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희
— #박민희 @ #NKDGRAM #HAUNTEDSINS

Tem uma cobra na minha bota!
October 26, 2025 at 1:12 AM
— #박민희 @ #NKDGRAM

Alexa toque baby shark versão emocore.
October 22, 2025 at 1:48 PM
— #박민희 @ #NKDGRAM

Tô tentando não virar low profile, então uma atualização da minha carinha.
November 1, 2025 at 9:54 PM
— #박민희 @ #NKDGRAM

Pagando a do dia (que não pago há muitos dias).
October 15, 2025 at 8:04 PM
— #박민희 @ #NKDGRAM

Isso é anos 2000? Não sei. Fiz o que pude.
November 8, 2025 at 12:09 AM
— #박민희 @ #NKDGRAM

Photo dump do primeiro dia de neve ❄️

(obrigando meu namorado a fazer todos meus programas favoritos pra neve ☝️🤓 @nkddominique.bsky.social)
November 16, 2025 at 10:07 PM
가자지구 아이들의 절규를 외면하고 더욱 참혹한 지옥도를 만드는 데 무기와 돈을 지원하고, 분노에 불을 붙이면서, 그 고상한 ‘국제질서’가 도대체 어떻게 유지될 수 있겠는가.
www.hani.co.kr//arti/opinio...
‘가자 학살’ 이후의 세계 [아침햇발]
박민희ㅣ논설위원 2023년 10월18일은 미국 주도 국제질서의 쇠락을 상징하는 날로 기록될 것이다. 이날 바이든 미국 대통...
www.hani.co.kr
October 30, 2023 at 5:22 AM
<기억의 장례 - 문화대혁명 이후의 나날들> - 타냐 브레니건 (지은이), 박민희 (옮긴이)
마르코폴로 | 2024-06-12 출간 | 22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광기 속에서 살아온 개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40년의 침묵을 폭로한다. 이 시대가 어떻게 한 세대를 정의하고 오늘날 중국에 계속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색하면서 묻는다.
June 12, 2024 at 7:35 AM
한한령이 시작은 사드였으나 현재는 대량 소비 지출을 요구하는 K팝의 소비 구조이기 때문에, 중국 현지 스타에 대한 소비 지출도 통제하는 현 상황에서 (스타에게 선물 금지, 팬클럽 모금 금지, 음원 중복 구매 제한, 각종 인기투표 금지 등) 한한령 해제는 요원하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통찰력이 있으나

"중국 당국이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건 ‘대규모 케이팝 공연’이라고 한다." 에서 띠요옹? 함..

중국 내에서도 탑스타들 투어다니면서 수만석 콘서트 매진내고 있는디? 게다가 콘서트는 정가 티케팅인디?
[현장에서] ‘한한령’은 해제될 수 없다
박민희 선임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한국을 국빈방문해 한-중 정상회담을 한 뒤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정상회담 뒤 만찬에서 시 주석과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이 대화를 나누는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한한령 해제와 본격적인 케이(K)-문화 중국 진출’
v.daum.net
November 5, 2025 at 9:44 AM
"오물 범벅에 사체까지 뜯어먹고"‥지자체가 보호한다며 (영상)
imnews.imbc.com/replay/2026/...

"문제는 이곳이 민간에 위탁된 보호소가 아니라, 장흥군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보호소라는 점입니다. 지자체가 유기견을 보호한답시고 보호 센터를 만들어 놓고 관리는커녕 사실상 방치해 온 겁니다.

[박민희/동물구조단체 '유엄빠' 대표]
"(유기견 공고) 시스템이 전무하기 때문에 이곳에 들어오는 순간 동물은 그냥 죽어야만 나갈 수 있는 곳이었던 것 같아요.""
"오물 범벅에 사체까지 뜯어먹고"‥지자체가 보호한다며
한 지자체가 운영하는 유기견 보호 센터에서 유기견들이 강아지 사체를 먹는 장면과 흔적이 포착됐습니다. 냉동창고에서는 170구 넘는 개와 고양이 사체가 쏟아져 나왔는데요...
imnews.imbc.com
September 3, 2026 at 1:59 AM
2017년 3월, “북한은 중국의 잠재적 적이고, 한국은 중국에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중국 학자의 공개 강연이 큰 파문을 일으켰다.
www.hani.co.kr/arti/opinion...
“북한은 중국의 잠재적 적” 하지만 헤어질 수 없다
[박민희의 차이나 퍼즐] 09 _북중관계 2017년 3월, “북한은 중국의 잠재적 적이고, 한국은 중국에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중국 학자의 공개 강연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강연자는 북중관계와 한국전쟁 연구의 대가로 손꼽히는 선즈화 화동사범대 교수였다. 그는 다롄외국
www.hani.co.kr
October 30, 2024 at 7:13 AM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에서 왜 "자산불평등"이라는 황당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는가?

www.hani.co.kr/arti/opinion...

레이블은 사회주의이지만 실질적 작동은 귀족-평민의 계급사회로 작동하기 때문.
[유레카] 중국에 ‘부동산 보유세’가 없는 이유는 / 박민희
중국 시진핑 정부의 새 정책 목표인 ‘공동부유’에 대한 관심과 논란이 뜨겁다. “과도한 고소득을 조정”한다는 명분으로 플랫폼 빅테크 기업, 사교육, 게임산업, 연예계 전반으로 규제가 확산되었고, 다음 차례로 불평등의 핵심인 부동산 시장을 겨냥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www.hani.co.kr
July 17, 2024 at 8:55 AM
“미국과 중국이 전쟁 방식을 선호한다면 몇년 안에 국제질서가 바뀔 것이고, 이데올로기 확장 전략을 선호한다면 대리전의 규모가 커져 현재 구도가 10년 이상 지속될 것이며, 기술과 혁신을 통해 경쟁하면 현재의 국제질서가 비교적 안정되면서 20년 이상 지속될 것이다.”
www.hani.co.kr/arti/opinion...
불안한 도전자 시진핑의 ‘세계 지배’ 전략 [박민희의 차이나 퍼즐]
“미국과 중국이 전쟁 방식을 선호한다면 몇년 안에 국제질서가 바뀔 것이고, 이데올로기 확장 전략을 선호한다면 대리전의 규모가 커져 현재 구도가 10년 이상 지속될 것이며, 기술과 혁신을 통해 경쟁하면 현재의 국제질서가 비교적 안정되면서 20년 이상 지속될
www.hani.co.kr
May 9, 2024 at 12:25 AM
6. 시인과 촌장 <다리#1>
7. 겸 <시시한 연극>
8. 위아더나잇 <떠내려가고 있었지>
9. 베어풋인더가든 <Dirty Face>
10. 에이비티비 <모비딕>
11. 태민 <PERMISSION>
12. 기술부 <Risk Priority (Adventure)>
13. 소코도모 <Falling in LOVE>
14. 권그린 <142 LOVE TECH>
15. 벨라, 박민희 <Devotion>
May 26, 2026 at 1:27 AM
올해 싱크 넥스트 24 공연 가운데 동시대 공연예술을 선도한다고 할 수 있는 공연은 단 하나. 조영숙&장영규&박민희가 준비한 ‘조 도깨비 영숙’이었다. 여성국극 1세대인 조영숙 명인은 91세의 나이가 무색한 기세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vop.co.kr/A00001661156...

#싱크넥스트24
[서정민갑의 수요뮤직]성공하는 예술축제를 위한 질문
싱크 넥스트24의 경우
vop.co.kr
September 11, 2024 at 8:07 AM
조영숙X장영규X박민희 <조 도깨비 영숙>

예스러운 신파 드라마를 팽팽하게 만드는 배우의 힘. 음악의 힘. 연출의 힘.

#조영숙 #장영규 #박민희 #조도깨비영숙
July 26, 2024 at 12:45 PM
-박민희, 왓와이아트, 유홍, 강지은, 황진아, 김웅식 [Sebastian Claren: Gagokbounce: One By One]
-브라운 [추 (Yours Truly)]
-신해경 [종이꽃 정원]
-아시안 스파이스 하우스 [나불행행 (Dukkha)]
-연리목 [연리목 소곡집 [20]]
-우즈 [AMNESIA]
-이지마인드, 오딘 [Cells Impact Recall]
-제4집단 [제4집단]
-정지수 [Who Am I]
January 31, 2024 at 11:27 PM
"매달 순방에 바쁜 윤 대통령의 외교는 무엇이었나. 영어연설과 호화 ‘국빈의전’으로 바빴다. 의전과 외교를 착각해서는 안 된다. 중국에서 값비싼 청구서가 날아올 터이니 단단히 준비하시라."
www.hani.co.kr/arti/opinion...
윤 대통령 ‘미국몽, 중국몽, 총선몽’ 외교
[아침햇발] 박민희│논설위원 봄까지 ‘중국 때리기’에 기세등등하던 윤석열 정부는 여름 이후 ‘중국 관계 관리’에 대한 자신...
www.hani.co.kr
November 23, 2023 at 10:52 PM
"윤석열식 대응이 무모하다면, 야당과 진보세력이 더 나은 대안을 내놓고 여론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 기존의 ‘민족끼리의 대화와 경제 지원으로 비핵화를 달성하는 카드’는 효력을 다했음을 냉철하게 인식해야 한다. 한국에서 민주당이 재집권하거나,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돌아오면, 다시 김정은과 남북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오판을 하면 안된다."

한겨레도 이렇게 정세를 보고 있다니 뭔가 쎄하긴 하다

n.news.naver.com/article/028/...
“전쟁 결심한 김정은”을 어떻게 대응할까
박민희|논설위원 북한이 남북관계를 완전히 단절하고 한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 “불변의 주적”으로 헌법에 규정하기로 했다. 지난해에는 ...
n.news.naver.com
January 18, 2024 at 9: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