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나으 소중한 뵬매.. 정말 너무나도.. 고맙지만 ㅠㅜㅠ.. 뵬매가 진짜 공감하고 좋다고 생각하는거만 맘찍 해줄 수 있을가 다른 알림도 많이 밀려가지고 뜰 때가 잇아..
October 5, 2026 at 6:18 PM
벌써 3일째 밀렸다
클났어
October 5, 2026 at 3:16 PM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 셋은 이미 재구성을 다 받았는데.. 백사장은 잘 받은 편인데 어쩔수없이 인플레에 밀려버렸고 캐스켓은 걍 공공재ex용으로 받았고... 비앙카는 너무잘받았는데 먼 미래에는 인플레에 밀리겠지?
October 5, 2026 at 3:05 PM
4분기 중으로 들어온데요
아마 파트1처럼 몇주 밀릴거같긴한데요
October 5, 2026 at 2:19 PM
올해 말고 내년초나 뵐수 있을듯 아 걍 다시 미레나 하고 싶은데 hypertrophic해서 또 밀려나올듯
October 5, 2026 at 1:54 PM
⚠️신용 반대매매 공포? 태성 주가전망 75,000원 낙관론이 나오는 4가지 이유

태성(323270)의 최근 주가는 9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이는 차익 실현과 글로벌 IT 하드웨어 및 반도체 시장 조정으로 인한 것이다.

특히, 신용잔고의 밀린 물량과 고정비 증가, 수요 불확실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향후 유리기판 및 2차전지 복합동박 설비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공격적 투자자에게 적합한 매수 기회가 존재한다.

https://stockhandbook.blog/2026/09/23/태성

#태성 #주식 #주가전망
October 5, 2026 at 1:32 PM
밀린 웹툰읽기 꽤 많이 했고, 앞으로 단편 완결 아니면 최소 50화 이상은 나왔을 때 몰아 봐야겠다^^(물론 구매는 나올때마다 합니다)
October 5, 2026 at 1:12 PM
근데 하극상 상위랭커 편 있잖아. 하치가 3위 되고서 치이가 2위 갱신한 거잖아. 그럼 한 명 씩 순위가 밀려서 하치가 4위 되는 게 아닌가? 아님 동점이라 공동 3등 뭐 그런걸까...
October 5, 2026 at 11:52 AM
나: 일어나서 밀린 청소도 하고 숙소 예약도 하고 어쩌고
(이후 다시 기절함)
October 5, 2026 at 11:45 AM
천하의 잔소리 대마왕 톳도 마르셀은 무서워한다....사실 마르셀 자체가 좀 아웃사이더 느낌으로 있는데 루니가 잘 다가오는 편인거고

무서워하는 이유는 자기가 화를 내도 '그래서? 그래? 호오, 근데?' <- 이런 식으로 표정 변화없이 기존쎄 모먼트로 받아치는데다 힘에서 얄짤없이 밀리기 때문<

거미줄로 꽁꽁 묶인 경험도 있기도 해서 톳 담당일진일지도(?)
October 5, 2026 at 10:42 AM
Mistake murder is fed up! forever...

Much to think about...

youtu.be/NqNDqihJUBo
[밀리시타] 미스테이크 머더! / Mistake Murder! (ミステイク・マーダー!) MV ver
YouTube video by 정비 JeongBi
youtu.be
October 5, 2026 at 10:31 AM
맨날 책 좀 읽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뒤로 밀린다
의식하지 않으면 책 읽기 실천이 이렇게 어려웠나~
October 5, 2026 at 10:09 AM
어.... 프린티 위로 밀린건가...엽서가....??어???
October 5, 2026 at 10:04 AM
씁...나 아프고 과제 밀려서...안해준건 아니야 😢
October 5, 2026 at 9:15 AM
밀렸던 4주년 모캡 뱅을 데워먹었고요

네

실시간으로 못본 것이 한이다 너무 예쁘다
October 5, 2026 at 9:11 AM
치이카와보면서 밀린웹소보기
October 5, 2026 at 7:58 AM
메모리 급증이 무서워서 서버에 스왑(디스크를 보조 메모리로 쓰는 설정)을 켰다가, Go 가비지 컬렉터가 평소 51마이크로초쯤 멈추던 게 최악 40밀리초까지 늘었대. 중간값의 약 800배야.

개발자 Fernando Simões가 직접 재현한 실험이고, 9월 13일에 쓴 글이야.

🔗 더 보기 (인스타)
October 5, 2026 at 7:36 AM
간만에 대폭식. 설탕 폭격이다. 스테이크 밥에 사탕 이미 몇개 처단했고 카라멜도 하나 먹고 일본에서 사온 김감자칩 작은통 박살. 음료수까지 홀짝대고 있으니... 배가 불러 죽겠다. 잠이 온다. ㅅㅂ 과제는 쳐밀려가지고 :) .. 잘도 멋지게 처묵처묵하고 있구만. 헤헤... 미쳤는가봐~~~ 어뜩하지 ~~~ 뭘 어떠케 정신차려~~ 현실이야~~~ 과제 밀린거 꿈 아니야~~~ 내일이 쳐 발표세요~~~~~~ 설탕으로 뭔가를 하려고 하지마. 빨리 뇌랑 손을 굴리라고 나새캬...이 멋진 자식아!!
October 5, 2026 at 7:12 AM
진짜로요. 이게 뭐길래 다들 그시절 백합에 환장한걸까< 너무 궁금한 부분.... 연말쯤에 밀린 애니들 보려고 마음 다 잡고는 있어요 큐ㅠㅜㅜㅜ
비명 지를 일 생기면 체셔님 불러야겠다
October 5, 2026 at 6:41 AM
전 인수인계 문제로 퇴사가 3달 밀린 적이 있어서 절대 인수인계 안해요
October 5, 2026 at 6:17 AM
근데 밀린 지랄을 왜 지금 하는거죠 올러야.
October 5, 2026 at 5:35 AM
아 수정했다 이제 진짜 밀린 회지 읽으러 가야지 회지 읽으려고 하자마자 수정사항 들어와서 택배만 뜯은 사람 됨
October 5, 2026 at 5:34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그쵸
밀린 콘텐츠가 많아서 ㅌㅂㅌ가 최근에는 어쩌는지 모르겠는데 "그 분" 언급도 17보다 당연히 많아서 먼산보게됨요...ㅎ
October 5, 2026 at 5: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