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
지난달에 <뉴욕 타임스 북 리뷰>가 21세기 최고의 스릴러(미스터리) 50권을 관련자 투표로 뽑았었다. 그 목록을 이제야 살펴보았고, 본 김에 번역본을 링크해서 블로그에 정리해보았다. 이건 그 1편으로 26~50위 25권. starlakim.wordpress.com/2026/09/18/%...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선정 21세기 최고의 스릴러 50권 #1 – 50~26
<뉴욕 타임스 북 리뷰>가 21세기 첫 사분의 일, 즉 2010~24년의 25년 동안 가장 훌륭한 스릴러 50권을 해당 장르의 작가, 사서, 비평가, 애서가 291명의 투표로 뽑았다. 재작년에 21세기 최고의 책 100권을 뽑았었는데, 거기에 장르 소설을 많이 담기 힘들었던 게 아쉬웠다고 한다. 여기서 스릴러는 ‘미스터리&#821…
starlakim.wordpress.com
September 18, 2026 at 1:58 PM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선정 21세기 최고의 스릴러(미스터리) 50권 중 1~25위의 25권. 요약을 덧붙여 보았습니다. ㅋㅋㅋ
starlakim.wordpress.com/2026/09/18/%...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선정 21세기 최고의 스릴러 50권 #2 – 25~1
<뉴욕 타임스 북 리뷰>가 21세기 첫 사분의 일, 즉 2010~24년의 25년 동안 가장 훌륭한 스릴러 50권을 해당 장르의 작가, 사서, 비평가, 애서가 291명의 투표로 뽑았다. 50권을 나눠서 정리해보았다. 그 두 번째 글로, 25~1위의 25권. 기사 원문은 여기:  *** 25. 대니얼 우드렐 <윈터스 본 Winte…
starlakim.wordpress.com
September 18, 2026 at 2:00 PM
거절할거지만 굉장히 귀여운 책 북리뷰 의뢰가 들어옴 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이런 거 쓰고 싶다...
July 3, 2026 at 3:13 PM
아 근데 넘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땜에 완전 내 분야도 아닌 600페이지짜리 책을 다 읽긴 싫은데... 책이 너무 서론도 이상하고 (서론에 주장이나 챕터소개보다 자기 잡마켓에서 힘들었단 말이 더 긺ㅋㅋㅋㅋㅋ) '아 진짜 organization 이상하게 해놨네 뭔 소리를 하고 싶은거여' 해서... 북리뷰부터 읽어보려고 북리뷰 한 7-10개 정도 읽었는데

거의 모든 북리뷰에서 "... 구성이 이상하고 대체 뭔 소리를 하려는지 모르겠다!" 이래갖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ly 18, 2025 at 9:57 PM
*Beethoven and his three styles 북리뷰 중 일부
March 14, 2025 at 2:26 PM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북리뷰 거절했다
January 12, 2026 at 4:43 PM
<오키나와 북 리뷰>(메도루마 슌) 끝내준다. 유머로 조각한 비극, 상상으로 꿰뚫는 진실. ‘강렬한 사실들이 켜켜이 쌓인 나날’을 보낸 사람들만이 간직한 ‘아무리 많은 말을 쏟아낸다 해도 전할 수 없는 진실’ (<바람 소리>, 같은 작가)의 존재를, 음파로 바다의 깊은 수심을 측정하듯 드러낸다. 표제작 <물방울>의 찰랑찰랑한 바닷물 같은 비극을 소박하지만 은은한 유머의 그릇에 담아둔 느낌도 좋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오키나와 북 리뷰>의 변죽을 울리는 광인을 가장하고 핵심을 건드리는 미친 기세가 너무 취향이었음. 와… 대단!
August 23, 2023 at 1:46 PM
헐 뭐야 북리뷰 전송 후 키보드 사망…,.
November 29, 2025 at 11:16 PM
의욕이 있었던 1월과 3월의 유일한 차이 = 체어랑 북리뷰랑 아카이브 워크만으로 정교수 될 희망이 사라짐 뿐임
헐 3월말 체어 사임에 대해 그럴싸한 가설을 들음

1월에 사임하는게 그나마 나음 근데 그때는 사임 안하고 할 의지 있었고 테뉴어 가이드라인 자기가 리비젼한다고 들고 있었음

2월에 사람들이 리바이즈드 가이드라인 맘에 안들어해서 따로 커미티 꾸림

3월 내내 가이드라인 썼는데 커미티들도 빡셈, 체어에게 비우호적, 분위기가 자기가 원하는대로 연구 안하고 체어 커리어랑 지금 한거만 갖고 승진 안될거 같음

-> 체어 할 의미가 없어서 던지기로 함
April 15, 2026 at 1:57 PM
메도루마 슌 작가의 소설 『물방울』
추천

이 책은 오키나와 출신 메도루마 슌 작가의 단편 소설인 「물방울」과 「바람 소리」, 「오키나와 북리뷰」가 수록이 되어있으며 오키나와의 대한 비극적인 역사들이 녹아있고, 단편소설 「오키나와 북리뷰」는 오키나와를 다룬 책에 대한 리뷰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독특한 느낌을 받았다.
January 5, 2026 at 2:04 PM
북리뷰를 써서 정교수가 되려고 하는 사람이 실존한다...?
근데 체어새끼가 "티어 1에 "준하는" 아이템 3개"로 의견을 보낸거임. 티어1 아이템이 빅 그랜트를 받는다거나, 저널/챕터 출판을 한다거나... 대부분 이런 거임. 퍼블릭 휴머니티즈도 "큰 역사 전시를 혼자 큐레이션" 이 정도만 넣어줄까 말까 이런 상황임

그리고 티어 2-3은 뭐 컨퍼런스 페이퍼, 북리뷰, 리서치 토크 뭐 이딴 거란 말야. 모든 랭크에 "절대로 티어2-3만으로는 프로모션 불가능하다"라고 적어놨는데, 체어새끼 미친거냐고. 미친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지금 다른 과들처럼 스탠드얼론, 티어1-3 이런 식으로 쓰고 있는데, 원래 프로모션 기준이 티어 1 에 준하는 아이템 5개 (책이 4점이므로 보통 책 1권 아티클 하나로 관대한 편임) 인데

우리가 티어 1짜리 아이템 5개를 다 모으지 못해도, 티어 2-3을 모아서 티어 1 한개를 만드는 식으로 유연한걸 넣었거든. 다른 과들도 넣고 있고 그래서 티어를 나눈건데

그래서 말을 "티어1에 "준하는" 아이템 5개, 적어도 티어1 3개" 이렇게 썼는데 체어를 하거나 하면 리서치를 줄여줄까?를 지금 의논중이란 말야
March 20, 2026 at 11:15 PM
북리뷰까지만 쓰면 내 원고로 돌아갈 수 있을듯도 ㅠㅠ
November 15, 2025 at 3:39 PM
호기롭게 카페 왔는데 카페 마감까지 그랜트 지원이랑 북리뷰 리비젼 밖에 못했어 힝 ㅠㅠ 그래도 보상으로 토토로 핀을 삼
November 30, 2025 at 11:29 PM
리포브에 북리뷰가 딱히 없는 이유는 말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삼체 읽고 너무 괴로워서 필리버스터함
옵시디언 좋은거같다 꾸준히 써봐야지
October 22, 2025 at 1:04 PM
📖 성소수자 지지자를 위한 동료 시민 안내서
- 저자: 지니 게인스버그
- 번역: 허원
- 출판사: 현암사
- 출간: 2022-05-02

아마도 블스에서 책 정보를 봤던 기억. 솔직히 용어부터 명확하지 않은 시스젠더 여성으로서 배운 내용이 많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꽃 사다가 커밍아웃과 거짓말을 갈림길에 서게 되는 사례(“아내 분께 선물하시나 봐요”라는 점원의 말에). 내가 평소 쓰는 말들도 나도 모르게 누군가의 존재를 지우는 방식은 아니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됐다.

📚 블스북리뷰
October 6, 2026 at 9:00 AM
사실 그 애세이가 공산당의 이목을 끌 수준의 그런 유명글은 아니지만

사실 내가 대학원생 때 필드에 내놓은 내 글이 고거랑 북리뷰 뿐이었는데 생각보다 필드에서 만난 사람들이 그 에세이 너무 좋았다고 해서
August 30, 2025 at 1:54 PM
“매일 …. 지냅니다.”
October 7, 2023 at 10:50 AM
<뉴욕 타임스 북 리뷰>의 아트 디렉터가 선정한 2025년 올해 최고의 책표지 12종. 매년 보다 보니 몇몇 낯익은 디자이너 이름도 생긴다.
www.nytimes.com/2025/12/14/b...
The Best Book Covers of 2025
www.nytimes.com
December 15, 2025 at 1:20 PM
나의 전자기기들은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고 사망해버리는 듯…

아이패드 = 정확히 학회 발표 때 아이패드에 스크립트 띄워서 읽는 업무까지 수행하고 발표 끝나자마자 다신 켜지지 않음…

키보드 = 북리뷰 하루종일 써서 전송하자마자 ㅇ/D 키가 영원히 안눌리며 사망…

죽기 직전까지 일하다 죽어 불쌍한 전자기기들 ㅠㅠ
November 29, 2025 at 11:33 PM
미국 신문이나 일본 신문을 보면 일주일에 한번 책 소개나 리뷰가 꼭 상당한 지면을 차지한다. (특히 뉴욕타임즈의 북 리뷰나 베스트셀러 목록은 유명하고) 그 뿐 아니라 빌 게이츠의 매년 여름 독서 추천에 출판사의 명운이 걸리기도 한다. 대통령의 소개도 같은 결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우리나라 신문은 무얼 하는건가.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고 보니 문 전 대통령님이 드디어 SF를 소개해 주심 (9월 27일자 읍내 트윗)

정보라 작가의 <지구생물체는 항복하라>

도서상에 대해 무시할 수가 없는 이유가 이거겠지… 그쪽을 전혀 안 보던 사람도 그쪽을 볼 수 있는 입문작 역할 해줌
October 11, 2024 at 5:55 AM
하하하하하 냈다!!!!!!!! 나는 이제 자유다 ㅠㅠ 북리뷰 데드라인이 없는 사람이다~ 앞으로는 진짜 거절해야지 ㅠㅠ
November 29, 2025 at 10:59 PM
📖 설자은, 불꽃을 쫓다
- 저자: 정세랑
- 출판사: 문학동네
- 출간: 2025-01-20

3권을 냉큼 내놓으시오! 우리나라에 이런 책이 있다는 자체가 마냥 기분좋음 ㅎㅎ 통일신라를 배경으로 하는 미스터리라니, 넘 멋있잖아🫶

📚 블스북리뷰
August 3, 2026 at 10:20 AM
가이드라인 커미티는 결국 코네티컷맨과 체어의 티어 시스템 싫다-는 의견은 반영 안됐고 😂

서비스 하면 리서치 줄여준다-도 결국 토론 끝에 최소 티어1 아이템 3개로 합의됨. 원래 티어1 아이템 4개가 최소 프로모션 기준이니 이 정도면 충분히 높아졌다 봄 일단 북리뷰로 승진은 불가능한 😂
March 31, 2026 at 10:48 PM
하지만 이건 먼저 봐도 좋지 않겠나요??? <가디언> (북리뷰 담당 필자) 선정 2025년 최고의 번역소설 5편 중 한 편이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인데 그 선정 코멘트가,
www.theguardian.com/books/2025/d...
Five of the best translated fiction of 2025
The return of Nobel laureate Han Kang; film-making under the Nazis; stuck in a time loop; Scandinavian thrills; and essential stories from postwar Iraq
www.theguardian.com
December 2, 2025 at 1:10 PM
뉴욕 타임스 북 리뷰 2025년 주목할 만한 100권

100 Notable Books of 2025 - The New York Times

www.nytimes.com/2025/11/24/b...
100 Notable Books of 2025
www.nytimes.com
November 26, 2025 at 12: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