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스... 가 아닐 수 없는 영화
일단 관객에게 단서를 주고 그것을 믿어 나가게 만든다 하지만 믿으면서도 아니길 바라게 되는 것은 이후 풀려나가는 실마리 때문
후반부의 교차 편집은 그 긴장감을 최대로 끌어올려서... 마지막에 맥이 확 풀리지만, 그 순간 밀려오는 건 안도감이 아니라 허탈함
자칫 어수선하다고 느껴질 만큼 여러 사건이 동시에 전개되지만 깔끔하게 딱딱 전환점을 잡아줘서 몰입하기에 어렵지 않았다
근데 결말이 너무 짜증나는데?
그래서 똥영화 3점 줌
잘만들었는데 똥영화
서스펜스... 가 아닐 수 없는 영화
일단 관객에게 단서를 주고 그것을 믿어 나가게 만든다 하지만 믿으면서도 아니길 바라게 되는 것은 이후 풀려나가는 실마리 때문
후반부의 교차 편집은 그 긴장감을 최대로 끌어올려서... 마지막에 맥이 확 풀리지만, 그 순간 밀려오는 건 안도감이 아니라 허탈함
자칫 어수선하다고 느껴질 만큼 여러 사건이 동시에 전개되지만 깔끔하게 딱딱 전환점을 잡아줘서 몰입하기에 어렵지 않았다
근데 결말이 너무 짜증나는데?
그래서 똥영화 3점 줌
잘만들었는데 똥영화
아놔 새로 사야돼?
아놔 새로 사야돼?
발주나 내부 자료로는 이미다 까버렷고, 유출도 활발하게 되었는데 ai로 대충 찍어다가 만들어 버리고 지적 받으니까 "신비감을 유지해야하는 미스틱 마케팅!" 이딴 소리 하는 새끼들 보니까 열불뻗쳐서...
이게 복각 예고하고 몇달 뒤에 나오는것도 아니고, 서너다리 건너들으면 이미 병은 완성이고 스티카랑 나머지 작업 마무리 상태라 실물 사진 못구하는 것도 아닌데 한장도 안쓰고 AI로 그린걸 놓고 한정이라고 홍보질 중임.
장난하냐란 말 외엔....
PS
강조하지만 이게 내년 복각이면 예상도라고 해서 넘어가줄수있는데 10일 남은, 현장서 봉입 후 포장 마무리작 시작한 상태란 말이 나오는 놈이 이 꼬라지면 진짜 후우...
발주나 내부 자료로는 이미다 까버렷고, 유출도 활발하게 되었는데 ai로 대충 찍어다가 만들어 버리고 지적 받으니까 "신비감을 유지해야하는 미스틱 마케팅!" 이딴 소리 하는 새끼들 보니까 열불뻗쳐서...
악령들린 그림 불태우고
처음엔 악령 설득해서 아무도 안 죽이는 쪽으로 갔는데
자나스 부인이 이혼 안하는게 너무 찝찝해서
리로드해서 이혼시킴 ㅎㅎ
부인 제발 이딴 나르시스트 새끼 말고 좋은 남자 만나십쇼
악령들린 그림 불태우고
처음엔 악령 설득해서 아무도 안 죽이는 쪽으로 갔는데
자나스 부인이 이혼 안하는게 너무 찝찝해서
리로드해서 이혼시킴 ㅎㅎ
부인 제발 이딴 나르시스트 새끼 말고 좋은 남자 만나십쇼
진짜 역대급 개같은 전투
이동도 못해 힐도 못해 부활도 못해
뭐 어쩌라는건데 미친놈아
진짜 역대급 개같은 전투
이동도 못해 힐도 못해 부활도 못해
뭐 어쩌라는건데 미친놈아
youtu.be/qK1gMWW590s?...
youtu.be/qK1gMWW590s?...
진짜 차일만 했어요 미스틱...
진짜 차일만 했어요 미스틱...
미스틱 캐리언 죽이겠다고 왔는데 심장을 뿌숴야 다시 안 살아나고 깔끔하게 클리어가 되데 폐였나 그걸 먼저 뿌셔가지고 미스틱 캐리언이랑 적대 가짐 그 미라군주 사는 집 지하에 봐야하는 책 있는데 모르고 집 들어갔다가 싸움 걸림 ㅋㅋ큐ㅠㅠ 문 앞에 비전 자물쇠 걸고 검 방벽도 세우고 어찌저찌 지하 가서 책 읽었다~ 했다가 심장은 지하 도시 폐허 쪽에 있다는 걸 뒤늦게 떠오름<<
미스틱 캐리언 죽이겠다고 왔는데 심장을 뿌숴야 다시 안 살아나고 깔끔하게 클리어가 되데 폐였나 그걸 먼저 뿌셔가지고 미스틱 캐리언이랑 적대 가짐 그 미라군주 사는 집 지하에 봐야하는 책 있는데 모르고 집 들어갔다가 싸움 걸림 ㅋㅋ큐ㅠㅠ 문 앞에 비전 자물쇠 걸고 검 방벽도 세우고 어찌저찌 지하 가서 책 읽었다~ 했다가 심장은 지하 도시 폐허 쪽에 있다는 걸 뒤늦게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