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 지역에서 살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면 보이는 게 문무대왕릉.
지금은 문무대왕면인데 원래는 양북면이었다. 면 소재지가 내륙의 양북이라서. 봉길에서 조금 더 가면 감은사지 터가 나온다.
옛날에 그 지역에서 살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면 보이는 게 문무대왕릉.
지금은 문무대왕면인데 원래는 양북면이었다. 면 소재지가 내륙의 양북이라서. 봉길에서 조금 더 가면 감은사지 터가 나온다.
파묘 봉길이 스타일이었고
대략 그을린 피부에 실전근육에 대충 접어입은 청남방 안에 민소매티
여자애는 큰 안경에 갈색 단발머리에 큰 셔츠에 레깅스? 같은거 입엇던듯
우리는 구하는쪽이엇고 오빠쪽은 여동생 구하려고 미끼를 자처해서 나가는 바람에 못 구햇어....
파묘 봉길이 스타일이었고
대략 그을린 피부에 실전근육에 대충 접어입은 청남방 안에 민소매티
여자애는 큰 안경에 갈색 단발머리에 큰 셔츠에 레깅스? 같은거 입엇던듯
화림 봉길 과거사
화림 봉길 과거사
제 최애영화는
" 파묘 "
파묘는 공포영화라기보단 끝내주는 애국영화 애국어벤저스죠 제가먹는 국밥도 화림봉길상덕영근씨가 말아주신거임
세이브 우리나라
우리나라 지켰어
제 최애영화는
" 파묘 "
파묘는 공포영화라기보단 끝내주는 애국영화 애국어벤저스죠 제가먹는 국밥도 화림봉길상덕영근씨가 말아주신거임
세이브 우리나라
우리나라 지켰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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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을 다 보기엔 너무 지친다 영화는 너무 집중력이 필요한 문화예술이다......
한편을 다 보기엔 너무 지친다 영화는 너무 집중력이 필요한 문화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