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토는 말주변 없고 타카후미는 건조한 선생님에 가깝고
근데 둘이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그 버석한 대화속에 가득가득 담겨서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 교류가 좋아(ㅠㅠ)
켄토는 말주변 없고 타카후미는 건조한 선생님에 가깝고
근데 둘이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그 버석한 대화속에 가득가득 담겨서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 교류가 좋아(ㅠㅠ)
암튼 기대감과 무료함이 뒤섞인 버석버석한 여자들이 좋군…
그래도 그 시절 존잘답게 상당히 다작을 한거 같은데 (근데 정말 검색 힘듦 헨리 베이컨 쉽 검색했더니 동명이선(…)의 배가 나옴 으아악) 생각보다 대중이 접근 가능한 작품이 많이 없는듯 뭘까 개인소장 하고 있단걸까 아니면 수채화 같은 작품들은 미술관이 좀처럼 보여주지 않는단 걸까
암튼 기대감과 무료함이 뒤섞인 버석버석한 여자들이 좋군…
그래도 그 시절 존잘답게 상당히 다작을 한거 같은데 (근데 정말 검색 힘듦 헨리 베이컨 쉽 검색했더니 동명이선(…)의 배가 나옴 으아악) 생각보다 대중이 접근 가능한 작품이 많이 없는듯 뭘까 개인소장 하고 있단걸까 아니면 수채화 같은 작품들은 미술관이 좀처럼 보여주지 않는단 걸까
빤딱빤딱 재질 말고 버석버석 면 재질이여야돼
빤딱빤딱 재질 말고 버석버석 면 재질이여야돼
.oO(give me chibi marshamari)
.oO(give me chibi marshamari)
앞으로도 많이 정진해주세요
체념한듯한 버석버석한 표정으로 다니면 뒤에서 은밀히 따라가야겠다
무지님 낼롬
앞으로도 많이 정진해주세요
체념한듯한 버석버석한 표정으로 다니면 뒤에서 은밀히 따라가야겠다
무지님 낼롬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오
손끝이 버석버석하네요
핸드크림을 하루종일 바르게 되었기에 리치한 것보다 가볍고
향이 좋고
끈적임이 바로 사라지지만
그래도 보습은 유의미한 타입을 원한다는 것을 점차 깨닫게되어
다음 핸드크림은(2.5개째 받아씀 0.5인 두 번째가 향이 견디기 힘들어 다른것이 있다면 바꾸고 싶다고 말하자 곧 세번째를 꺼내주었다) 그런걸 서치해서 내가 골라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고
그 서치도 시작해야하는가…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오
손끝이 버석버석하네요
핸드크림을 하루종일 바르게 되었기에 리치한 것보다 가볍고
향이 좋고
끈적임이 바로 사라지지만
그래도 보습은 유의미한 타입을 원한다는 것을 점차 깨닫게되어
다음 핸드크림은(2.5개째 받아씀 0.5인 두 번째가 향이 견디기 힘들어 다른것이 있다면 바꾸고 싶다고 말하자 곧 세번째를 꺼내주었다) 그런걸 서치해서 내가 골라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고
그 서치도 시작해야하는가…
수채화 특유의 수분감은 촉촉히 남기면서 종이의 질감으로 버석버석 퍽퍽한 느낌 나는거랑 그림을 뜯어보면 뜯어볼수록 맛이 우러나게 한장에 다 담아내시는게 너무 좋아서
밥을 영원히 기다리는 개가 되.
수채화 특유의 수분감은 촉촉히 남기면서 종이의 질감으로 버석버석 퍽퍽한 느낌 나는거랑 그림을 뜯어보면 뜯어볼수록 맛이 우러나게 한장에 다 담아내시는게 너무 좋아서
밥을 영원히 기다리는 개가 되.
달콤한 휴지같아요 식감이ㅋㅋㅋ
근데 종이박스도 이해돼욬ㅋㅋㅋ
먼가 버석버석한데 질기고....
오트밀 총평회 재밌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달콤한 휴지같아요 식감이ㅋㅋㅋ
근데 종이박스도 이해돼욬ㅋㅋㅋ
먼가 버석버석한데 질기고....
오트밀 총평회 재밌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