 전송했고 폰에서는 제가 삭제했습니다. 앞으로 와잎의 조교 모습을 사진으로 전송해주십니다
October 5, 2026 at 2:19 PM
흠 내일... 머리자르는 시간 뒤로 미뤄졌는데... 일찍 출발해서 레이저 제모 조질까
October 5, 2026 at 2:16 PM
발렌타인 스토리 보기 귀찮아서(기력이없다) 미루고 미루고 있는데
솔직히 하루에 하나씩만 봐도 거의 일년이 걸린다고 생각하니까 약간... 미친것같기도 하고...
October 5, 2026 at 1:57 PM
시마 진짜 미루고 미루다 억만년만에 머리하러 갔는데 하필 새로 온 스텝이 머리해주는바람에 말도못하게 시마빠글카즈미되서 나오다 정말 우연하게도 이부키를 마주쳤으면 좋겠다 하필 제일 탱글탱글하고 뽀글뽀글할 때
October 5, 2026 at 1:19 PM
아팠다 안 아팠다해서 괜찮아요~ 몇개월? 계속 미루는거라서~
October 5, 2026 at 1:13 PM
리더기 밥을 어제 줬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미뤘더니 방금 주기 시작했음
October 5, 2026 at 1:03 PM
등따신 전기요밑에서 백합책이나 읽는 따수운 삶이 최고인데.. 아침 먹고 미룬일을 그거하나라도 해결하러가야만😑 얼마나걸리려나. 졸립다
October 5, 2026 at 1:01 PM
요가하고 라면먹고 늦게 자고 내일 영화를 모레로 미룬다
VS
배고프지만 요가하고 청소하고 자고 내일 조조를 보러간다
October 5, 2026 at 12:54 PM
일 메일이 딱 왔을때 30분이면 되겠다 싶은 일이 있으면 바로 해버리면 되는데 일단 데드라인부터 보고 알림부터 만들고 시작한다. 그냥 미루는게 습관도 아니고 루틴임 아주 ㅠㅜ
October 5, 2026 at 12:45 PM
미우 3화남앗는데
내용을 알고 보는거라 여기서 뭐가 나올지 아니까 내가 못견디는 부분나오는거 알아서 미루다가 니제보는데 보는 내내 긴장해서 약간 죽을맛(..
October 5, 2026 at 12:13 PM
가족이랑 쇼핑하러 와서 슬쩍 썸넬만 봤는데 뭐야 이 아저씨 4주년 게시판 보기로 한 거 아니였어요? 나야 미뤄지면 죄송하긴 하지만 땡큐긴한디...
October 5, 2026 at 12:10 PM
이번 달 커미 5개나 신청했네 이제 그만 넣어야겠다;
하나 더 넣고 싶은 게 있긴 한데 다음 달로 미뤄야지
October 5, 2026 at 12:03 PM
🇺🇸 시장이 연준 금리 인상을 너무 많이 반영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얀 하치우스는 시장이 아직 세 번의 인상을 계산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이자 마지막 인상 예상은 10월에서 12월로 미뤘고, 물가가 약하면 12월도 건너뛸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단기 금리는 내려올 여지가, 장기 금리는 채권 공급 부담에 높게 버틸 수 있습니다. 미 10년물은 지난주 5.3% 안팎이었습니다.

장단기 금리, 따로 움직일까요?
October 5, 2026 at 11:43 AM
진짜로
배고프다 <- 이게 좀
배가 아플정도로 고프지 않으면
자꾸 식사 시간을 미루거나
제대로 된 끼니를 안 먹음
October 5, 2026 at 11:41 AM
나 인스타 너무 귀찮아서 사진올리는거 미루고잇어
언제부터냐면 우리 팀캡날부터 ..
October 5, 2026 at 10:46 AM
몰라몰라 내일 해 내일의 나에게 미뤄 사랑한다 나새끼야ㅎㅇㅌ9
October 5, 2026 at 10:43 AM
기력 딸려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해야겠지. 쓰읍. 미룬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까....
October 5, 2026 at 10: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