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치이카와 극장판 ㅋㅋㅋ 지금 일본인 트위터리안들도

"박찬욱이나 봉준호 감성이죠."
"진짜요. 박찬욱 감독의 작품 중……."
"이 장면은 특히……."

이러고 있음. ㅠ

그러니까 결국 치이카와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중화풍 세계에서, 한국 현대 영화 같은 스토리를 한다고?ㅠㅠ.
September 30, 2026 at 5:11 PM
박찬욱 영화를 보고 싶음
대체 뭐길래 치이카와 극장판을 비유할 때 박찬욱이 나오는 거임....
September 30, 2026 at 1:35 PM
#KEEPSWIMMING with BTS: 박찬욱 (Park Chanwook)
Stories of those who don’t stop.

🔗 youtu.be/6MMAJ2gtXMc?...

now, what’s yours?
#KEEPSWIMMING with BTS: 박찬욱 (Park Chanwook) Stories of those who don’t stop. now, what’s yours?
YouTube video by BANGTANTV
youtu.be
April 3, 2026 at 1:12 PM
💿 헤어질 결심 2022

박찬욱 138 min.
May 25, 2025 at 8:18 PM
나는 올드보이 처음 봤을 때 싱숭생숭 했는데, 나의 부친이 윤리 도덕을 목에 핏대 새우는걸 보고 그때부터 박찬욱이라는 인간에게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이 나이 먹고나서 나는 박찬욱이 소녀라는걸 알게 되었지. #뭐?
September 27, 2026 at 11:38 AM
#KEEPSWIMMING with BTS: 박찬욱 (Park Chanwook)
Stories of those who don’t stop.

🔗 m.youtube.com/shorts/6MMAJ...

Now, what’s yours?
#KEEPSWIMMING with BTS: 박찬욱 (Park Chanwook) Stories of those who don’t stop. now, what’s yours?
YouTube video by BANGTANTV
m.youtube.com
April 3, 2026 at 1:44 PM
박찬욱 짤 중 좋아하는 거.

ㄹㅇ 배운 사람이 정신승리 자기합리화도 잘 하고.
June 19, 2026 at 3:06 PM
와 이 말 맘에드네요
박찬욱 영화 대사같다
난 단무지도 장국도 필요없는데 둘 중 하나를 꼭 고르라고요?
May 18, 2026 at 11:04 AM
솔직히 소녀가 아니면 그런 상상과 그런 영상미가 나올 수가 없어. 그러니까 박찬욱 감독은 소녀다.
September 27, 2026 at 11:38 AM
나는 봉준호 보다 박찬욱. 확고하다.
November 13, 2023 at 1:45 AM
박찬욱이고 이창동이고 난 이제 늙은 거장 남감독을 못견디긋다 아아아아아(포효)
September 27, 2026 at 10:24 AM
ㅎㅎ 박찬욱도 여성 각본가랑 같이 작업했었잔아
October 2, 2026 at 11:27 AM
치이카와 극장판 후기 : 쿠키까지 다 보고 나가노씨... 를 외치게 되. 진짜 복수는 나의 것 + 괴물 + 미드소마... 의 맛을 느낌 박찬욱의 맛을 느꼈어요.. 나가노씨....
October 3, 2026 at 11:30 AM
봉준호 신작 미키17 근황(약스포)

김건희 "박찬욱 감독님 내가 주인공인 영화 어때요"
봉준호 "알겠다"
February 28, 2025 at 3:41 PM
봉준호는 계급들이 서로 죽이게 하고
박찬욱은 이쁘게 죽이게 하고
이창동은 서로 마주보게 한다.
September 26, 2026 at 4:48 PM
치이카와 극장판(2026)
어어... 왜 관람평에서 호프, 박찬욱, 봉준호가 언급됐는지 잘 알겠다
October 1, 2026 at 11:16 AM
헐헐 박찬욱 감독 영화에..
내 최애 배우가 나온다..
아..
박찬욱은 내 스타일아닌데..
봐야하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ugust 26, 2026 at 1:55 AM
나가노 작가에 대한 평가 여태 본 것:

-일본의 도스토예프스키
-한국의 박찬욱, 봉준호
↳트위터리안: "제가 보기엔 둘의 하이브리드 형이죠."
-환상적 리얼리즘
-치이카와 극장판은 그걸 뮤지컬 영화로 한다.
October 2, 2026 at 4:23 AM
김건희가 박찬욱 감독에게 자기 주인공으로 드라마 만들어보라고 했다고 ㅋㅋㅋ 미친거니 ㅋㅋㅋㅋ
x.com
x.com
January 10, 2025 at 7:53 AM
Another banger from 박찬욱
February 2, 2026 at 1:31 PM
나 교보문고 왔는데 박찬욱 각본 컬렉션 이라면서 그 뒤로 버튼 누르는 영화들 좌라락 있음
August 13, 2026 at 9:01 AM
박찬욱 감독님은 확실히 내면에 아가씨(영애)가 또아리를 틀고 있는것 같다.
May 10, 2025 at 1:31 PM
여러분 읍내에 박찬욱 감독 소식 보셨읍니까 ㅎ_ㅎ (폭소 중) 사실 못 웃겠음… 복잡한 감정 ㅠ
January 10, 2025 at 9: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