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미장
October 17, 2024 at 8:20 AM
아니 극장가서 영화 뭐 보고와야 잘놀았다고 소문이날까 미장원가서 머리하고 가야지
이래안한다고예? 😂
October 5, 2026 at 1:24 PM
“중화 세계관, 스토리와 미장셴은 어쩐지 한국, 캐릭터의 생김새와 언어는 일본.”
September 30, 2026 at 5:28 PM
아무리 봐도 최근 코스피가 미장의 선행시장이 된거같은데 -_-;
June 8, 2026 at 9:27 AM
트이터 작전계들의 요즘 왱알이가 두쫀쿠 사먹을 돈으로 미국 주식 사라 <라니... 그 돈으로 미장 사서 뭔 소용이 있다고... 그냥 두쫀쿠 사먹어라...
January 6, 2026 at 3:36 PM
앞머리 어느 미장원에서 커트하셧는지 참말 단정하시단…
April 8, 2026 at 8:59 AM
미장 나뿌다 국장 최고다
May 4, 2026 at 7:12 AM
아아 “미장원”이라고 하던 시절 …
July 18, 2026 at 9:02 AM
100만원으로 시작한 미장.
순이익 400이상 벌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쎄게 물렸다. 그 후로 두달.. 회복조짐이 없네ㅠ
물타기 할 돈도 없는데 무작정 기다리네..
마이너스 70% 하 ㅠ
January 27, 2026 at 12:58 AM
아 ㄹㅇ너무 웃긴데
육천원?으로 무슨 미장을...
January 6, 2026 at 3:39 PM
쨍하고 사람 많다. 미장원 다녀오는 길
October 8, 2025 at 5:06 AM
여유만 있으면 배우고싶은게 많다. 가죽공예. 목공. 도배. 미장....
March 18, 2025 at 7:19 AM
사람들이 미장의 국장화라고 이야기하는데, 나는 달러 환율과 한국 증시 패턴이 동기화 됨에 따라 국장이 미장화 된게 아닌가 싶다.
July 30, 2026 at 4:54 AM
흑흑 동네에 젤 싼 미장원이 여패남패 가리는 미장원이에요...
항상 혈육(시스고 남성임)이랑 같이 가서 같은 머리로 자르는데 2000원 더 받고 내 머리는 안 감겨줘서 억울해둑겟음 ㅠㅠ
February 18, 2025 at 1:37 PM
엄마 머리 염색 해드리고 머리 감겨 드리고 몸도 씻겨 드린 후 구루쁘까지 말아드린 미장원 집 딸이 나야.
December 27, 2024 at 10:56 AM
미장의 국장화가..
April 27, 2026 at 9:59 AM
아 미장원 가야하는데…
October 31, 2025 at 12:57 PM
올해 초에 미장에 진입한 사람들은 수익이 앵간치 발생한게 아니면 손실중일 것.
August 27, 2026 at 1:19 AM
미장원집 딸인데, 미장원집 딸이라서(?), 미장원에 안 간다. 머리 자르는 것도, 고데로 웨이브 넣는 것도 다 셀프. 돈 깨나 굳은 듯?
December 27, 2024 at 11:13 AM
미장 하닉 주식 = 최고의 환율방패
August 19, 2026 at 6:07 AM
미장도 국장도 천재들이나 하는 장이니 범인은 ETF나 삽시다
June 7, 2026 at 1:27 PM
나 또 같이 일하는 쌤이랑 영화얘기 하다가 토욜에 봤던 개똥 미장셴 영화 생각나가지고 혼자 개빡침
March 24, 2026 at 12: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