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패션
[INSTAGRAM] koreadispatch atualização via IG com #MINGYU

✔ 민규 (SEVENTEEN)
✔ 패션 브랜드 포토콜
✔ 2024. 09. 26

#세븐틴 #민규 #seventeen #mingyu #현장포토 #디스패치 #dispatchrider
September 26, 2024 at 12:00 PM
[INSTAGRAM] @/dispatch_style atualização via IG com #MINGYU

Hoje (dia 20), Mingyu, do Seventeen, partiu para Nova York, EUA, para uma programação internacional.

Mingyu exibiu seu cabelo permanente fofo como o de um poodle e sua moda jovem. (+)

#세븐틴 #민규 #민규패션 #청청 #공항패션 #스타패션 #패션스타그램
September 20, 2024 at 9:57 AM
세븐틴 민규 “DIOR”…GQ 화보 속 디올 소바쥬 분위기 #세븐틴 #민규 #디올소바쥬 #GQ코리아
세븐틴 민규 “DIOR”…GQ 화보 속 디올 소바쥬 분위기 #세븐틴 #민규 #디올소바쥬 #GQ코리아
세븐틴 민규가 패션 매거진 촬영 현장에서 디올 뷰티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는 블랙 톤 스타일링을 갖춘 채 소파에 기댄 포즈로 화보 콘셉트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규는 글에서 “DIㅇR”라고 전했다. 짧은 문구와 함께 계정 태그를 남기며 디올 뷰티와 연계된 촬영 상황을 함께 드러냈다.   세븐틴 민규, 블랙 스타일로 디올 뷰티와 함께한 화보 공개. (사진=그룹 세븐틴 민규(김민규)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에는 민규가 검은색 티셔츠와 팬츠를 맞춰 입은 채 가죽 소파에 편안히 몸을 기댄 모습이 자리하고 있다. 한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다른 손을 소파에 둔 포즈로 화면을 채우면서, 실내 조명이 더해진 촬영 현장 분위기가 함께 포착됐다.   사진 하단에는 GQ KOREA 로고가 함께 담겼다. 여기에 소파 옆 테이블 위로 빗과 가위, 면도기 등 그루밍 도구가 놓여 있어, 잡지 화보 촬영에 맞춘 세팅이 장면 속에 함께 구성돼 있다.   또한 글에는 디올 소바쥬와 디올 뷰티를 언급하는 표현이 포함돼 있다. 브랜드 이름과 제품명을 동시에 적으면서, 민규가 이번 화보에서 디올 뷰티와 함께하고 있음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GQ 코리아 화보 이미지와 디올 소바쥬 관련 문구가 나란히 제시된 만큼, 민규가 매거진 촬영과 뷰티 브랜드 협업을 병행하는 근황이 한눈에 전달됐다. 이러한 게시물을 통해 세븐틴 민규의 패션 화보 활동 흐름이 현재 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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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7:44 AM
세븐틴 민규, “파리 패션위크 미디어 가치 1위” 글로벌 패션 존재감 #세븐틴 #민규 #파리패션위크 #디올 #GQ코리아 #레프티 #톰브라운 #루이비통
세븐틴 민규, “파리 패션위크 미디어 가치 1위” 글로벌 패션 존재감 #세븐틴 #민규 #파리패션위크 #디올 #GQ코리아 #레프티 #톰브라운 #루이비통
세븐틴 민규가 글로벌 패션 행사에서 산출된 미디어 가치 지표를 통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Left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민규는 2026 F/W 맨즈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약 990만 달러(한화 약 145억 원)가 넘는 미디어 가치를 기록하며, 현장에 참석한 셀러브리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레프티는 매 시즌 주요 패션위크를 대상으로 소셜 콘텐츠 도달 범위와 참여도, 브랜드 노출 효과 등을 묶어 비용으로 환산한 미디어 가치를 산출하고 있다. 이 지표는 협업 아티스트가 어느 정도의 노출과 반응을 만들어냈는지 수치로 드러내는 척도 가운데 하나로, 패션 행사에 참여하는 스타들의 브랜드 파워를 비교하는 자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레프티 보고서서 2026 F/W 맨즈 파리 패션위크 미디어 가치 약 990만 달러 기록. (사진=디올,Dior,GQ코리아) 민규는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이번 수치에 영향을 준 현장에 직접 섰다. 그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겨울 2026 맨 컬렉션 쇼’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체와 현지 팬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행사 일정을 함께한 소셜 콘텐츠와 현장 소식이 다수 플랫폼을 통해 전파되면서 높은 미디어 가치 산정으로 이어졌다. 이번 결과는 단발성 성과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민규는 지난해 3월 2025 F/W 우먼즈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현장을 찾은 셀러브리티 가운데 가장 높은 미디어 가치를 기록한 바 있어, 연속된 시즌에서 상위권 수치를 유지하며 패션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보 작업에서도 존재감이 이어지고 있다. 민규는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 2월 디지털 커버를 통해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그는 디올 뷰티와 협업한 이번 화보에서 묵직한 카리스마와 강인한 아우라를 드러내며, 의상과 뷰티 콘셉트를 함께 살린 컷들로 시선을 모았다. 이 디지털 커버는 단순 온라인 노출에 그치지 않고 지면으로도 확장됐다. GQ 코리아는 3월호를 통해 민규와 디올 뷰티가 함께한 화보를 지면에서도 선보이고 있어, 패션 브랜드와 매거진, 아이돌 아티스트의 협업 결과물을 다양한 채널로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은 민규를 비롯한 여러 멤버들이 각국 패션 브랜드와 인연을 맺으며 패션계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조슈아는 미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톰 브라운(Thom Browne)의 초대를 받아 미국 ‘슈퍼볼 위크’ 기간 열린 GQ 볼(GQ Bowl) 패션쇼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팀 리더 에스쿱스와 디에잇도 각각 유럽을 기반으로 한 럭셔리 브랜드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에스쿱스는 독일 럭셔리 브랜드 보스(BOSS)의 앰버서더로, 디에잇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해외 주요 패션위크와 브랜드 행사에 초청받아 무대를 찾고 있다. 이처럼 세븐틴 멤버들은 음악 활동과 더불어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패션 브랜드 협업과 글로벌 행사 참석을 통해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민규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기록한 미디어 가치 1위와 화보를 통한 이미지 변주 역시 세븐틴이 음악 무대를 넘어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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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4:12 AM
세븐틴 민규, 고건축 앞에서 남긴 포멀한 스타일 #세븐틴 #민규 #패션 #야외촬영
세븐틴 민규, 고건축 앞에서 남긴 포멀한 스타일 #세븐틴 #민규 #패션 #야외촬영
그룹 세븐틴 민규가 야외에서 촬영한 근접 전신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해외 건축물을 배경으로 한 장면 속에서 포멀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현재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 민규는 밝은빛이 드는 건물 입구 앞에 서서 카메라 방향을 향하고 있다. 주변에는 검은색 계열의 의상을 갖춰 입은 인물들이 함께 서 있어 행사장 또는 공식 일정 현장을 연상하게 한다. 클래식 재킷과 와이드 팬츠로 완성한 야외 패션. (사진=그룹 세븐틴 민규 인스타그램) 착장은 짙은 색감의 더블브레스트 재킷과 여유 있는 실루엣의 팬츠 조합으로 구성돼 있다. 재킷 하단의 포켓 디테일과 단추 장식이 함께 더해져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만들고 있다. 배경이 되는 건물은 아치형 창문과 석조 기둥이 자리한 외관으로 구성돼 있어 역사적 양식을 느낄 수 있는 장소임을 보여준다. 개방된 출입문 안쪽으로는 실내 공간이 비쳐 현장에서 이뤄지는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민규 주변에 선 사람들은 어두운 톤의 코트와 정장을 갖춰 입고 현장을 지키고 있다. 사진 전체로는 공식 행사에 참석 중인 인물이 이동 동선 사이에서 잠시 포즈를 취한 순간을 담은 듯한 구성이 완성돼 있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세련된 스타일과 현장 분위기를 함께 언급하며 반가움을 전하고 있다. 해외 일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무대 밖에서 전해진 패션 사진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세븐틴 민규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 행사와 해외 일정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야외 사진 역시 글로벌 활동 과정에서 포착된 장면으로, 향후 어떤 무대와 현장으로 팬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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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6 at 12: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