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판정
획일적인 비만 판정 기준에 반대한다! 반대한다! 반대한다!
January 2, 2025 at 3:45 AM
트랜스폼은 해내는데 나가질 못하고 두 발로 설 나이인데 기어다녀서 라쳇한테 갔더니 다들 이뻐한다고 애가 가고싶다는 곳은 다 안고 다님+비만 판정 받은 돼지스포츠카
빨갛고 노랗고 프로토폼도 말랑하고 뜨끈하고 잘먹어서 통통한 아기 스포츠카
로디 한줌이라 처음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양손으로 받치고 굳어 있었는데 나중엔 메가트론 그 빵봉지는 뭐에요? 핫로드다 이럴 것 같고
August 17, 2026 at 1:25 PM
저때 비만판정받고 다이어트 사료먹던 시절(소곤) 어떤 한살 안된 청소년 고양이가 절케 크냐고요🤦‍♀️
April 1, 2025 at 2:26 AM
생후 6개월부터 비만 판정 받고 다이어터로 살아온 지 어언 10년. 드디어 노력이 빛을 보나봅니다🥹
January 7, 2025 at 2:48 PM
3.볼레로 가디건
솔직히 사면서 어떠한 기대도 하지 않는 그것. 뭐... 우람한 아시타카처럼 보이겠지(으쓱)했는데......

...마법적으로 내 위압적인 부분들이 다 옷 속으로 사라짐. 매우 놀람. 오늘 받은 옷 중 제일 성공했다고 자평함.
허리가 막 한 28인치처럼 보이고 막!
(그리고 ㅋㅋㅋ 리뷰나 모델들 다 옷이 어깨 뒤로 줄줄 흘러내리고 있는데 ㅋㅋㅋ 비만 판정을 받으면 어깨가! 딱 든든하게! 내 가디건을 지켜준다. 흘러내림 그게 뭐임요?✨️)
April 9, 2024 at 9:14 AM
근데 진짜 우리집 거대묘 둘은 비만 판정이 안나오는데 8키로인게 너무 무서움 걍 골격이 왕뼈대라는데 🫠
January 24, 2026 at 2:40 AM
그리고 어린이들을 보면서 체질이란 뭔가 정말 신기해... 첫째는 태어날 때부터 통통하게 태어나서 계속 통통한데 둘째는 계속 단단함. 둘 다 또래보다 잘 먹는 것 같고, 같은 거 먹는데. 둘째가 계속 체중 상 어린이 비만 판정 받는데 그냥 보면 말랐고 안아들면 그냥 몬가 압축되어있음...
June 2, 2026 at 7:50 PM
밥달라고 울지만 너는 비만판정을 받았단다 설탕
March 11, 2025 at 1:49 PM
4. 고도비만 판정을 받았다
October 27, 2025 at 8:31 AM
임모 내가 딱 저때 비만 판정을 받았는걸!!
March 30, 2026 at 9:24 AM
함소원, “딸 1년 새 9~10kg”…전남편과 양육 갈등 고백 #함소원 #이호선 #이호선의사이다 #SBSPlus #진화 #혜정양 #양육갈등 #비만판정
함소원, “딸 1년 새 9~10kg”…전남편과 양육 갈등 고백 #함소원 #이호선 #이호선의사이다 #SBSPlus #진화 #혜정양 #양육갈등 #비만판정
방송인 함소원이 이혼 후 딸 양육을 둘러싼 고민을 털어놓으며 전남편과의 갈등을 언급했다. 이에 상담자로 나선 이호선은 아이의 권리와 양육 기준을 짚으며 현실적인 조언을 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4회에는 함소원이 사연자로 출연해 전남편 진화와 딸 혜정 양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해당 회차는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 0.7%(닐슨, 수도권, 유료 #방송)를 기록했다. ‘이호선의 사이다’ 함소원, 이혼 후에도 이어진 전남편과의 만남과 딸 비만·생활 습관 갈등 털어놔. (사진=SBSPlus) 함소원은 4년 전 이혼했지만 딸을 위해 전남편과 만남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기 시작한 혜정 양 때문에 다시 연락을 했고, 이후 전남편이 주말마다, 또 자신이 일을 나갈 때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재결합을 고민했던 시기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전남편의 생활 방식이 다시 드러나는 과정을 겪은 뒤 마음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갈등의 표면에는 딸의 건강 문제가 있었다. 함소원은 학교 건강검진에서 혜정 양이 비만 판정을 받았다며 “1년 만에 9~10kg 정도가 쪘다”고 말했다. 전남편을 다시 만난 뒤 체중이 늘었다고 짚으며, 그 배경에는 전남편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 있다고 봤다. 함소원은 “아빠와 만나고 오면 바지를 벗는다. 너무 많이 먹고 와서 배에 고무줄 자국이 남을 정도”라고 구체적인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전남편이 최근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일로 크게 화가 났다며 “뭔가 분명한 게 없다”고 울컥한 심정을 드러냈다. 분노가 커지면서 과거 이혼을 결심했던 이유까지 떠올랐다고도 말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혜정 양이 자신에게 “무시해”라고 말한 일이 있었다고 전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이호선은 갈등의 원인을 전남편의 문제로만 보기 어렵다고 짚었다. 그는 “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계속 남편 욕을 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아이가 이미 엄마의 비위를 맞추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이 앞에서 아빠에 대한 불만을 말하는 건 부모들이 해서는 안 되는 전형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엄마와 아이, 아빠 사이에 “삼각관계를 만들어낸 것”이라고 표현하며 관계 구도를 짚었다. 이호선은 특히 아이와 아빠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본인이 아이가 아빠를 볼 권리를 막을 권한이 없다”며, 집 안이 흐트러지는 것이 걱정된다면 “애아빠가 와서 집 안이 흐트러지는 게 싫으면 밖에서 만나게 해라”라고 만남 방식 조정을 제안했다. 또 “때로는 불만족스러워도 아이에게는 아빠와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를 못 만나게 하면 아이는 몸은 날씬해질지 몰라도 평생 사랑에 고플 수 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에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상담의 초점은 체중 증가 자체보다 가정의 합의에 맞춰졌다. 이호선은 함소원 가정의 핵심 문제로 “합의된 양육 기준이 없다”는 점을 꼽았다. 전남편과 지나치게 많은 규칙을 나열하기보다, 아이와 만나는 방식과 먹거리, 생활 습관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과 규칙부터 함께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부모로서의 태도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이호선은 함소원에게 “아이에겐 강력한 엄마가 되면 안 된다”고 말하며, 이미 열심히 키우고 있는 만큼 “열심히 잘 키우고 있는데 부모 교육 받고 키워라”라고 덧붙였다. 감정적인 대립을 줄이고 부모 교육을 통해 양육 방식을 정비할 것을 권한 셈이다. 상담을 마친 뒤 함소원은 표정과 말로 변화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진짜 사이다 한 잔 마신 것 같다. 묵혀 있던 게 조금 내려가니까 살 것 같다. 언제든지 나오겠다”고 말하며 상담에 대한 만족감을 밝혔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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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26 at 1:08 AM
함소원, “혜정이 비만 판정”…이혼 4년 후 진화와 계속 만나는 이유 #함소원 #이호선의사이다 #SBSPlus #진화 #혜정이 #이호선 #김지민
함소원, “혜정이 비만 판정”…이혼 4년 후 진화와 계속 만나는 이유 #함소원 #이호선의사이다 #SBSPlus #진화 #혜정이 #이호선 #김지민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건강 문제와 더불어 이혼한 지 4년이 지난 전남편 진화와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이유를 털어놓는다. 그는 시어머니와 함께 살았던 시기 갈등 상황까지 언급하며 가정 안에서의 여러 고민을 전한다. 13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4회는 ‘터지기 3초 전, 갈등 폭탄’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을 다룬다. 함소원은 이 자리에서 개인적인 가족사를 사연 형식으로 소개하며 스튜디오의 시선을 모은다.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딸 혜정이 건강검진 소아비만 판정 언급, 진화 만난 뒤 9~10kg 늘었다고 털어놔. (사진=SBSPlus) 함소원은 초등학교 2학년인 딸 혜정이의 최근 건강검진 결과를 먼저 꺼낸다. 그는 “혜정이가 학교에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비만 판정을 받았다”라며 “진화를 만나고 약 1년 만에 9~10kg 쪘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자녀의 체중 증가 속도를 짚어낸 그는 걱정과 답답함을 함께 드러내며, 전남편을 향한 서운함까지 숨기지 않고 털어놓는다. 이어 함소원은 결혼과 이혼 이후 진화와의 관계를 돌아본다. 그는 2018년 결혼해 2022년 이혼하기까지 4년이 흘렀음에도 전남편과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전한다. 더불어 진화를 자신의 집에 들이는 등 실제 생활 속에서 여전히 왕래를 이어가는 구체적인 상황도 설명한다.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방송에서는 둘 사이의 연결 고리가 어느 정도인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함소원이 이혼 이후에도 진화를 곁에 둘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배경에 무엇이 있는지에 이호선, 김지민도 놀라움을 보이는 모습이 함께 그려진다. 함소원은 결혼 생활 당시 겪었던 시집살이 경험도 회상한다. 그는 “시어머니께서 한국에 오셔서 2년 정도 사신 적이 있다”라고 말하며, 함께 지낸 기간 동안 있었던 갈등 상황을 전한다. “우리 어머니도 세고, 시어머니도 좀 센 편이라 갈등 상황이 있었다”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 사이에 직접 마찰이 벌어졌던 당시를 생생하게 떠올린다. 이 과정에서 전남편 진화가 두 어른 사이에 서 있었던 상황도 언급된다. 함소원은 “얘(함소원)가 왜 이러나... 이런 분위기였지만 그 방법밖에 없더라”라고 말하며 자신이 선택했던 중재 방식을 공개한다. 그는 구체적인 대처 과정을 풀어놓으며, 가족 간 갈등에서 스스로 찾은 해결법을 소개해 출연진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방송에서는 결혼 생활을 경험한 이호선과 새댁으로 소개되는 김지민이 함소원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분위기도 이어진다. 두 사람은 함소원이 선택했던 중재 방식에 주목하며, 실제 가정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지 함께 짚는다. 제작진은 함소원이 이혼 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진화와의 관계, 딸 혜정이를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을 가감 없이 꺼내놓는다고 설명했다. 또 함소원의 속마음에 대해 이호선이 제시하는 해결책이 어떤 내용일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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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1, 2026 at 11: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