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련
백수련 의원이 정리한 윤석열 탄핵 서류 피해다닌 목록
January 22, 2025 at 12:17 PM
자캐 백수련
꽃에서 따온 이름이 좋다
April 12, 2026 at 12:07 PM
원로배우 故 김인태, 오늘(12일) 8주기…아내 백수련·아들 김수현 #김인태 #김수현 #백수련
원로배우 故 김인태, 오늘(12일) 8주기…아내 백수련·아들 김수현 #김인태 #김수현 #백수련
원로배우 故 김인태가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지난 2018년 9월 12일 배우 김인태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의 한 요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 생전 고인은 전립선암, 근무력증, 파킨슨병 등으로 오랜 시간 투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故 김인태 빈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배우 김인태는 서라벌예술대학교를 졸업했다. 1954년 연극 배우로 데뷔, 무대에 올라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드라마에 출연하기 시작하며 '객주', '백범일지', '욕망의 바다', '종이학', '하나뿐인 당신', '무인시대', '발리에서 생긴 일', '아일랜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제2공화국', '코리아게이트', '태조왕건', '왕꽃 선녀님', '불한당', '스타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 영화 '신석기 블루스', '두근두근 내 인생'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출연 중 갑작스러운 뇌졸중 증상을 겪으며 작품에서 중도 하차하는 등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고인은 배우 백수련과 결혼해 가정을 꾸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뒀다. 차남은 배우 김수현이다. 아내 백수련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아저씨',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힘쎈여자 도봉순'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들 김수현은 '결백', '호흡', '보호자', '거인', '잠 못 드는 밤', '부당거래', '다찌마와 리' 등의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고, 연극에 참여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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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6 at 10:37 PM
백수련 ㅋ
July 16, 2026 at 4:00 PM
'특종세상' 박순천 아들 "엄마는 촬영다녀도 도시락 싸줘서 빈자리 못 느껴. 슈퍼우먼이다" #특종세상 #박순천
'특종세상' 박순천 아들 "엄마는 촬영다녀도 도시락 싸줘서 빈자리 못 느껴. 슈퍼우먼이다" #특종세상 #박순천
'특종세상'에서 '전원일기' 둘째 며느리 박순천의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특종세상'이 '전원일기' 둘째 며느리 박순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인터뷰하는 백수련. (사진=MBN) 이날 박순천은 주말 농장을 찾아 열심히 밭을 가꿨다. 열심히 농사 일을 한 후 새참을 먹었다. 그는 새참을 먹으면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다. 친구는 "어머니 잘 계시냐"고 물었다. 박순천은 "저번에 오셨다가 고추 모종 하러 금방 가셨다. 엄마 자꾸 그러시면 마당을 시멘트로 발라 버리겠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가 제압했다. 올해가 마지막 고추 모종 심는 걸 수 있다고 하시더라. 그걸 딱 들으니까 뭐라고 못 하겠더라"고 답했다. 이에 친구는 "어르신들은 수확하는 기쁨이 있다"며 박순천 어머니의 마음에 공감했다. 박순천 역시 "어머니는 지나가다가 풀을 봐도 풀을 매야한다고 하신다. 그러니까 하라고도 못 하겠고 하지 말라고도 못 하겠다. 엄마 넘어지지 말게 해달라고 비는 수 밖에 없다"며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잠든 절을 어머니와 함께 찾았다. 박순천은 "아버지한테 후회가 남을 거라 생각을 안 하는데 남더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어머니는 "아버지한테도 할 만큼 했다. 내려놓으라"며 박순천을 위로했다. 이후 박순천은 아들이 운영하는 카페로 향했다. 그는 아들에게 재활치료를 잘 받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아들은 "어머니 건강을 걱정하라"며 오히려 박순천을 걱정했다. 그는 "부모님 빈자리를 느껴본 적이 없다. 어머니 야외촬영 있고 바쁘신데도 나랑 여동생 도시락을 싸주셨다. 친할머니, 이모할머니까지 신경썼다. 어머니는 슈퍼우먼이다"라며 어머니 박순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BN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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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26 at 1:07 PM
[종합] '특종세상' 백수련, 남편 故김인태 그리워하는 원로 배우 #특종세상 #백수련
[종합] '특종세상' 백수련, 남편 故김인태 그리워하는 원로 배우 #특종세상 #백수련
'특종세상'에서 원로배우 백수련의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특종세상'이 원로배우 백수련의 일상을 공개했다. 판소리를 배우러 나선 백수련. (사진=MBN) 이날 백수련은 남편이자 배우인 故김인태의 사진을 보며 그리워 했다. 그는 "가고 나니까 더 애틋하다"고 했다. 뒤이어 그는 남편과 함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명동 극단의 같은 1기생이었다. 연애를 8년인가 9년 했다. 하얗고 예쁜 편이었다"며 연애 했을 때를 그렸다.    또 "남편이 탤런트들 권익 위해서 으쌰으쌰 했다. 그래서 잘렸다. 그때부터 식당을 하게 되더라"며 사업을 한 계기를 말했다. 이어 "압구정 로데오에 레스토랑을 열었다. 그러다가 집담보로 미용 사업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빚이 백억 정도 되더라"며 실패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어 "남편이 아픈 거 같다고 후배가 그러더라. 내가 돈에 미쳐서 몰랐다. 스트레스 파킨슨 병이었는데 내가 일을 많이 벌려서 그렇게 됐나 싶다.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으면 그런 병이 왔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후회했다. 어버이날 축하를 받는 백수련. (사진=MBN) 이후 백수련은 판소리 명창 박애리를 찾았다. 박애리는 "강부자 선생님이 혹시 학생들 지도도 하냐고 물으시더라. 우리 선배님이신데 애리한테 배웠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 하셨다"며 백수련에게 수업을 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그런데 백수련은 수업을 받다가 눈물을 흘렸다. 그는 "내가 지금 살아온 게 한이다. 그러니까 한으로 몸이 뭉친 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동료들에게 빚이 좀 있다. 나한테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갚고 가고 싶다. 그래서 건강한 거 같다"며 눈물이 나는 이유를 말했다. 이후 백수련은 남편의 사진을 찾기 위해 사진관을 찾았다. 오래된 사진을 들여다보며 그는 "돈 때문에 돈, 돈, 돈 하고 다녔다. 일만 벌리고 호강도 한 번 못 하고 가셨다"며 다시 한 번 미안해 했다. 끝으로 백수련은 독립영화 촬영을 했다. 촬영에 진심인 그는 "발을 신고 다닐 수 있을 때까지 연기하고 싶다"며 바람을 이야기했다.  동료와 이야기하는 백수련. (사진=MBN) MBN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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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6 at 1:20 PM
'특종세상' 원로배우 백수련 "신발 신을 수 있을 때까지 연기하고파" #특종세상 #백수련
'특종세상' 원로배우 백수련 "신발 신을 수 있을 때까지 연기하고파" #특종세상 #백수련
'특종세상'에서 원로배우 백수련의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특종세상'이 원로배우 백수련의 일상을 공개했다. 인터뷰하는 백수련. (사진=MBN) 이날 백수련은 판소리 명창 박애리를 찾았다. 박애리는 "강부자 선생님이 혹시 학생들 지도도 하냐고 물으시더라. 우리 선배님이신데 애리한테 배웠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 하셨다"며 백수련에게 수업을 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그런데 백수련은 수업을 받다가 눈물을 흘렸다. 그는 "내가 지금 살아온 게 한이다. 그러니까 한으로 몸이 뭉친 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동료들에게 빚이 좀 있다. 나한테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갚고 가고 싶다. 그래서 건강한 거 같다"며 눈물이 나는 이유를 말했다. 이후 백수련은 남편의 사진을 찾기 위해 사진관을 찾았다. 오래된 사진을 들여다보며 그는 "돈 때문에 돈, 돈, 돈 하고 다녔다. 일만 벌리고 호강도 한 번 못 하고 가셨다"며 다시 한 번 미안해 했다. 끝으로 백수련은 독립영화 촬영을 했다. 촬영에 진심인 그는 "발을 신고 다닐 수 있을 때까지 연기하고 싶다"며 바람을 이야기했다.  MBN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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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6 at 1:20 PM
'특종세상' 백수련 "빚이 백억이었다. 돈에 미쳐서 남편 아픈 줄 몰랐다" #특종세상
'특종세상' 백수련 "빚이 백억이었다. 돈에 미쳐서 남편 아픈 줄 몰랐다" #특종세상
'특종세상'에서 원로배우 백수련의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특종세상'이 원로배우 백수련의 일상을 공개했다. 인터뷰하는 유혜리. (사진=MBN) 이날 백수련은 남편이자 배우인 故김인태의 사진을 보며 그리워 했다. 그는 "가고 나니까 더 애틋하다"고 했다. 뒤이어 그는 남편과 함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명동 극단의 같은 1기생이었다. 연애를 8년인가 9년 했다. 하얗고 예쁜 편이었다"며 연애 했을 때를 그렸다.    또 "남편이 탤런트들 권익 위해서 으쌰으쌰 했다. 그래서 잘렸다. 그때부터 식당을 하게 되더라"며 사업을 한 계기를 말했다. 이어 "압구정 로데오에 레스토랑을 열었다. 그러다가 집담보로 미용 사업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빚이 백억 정도 되더라"며 실패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어 "남편이 아픈 거 같다고 후배가 그러더라. 내가 돈에 미쳐서 몰랐다. 스트레스 파킨슨 병이었는데 내가 일을 많이 벌려서 그렇게 됐나 싶다.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으면 그런 병이 왔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후회했다. MBN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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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6 at 1: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