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태:오늘 내가 부른 이유는...
주정재:(후비적)
누아남:(딴생각)
김주황:(꿀꺽)
허건오:심심해서다.
박근태:
허건오:말을 가로채는데 성공했다! 튀어! 고릴라!
김주황:이 미1친 애송이가..!
주정재:그럼 이만!
누아남:(꾸벅)
박근태:(근무룩)
박근태:오늘 내가 부른 이유는...
주정재:(후비적)
누아남:(딴생각)
김주황:(꿀꺽)
허건오:심심해서다.
박근태:
허건오:말을 가로채는데 성공했다! 튀어! 고릴라!
김주황:이 미1친 애송이가..!
주정재:그럼 이만!
누아남:(꾸벅)
박근태:(근무룩)
6/7 강성중
6/15 박근태, 유상일
6/25 고상만
6/28 정은창, 김주황, 백건영
6/30 누아남
6/7 강성중
6/15 박근태, 유상일
6/25 고상만
6/28 정은창, 김주황, 백건영
6/30 누아남
박근태가 시킨 일 하다가 빠져서 아~~!!! 이놈의 영감탱이 산재처리도 안 해주면서 맨 쌩돈 나가게 하네! 하는 정재 생각난다
박근태가 시킨 일 하다가 빠져서 아~~!!! 이놈의 영감탱이 산재처리도 안 해주면서 맨 쌩돈 나가게 하네! 하는 정재 생각난다
선진화파 소탕작전 재조사하라
선진화파 소탕작전 재조사하라
6/7 강성중
6/15 박근태, 유상일
6/25 고상만
6/28 정은창, 김주황, 백건영
6/30 누아남
6/7 강성중
6/15 박근태, 유상일
6/25 고상만
6/28 정은창, 김주황, 백건영
6/30 누아남
1. 박근태
2. 유상일
3. 하태성
노멀엔딩은 태성이가 빈 탄창이 되어서 벌어지는 일이었는데 그 말은 그 모든 총알은 박근태의 총에서 나왔다는 게 된다. 박근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사람은 아니니 당장 떠올릴 수 있는 건 박근태가 모두를 죽이고 유상일을 죽이려던 찰나 유상일이 그를 제압하고 결과적으로 동귀어진 했다~ 인데...그럼 총알이 적어도 4발이 있었다는 게 될까.
(하태성 (부상), 박근태, 유상일, 배준혁, 양시백)
1. 박근태
2. 유상일
3. 하태성
노멀엔딩은 태성이가 빈 탄창이 되어서 벌어지는 일이었는데 그 말은 그 모든 총알은 박근태의 총에서 나왔다는 게 된다. 박근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사람은 아니니 당장 떠올릴 수 있는 건 박근태가 모두를 죽이고 유상일을 죽이려던 찰나 유상일이 그를 제압하고 결과적으로 동귀어진 했다~ 인데...그럼 총알이 적어도 4발이 있었다는 게 될까.
(하태성 (부상), 박근태, 유상일, 배준혁, 양시백)
큰 그림 진짜 좋아하시네. 아예 그래피티 아티스트를 하시지 그랬어?
큰 그림 진짜 좋아하시네. 아예 그래피티 아티스트를 하시지 그랬어?
유상일의 과거의 정으로 이전같은 얼굴을 했다면 박근태는 그건 그거대로 경멸했을 것 같다. 내 안의 회도1 박근태는 선민의식이나 큰 그림보다도 분노만 가득하다.
그런 박근태를 경악시키려면 죽은 이가...
권현석이 살아돌아오는 것 빼곤 없을 거라고 생각.
회도2 엔딩 이후로 두려워하고 잊으려 했을 것 같아서. 그렇지 않고서야 언급 하나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아주 조금 우리 의원님이 가련함.
죽은 권현석이 산 박근태를 물리칠지어다.
유상일의 과거의 정으로 이전같은 얼굴을 했다면 박근태는 그건 그거대로 경멸했을 것 같다. 내 안의 회도1 박근태는 선민의식이나 큰 그림보다도 분노만 가득하다.
그런 박근태를 경악시키려면 죽은 이가...
권현석이 살아돌아오는 것 빼곤 없을 거라고 생각.
회도2 엔딩 이후로 두려워하고 잊으려 했을 것 같아서. 그렇지 않고서야 언급 하나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아주 조금 우리 의원님이 가련함.
죽은 권현석이 산 박근태를 물리칠지어다.
류태현과 허강민은 마주보는 걸로 떠오르고
유상일이랑 박근태는 나란히 앉는 게 떠오른다
류태현과 허강민은 마주보는 걸로 떠오르고
유상일이랑 박근태는 나란히 앉는 게 떠오른다
회도1 시점 주정재 살림살이가 그리 넉넉할 거 같지 않은데 주정재가 박근태-영감이 주는 봉급 넉넉찮으면 김성식보다 못한 XX.... 하면서 박근태 뒤에서 후천적으로 다져진 늑대 반골상으로 눈 가늘게 뜨는 거 생각난다
회도1 시점 주정재 살림살이가 그리 넉넉할 거 같지 않은데 주정재가 박근태-영감이 주는 봉급 넉넉찮으면 김성식보다 못한 XX.... 하면서 박근태 뒤에서 후천적으로 다져진 늑대 반골상으로 눈 가늘게 뜨는 거 생각난다
하성철:.....
박근태:.....
하성철:얕봤군. 근태. 아무리 불명예 퇴직한 몸이라지만 태성이가 이런 자리에 올 리 없잖은가.
하성철:.....
박근태:.....
하성철:얕봤군. 근태. 아무리 불명예 퇴직한 몸이라지만 태성이가 이런 자리에 올 리 없잖은가.
박근태:(금뱃지)
김주황:여기, 명함입니다.
하태성:..의원님이 맞으셨군요?
박근태:(금뱃지)
김주황:여기, 명함입니다.
하태성:..의원님이 맞으셨군요?
박근태가 경찰로서 소신을 지키면 회도1도 일어나지 않고 죽게 된다니.
박근태가 경찰로서 소신을 지키면 회도1도 일어나지 않고 죽게 된다니.
총기를 둔기로 쓰는 거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그러게요
총기를 둔기로 쓰는 거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그러게요
권현석이 살아남아 박근태와 백석의 유착을 보고하는 세계도 있겠지..
날 무너뜨려서 속이 시원한가? 현석이. 하고 유리창 너머 권현석을 바라보는 박근태도
있을지도.
권현석이 살아남아 박근태와 백석의 유착을 보고하는 세계도 있겠지..
날 무너뜨려서 속이 시원한가? 현석이. 하고 유리창 너머 권현석을 바라보는 박근태도
있을지도.
2025년이라는 건... 회도2가 90년대 초반랬으니 30년 전 이야기라는 게 되나 새삼 놀랍게 되고 어어 누아남 어서오고 같은 마음 됨
누아남 얘기하니까 드는 생각
누아남 박근태 나이까지는 사니...? (넘
2025년이라는 건... 회도2가 90년대 초반랬으니 30년 전 이야기라는 게 되나 새삼 놀랍게 되고 어어 누아남 어서오고 같은 마음 됨
누아남 얘기하니까 드는 생각
누아남 박근태 나이까지는 사니...? (넘
이 될 것 같냐
지하에서 잠입요원들이 울고 있다.
고런 생각도 든다 우리 박근태 의원님 사랑하지만 고걸론 조금 부족합니다.
이 될 것 같냐
지하에서 잠입요원들이 울고 있다.
고런 생각도 든다 우리 박근태 의원님 사랑하지만 고걸론 조금 부족합니다.
죽어서 존엄해진 사람은 회도2 존엄사 배드엔딩에서의 박근태밖에 없어!
죽어서 존엄해진 사람은 회도2 존엄사 배드엔딩에서의 박근태밖에 없어!
박근태 없을 때는 말 까놓고 이자식아..ㅠㅠ...ㅠㅠㅠㅠ
박근태 없을 때는 말 까놓고 이자식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