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천
심지어 어떻게 쓰다듬어도 뭔가이느낌이아닌데..이러면서 박치기 백번천번하고있어서..언제깨물까 무서워요
September 25, 2026 at 2:57 AM
그릴거예요...
그릴테니깐요...

주세요주세요 백명천명오세요
[구멍가게]
September 24, 2026 at 5:14 AM
北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
北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
n.news.naver.com
September 24, 2026 at 2:11 AM
반려사질이 둘이 된 백천….
즐겁다(내가)
September 23, 2026 at 1:53 AM
[커뮤 화제] 한국에서 파는 중국산 생수

🔥 7개 커뮤니티에서 확산 중
(뽐뿌, 보배, 루리, 엠팍, 이토)
원문: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page=1&divpage=144&no=782703
한국에서 파는 중국산 생수
수원지가 백두산도 아니네요. 이도백이라는 중국도시에서 물을 퍼올려 만드는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도백 하천 개 더러운 곳...
moapan.com
September 22, 2026 at 12:05 AM
스카이림이랑 폴아웃도 진짜 백번천번 재탕했는데 스토리 엔딩 처음 보고 나서 두 번 다시 안 켜봄. 볼 거 다 봤다는 생각에 흥미가 엄청 떨어지나봐.
September 21, 2026 at 9:22 AM
‘포크 음악 스승’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 별세…향년 93세 #이백천 #이백천평론가 #음악평론가이백천
‘포크 음악 스승’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 별세…향년 93세 #이백천 #이백천평론가 #음악평론가이백천
'포크 음악의 스승'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별세했다. 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은 별세했다. 향년 93세. 황해도가 고향인 이백천은 1933년생이다. 의사 아버지를 따라 서울로 이주했고, 서울중앙중학교 등을 거쳤다. 故 이백천. (사진=유족 제공, 연합뉴스) 이후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진해 해군 군악대 복무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톤' 등 미8군악단에서도 활동했다. 이백천은 1964년 TBC(동양방송) PD로 입사했다. PD 활동을 하며 60년대 포크 음악의 산실이었던 무교동 음악감상실 '쎄시봉'과 인연을 맺었고, DJ 박스도 맡았다. '대학생의 밤', '데이트 위드 쁘디 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쎄시봉이 문을 닫은 이후 이백천은 명동 YWCA에 자리한 음악감상실 청개구리집에서 포크 가수들의 공연을 기획했다. 김민기, 양희은 등의 이 무대에 올랐다. 고인은 생전 88 서울올림픽 대중예술분야 전문위원, KBS 시청자위원, 씨네포럼 대표, 한국포크싱어연합회 상임 고문 등을 지냈다. 2002년에는 송창식, 김도향, 김세환 등이 참여한 옴니버스 앨범의 마지막곡 '추억 여행'을 부르기도 했다. 2014년에는 자신의 음악 관련 에피소드, 포크 음악에 대한 견해를 담은 책 '이백천의 음악여행'을 출간하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딸 이소연 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 사위 정준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4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7시.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1, 2026 at 4:11 AM
백 번 천 번 낫지요.. 감이 너무 떨어졌나 싶었어요 어제 증말,,,
September 20, 2026 at 1:20 PM
아니 뭔 사례금이 몇백 몇천이나 하냐... 홀리몰리 쳐돌았네 즌짜
September 19, 2026 at 3:34 PM
초반부터 다시 정주행하면서 백천의 '나는 내 말에 책임을 졌다'와 일단 고를 보고 정말 감동적인 동시에, 이 사람 성격이 이 모양이 된 것은 청명이 탓이 아니라 그냥 집을 나왔다고 했을 때 눈치를 챘어야했다 싶어짐...
September 19, 2026 at 2:35 PM
백천은 옛날부터 노빠꾸 직진쾌남이었던 것이다… 이런 노빠꾸 직진쾌남이 청명이한테는 져주는 거.. 정말 맛있다(념념
September 19, 2026 at 11:00 AM
뭐 다음 경매가가 4천에서 시작한다 했을 때 4천5백 5천 이렇게 나올 수는 있겠죠. 하지만 6천은 죽어도 안나옵니다. 나올거였으면 이미 낙찰됐겠죠.
September 18, 2026 at 2:22 AM
다정씨 근데 그냥 시민으로 있었으먼 힘들었을거같은데
요리도 지금 보니까 몇백? 천?해야지 숙련도 오른다는데 요리로 한자리에서 가만히하기 쉽지않음..
September 18, 2026 at 12:17 AM
개도 아니도 사람을 왜 이렇게 물어대느냐고 청명이 뺨 쭉 잡아당기면서 한소리하면 좋겠다.
청명이 자기도 모르겠다고 사숙을 보면 그냥 막 물어뜯고 싶고 집어 삼키고 싶다고 해서 이놈을 어쩌면 좋지… 하는 백천.
걍 좋음이 뻐렁치고 있어서 그러면 안 되는거 알지만 깨물깨물하게 되면 좋겠음
September 17, 2026 at 2:06 AM
백천이 청명이한테 “너는 역시 내 얼굴을 보고 좋다고하는 게지?”이래서 청명이 “아니? 사숙이 좋아. 사숙 자체가 좋아.”이래서 놀려먹으려고 (너 얼빠라고 놀리려고)했던 백천만 얼굴 벌겋게 된 채로 “어, 음…. 그… 나, 나도 네가 너라서 좋다.”(청명의 책임감, 무에 대한 정신, 이따금 보이는 고수의 풍모, 가끔 아이같은 면 등등)이렇게 대답하면 좋겠음. 그리고 나름 자신에 대한 객관화가 된 청명은 사숙은 맞..는걸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성질 더러운 사람을 좋아하는 걸까? 취향이 이래서야 큰일이네… 하고 걱정해줘야만…
September 17, 2026 at 1:04 AM
청명이가 백천한테 정인이 되어야할 이유 바리바리 싸들고 늘어놓음 좋겠다.
청: 사숙은 화산이랑 내가 애지중지(?) 키웠는데 그런 사숙이 외부인하고 눈이 맞으면 그건 화산의 재산이 유출되는거나 마찬가지란 말야! 그리고 내가 외부인하고 눈이 맞아도 그렇다고! 그러니까 우리 둘이….저, 정, 정인을….
백: 그냥 나를 좋아한다고 해라.
청: …사숙이 좋아.
백: 오냐.

이렇게 1일되면 좋겠음.
September 17, 2026 at 12:55 AM
그 소리 듣고 이상형은 누가 이상…하다가 깨달음 얻는 청명이랑 얘들이 왜 이렇게 음흉하게 실실 쪼개면서 나가지? 하고 괜히 찝찝함을 느껴버리는 백천….
September 17, 2026 at 12:50 AM
삼대 애들끼리 시시덕거리면서 잡담하다가 이상형 말해보기하고 청명이가 턱 긁긁하다가 “어… 예쁘면 좋지.”이래서 너도 별 수 없이 얼굴을 보는구나~ 하고 다들 ㅋㅋㅋ하고 웃는데, “그리고 아무리 굴리고 때리고 힘들어도 다시 일어날 정도로 강단이 있으면 좋지. 좀 재수없는 편도 좋고….”해서 다들 지금 막 식당 문 열고 들어오는 백천 보고 “어어, 청명이 이상형 왔다.”이러고 자리 비켜주면 좋겠다.
September 17, 2026 at 12:48 AM
September 16, 2026 at 8:28 AM
1, 2권은 기념으로 사놓고 이후로는 되도록 안 살까 했는데 ㅎㅂ님의 웃는 백천 공식일러라니 너무 귀하고 예뻐서 고민되네.
September 16, 2026 at 6:49 AM
그냥 평균적으로 내가 사람을 너무 싫어함... 개 고양이는 백번 천번도 괜찮은데... 거위는 빼고. 왜이렇게 성질이 더러워?
September 16, 2026 at 5:51 AM
둘이 너무 잘자랐다.. 결혼해라.. 백번천번.....
September 16, 2026 at 1: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