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석버석
켄토랑 타카후미 대화 망상해보면 버석버석해서 좋음 이게 연인의 대화란말이냐..?(*안사귐)
켄토는 말주변 없고 타카후미는 건조한 선생님에 가깝고
근데 둘이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그 버석한 대화속에 가득가득 담겨서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 교류가 좋아(ㅠㅠ)
October 12, 2026 at 12:29 PM
손 너무 건조해서 습진생긴듯 ㄱ- ;; 로션을 아무리 발라도 버석버석한데 어쩌란말이니야 - !!
October 11, 2026 at 7:56 AM
버석버석한 미라클 치킨 육포맨... 졸려...
October 10, 2026 at 12:47 AM
커피가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좋은 소식이긴 한데 그럼 저는 물을 안 마셔서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수분 보충을 하루에 1.5리터씩 해도 순수 체급 버석버석 건조 인간이라는 소리가 됩니다. 이럴 수가. 저는 살아 움직이는 실리카겔이었던 것입니다.
October 9, 2026 at 2:35 AM
아니에요 지금 갑자기 습도 25~40% 왔다갔다해서 더 그런것같아요 ㅠㅠ 저도 피부가 버석버석합니다 ..
October 2, 2026 at 1:39 AM
배 위의 사람들 그림 되게 좋다. 하나는 MFA에 있다는데 보고 까먹은 것인지? 😂 (검색해보니 창고에 있고 보여주지 않는대 어쩐지 ㅠㅠ 보여주세요)

암튼 기대감과 무료함이 뒤섞인 버석버석한 여자들이 좋군…

그래도 그 시절 존잘답게 상당히 다작을 한거 같은데 (근데 정말 검색 힘듦 헨리 베이컨 쉽 검색했더니 동명이선(…)의 배가 나옴 으아악) 생각보다 대중이 접근 가능한 작품이 많이 없는듯 뭘까 개인소장 하고 있단걸까 아니면 수채화 같은 작품들은 미술관이 좀처럼 보여주지 않는단 걸까
September 30, 2026 at 4:31 AM
롯마에서 황옥 샀는데 식감이 예년에 비해 좀 버석버석한 편이다. 매년 폭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으니 이제 옛날처럼 이가 잘 들어가지도 않게 단단하고 아삭한 사과는 찾아먹기 어렵겠지.
September 30, 2026 at 2:03 AM
폴리머 섬유로 만든 인형털같은 결이 나는 버석버석한 털 유전자가 있는 게 아니라면 그냥 고양이계의 그냥-말리면-삼각김밥두가-되는-털길이를 타고난게 문제였으리라..
September 24, 2026 at 11:52 PM
아니 전에 에리어퀘할땐 몰랐는데 휴냬모드로 하니까 그래픽떨어져서 애들 머리카락이 완전 버석버석해짐;ㅠ 유피만남을 이런..이런상태로 이루다니
September 24, 2026 at 12:00 AM
버석버석
September 20, 2026 at 6:41 AM
버석버석허리쥔에관심이많습니다
September 20, 2026 at 6:35 AM
그리고 종이 질이 미묘하게... 10년전보다 안좋아 진 느낌이야 좀 버석버석한데 얇달까... 그 매끈매끈하면서 차르르한 느낌이 아니야 새책만지고 나면 손이 미끌미끌 가루 묻은 느낌인데 흠...그냥 다른 먼진가
September 19, 2026 at 2:32 AM
내 잠옷 철학 : 절대 나일론, 실크 안됨
빤딱빤딱 재질 말고 버석버석 면 재질이여야돼
September 14, 2026 at 1:17 PM
해감안된 조개처럼 버석버석 모래씹히는 마샤마리만이, 정답이다
.oO(give me chibi marshamari)
September 10, 2026 at 2:22 PM
킥킥킥 완전 좋아 ...... 저 치렁치렁한 장신구 진짜 좋아해요 얼마나 좋아하냐면 자캐한테도 해줄만큼
앞으로도 많이 정진해주세요

체념한듯한 버석버석한 표정으로 다니면 뒤에서 은밀히 따라가야겠다
무지님 낼롬
September 10, 2026 at 12:42 PM
난 좀 버석버석한 감성이 좋아
September 9, 2026 at 9:23 AM
계절감을 눈알로 느껴… 눈알이 버석버석해지고 있음
Man Washes Eyes: Faltas De Ortografía Eyes
ALT: Man Washes Eyes: Faltas De Ortografía Eyes
static.klipy.com
September 7, 2026 at 2:36 AM
여름에 기름기가 남아도는 모양새와 감촉이 싫어져서 잠시 멈추기로 했던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오
손끝이 버석버석하네요

핸드크림을 하루종일 바르게 되었기에 리치한 것보다 가볍고
향이 좋고
끈적임이 바로 사라지지만
그래도 보습은 유의미한 타입을 원한다는 것을 점차 깨닫게되어
다음 핸드크림은(2.5개째 받아씀 0.5인 두 번째가 향이 견디기 힘들어 다른것이 있다면 바꾸고 싶다고 말하자 곧 세번째를 꺼내주었다) 그런걸 서치해서 내가 골라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고
그 서치도 시작해야하는가…
September 2, 2026 at 2:47 AM
맨날 같은소리를 하지만
수채화 특유의 수분감은 촉촉히 남기면서 종이의 질감으로 버석버석 퍽퍽한 느낌 나는거랑 그림을 뜯어보면 뜯어볼수록 맛이 우러나게 한장에 다 담아내시는게 너무 좋아서
밥을 영원히 기다리는 개가 되.
August 30, 2026 at 7:15 AM
흑흑 수리님맘 제맘… 진짜 이 습기 뭐지! 하면서 기온에 속아서 창문 열고 바로 눅눅해져서 끄아악!하고 있어요. 금방 버석버석해지는 건조한 긴~ 겨울이 올 것을 알지만 ㅎㅎㅎㅎ
August 26, 2026 at 2:51 PM
요즘 만의옵 생각하면 걍 버석버석해짐
August 22, 2026 at 5:10 AM
버석버석해보이면서두 찐~~~한 관계성인 타카칸 너무좋아...아름다워...
August 19, 2026 at 3:03 PM
ㅋㅋㅋㅋ
달콤한 휴지같아요 식감이ㅋㅋㅋ
근데 종이박스도 이해돼욬ㅋㅋㅋ
먼가 버석버석한데 질기고....
오트밀 총평회 재밌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August 18, 2026 at 6:18 AM
루치카쿠 재등장 하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 한 8년 걸릴까 나 벌써 버석버석해지는 중인데
August 14, 2026 at 3: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