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묵혔다 비싸게팔죠?
지금 비싼가요? 얼마전에 가격올랐잖아요
조금 묵혔다 비싸게팔죠?
지금 비싼가요? 얼마전에 가격올랐잖아요
암튼 그거도 좋고
당시에는 스킬 버리고 평타링껴서 원펀치쓰리강냉이 메타하던 것도 웃겨서 좋았음(ㅋㅋㅋ)
암튼 그거도 좋고
당시에는 스킬 버리고 평타링껴서 원펀치쓰리강냉이 메타하던 것도 웃겨서 좋았음(ㅋㅋㅋ)
하루키가 하루종일쓰는거잖아
하루키가 하루종일쓰는거잖아
버킷리스트 brunch.co.kr/@osoyoung/121
버킷리스트 brunch.co.kr/@osoyoung/121
숫자로는 그지지만 마음만은 부자예요 (넘)
숫자로는 그지지만 마음만은 부자예요 (넘)
혹자의 말처럼
1964년 도쿄 올림픽이 전후 일본 부흥을 상징한다면
올해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간다'라고 했던 그 3대의 끝자락을 보여준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혹자의 말처럼
1964년 도쿄 올림픽이 전후 일본 부흥을 상징한다면
올해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간다'라고 했던 그 3대의 끝자락을 보여준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 쫏겨나고 페인처럼 살다가 학교에 복수? 하러갔는데 부자집에 입양함. 경호원같은 사람이 와서 얘기해줬는데 작은 붉은 앵무새를 들고 다님 (짱 귀여움). 부자집 아들이 사고로 혼수상태여서 대신 아들인척 하라함 (성형+ 키 수술). 따로 할게 없어서 ㅇㅋ 함. 그러다 아들 깨어나서 나는 그럼 아들 도와주다가 가겠다고 했는데 아들이 날 사랑한다고 해서, 사장님이 그럼 나한테 와이프 하라고 해서 와이프 됨. 근데 아들은 일 못해서 사장이 나한테 사장 하라해서 대기업 사장이 되다.
(ㅋㅋㅋㅋ 무슨)
학교에서 쫏겨나고 페인처럼 살다가 학교에 복수? 하러갔는데 부자집에 입양함. 경호원같은 사람이 와서 얘기해줬는데 작은 붉은 앵무새를 들고 다님 (짱 귀여움). 부자집 아들이 사고로 혼수상태여서 대신 아들인척 하라함 (성형+ 키 수술). 따로 할게 없어서 ㅇㅋ 함. 그러다 아들 깨어나서 나는 그럼 아들 도와주다가 가겠다고 했는데 아들이 날 사랑한다고 해서, 사장님이 그럼 나한테 와이프 하라고 해서 와이프 됨. 근데 아들은 일 못해서 사장이 나한테 사장 하라해서 대기업 사장이 되다.
(ㅋㅋㅋㅋ 무슨)
가끔 잘 망하면 1대도 못가더라
가끔 잘 망하면 1대도 못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