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아까 아주머니 손님이 비타 500 한 병 주고 가셨음 힘이 나야 손님 받는다고...🥹
October 7, 2026 at 8:32 PM
손님이 사다주신 푸 비타500🐻 귀여워서 까무라침
January 28, 2025 at 7:21 AM
경도 하랴... 노인 공경(이든님 놀아주는거)
하랴... 비타 500 만지랴...
피드 올리랴~~오늘도 바쁜 홍이군! 제일 바뻐~~
October 7, 2026 at 7:04 AM
회사 냉장고엔 이런것들이 잔뜩 무료입니다. 베지밀 비타500 토레타 등등
July 26, 2023 at 7:38 AM
폐인 상태로 약국 갔더니 선생님이 요새 힘들죠? 하시며 비타500 주셧슨 그냥 드렁슨쿨쿨따 한 것밖에 없지만 걱정 받아서 기분 좋음 ⌯⦁⩊⦁⌯ಣ
August 28, 2026 at 7:32 AM
우울할 때 비타500드세용 그러믄 난 많이 나아짐
April 26, 2026 at 4:40 AM
광동제약 비타500 버라이어티팩, 100ml, 40병, 1개
15,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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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6 at 2:02 AM
#Vita #HonkaiImapct3rd
저기, 그거 알아? 비타를 검색하면 비타500이 나온다는 놀라운 사실을!
March 29, 2025 at 11:06 AM
조금전에 집 바로 앞에서 어떤 아저씨가 "학생, 오늘 수고했어. 이거 하나 마셔"하면서 뚜껑 열린 비타500을 내게 건네길래 요즘 세상이 좀 무서운 일도 많다보니 사양했는데, 아쉬워하면서 자신이 마시고 있었다. 내가 잘못 대처한 게 아니라면, 그만큼 사회가 타인에 대한 신뢰가 어려워졌단 뜻이지.
August 13, 2023 at 12:44 PM
갑자기 사장님이 비타 500한 상자 들고 와서 진상들이 지랄하면 주라고 하심
진짜 이유를 모르겠어서 독탔냐고 진지하게 물어봄
아니래
그럼 왜줘요?
March 28, 2026 at 2:28 AM
비타500 사갑니다
August 7, 2026 at 1:05 AM
남자들을 관리하는 매니저들이 하는일 중하나 성욕배출구
자지 물려주고 먹여주면 잘 먹었습니다 라고 해 걸레년들아 나는 너희들한테 주기전에 비타500 먹고 써주니까 맛나게 먹어 보충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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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me/ti/p/5dg_pWm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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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26 at 4:06 PM
오늘꿈 툭죽겜으로 올림픽 비슷한거했는데
탁구겜 한국 대표가 블박님이고
폴댄스겜 한국 대표는 맨죽님이어서 다들 응원하러갔음 난 비타500만 먹었는데 도핑했다고 억울하게 떨어졌음
July 17, 2026 at 5:03 AM
오프 선물로 박카스나 구론산, 비타500 들고 갈 예정인데 카페인 못 드시는 분 계실까봐 비타500 생각중임
August 6, 2026 at 11:41 PM
이런 경우로 많이 겪는게

"비타민씨 한박스 주세요."

"네? 아~ 비타500 한박스요?"

"아 비타500이지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15, 2025 at 12:16 PM
비타민이 부족한 것 같아서 비타500 마시려고 했는데 비타500은 1600원이고 옆에 있던 탄산음료는 1200원에 비타민 1000mg 이라길래 걍 탄산음료 집음
October 30, 2024 at 1:06 PM
휴 그렇습니다ㅜㅜㅋ 일단 밥을먹고 대충 비타민수급을 위해 비타500을 먹을것입니다
October 22, 2024 at 10:49 PM
난 몸 안 좋거나 기분 별루일 때
비타500이나 포도 주스나 망고주스 마심
April 23, 2026 at 12:15 PM
비타 500 마시고 힘내려다가 잠들었어
이거 사실 수면제였던거야
October 22, 2024 at 5:59 PM
저는 아직 비타500 냉장고에 있어요. HP 엥꼬났을 때 마실라고요. ㅋㅋ
October 31, 2023 at 10:58 AM
전 예전에 소라넷에서 위치 공개 이벤트 했었는데 8명 온적 있었어요. 비밀 사인으로 비타500 병 들고 있으면 말 걸기로 했었는데, 시간 다가오자 한손에 비타500들고 어슬렁거리는 남자들이 모이기 시작해서 ㅎㅎ 화장실 변기칸에서 여친은 변기 부여잡고 엉덩이 내밀고 있으면 한명씩 들어가서 뒤치기로 싸고 나오고 했었는데. 나머지 인원들은 밖에서 담배 피면서 사람 오면 안에 신호 해주고.
May 24, 2025 at 1:23 AM
또 다른 에피소드 하나.

임종린 지회장이 단식투쟁하는 중, 회사 간부가 비타 500 한상자를 들고서 천막에 방문해서 이렇게 물었다고 한다.

“당신 투쟁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이냐, 원하는게 무엇이냔 말이다”

노조 요구를 몰라서 이 질문을 한 게 아니다. 이 사람들은 진심으로 누군가가 타인을 위해 자기 삶을 내던지고 투쟁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고, 지회장에게 배후세력이 있거나 지회장 본인의 승진을 위해 저런다고 생각한 것.

왜 2찍이 광장세력을 북으로부터 돈받고 나온 시위꾼으로 오해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단서이기도 하다.
March 15, 2026 at 2:52 AM
최근에 자주 오는 엄청 착한 환자 분 계신데 비타500 네 박스? 정도 가져 오시면서 5만원 안 넘어요. 4만 얼마예요. 다 같이 드세요! 하셔서... 가격은 갑자기 왜 읊으시지? 하고 어리둥절 됨.
March 21, 2025 at 6:01 AM
점심 먹고 양치도 하고 지금 콤부차도 마시고 있는데 입이 안 씻기는 기분임. 계란 장조림 얼마나 씻겨 내리고 싶었으면 회사에 비타 500이나 박카스 쌓여 있어도 잘 안 마시는데 점심 먹자 마자 한 명 깠걸랑... 어떤 짓을 해도 지금 계란 장조림이 안 가시는 기분임.
June 2, 2026 at 5: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