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질란테
비질란테 작가랑
천리마마트 작가랑..
같은 작가인거 몰랐어..
September 21, 2026 at 7:22 AM
비질란테 ヴィジランテ

#DNF #던파
December 11, 2024 at 11:49 AM
💙바니걸 비질란테💙

#던파 #던전앤파이터 #DNF
April 16, 2026 at 9:08 AM
비질란테라...좋은건가요?😆😆😆
October 28, 2025 at 10:45 AM
아 문득 생각난건데 비질란테 시즌2는 안 하냐
June 9, 2026 at 1:09 AM
비질란테 시작
November 22, 2023 at 12:46 PM
에이버리를 얼마나 한맺힌 Reckless Self-careless Irrational 비질란테 바바리안(?) 으로 만드려고 저 고래가
July 16, 2026 at 5:00 PM
포스가 비질란테 느낌이 듭니다요?
October 28, 2025 at 10:42 AM
<살인자ㅇ난감>

웹툰 느낌도 많이 살리고 일부 각색도 좋았고 편집이나 캐스팅, 배우, 음악 등 다 괜찮은데 드문드문 식는 타임은 있다. 적당한 판타지. <비질란테>보다는 <마스크걸>같군.
February 9, 2024 at 3:43 PM
지금까지 생각한 크루
비질란테-가고일: 스코블란 난민 아이와 고아가 힘을 합쳐 삶의 터전 지키기
비질란테-늑대: 범죄자가 아닌 건 아닌데 이번에 깜빵 들어간 건 진짜 억울해!(누명/위법수사/꼬리 자르기 등) 아이언후크 탈옥으로부터 시작하는 복수
(+continued)
March 1, 2026 at 12:38 PM
그러고보니 영미문화권에 무협을 보급함에 있어서

사형 사제 사저 사매 사숙 사숙조 이걸 뭘로 번역하지..

아니 그 이전에 협을 뭐라고 알려줄 것인가.. 비질란테?
June 21, 2025 at 2:56 PM
비질란테만 해도 나는 원본이 아름답다고 보는 게 비질란테의 원본은 젬총이 쓴 것처럼 가벼운 캐릭터가 아니라 죄책감에 시달리는 인간이란 말이지 잼총은 슈트의 미학만 베낀 양심없는 싸가지고. (비질란테 솔타 특: 진.짜.명.작.임...) 나 맨날 내가 비질란테 팬 이였으면 못 버텼을 듯 ㅋㅋ 이생각만 함
May 20, 2025 at 5:00 AM
틈만 나면 튈 생각하는 비질란테
매번 잡힘(당연하죠 세션해야지 어디가)
October 1, 2025 at 3:32 PM
아 근데 진짜 이 처치곤란 복수귀 비질란테 다들 잘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햇어요
October 22, 2025 at 3:40 PM
비질란테에서 나오는 올마 너무 귀여워.. 본편보다 좀 더 모에해져서.. 기계치 모습도 귀엽고, 자려다가 출동한건 안타까웠지만 귀여웠고 결국 날아가면서 자는것도 안타깝고 귀여웠어..
츠카우치한테 들키는 과정도 너무 허당이고 서류 못한다고 우는것도 이게 5n살 아저씨? 하는 기분으로 귀여웠어.
June 12, 2024 at 4:24 PM
이 비질란테
과연 세션이 끝나면 순순히 히어로가 될까 여전히 비질란테일까 해외로 튈까
저도 궁금하군요
October 1, 2025 at 3:35 PM
비질란테니 참교육이니 하는 웹툰이 흥행하고 연재가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 저런 내용의 만화를 어떻게 지면을 줄 생각을 하지...? 매체가 가지는 사회적 영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냥 조회수만 많이 나오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할 거면 데스킹이나 큐레이션이란 말을 하질 말아야. 걸르는 게 대체 뭔데.
October 2, 2023 at 12:26 PM
사실 디씨유 비질란테 좋아하던 60퍼쯤 (사실 더 많이 봤는데 좋은 사람도 있을테니...) 진짜 단순 히어로물에 절여진 사람처럼 굴어서 확 정떨어짐 만화팬들: 만화속 비질란테도 멋진 캐릭터다! 드라마팬: 전혀 다른 캐릭터잖아 내가 좋아하는 버전 아니면 안봄 디씨(개멍청): 영화버전 비질란테 코믹스가 나왔습니다! 드라마팬: 내가 만화를 왜 읽어야 해? (저 이거 실시간으로 봄 ㅋㅋㅋㅋㅋ)
May 20, 2025 at 5:04 AM
如果喜歡的藝人為我慶祝生日怎麼辦
[SUB] 좋아하는 연예인이 내 생일을 축하해 준다면? #이준혁 #비질란테 | 수고했어 오늘도 2023
YouTube video by 딩고 스토리 / dingo story
youtu.be
January 11, 2025 at 2:36 PM
비질란테 영업당해서 보고있는다 만듦새 나쁘지않고 남자 잡으려는 남자 남자에게 집착하는 남자 남자에게 인정받으려는 남자 다들 질척거려서 맛있다 배우들 비주얼 평타이상인 것도 좋고 아주 인상적인 액션신같은건 없는데 그거야 뭐 제작비에도 달린 문제니까
May 18, 2024 at 4:50 AM
잼총은 모든 캐릭터를 c급으로 바꾸는 것 외에 아무것도 못해서 걍 얘를 왜 빨아주는지 궁금함 (게다가 페도임) 가오갤팬들도 잼총 때문에 박살나고 비질란테 팬들도 박살나고 걍 박살 전문 박살 외에 아무것도 못하는 놈들을 내가 왜 인정해줘야 하는지?
May 20, 2025 at 5:08 AM
맞아요...솔직히 어린시절의 끔찍한 사고에 관한 트라우마를 안고 있고 이거...병원 가서 제대로 치료도 안 하고 냅다 무술 연마해서 나는 이제 배트맨이다 아임 비질란테 하는 놈이 그정도면 선방한거죠(ㅈㄴ) 그리고 진짜 브웨는 장남이 딕인거에 감사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장남에게 너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라고 3번 복창해라 지금 당장
December 27, 2025 at 11:18 AM
유지태,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홍보대사로 도서 문화 알린다 #유지태 #왕과사는남자 #비질란테 #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 #사회적가치시상식 #독립영화상영회
유지태,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홍보대사로 도서 문화 알린다 #유지태 #왕과사는남자 #비질란테 #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 #사회적가치시상식 #독립영화상영회
배우 유지태(49세)가 국제 도서관·정보 대회 홍보대사로 나선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행사장을 배경에 두고 선 채 대회를 소개하는 자리에 참석한 모습이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유지태가 ‘2026 부산 WLIC’ 문구와 대회 엠블럼이 반복된 공식 백드롭 앞에서 인터뷰용 마이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게시물에 "2026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라는 문구를 남기며 이번 역할을 알렸다. 정장 차림으로 공식 백드롭 앞 선 모습…도서관·정보 대회 향한 각오 전해. (사진=배우 유지태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유지태는 짙은 색 수트와 단정한 넥타이를 갖춰 입고 차분한 표정으로 서 있어 공식 행사 현장 분위기를 보여줬다. 도서관과 정보 분야 국제회의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공식 촬영에 참여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주유소 습격사건'과 '동감'으로 이름을 알리며 충무로에서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잡았다. 특히 '동감'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과 춘사대상영화제 신인남우상,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받으며 초기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영화 '올드보이'에서 이우진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에서 대표적인 장면을 남겼다. '봄날은 간다'에서는 이상우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라는 대사를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멜로와 스릴러를 오가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해온 점이 특징이다. 드라마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KBS 2TV '힐러'에서 김문호 역을 맡아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을 연기했고, tvN '굿 와이프'에서는 이태준 역으로 법조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보여줬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는 교수 역으로 출연해 범죄 드라마 장르에서 존재감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디즈니+ 드라마 '비질란테'에서 조헌 역을 맡아 체중을 크게 증량한 괴물형사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다. 범죄·액션 장르에서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며 활동 무대를 넓혔다. 유지태는 배우로서 활동뿐 아니라 영화감독과 각본가, 모델, 교수 등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장편 연출작 '마이 라띠마'로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연출자로도 성과를 거뒀고, 매체연기 분야에서 교육 활동을 병행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가정에서는 배우 김효진과 2011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4년 첫째 아들 유수인, 2019년 둘째 아들 유루이가 태어나 네 식구의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영화 촬영 현장에서 책과 음악을 매개로 인연을 이어 온 부부로 알려져 있다.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보여왔다. 2012년부터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 상영회를 진행하며 독립영화 발전에 힘썼고, 서울아트시네마 재개관 리모델링 후원과 들꽃영화상 관련 기부 등 영화계 공익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2021년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이후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 종합대상 수상과 함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는 지난 6월 배우 유지태를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 2026 Busan)'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도서관과 정보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 국제회의를 알리기 위해 유지태는 홍보영상 촬영과 SNS 캠페인, 공식 행사 참석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으로, 독서와 출판 문화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온 경험을 살려 대회의 의미를 국내외에 전할 계획이다. 이어 그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맡아 활약하며 데뷔 28년 만에 천만 관객 돌파 성과를 거뒀다. 작품은 1000만 관객을 넘어 사극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고, 유지태는 강렬한 연기와 체중 증량 등 과감한 변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흥행과 더불어 방송 출연과 인터뷰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와 캐릭터 구축 과정을 소개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9, 2026 at 5:42 AM
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 천만 이후 K-팝·영화 인연 속 단체 인증샷 #유지태 #왕과사는남자 #재이의영인 #실연당한사람들을위한일곱시조찬모임 #빌런즈 #비질란테
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 천만 이후 K-팝·영화 인연 속 단체 인증샷 #유지태 #왕과사는남자 #재이의영인 #실연당한사람들을위한일곱시조찬모임 #빌런즈 #비질란테
Paramount·Hybe 언급하며 영화관에서 동료들과 함께한 순간 공개. (사진=배우 유지태 인스타그램) 배우 유지태(49세)가 영화관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여러 동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환한 웃음을 보이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상영관 앞에서 일렬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지태는 지인들과 나란히 선 채 자연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서 있었고, "Paramount, Hybe America, K-Pop, Film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기며 해당 자리의 의미를 응원 문장으로 전했다. 사진 속 유지태는 깔끔한 셔츠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 서 있었고, 주변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인물들이 함께했다. 모두가 밝게 웃는 표정을 지어 영화 관련 모임의 즐거운 공기가 전해졌다. 실내 공간의 벽면과 출입문이 배경으로 자리한 가운데, 상영관 앞에서 기념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유지태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긴 경력을 쌓아 온 배우다. 1998년 영화 '바이 준'에서 민도기 역을 맡아 데뷔한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과 주요 배역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넓혀 왔다. 현대무용과 모델 활동을 거쳐 연기자로 자리 잡은 뒤에는 감독·각본·연극 제작과 교수 활동까지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분야에서는 '봄날은 간다'에서 이상우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올드보이'에서 이우진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주목받았다. 두 작품을 통해 로맨스와 스릴러 장르에서 서로 다른 색깔을 보여주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맡아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한 흥행 성과를 거두며 천만 영화의 주역으로 자리했다. 드라마에서도 활발했다. '힐러'에서는 방송사 인물 김문호 역으로 극의 중심을 책임졌고, '굿 와이프'에서는 검사 이태준 역으로 야망과 내면 갈등을 동시에 표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는 교수 캐릭터를 맡아 전략가의 면모를 보여주며 글로벌 플랫폼에서 존재감을 넓혔고, 디즈니+ 시리즈 '비질란테'에서는 조헌 역으로 다크한 분위기의 인물을 연기했다. 최근 활동에서도 탄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되며 유지태에게 데뷔 이후 첫 1000만 관객 기록을 안긴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방송과 인터뷰에서 관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흥행 성과의 의미를 되짚었다. 이와 함께 새 영화 'The King’s Warden'에서는 한명회 캐릭터를 다시 맡아 강렬한 정치가 이미지를 이어갈 작품으로 소개됐고,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기대를 모았다. 독립영화와 예술영화 지원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유지태는 'Humming' 상영 이후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서 진행을 맡아 작품에 참여한 감독과 배우들과 함께 관객과 소통했다. 그는 그동안 여러 차례 독립영화 상영회를 기획하고 참여해 온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독립영화가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며 영화계 후배들을 응원했다. 무대 활동에서는 올해 뮤지컬 '향수의 덫'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19년 만에 다시 극장 무대에 발을 디뎠다. 서울 종로구 북촌 창우극장에서 열린 공연에서는 객석과 무대를 잇는 자리에서 관객과 대화를 나누는 진행을 맡으며 공연계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공연 종료 후에는 작품의 제작 배경과 무대 뒤 이야기를 소개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차기작 소식도 이어졌다. 유지태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하며 이영애와 25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과거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함께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작품에서 만난다는 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새 드라마에서는 성숙해진 연기와 호흡을 선보일 전망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가 높다. 한편, 유지태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뿐 아니라 차기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 반경을 넓혀 가고 있다.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서는 한정수 역으로 참여해 실연을 주제로 한 인물들의 감정을 담은 이야기에 합류했고, '왕과 사는 남자'로는 첫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남기며 흥행과 연기 두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얻었다.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에서는 코드명 J 역을 맡아 강렬한 빌런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으로, 범죄·빌런 서사를 중심으로 한 작품에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이어 그는 교수이자 연극 제작자로서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매체연기학을 가르치며 후배 배우와 창작자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독립영화 상영회와 후원 활동을 통해 예술영화 생태계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요양원 운영과 사회복지 공부를 비롯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작품과 교육, 나눔을 함께 이어가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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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6 at 1: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