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newsmin.co.kr/news/137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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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신자유주의가 대한 비판, 한계, 딜레마는 무엇인가. 또 신자유주의 체제에서 반자본주의 운동을 한다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할 것인가가 담겨있다. 이 책의 원서는 2003년 2월에 출간되었고 한국어 번역 출간은 2003년 12월에 출간되었다. 2003년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추천
신자유주의가 대한 비판, 한계, 딜레마는 무엇인가. 또 신자유주의 체제에서 반자본주의 운동을 한다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할 것인가가 담겨있다. 이 책의 원서는 2003년 2월에 출간되었고 한국어 번역 출간은 2003년 12월에 출간되었다. 2003년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 전엔 "대체 그 또라이책엔 무슨 내용이 쓰여져있는겨?"가 궁금해서 말레우스말레피카룸 읽었었지. 얘는 1486년 책..
언어학의 기반을 닦은 소쉬르의 일반언어학강의가 1916년.
다양성과 상대주의라는것을 전세계에 심어준 슬픈 열대가 1955년.
핑커의 빈 서판이 2002년.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가 2004년.
그 전엔 "대체 그 또라이책엔 무슨 내용이 쓰여져있는겨?"가 궁금해서 말레우스말레피카룸 읽었었지. 얘는 1486년 책..
언어학의 기반을 닦은 소쉬르의 일반언어학강의가 1916년.
다양성과 상대주의라는것을 전세계에 심어준 슬픈 열대가 1955년.
핑커의 빈 서판이 2002년.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가 2004년.
시기에 따라 안 읽는 게 나을 수도 있는 거고, 읽지 말아야 한다는 건 아니에요. 전 2026년에는 빈서판에 대한 세밀한 비판마저 굳이 할 필요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읽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책이 출판된 시점에서는 읽어야 할 필요가 있었겠죠.
시기에 따라 안 읽는 게 나을 수도 있는 거고, 읽지 말아야 한다는 건 아니에요. 전 2026년에는 빈서판에 대한 세밀한 비판마저 굳이 할 필요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읽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책이 출판된 시점에서는 읽어야 할 필요가 있었겠죠.
"남자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진화심리학에서 그랬어"라 말하는 아저씨들에게 말한 이야기였습니다
그와 별개로 책을 다읽어야만 비판할 수 있는것은 아니다 -> 그럼 다 안읽고 무엇으로 비판하는가? 라거나 "긴 허수아비때리기"가 그때당시에도 그랬었는가? 및 "안 읽는게 낫다"라는 태도의 문제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의 자유 영역이긴 하지만요. (하지만 이걸 자유 영역이라 한다면 읽지도 않고 남자는 원래 그래!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자유영역으로 봐야 할까요?)
"남자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진화심리학에서 그랬어"라 말하는 아저씨들에게 말한 이야기였습니다
그와 별개로 책을 다읽어야만 비판할 수 있는것은 아니다 -> 그럼 다 안읽고 무엇으로 비판하는가? 라거나 "긴 허수아비때리기"가 그때당시에도 그랬었는가? 및 "안 읽는게 낫다"라는 태도의 문제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의 자유 영역이긴 하지만요. (하지만 이걸 자유 영역이라 한다면 읽지도 않고 남자는 원래 그래!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자유영역으로 봐야 할까요?)
더불어 2026년에서 과거를 돌아보는 관점에서, 2000년 초반부터 핑커, 도킨스류의 얼치기 학자들과 진화심리학적 내러티브가 사회에 끼친 해악을 생각해보아도 마찬가지로 그러하고요.
900페이지짜리임.
더불어 2026년에서 과거를 돌아보는 관점에서, 2000년 초반부터 핑커, 도킨스류의 얼치기 학자들과 진화심리학적 내러티브가 사회에 끼친 해악을 생각해보아도 마찬가지로 그러하고요.
그리고 아동인권은 뭐.. 모든 혐오 싫다는 사람이 로리 쇼타 이런단어좋아하고 아동장르 수위연성 비판하는 사람을 블좌 삼던데요
그리고 아동인권은 뭐.. 모든 혐오 싫다는 사람이 로리 쇼타 이런단어좋아하고 아동장르 수위연성 비판하는 사람을 블좌 삼던데요
아무리 메스가키밈 참피밈 좋아하는 인셀도 남작가니까 무조건 옹호받게 되더라고요
랟 싫어하는 대형계정이 피토랑 갈로아를 한번 옹호하면 다른 사람들도 맞아맞아 욕하지 말자~고 덩달아 옹호의미로 알티하고요
비판하면 "거기서 더 내려치지 마라!"고 묵살하기나 하고...
아무리 메스가키밈 참피밈 좋아하는 인셀도 남작가니까 무조건 옹호받게 되더라고요
랟 싫어하는 대형계정이 피토랑 갈로아를 한번 옹호하면 다른 사람들도 맞아맞아 욕하지 말자~고 덩달아 옹호의미로 알티하고요
비판하면 "거기서 더 내려치지 마라!"고 묵살하기나 하고...
www.ainet.link/2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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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사이에 이 사람의 죄에대한 고찰과 외부에 대한 비판이 함께 있어야하고(ㅋㅋ)
공감가는 동시에 하지만 그래선 안되었는데 하는 그지점이 좋은듯
그리고 그 사이에 이 사람의 죄에대한 고찰과 외부에 대한 비판이 함께 있어야하고(ㅋㅋ)
공감가는 동시에 하지만 그래선 안되었는데 하는 그지점이 좋은듯
구원받거나 죄책감이 없는 경우는
그 캐릭터 자체가 대리만족+현실비판적인 인물이 되어서 맛잇게 먹어요()
근데 꼭 업보빔맞거나 그런게 있어야함
구원받거나 죄책감이 없는 경우는
그 캐릭터 자체가 대리만족+현실비판적인 인물이 되어서 맛잇게 먹어요()
근데 꼭 업보빔맞거나 그런게 있어야함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의 한 음식점이 온라인 극우 커뮤니티에서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폄훼할 때 사용하는 용어를 메뉴 이름에 넣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피떡갈비’는 일부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유혈 진압으로 희생된 시민들의 피와 지역 대표 음식인 떡갈비를 결합해 희생자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혐오 표현으로 사용돼 왔다.
naver.me/5kPixCrD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의 한 음식점이 온라인 극우 커뮤니티에서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폄훼할 때 사용하는 용어를 메뉴 이름에 넣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피떡갈비’는 일부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유혈 진압으로 희생된 시민들의 피와 지역 대표 음식인 떡갈비를 결합해 희생자들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혐오 표현으로 사용돼 왔다.
naver.me/5kPixC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