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민박
‘나솔사계’ 14기 광수, 첫인상 3표 받고 자신감 폭발…“내가 다 받았으면” #나솔사계 #14기 #광수
‘나솔사계’ 14기 광수, 첫인상 3표 받고 자신감 폭발…“내가 다 받았으면” #나솔사계 #14기 #광수
‘나솔사계’ 14기 광수가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받은 뒤 자신감을 드러낸다. 다른 출연자에게 농담을 건네며 여유를 부리는 모습에 MC 데프콘도 반응을 보인다. 29일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에 마련된 ‘사계 민박’을 찾은 솔로남녀의 자기소개와 첫인상 선택 이후 이야기가 공개된다. ‘나솔사계’ 14기 광수가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받은 뒤 자신감을 드러낸다. (사진=SBS플러스, ENA) 앞서 진행된 첫인상 선택에서 14기 광수는 외국인 여성 출연자들에게 총 3표를 받으며 인기남으로 떠올랐다. 숙소로 돌아온 광수는 7기 영호를 향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영호에게 “만약 형님이 식재료랑 간식을 안 챙겨오셨으면, 내가 표를 더 받았을 거다. 형님이 그거라도 하셔서 한 표를 받으신 거다. 내가 다 받았으면 방송이 아예 안 될 뻔했다”라는 취지로 농담을 건넸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확실히 나댄다. 초반에 저러면 나중에 확 간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반면 7기 영호는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그는 “난 지금 작약 님 한 분뿐이다. 그분이 날 선택 안 했어도 따라가려고 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진행된 자기소개 시간에는 솔로남들의 연애관과 결혼에 대한 의지도 공개된다. 7기 영호는 장거리 연애에 관한 질문에 자신감을 보이며 “전 장거리 연애 전문이다. 뭐든 할 수 있다”, “이번에 어떻게든 장가 가겠다”라고 말했다. 7기 영식 역시 자신의 첫 번째 호감 상대인 일본인 출연자 백합을 향해 관심을 표현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여성 출연자들의 이력도 눈길을 끌었다. 몽골 국적의 장미는 한국에서 20년 넘게 교육과정을 마쳤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중국 국적의 작약은 중국에서 연극연출을 전공했으며, 배우 탕웨이가 자신의 대학 선배라고 소개했다. 첫인상 선택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14기 광수가 이후 자기소개와 데이트 과정에서도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나솔사계’는 29일 밤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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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9, 2026 at 8:20 AM
비욘세부터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까지... '나솔사계' 국밥 삼형제의 국경 넘은 로맨스 #나솔사계 #7기영호 #국밥삼형제 #글로벌특집 #데프콘
비욘세부터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까지... '나솔사계' 국밥 삼형제의 국경 넘은 로맨스 #나솔사계 #7기영호 #국밥삼형제 #글로벌특집 #데프콘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22일 오후 10시 30분 ‘글로벌 특집’을 방송한다. 비욘세부터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까지... '나솔사계' 국밥 삼형제의 국경 넘은 로맨스. (사진=SBS Plus,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전북 부안 ‘사계 민박’에서 사상 최초로 진행된 이번 특집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이 외국인 여성들과 첫 대면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밥 삼형제’로 불렸던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이 깜짝 재회한다. 이들은 지난 5월 ‘짝’ 출신 인기녀 5인과 함께했던 ‘사계 민박’에서 연거푸 ‘고독 정식’을 먹으며 우정을 다졌고,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 웃음을 터뜨린다. MC 데프콘은 세 사람을 "우리의 아픈 손가락들"이라고 외치며 응원했다. '글로벌 특집'을 위해 비욘세 스타일부터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까지 다양한 외국인 여성들이 차례로 입소하자 솔로남들은 이국적인 분위기에 설렘을 드러낸다. 특히 7기 영호는 한 외국인 여성을 보고 "제가 키 크고, 피부 희고, 눈 크고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 딱 내 스타일이다!"라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며 직진 의사를 표현한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9%, 분당 최고 3.4%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남녀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1.7%로 전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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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26 at 5:26 AM
'나솔사계' 최초 글로벌 특집 예고, 비욘세 닮은꼴·그리스 여신 총출동 #나솔사계 #글로벌특집 #외국인여성 #사계민박 #7기영식
'나솔사계' 최초 글로벌 특집 예고, 비욘세 닮은꼴·그리스 여신 총출동 #나솔사계 #글로벌특집 #외국인여성 #사계민박 #7기영식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사상 최초 '글로벌 특집'의 베일을 벗는다. 오는 22일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들이 '사계민박'에 입소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나솔사계' 최초 글로벌 특집 예고, 비욘세 닮은꼴·그리스 여신 총출동.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예고편에서 "외국인 특집이다", "이제 글로벌로 나간다. 어떤 외국인 분들이 오셨을지 궁금하다"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비욘세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비주얼의 외국인 여성과 그리스 여신 같은 금발의 외국인 여성이 '사계민박'을 찾아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빨간색으로 염색했으나 한국인 같은 외국인 여성, 긴 머리카락의 청순한 동양계 여성도 합류했다. 데프콘은 이들의 입소에 "와! 대박이다", "굉장히 단아하신 분이 오셨다"며 감탄했다. 청순 분위기 외국인 여성은 인터뷰에서 "한국 남자들이 좋다"고 '글로벌 특집' 참여 계기를 밝혔고, '비욘세 닮은꼴' 외국인은 "같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이라며 호감을 고백했다. '금발 여신' 외국인은 "얼굴이 귀여워요"라며 한 솔로남에게 마음을 내비쳐 로맨스 기대감을 높였다. '글로벌 특집'에 등장한 7기 영식은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며 울먹이다 눈물을 쏟았다. 그를 울린 외국인 여성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한 솔로남은 다섯 여성들을 보고 "이 분들 중에 제 짝이 있을까?"라고 설렘과 긴장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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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6, 2026 at 3:21 AM
"세 번 출격 중 이번 데이트가 최고"... 14기 영자, '나솔사계'서 찾은 진짜 로맨스 #나솔사계 #사계민박 #최종선택 #14기영자 #7기옥순
"세 번 출격 중 이번 데이트가 최고"... 14기 영자, '나솔사계'서 찾은 진짜 로맨스 #나솔사계 #사계민박 #최종선택 #14기영자 #7기옥순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보령 '사계민박'의 마지막 날과 최종 선택 결과가 오늘(15일) 밤 10시 30분에 공개된다. "세 번 출격 중 이번 데이트가 최고"... 14기 영자, '나솔사계'서 찾은 진짜 로맨스.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최종 선택을 앞둔 사계민박에서는 출연진들의 마지막 로맨스가 펼쳐진다.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에게 "(너와 함께여서) 재밌고 좋았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14기 영자 역시 "나도 좋았어"라며 "세 번째 출연인데, 이 데이트가 가장 좋은 거 같아"라고 화답했다. 미스터 서는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14기 영자는 커플 셀카를 제안하며 미스터 서를 설레게 했다.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산책을 제안하며 직접 쓴 손편지를 건넸다. 그는 편지에 "있었던 일을 다 적었다"고 말했다. 국화는 미스터 공을 "진짜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며 "덕분에 편안하게 보냈다"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미스터 조는 7기 옥순을 위한 특별한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는 7기 옥순이 사계민박에서 입었던 옷과 '첫인상 선택'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선물 포장으로 옥순의 마음을 흔들었다. 7기 옥순은 이 세심한 선물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감동을 표했다. 7기 옥순이 이번 최종 선택을 통해 '모태솔로'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7%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01%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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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 2026 at 5:13 AM
나솔사계 옥순 영자 현숙 경력직 집결! 화려한 라인업에 데프콘·경리도 '깜짝' #나솔사계 #7기옥순 #14기영자 #24기현숙 #26기정숙
나솔사계 옥순 영자 현숙 경력직 집결! 화려한 라인업에 데프콘·경리도 '깜짝' #나솔사계 #7기옥순 #14기영자 #24기현숙 #26기정숙
ENA와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경력직' 솔로녀들이 집결해 새로운 여름 로맨스를 예고했다. 나솔사계 옥순 영자 현숙 경력직 집결! 화려한 라인업에 데프콘·경리도 '깜짝'. (사진=ENA와 SBS Plus) 지난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옥순, 14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그리고 '나솔사계' 골싱 특집 출신 국화가 사랑을 찾아 '사계 민박'에 재입소했다. 세 번째 도전인 7기 옥순은 금발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그는 연애 경험이 전무하다고 고백하며 "나한테 맞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남들보다 시간이 더 많이 드는 거 같다"고 말했다. 같은 세 번째 도전을 한 14기 영자는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연애는 비공식적으로 활동을 했지만 결국엔 제 인연이 없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벌써 세 번째인데 이젠 졸업하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24기 현숙은 청바지에 화이트 블라우스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서울에서 혼자 지내고 있으며, 과거 병원 약국에서 근무하다 개인 약국을 개업했다는 소식을 전해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26기 상철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26기 정숙과 영자도 '사계 민박'에서 재회했다. 당시 상철과 최종 커플이 됐던 정숙은 "결혼까지 가는 사이가 못 돼서 다시 솔로가 됐다. 이번이 결혼할 수 있는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절실함을 드러냈다. 영자 역시 "지난번에는 제가 너무 딱딱했는데, 이번엔 좀 더 솔직하게 진짜 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싱 특집 출신 국화도 입소해 14기 경수와 잠깐 만났다 헤어졌다고 밝히며, 확신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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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 2026 at 2:21 AM
[종합] “더치페이 하는 남자는 거른다”…‘나솔사계’ 24기 순자 파격 소신 속 요동치는 러브라인 #18기영호 #24기순자 #17기순자 #나는솔로 #나솔사계
[종합] “더치페이 하는 남자는 거른다”…‘나솔사계’ 24기 순자 파격 소신 속 요동치는 러브라인 #18기영호 #24기순자 #17기순자 #나는솔로 #나솔사계
솔로 민박의 경력직 출연자들이 데이트를 통해 각양각색의 연애 가치관을 공유한 가운데 24기 순자의 확고한 비용 분담 철학이 화제를 모으는 한편, 엇갈린 선택으로 인한 복잡한 애정 전선이 긴장감을 더했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선 솔로남녀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로맨스 전쟁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치페이 하는 남자와는 이어질 수 없다고 고백한 24기 순자의 모습. (사진=SBS PLUS) 이날 방송에서 '나는솔로' 18기 영호는 채식을 선호하는 24기 순자를 위해 보말칼국수 식당을 찾는 배려를 보이며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2 대 1 데이트를 즐겼다. 식사 도중 이성에게 정이 떨어지는 순간에 관한 대화가 오가자 24기 순자는 "차은우처럼 수려한 외모를 지닌 남성일지라도 더치페이를 요구하는 순간 관계를 단절할 것"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24기 순자는 "계산적인 모습이 상대에게 잘 보이고 싶은 의지가 없는 것으로 느껴진다"고 덧붙였고 이에 MC 데프콘은 금액의 분담보다 그 상황이 주는 분위기에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라며 24기 순자의 심리를 대변했다. 이러한 소신 발언 속에서도 18기 영호의 마음은 25기 순자를 향해 뚜렷하게 기울었다. 18기 영호는 데이트 내내 25기 순자와 묘한 시그널을 주고받았으며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24기 순자를 고민 대상에서 제외하고 25기 순자에게만 집중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18기 영호는 25기 순자와의 단독 대화에서 "이제 다른 사람을 더 알아볼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며 직진 고백을 날렸고 아침 대화에서 비롯된 사소한 오해까지 말끔히 해소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반면 13기 영철은 여전히 25기 영자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27기 현숙과의 관계에서 아리송한 태도를 유지해 또 다른 갈등의 불씨를 남겼다. 25기 영자와 대화를 나누는 17기 순자의 모습. (사진=SBS PLUS) 심야 데이트 선택에서는 예상치 못한 엇갈림이 발생하며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렸다. 앞서 20기 영식과 고자극 데이트를 즐기며 그를 최종 선택지로 굳혔던 25기 영자는 17기 순자에게 자신의 결정을 당당히 밝혔으나 정작 저녁 데이트에서는 20기 영식이 17기 순자를 선택하며 기막힌 운명의 장난이 펼쳐졌다. 20기 영식은 사전 선택의 결과에 스스로도 당황하며 야속함을 표했고 17기 순자 역시 "20기 영식이 당연히 25기 영자에게 향할 줄 알았다"며 미안함과 뻘쭘함이 교차하는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25기 영자는 이 어이없는 상황에 실성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술이 깨는 기분이라고 허탈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5기 영자는 무려 네 명의 솔로남에게 선택을 받으며 독보적인 인기녀로 등극했다. 27기 영철과 18기 영호, 15기 영철, 13기 상철까지 모두 25기 영자를 선택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4 대 1 데이트 구도로 재편됐다. 25기 영자는 쏟아지는 관심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이는 확정된 마음이라기보다 단순한 호기심의 집중일 뿐"이라며 더욱 신중하게 상황을 판단하겠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갈수록 예측 불허로 치닫는 솔로 민박의 러브라인은 출연진의 솔직한 감정 충돌과 겹쳐지며 다음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편 예능 ENA/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인기녀로 등극한 25기 영자의 모습. (사진=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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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6, 2026 at 3:03 PM
[종합]‘나솔사계’ 17기 순자 향한 일편단심과 18기 영호의 변심…13기 상철 “식성 차이로 돌아서” #18기영호 #24기순자 #25기영자 #17기순자 #20기영식 #나는솔로 #나솔사계
[종합]‘나솔사계’ 17기 순자 향한 일편단심과 18기 영호의 변심…13기 상철 “식성 차이로 돌아서” #18기영호 #24기순자 #25기영자 #17기순자 #20기영식 #나는솔로 #나솔사계
솔로 민박의 밤이 깊어가는 가운데 출연자들 사이의 미묘한 기류 변화와 예상치 못한 고백이 교차하며 사랑의 향방이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포천의 솔로 민박에서 10인의 경력직 출연진이 서로의 속내를 조심스럽게 탐색하며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27기 영철의 관심을 받게 된 17기 순자의 모습. (사진=SBS PLUS) 이날 방송에서 17기 순자와 27기 영철이 심야 대화를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하며 대화를 시작했고 17기 순자는 과거 비행기와 기차를 이용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연락만 잘 이어진다면 거리감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쿨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27기 영철은 17기 순자의 과거 출연 영상을 직접 찾아봤다고 고백하며 실물이 훨씬 아름다워졌다는 기습적인 찬사를 건네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25기 영자에게 일편단심이었던 27기 영철이 17기 순자에게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며 마음의 동요를 일으킨 가운데, 17기 순자 역시 차가운 이미지였던 27기 영철의 의외의 따뜻함에 호감을 표하며 향후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7기 순자에게 전해진 또 다른 희소식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18기 영호는 25기 순자와의 대화가 무산된 후 17기 순자와 마주 앉아 조력자를 자처했다. 17기 순자가 20기 영식과 27기 영철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는 고민을 털어놓  18기 영호는 20기 영식에게 넌지시 물어본 결과 그의 마음속 1순위는 변함없이 17기 순자였다는 결정적인 정보를 귀띔했다. 20기 영식의 변치 않는 순애보를 확인한 17기 순자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기쁨을 만끽했고, 18기 영호는 17기 순자가 오늘 제대로 계를 탔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24기 순자와 정리하게 된 13기 상철의 모습. (사진=SBS PLUS) 반면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혀 인연의 끈을 놓은 사례도 발생했다. 13기 상철은 당초 관심을 두었던 25기 영자가 휴식을 위해 자리를 비우자 공용 거실에 남아있던 24기 순자에게 조심스럽게 대화를 요청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는 식습관이라는 벽에 부딪히며 급격히 냉각됐다. 24기 순자는 육류를 제외한 해산물은 섭취가 가능하다며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어필했으나 13기 상철은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음식을 온전히 공유하며 느끼는 행복이 연애에서 필수적이라는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13기 상철은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자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하며 24기 순자와의 관계에 선을 그었다. 그런가하면 18기 영호의 마음은 25기 순자를 떠나 25기 영자에게로 향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18기 영호는 앞서 25기 순자와의 대화에서 과거 자기소개 당시 던졌던 민감한 질문으로 인해 형성된 어색한 기류를 극복하지 못하고 불편함을 느꼈음을 토로했다. 이후 18기 영호는 25기 영자를 찾아가 단둘이 대화를 나누며, 25기 영자와 있을 때 훨씬 즐거움을 느낀다는 직진 고백을 전했다. 18기 영호는 다음 선택에서 반드시 25기 영자를 택하겠다는 확신을 전하며 25기 순자가 더 이상 1순위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이에 25기 영자는 감사하면서도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예능 ENA/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데이트 상대를 정하지 못한 25기 영자의 모습. (사진=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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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 2026 at 3:12 PM
‘나솔사계’ 17 순자 향한 영식의 일편단심 확인과 27기 영철의 흔들리는 마음…“계 탔네 함박웃음” #나는솔로 #27기영철 #17기순자 #나솔사계
‘나솔사계’ 17 순자 향한 영식의 일편단심 확인과 27기 영철의 흔들리는 마음…“계 탔네 함박웃음” #나는솔로 #27기영철 #17기순자 #나솔사계
솔로 민박의 밤이 깊어가는 가운데 출연자들 사이의 미묘한 기류 변화와 예상치 못한 고백이 이어지며 사랑의 향방이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진이 서로의 속내를 조심스럽게 탐색하며 인연을 쌓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는솔로' 17기 순자가 27기 영철에게 칭찬을 받았다. (사진=SBS PLUS) 이날 방송에서 백미는 17기 순자와 27기 영철의 심야 데이트였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17기 순자는 과거 비행기와 기차를 이용한 장거리 연애 경험을 언급하며 직접 만나지 못할 때도 영상 통화 등으로 소통을 이어가면 큰 어려움이 없었다는 쿨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27기 영철은 17기 순자의 과거 출연 영상을 직접 찾아봤다고 고백하며 실물이 훨씬 아름다워졌다는 기습적인 칭찬을 건네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27기 영철의 이 같은 태도 변화는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당초 25기 영자에게 일편단심이었던 27기 영철은 17기 순자와의 대화 이후 색다른 매력을 발견했다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비록 현재는 25기 영자를 향한 마음이 더 크지만, 17기 순자와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17기 순자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차가운 이미지였던 27기 영철의 의외인 따뜻함을 발견했다며 내일 더 깊이 알아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기 순자에게 또 다른 설레는 소식이 전해지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18기 영호는 25기 순자와 대화를 시도하려다 무산된 후 17기 순자와 마주 앉아 진솔한 고민 상담 시간을 가졌다. 17기 순자가 20기 영식과 27기 영철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는 고민을 털어놓자, 18기 영호는 20기 영식의 진심을 대신 전해주며 조력자로 나섰다. 18기 영호는 20기 영식에게 넌지시 마음을 물어본 결과, 그의 마음속 1순위는 변함없이 17기 순자였다는 결정적인 정보를 귀띔했다. 20기 영식의 변치 않는 순애보를 확인한 17기 순자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기쁨을 만끽했다. 이래도 되는 거냐며 수줍게 반문하는 17기 순자의 모습에 18기 영호는 진심으로 축하하며 17기 순자가 오늘 제대로 계를 탔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자간의 호감이 얽히고설킨 가운데 17기 순자가 과연 자신을 향해 직진하는 20기 영식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27기 영철 중 누구의 손을 잡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예능 ENA/SBS Plus '나는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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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 2026 at 2: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