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이없음
집가면 인제 씻고 원고 하다가 일찍 자면 댐
정신나간 글을 쓰니까 진도도 잘 나가고 부담이 없음 굿
January 30, 2026 at 9:02 AM
여러분, 초코찰빵 맛있어요.
깨찰빵 특유의 고소한 맛도 남아있고, 초코는 달지 않은 카카오의 맛이라서 굉장히 부담이 없음. 저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 사먹을 의사 314%입니다.
초코찰빵 겟
August 30, 2026 at 9:26 AM
사반은 재독에 부담이 없음...
마도조사까지도? 조금 무겁지만 괜찮음
하지만 천관은.................... 아직 완독도 못했다 (이 사건을 아는 사람: 너무무서워)
February 23, 2025 at 7:03 AM
제가 생각해봤는데 여기가 대유잼인 이유는 역시 저는 쇼핑을 좋아하기 때문으로… 작고 가벼우며 저렴한 물건을 조금씩 여러번 사기 때문에, 계속 쇼핑을 함 부담이 없음 끝도 없음 재미가 없을수가 없음ㅇㅇㅇㅇ
여러분 동대문종합시장은 마굴입니다

저는 오늘 오전중에 5층 악세사리 부자재 상가에 진입한 후 마지막으로 폰(과 시각)을 확인한 것이 대략 1시 경이었건것 같은데……그곳을 빠져나와 지하철역으로 갈 때 확인한 시각이 4시경이었다…
아! 모르겠고 나는 내일 갈거야 동대문!
March 14, 2026 at 10:22 AM
플러팅의 시작으로는 역시 이거 아닐까요

“이 책 절판된건데 빌려줄까?”

정말 없는거니까 순수한 호의로도 가능한것임(부담이없음)+취향에 맞는다면 도저히 거절하기 어려움
오ㅏ... 이걸 이길 독서인st 플러팅 문구를 생각해내지 못함
April 5, 2026 at 11:59 PM
제가 좋아하는 감자칩 utz no salt added original. 소금 없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뭐 찍어먹을 때 부담이 없음. 케첩에 발사믹 식초 섞어서 찍어먹는 것도 좋고 다음엔 흑식초도 섞어봐야겠다 싶음.
July 4, 2026 at 5:00 AM
자연스럽게 맞팔이 됨 : 서로를 관상용 식물로 남겨둬도 부담이 없음
트친소를 함 : 끊임없이 그를 위해 잼얘를 생산해줘야 할 것 같음
당연함 감히 친구가 되어달라고 요청함,,
January 28, 2025 at 8:40 AM
켈밈이 가신곳

너 무 궁 금 해

명동 쪽이라고요?

나와바리다 다행이다
(덜 나와바리화 되었지만 거리적으론 부담이 없음)
January 9, 2026 at 11:47 AM
내가 현실에선 실내인테리어나 집꾸방꾸를 부담스러워하는데 게임에선 왜 조아할까 싶었거든? 근데보니까 게임은 내가 쓸 수 있는 피스들이 정해져있어서 부담이없음 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정말 수천개의 오브젝트들이 있고 그걸 나의 미감만으로 꾸며야함.... 마치 ppt는 못만들어도 미리캔버스는 잘쓰는 느낌으로
February 12, 2026 at 11:14 AM
아 온라인 겜이 아니라서 그란가? 현질이 안되니 부담이없음
January 30, 2026 at 9:06 AM
열심히 청서를 쓰긴 하는데 막상 커뮤 떨어지면 아쉬움보다 안심이 되고 마음이 편함..... 이거 나만 하는 생각 아니지? 그래서 아마 떨어질 청서를 내는 것에 딱히 부담이 없음(소수 합격 요소거나 비율이 몰린 진영에 내거나 등등)
April 24, 2025 at 8:23 PM
일단 한국공항공사가 적자인 이유를 먼저 분석을 해야하는데, 한국공항공사가 적자인 이유는 단순히 공항을 운영 못해서가 아님.

국제선, 특히 인천공항이야 이야 공항이용료 파박 붙이고 손놈들이야 돈을 내던가 나가지 말던가 알아서 하쇼 하면 되지만 국내선은 KTX, 시외버스와의 균형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공항이용료를 붙이는데 한계가 있음.

특히나 인천공항은 대부분 관광 or 비즈니스 수요만 소화하기 때문에 공항이용료를 내라고 하는데 부담이 없음. 하지만 지방공항들은 당장 재난관리에 쓰이는 비중이 상당함. 여기에도 공항이용료가 부과됨
May 14, 2026 at 10:31 AM
공공 도서관의 e북 대여라는 거 정말 좋다...
도서관을 안 가도 되고 반납에 부담이 없음
June 15, 2024 at 6:56 AM
새로 바꾼 용기사 단축바 복사 매크로

매크로 위치에 일반스킬이 위치할 뿐이고 다음 스킬로 바뀌는 건 딜사이클에 지장이 없는 스킬이어서 여러번 누르거나 일찍 눌러도 부담이 없음
December 23, 2024 at 12:02 AM
애정 없는 학문분야가 전공인 사람 좋은 점!!!!! 과제 그냥 무지성으로 챗지피티 돌려서 내도 된다
막 자본주의 비판, 여성학, 젠더와 사회, 노동자 착취 이런 유잼주제로 글 쓰라고 하면 일주일동안 머리 부여잡고 있는데 효율적인 경영, 기술 발전의 미래 이딴 건 보자마자 걍 맘이 편함. 어차피 챗지피티가 나보다 "일론문체" 더 잘 쓸 거라서 전혀 부담이 없음
December 10, 2024 at 4:43 PM
1페이지 깨기가 너무 어려워서 사놓은 용도별 노트 다 하나도 못쓰고있는데 유일하게 팍팍 쓰고있는게 그림낙서장...왜냐면 스스로의 그림에대한 기대치가 마이너스라서 아무런 부담이 없음
February 14, 2026 at 8:52 AM
아 드디어 또 하나 끝냈다. ㄷㄷ
제가 졸연 끝나고도 많이 못들어왔는데요 ㄷㄷ
주말에야 알바랑 교회일정때문에 바쁘고,
어제는 내 지휘도 연습하고,
다른 동기 지휘 피아노 반주 연습도 하느라 시간이 없었다는 ㅜㅜ

이제 내일 지휘 부실기 시험만 끝나면
좀 놀고,
하프시코드만 왕창 칠 수 있다~~~
(이것도 부실기 시험인데,
이건 왠지 부담이 아예 없음 ㅋㅋ)
November 25, 2025 at 9:20 AM
킹덤컴1) 중세 시뮬레이터답지 않게 의외로 편리한 요소도 있음. D&D룰에 따라 금화에 중량을 부여한 발더스3와 다르게 돈에 무게가 없어서 휴대에 부담이 없음.
그리고 마인크의 엔더상자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4차원 보관함 같은 주인공 전용함이 마을의 숙박 시설마다 있음. 그래서 돈을 내고 방을 영구히 빌리면 아이템 관리가 (다소) 용이해짐.
그외에 낮과 밤, 시간 흐름이 존재하는 점이 너무 좋음. NPC들이 아침에 세수하러 나오고 밤에는 자러 감.
May 28, 2025 at 3:45 AM
지금 시점으로 3oz를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데아와 카밀라 정도일라나 생각 중이긴 한

특히 카밀라 블렌드는 차 뉴비 친화적일 것 같단 생각이 좀 듦 (생각보다 위스키 가향이 과하거나 톡 튀지 않게 잘 녹아서 부담이 없음)
January 22, 2026 at 5:35 PM
근데 아무튼좋긴해서 털어놓는단 느낌으로 씀(?)
1일단 다양한 사람들을 접할 수 있고
2돈받으며 노동력을 제공한다는 압박감이 없고 헐ㄹㅇ필요한가바 이런 생각으로 쫓아다니는거라 좀 덜 긴장함
3딱하루 당일치기로 다녀오는경우가 많아서 관계쌓기에 부담이 없음(이 부분은 솔직히 중독되는 느낌임 좀 긴장하며 살아야대..)
April 28, 2025 at 12:53 AM
왜못하는가 > 옛날에는 상주하면서 대화 다 하고 + 아뇨우린친구가아닌데요 나에겐 가족이 1순위고 가족과 타인 사이에는 확실한 차이가 있고 어쩌고를 해도 뉴페이스고 나도 신입에 속하다보니 큰 부담이 없엇음

근데지금은 > n년치 교류로 친구인 사람들이랑은 대화 잘 하면서 / 첨 보는 사람에게 아뇨당신은타인. 저들과는달라. 신뢰에는 시간이 필요한데 당신에겐그게없어. 해버리면! 이야기가 너무달라짐!!!
December 2, 2024 at 6:21 AM
마트에서 오뚜기 냉동피자를 단돈 5천원에 할인해서 팔길래 사와봤는데, 이것도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네? 왠만한 제과점 피자빵보다 좋은데, 이게 바로 구워 먹다보니 ㅋㅋㅋㅋ 피자는 역시, 바로 데워서 치즈가 살아있어야 맛있는거라서 쫌 부실해도 이렇게 먹는것들은 충분히 맛있다 ㅋ 토핑도 도우도 다 얇지만, 그래서 오히려 먹기 부담이 없음 ㅋㅋ
May 5, 2025 at 1:36 AM
아휴.. 그냥 쉬멜은 태국인이 낫겠다
애초부터 내 인생 첫쉬멜은 태국인이였고..
태국인들은 한국말을 잘못해서 소통이 어려운사람도 있지만
한국말 잘하는 사람은 존나 잘하고 게다가
트젠의 원조는 원래 태국이라고 알고있고
태국쉬멜들이 더 맛있었다 게다가 걔네들은 예약금이니 뭐니
그딴거 요구도 안해~ 그래서 사람이 부담이 없고

#쉬멜 #태국인 #트젠의원조 #예약금요구안함 #부담이없음
#변태왕
May 4, 2026 at 1: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