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어떤 맥락인지는 모르겠지만 펑-랭그랩-고트 이렇게 이어주는 시머 많은거 같음. 해외나 국내나. 4즈 알토가 빙빙 돌려 나와서 그런가...? 이미 랭그랩이 있는데 이제와서 부자별루 졸부별루 이러고 있네. (...) 하긴 맥락을 보면 내 블라디L도 맥락 없긴 마찬가지지. 우리 모두 mccc 랜덤이라는 맥락을 가지고 있다.
October 6, 2026 at 11:20 AM
다들 빵에 가서 부자되라
October 6, 2026 at 10:23 AM
허거덩,,,, 부자다 코코님..
조금 묵혔다 비싸게팔죠?
지금 비싼가요? 얼마전에 가격올랐잖아요
October 6, 2026 at 8:12 AM
근데 원래 예술컨텐츠 같은 건 내 위에 있는 새끼 꼴보기 싫단 부자가 후원하는게 제일 잘 됨
October 6, 2026 at 7:36 AM
아 돈벌어야겠네요
부자되면 가능
October 6, 2026 at 7:34 AM
세계별 시간 알아야해서 시계부자인거도 좋고 도넛이랑 커피 좋아해서 장비가 그거..였던가?!오래돼서 기억이 흐릿하네
암튼 그거도 좋고
당시에는 스킬 버리고 평타링껴서 원펀치쓰리강냉이 메타하던 것도 웃겨서 좋았음(ㅋㅋㅋ)
October 6, 2026 at 7:01 AM
여자가 이야기하는 주문같은 말에 홀리고 한국인도 미국인도 아닌 부자남자의 말에 홀려서 뭐가 진실인지도 모른채 인생을 휘말리는거
하루키가 하루종일쓰는거잖아
October 6, 2026 at 5:01 AM
부자는 안될거같아요...
October 6, 2026 at 2:07 AM
피곤한새가 부자된다 ㅎㅎ
October 6, 2026 at 2:05 AM
나 잣됨
거진데 부자로 분류됨
October 5, 2026 at 5:32 PM
오징어 한마리 9만원돈...
하아.. 부자님들 사시는곳은 다르네요 😭😭
오퍼스는 여전히 해운대오퍼스는 여전히 재미가납니다 ^^
#좋은분들뵙고싶습니다
#관클 #관전 #부부 #커플 #부커
#관전클럽 #스왑 #BDSM
술 한잔 됐고! 오늘 마누라 브컨 오컨
스팽킹 애널 주거따 아주그냥!!!!!🤣🤣
October 5, 2026 at 5:03 PM
만약에 내년 여자 브라질 월드컵 우승할 때, 보우소나루 부자들이 쌍관총 포즈 취하면서 이빨 드러내면서 웃으면서 선수랑 치즈 하는 모습 보면....(거기에 쪼개는 피파 회장까지)
October 5, 2026 at 4:11 PM
현재 한국의 '사회개혁'은 이재명 대통령의 관심사에 따라 진행중(?)인 것처럼 보인다. 이대통령은 명민하고 부지런한 행정가로서의 면모를 중앙과 지방의 각종 정부기구의 업무보고와 타운홀 미팅 때 여실히 보여준다. 그리고 자신이 관심 있는 부동산 문제 같은 데서 집요하게 다주택자와 고가 아파트를 소유한 부자와 관료들을 겨냥하면서 '부동산 불평등'이라는 한국 사회모순의 한 핵심을 건드렸다. 밤잠을 안 자면서 SNS를 하고 보수언론과도 싸운다. 이는 이전의 '민주 정부'들과 뭔가 많이 다른 것처럼 보인다.
October 5, 2026 at 1:35 PM
10년 전쯤 부자 후배가 봉천동 시장거리를 지날 때, 자기는 존나 이해를 못하겠다고, 자기 같으면 존나 열심히 공부해서 저렇게 안살 거라고 하길래 저 사람들은 '존나 열심히 공부'를 할 시간과 여유 조차 없어서 저렇게 지내게 된 것일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관조적으로 말하기 어렵다고 말해준 적이 있다. 다들 세상사를 방구석에서 TV 보듯 팔자 좋게, 납작하게 보는 게 안타까움. 배달음식이 목적인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되겠냐?
October 5, 2026 at 1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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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brunch.co.kr/@osoyoung/121
버킷리스트
잭 니콜슨(에드워드 역)과 모건 프리먼(카터 역)이 나오는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이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있다. 그들이 버킷리스트의 항목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걸 보면서 에드워드가 부자가 아니었으면 일어났을 리가 없는 이야기라는 걸 마치 바뀔 수 없는 진실을 깨달은 것처럼 곱씹었다. 아, 영화는 재밌었고 감동적이었다. 잭 니콜슨과 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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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2:33 PM
오늘 부자처럼 돈썼다 이제 남은 한달 거지로 살기 레쓰고
October 5, 2026 at 10:00 AM
천사백 벌고 천팔백 써서 돈으로 살 수 없는 미모를 얻었다면
숫자로는 그지지만 마음만은 부자예요 (넘)
October 5, 2026 at 9:54 AM
딸부자집이네요😆
October 5, 2026 at 8:52 AM
지금 또 빵부자인데
October 5, 2026 at 8:43 AM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시안게임이 어제 막을 내렸는데..

혹자의 말처럼
1964년 도쿄 올림픽이 전후 일본 부흥을 상징한다면
올해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간다'라고 했던 그 3대의 끝자락을 보여준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October 5, 2026 at 6:35 AM
오랜만에 블랭의 꿈 일기:

학교에서 쫏겨나고 페인처럼 살다가 학교에 복수? 하러갔는데 부자집에 입양함. 경호원같은 사람이 와서 얘기해줬는데 작은 붉은 앵무새를 들고 다님 (짱 귀여움). 부자집 아들이 사고로 혼수상태여서 대신 아들인척 하라함 (성형+ 키 수술). 따로 할게 없어서 ㅇㅋ 함. 그러다 아들 깨어나서 나는 그럼 아들 도와주다가 가겠다고 했는데 아들이 날 사랑한다고 해서, 사장님이 그럼 나한테 와이프 하라고 해서 와이프 됨. 근데 아들은 일 못해서 사장이 나한테 사장 하라해서 대기업 사장이 되다.

(ㅋㅋㅋㅋ 무슨)
October 5, 2026 at 5:47 AM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는데

가끔 잘 망하면 1대도 못가더라
October 5, 2026 at 4:14 AM
테리맨 부자가 어느 날 농가의 늘 훈련하고 스파링하던 링 위에서 살벌하게 일대일 매치를 했음 좋겠다 그 이유는 키드가 아버지인 테리에게 자기도 이제 어엿한 어른으로 컸다는 걸 인정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자기 아버지에게 매치를 정식으로 신청한 거임(!)
October 5, 2026 at 3:54 AM
장래 희망은- 부자-! 입니다!
October 5, 2026 at 3:43 AM
내가 좋아하는 프리미엄←이건 너무 재수없는 부자캐잖아
October 5, 2026 at 2: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