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백사강곤 누군가 들어왔다 🤭
December 25, 2025 at 2:29 AM
파사강아도 넣었다
drive.google.com/file/d/1LzQ_...
April 27, 2026 at 5:53 PM
사강리 / 기형도

아무도 가려 하지 않았다.
아무도 간 사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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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첫 구절이 마음에 콱 박혀서…
그나저나 잉크 색 오늘따라 너무 예쁘네.
피에르가르뎅 리스트 리틀 블루.
November 4, 2024 at 12:03 PM
어린이 한국사강의 듣는데 들리는 소리-풍양조씨 안동김씨의 세도정치-를 듣자니 그렇게 유교가 어쩌고 붕당정치가 어쩌고 해도 후기에 나라 말아먹은게 참 뭣같다.

이게 다 금식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야...
October 6, 2026 at 12:28 PM
낚시한 물고기들을 바라보면서, 오늘 오후에, 나는 나의 좌우명을 찾았어.
"죽든가 달아나든가."

- 프랑수아즈 사강, <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
May 25, 2024 at 10:57 AM
청소하고... 사강 두개만 듣고 빨래 하고... 포켓몬해야지
November 17, 2024 at 6:09 AM
May 28, 2026 at 2:09 PM
방금 막 넘 천사강쥐 만났어... 사람 좋아한다고 만져도 된다고 해서 손 내미니까 핥아주고 🥹 머리가 넘 보드랗고 작았다... 15살이라던데 한창 중학교 다닐 나이구만 건강해라......
August 21, 2026 at 9:26 AM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중 28p 프랑수아즈 사강 소설 [패배의 신호]

🖋️ 제목 프레피 F x 이로시주쿠 심록 으로 쓰다 번져서, 아래는 Signo DX 0.38 Green Black

2025년에는 글자 연습 꼭 해야지.

#한인회필사당 #오숑필사
December 24, 2024 at 10:05 PM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을 읽었다. 편식을 다스리기 위해 의식적으로 문학을 찾아 읽는다. 죽창을 부르는 20세기 부르주아지의 맛과 굉장한 불란서 옹그쌍쑤적 정서에 정신이 가출할 것 같았다. 이 책 자체와는 별 상관이 없지만 세상에는 감정과잉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우리 모두 벌칸이 되자.
May 12, 2025 at 10:39 PM
지난 시애틀 여행 범고래 보는것 만큼 좋았던것은 천사강쥐 품에 안고 3시간동안 차에 앉아있기였던것같아..
September 11, 2025 at 8:38 AM
(사강이 쪼물쪼물
July 15, 2026 at 11:27 AM
천사강아
April 27, 2025 at 8:04 AM
렌치사좋아
렌치사내놔
나는야렌치사강도
나는야렌치사돼지
제발주세요
제발제발요
August 6, 2023 at 6:15 AM
사강은 천재에요
October 19, 2024 at 9:12 AM
천사강쥐 곰순 🥰😘😭
January 19, 2026 at 7:51 PM
사강행
October 18, 2025 at 3:29 AM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네오펜 #한인회필사당

펜: 진하오 100 하트비트 장도닙
잉크: 도미넌트 인더스트리 은하수 파랑

사실 아침에 썼는데 올릴 정신머리가 없었음...
제목도 ???스럽고 내용도 ???스럽다. 그와중에 이거 필사하겠다고 종이를 4장이나 버렸음..아까워라...
October 29, 2024 at 9:16 AM
난 사강이 조음.
December 10, 2024 at 3:19 PM
"귀엽다"는 맨날 박무현이 자기 이뻐할때 하는 말이라 비록 모르는 사람앞에서지만 박무현이 자랑하는데 맞추어 완전 귀여운 얼굴하는 아기특전사강쥬 해량

다들
헐미친개잘생긴개다
근데 좀 무섭다
성격사나워보이는데 진짜잘생겼다
하고 지나감

왜 다들"귀엽다" 안하지..?
하고 박무현 돌아보니 박무현 이미 귀여워서 기절 직전이라 만족하는 멈머해량
October 22, 2025 at 12:43 AM
내일은 사강을 들어야해
October 7, 2025 at 2: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