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
아 백룸 어게인 ㅋㅋㅋㅋ
November 2, 2026 at 11:54 AM
백룸 영화 보고 싶으니 보기
November 1, 2026 at 3:15 AM
다음에 백룸 가치가요 🥺
November 1, 2026 at 1:32 PM
시발 너 지금 백룸에 갇힌듯?
나지금알바중인데 AI아님
October 28, 2026 at 12:49 PM
키즈카페 백룸에 슬러시도 있나요
파파야 슬러시
October 30, 2026 at 8:17 AM
끼야아아아아악 11월 9일에 넷플릭스에 백룸 올라온대
드디어어어어어어
November 1, 2026 at 4:21 AM
ㄹㅇ... 다시 사람들없고 백룸되더라..
October 29, 2026 at 9:26 AM
관념적 핑크 공간에 왔고 백룸에 온 것만 같았다....
October 30, 2026 at 12:59 PM
샨님이랑 크타카페를 갔구요
크타 카페에서 기조 강연을 봤어염 >_<
미니소 백룸도 구경함
October 31, 2026 at 12:14 PM
연운 하시는 분도 계시니까 스토리 내 스샷은 안올릴테지만... 지금 무협 동양버전 백룸을 경험히고 잇는데 나... 불견산 이후에 맛들렷나바 이런 맵 만들기 ㅋ
October 30, 2026 at 7:34 AM
넷플릭스 11월

9일 <백룸>
30일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x.com/NetflixKR/st...
Netflix Korea|넷플릭스 코리아 (@NetflixKR) on X
11월 왔음. 신작 왔음. 올해도 얼마 안 남았음.
x.com
November 1, 2026 at 3:25 AM
아까
체인드 인더 백룸 하는거 보고
냉이님이 그려주심
October 31, 2026 at 9:30 AM
너무 아름다운 스토리였어
그리고 백룸좋아...
October 29, 2026 at 8:12 PM
그 친구가 지금 다니는 한국학교랑
제 동네(서점사장네 동네) 랑도 비교해도 에바로 시골이라 더 그런거같아요....... 편의점도 마트도 아무고토 없는 곳...... 마치 백룸같은 곳......
October 29, 2026 at 7:39 AM
불이 안 켜지는 집에서 물을 마시려고 고군분투하는 꿈을 꿨다. 괴물이 나타나서 넌 혼자있기를 좋아하니 여기서 영원히 지내자고 꼬드겼으나 아무튼 나는 물이나 마시고 싶었다. 알고보니 나는 내 집이 아니라 백룸에 빠졌었는데 그래도 나는 물이 마시고 싶었다. 깨자마자 물을 마셨다ㅋㅋ.
October 30, 2026 at 10:57 AM
백룸/리미널스페이스/드림코어등등 대충 그계열 포괄한 존재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ㅋㅋㅋ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부장님도 기뻐하실겁니다!
October 28, 2026 at 6:12 PM
유튭 알고리즘에 사후세계 썰이 있기에 봤는데... 저승은 백룸같은 곳 같았음.. 개무서워
감정없는 왹저들이 살인머신마냥 죄인들 썰어버리는 백룸같은 그곳 저승... 아 어지러워
October 26, 2026 at 8:27 PM
백룸 영화 궁금한데
혼자보기는 그렇고
October 26, 2026 at 2:29 AM
모드깔고 흑화하다
아니 나 마지막에 드레스 완성하고 사진찍는거 배경 바꿀수 잇는줄 몰랏어
그리고 이거 굉장히 백룸이야...
청테이프 원단(?)은 제가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들엇어요
저같은 사람이 또잇을가같진 않아서 걍 혼자 재미로 쓰고 말려고
October 29, 2026 at 6:33 PM
ㅈㄴ무서워 달팽이 백룸괴물보다 무서워
탐라수준이파브르곤충기
October 24, 2026 at 2:26 PM
백룸이 뭐가 필요해...
망한 백화점에 있는 영화관 가는게 백룸이다
문 다 잠겨있어서 제 영화티켓은요? 그로기옴
어이가 없네
October 26, 2026 at 1:22 AM
백룸 뭔데
October 24, 2026 at 8:52 AM
(리미널 스페이스가 뭔지 검색해온자)
백룸 지부장...?????? 하지만 정말 디멘전 게이트가 아니면 어디 돌아다니기 힘든 모습을 하고 계시니 이건 어쩔수가 없군요...허락해드립니다
October 28, 2026 at 6:10 PM
별개로 난 선주나부 후반부 번역이 좀 힘들었지만(절멸대군...) 재밌게 했었어
지금 이상낙원은 선주나부한테 미안해질정도로 엉망임
아스트로폴리스도 솔직히 백룸 어거지로 집어넣고 MZ갬성 노리던거보고 흥미롭기보단 어이가 없었어 ..... 넣은 것 자체가 별로란게 아니라, 풀어가는 방식에 성의가 너무 없어서 황당했달지
November 1, 2026 at 3:41 PM
와 나도 꿈 이상햇어

대충 백룸+옵세션+코렐라인옴마 였는데... 배 위에서 그랬고... 자꾸 집착하듯 따라와서 은근히 숨으면 다시 또 따라옴 나 죽이러?... 사람들은 잘 모르는듯 하고...
October 26, 2026 at 1: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