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론
9월 마지막 날도 일이 있지만, 오후 딱 한 건이라서 여유롭게 혼술. 오볼론 프리미엄 엑스트라 브루.🇺🇦🍺😈
September 29, 2024 at 2:11 PM
몬스터볼론
카인이 엄마한테로 돌아가면 과연 사람 취급을 해줄까? 뇌빼고 다 갈아서 통조림에 넣어다니다가 필요할 때 따서 복구해서 쓰지 않을까? 몬스터볼처럼?
April 11, 2025 at 1:00 PM
아니 딱 들었을때 충격은 확실히 몬스터볼론이 크긴 하다
근데 문제는 적용가능한 캐가 딱히라는거임
1단 한번 죽고 부활해야하기때문에 그게 가능한 세계관이 없음
April 11, 2025 at 1:26 PM
2025-07-26

국제 항공우주 산업

Avolon orders 15 A330neo and 75 A321neo aircraft from Airbus
에이볼론, 에어버스에 A330neo 15대와 A321neo 75대 주문
www.aerotime.aero/articles/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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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lon orders 15 A330neo and 75 A321neo aircraft from Airbus - AeroTime
Dublin-based leasing firm Avolon has ordered 15 A330neo and 75 A321neo aircraft from Airbus
www.aerotime.aero
July 26, 2025 at 10:34 AM
#GMV 스페인의 투우장으로 짐작되는 곳을 배경으로 찍힌 볼론테 사진을 발견했는데 Il buono, il brutto, il cattivo 1966 으로 태그가 되어 있다. 그건 아니죠... Per qualche dollaro in più 1965 일 것 같다. 어쨌든 미소짓는 볼론테라니 귀한 사진이다. 고화질로 보고 싶구나.
cinestore.cinetecadibologna.it/fotografie_c...
February 4, 2024 at 2:32 PM
내일도 일이 오후부터 있어서 오볼론 프레미움(프리미엄) 맥주로 '간단히'혼술 중이다.🇺🇦🍺😈 맥주에 대해서는 아래 글타래 참조.
bsky.app/profile/byun...
June 12, 2025 at 3:36 PM
그러고 나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페리아 마트에서 랴젠카 한 병 살까 했는데, 품절.😑 여기는 이제 여름인데도 아직 다른 상점들과 달리 크바스를 팔지 않고 있어서, 그냥 빈 손으로 나올까 했다. 하지만 주류 코너에서 우크라이나산 오볼론 맥주를 병 당 3,300₩에 팔고 있어서, 이거 두 병 사서 돌아왔다.

사실 일반적인 라거 맥주 마시려면 굳이 이걸 고를 만한 이유는 없겠지만, 나도 한 마리 정치적 동물이고 지금 시국에서 아무래도 러시아산 제품 보다는 우크라이나산 제품을 하나라도 사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었다.
June 3, 2025 at 10:34 AM
오볼론 양조장은 이번에 마신 두 맥주 외에도 발티카 9번 처럼 포도당 시럽을 넣어 알코올 도수를 8.6도로 높인 스트롱 라거와 맥아를 일반 맥주의 두 배 가량 넣어 알코올 도수 12도/플라토 스케일 22를 자랑하는 엑스트라 스트롱 같은 고도수 맥주들, 밀맥주, 흑맥주, 영국식 에일 등을 생산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들 맥주도 남조선에서 맛볼 수 있을 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아무튼 맥주 자체에 대한 호기심+현재 러시아의 침공을 2년 넘게 막아내며 어려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동정심 및 응원 차원에서 사마신 맥주였다.
August 25, 2024 at 2:57 PM
한 병 더! 역시 같은 양조장 제품인 오볼론 프레미움(프리미엄).🇺🇦🍺😈
August 25, 2024 at 2:09 PM
오볼론 양조장은 소련 시절이던 1980년에 '키이우 제3양조장'이라는 국영 기업으로 시작했다는데, 소련 붕괴 후인 1992년에 민영 기업이 되었고 양조장 이름도 오볼론으로 바꿨다.

양조장 설립에는 체코 양조기술자들이 관여했다고 하는데, 체코는 하면발효 라거 맥주의 대명사인 필스너로 유명하다. 그래서인 지 이 맥주도 정통 체코 필스너와 비슷한 깔끔쌉쌀한 맛을 보여준다. 특히 호프의 경우 구대륙 특유의 풀냄새를 강하게 발산하는 터라, 신대륙 맥주에 데면데면한 내게는 아주 적절한 맛을 보여준다. 다만 맥아의 존재감은 좀 약한 편이다.
August 25, 2024 at 1:47 PM
지난 번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근처 상점 '메도비크'에서 사온 우크라이나산 맥주들로 혼술 중이다. 오볼론 스비틀레.🇺🇦🍺😈
August 25, 2024 at 1:35 PM
크바스의 경우 임페리아 마트와 마찬가지로 리드스키 제품 두 종류를 팔고 있었고, 그 외에 자체적으로 만들어 병입한 것도 있었지만 살 마음이 좀처럼 들지 않았다.

그럼 이제 빈 손으로 나가면 되는 건가 싶었는데...처음 보는 우크라이나산 맥주들이 있어서 맥주 오따꾸의 호기심이 발동되기 시작했다. 키이우에 있는 오볼론 양조장 제품들이었는데, 세 종류 모두 라거였다. 그 중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두 종류를 골라서 사왔다. 러시아 맥주 쥐굴리도 있기는 했지만, 소추뿌찐과 그 따까리들, 공갈러시아당이 멸망할 때까지 당분간 패싱하기로 했다.
August 12, 2024 at 11: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