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제재
이런 판결들 때문에, 사적제재에 대해 내가 가진 '막'이 무너졌음. (언젠가는 말 못하고...)
October 20, 2026 at 1:37 AM
한국 법은 공정을 1도 모르고 제 역할을 못 하거나 (약자 한정)과하게 작용하니…. 사적제재를 옹호할 수밖에
October 23, 2026 at 5:22 AM
앒) 우발적인 행동일수도 있지만 어쩜 법과 어른들이 가해자를 제대로 처벌할 것 같지 않으니 아이들이 사적제재를 결심한 것 아닐까… ㅠㅜ
October 22, 2026 at 1:21 PM
서울촌놈들 운동회 날려벌힌 놈 신상까인거 보면 테슬라와 삼성안경공장과 뭐 하여간 오만거 다 들어온단 나와바리분이셔서 어이;저이 넘어갓고 반대로, 버스에 민원질하던 양반은 주변서 광역으로 사적제재까지 들어가버린거 보니까 많은 생각 들었습니다.
October 22, 2026 at 5:54 AM
청주 중학생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사건…보복 폭행까지 번진 복합 범죄

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또래 여학생들의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발생 사흘 뒤 피해 여학생 지인들의 보복 폭행까지 이어지며 디지털 성범죄와 사적 제재 문제가 동시에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m.blog.naver.com/hampi2/22445...
청주 중학생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사건…보복 폭행까지 번진 복합 범죄
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또래 여학생들의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사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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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26 at 12:59 PM
아빠는 어렸을때부터 세상은불공평하니 참으라고 가르쳤지만 난 유연한 사고가안되서 부당하면 참지않고 일찐선배든꽉막힌스승이든흥선대원군기질적노땅이든 이악물고 대들었는데 이제 내가 해결못하는 큰 사건들을보면 너무 화나고짜치고사적제재 찬성하고싶고
October 20, 2026 at 12:27 AM
이는 확실히 표준 규격에서 벗어난 것으로 남들에게 말할 수도 없고 말하고 싶지도 않았다. 이는 군주와 올리버, 둘만의 형식이자 약속이었다.

"어, 그. …아무래도 이런 대외비 문건을, 다른 분께 말하는 건 조금, 아니지 않나…싶은데…요."

그 말에 그웬단이 얼굴을 구기더니 올리버를 매섭게 노려봤다.

"사적 제재 금지!! …를 요구합니다아…"
"이건 뭐, 매가리도 없고 패기도 없고. 됐다. 내 직접 여쭤보면 될 것을, 시간만 낭비했군. 쯧."

그웬단은 혐오감을 감추지 않고 눈으로 온갖 욕을 날린 뒤 몸을 돌려 떠났다.
October 21, 2026 at 3:13 PM
법적으로 승인된 사적제재 공무원들
October 15, 2026 at 4:03 PM
뒤1져십색기야.. 와 시마도 원래 이런말할때 명장기 영향 받아서 눈 새카맣게 흑화떠야하는데 이건 그냥 순수하게 긁혀서 존나 빡친거라 안광도 멀쩡하게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건 진짜 칼부림 안 나는 게 이상한 거 아니냐? 사적제재는 안 될 일이지만 그럼 경찰이 잘했어야지 이런 쓰발~~~
October 17, 2026 at 2:09 PM
악인이면 아무렇게나 해도 되냐
사적제재다
법이 알아서 할거다
이런얘기 끼우는것 자체는 좋은데 걍 쩜… 맘 안좋음
암만 검경이 협력-감시하고 삼권분립이 존재하고 어쩌고 해도 다같이 손잡고 똥싸면 견제기 넣어줄 또다른 집단이 나와줘야하는것 아님…? 그점에서 얘들은 일종의 시민단체로써 기능하는 것 아닌지?
요즘 대학생들은 데모하는법도 모르고 부당하면 불평만 하고 행동을 안하고 << 이런게 문제라고 말하는 것도 큰 시스템을 밑에서부터 고치기 위한 수단을 잃는 것에 대한 우려잖음
데모를 착하게? 다 지켜?가면서? 해봤자 아무도 안봐주잖음
October 13, 2026 at 3:07 PM
국가가 사적 제재하라고 비는 수준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October 9, 2026 at 5:51 AM
국방부의 빠른 조치로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어 버리겠지만 저 삐딱모에게 그 책임을 체감시킬 방법은 사적제재뿐이겠지.

youtu.be/pedDqXJJVTc?...
[단독] '병역특례 손질 초안' 다음달 나온다‥"인정대회 축소 등 논의" (2026.10.06/뉴스데스크/MBC)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October 7, 2026 at 11:01 AM
어... 이거 사적 제재 얘기니?
October 5, 2026 at 3:04 PM
아니 이거 애매하긴해
사적제재어쩌고그것도잇고 뭐
그러나 개심 존나 렛츠고
October 4, 2026 at 3:29 AM
아니근데빡치네
공권력이안잡아서 사적제재하게만들어놓고 뭔 사형 이지랄
꺼져미친일남충들아
September 19, 2026 at 10:33 AM
아니그래
정의에취한분조장느낌이없지는않아
근데
사적제재를비판하려면공적제재를잘했어야...?
라는생각을
안할수가x
September 19, 2026 at 10:17 AM
안정환 “너무 뻔뻔해” 분노 부른 파주 암매장 살인, 5년 수배 끝에 드러난 전말 #용감한형사들5 #안정환 #딘딘 #권일용 #황민구 #티캐스트E채널 #사적제재 #암매장살인
안정환 “너무 뻔뻔해” 분노 부른 파주 암매장 살인, 5년 수배 끝에 드러난 전말 #용감한형사들5 #안정환 #딘딘 #권일용 #황민구 #티캐스트E채널 #사적제재 #암매장살인
개 농장 콘크리트 아래 묻힌 시신, 차량 혈흔에서 시작된 긴 추적. (사진=E채널)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가 암매장 살인과 사적 제재 사건들을 통해 폭력의 악순환과 법의 경계를 짚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21회에는 김홍남 경감, 성정아 법의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출연했고, 새 MC로 딘딘이 합류했다. 첫 사건은 2004년 경기 파주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정보원 제보였다. 버려진 땅에 ‘험한 것’을 묻어둔 것 같다는 첩보가 접수됐고, 탐문 끝에 한 달 보름 전 낯선 SUV가 문을 닫은 개 농장으로 들어갔다가 한참 뒤에야 떠났다는 주민들의 진술이 모였다. 수색 과정에서 세 발 수레와 삽만 발견됐고 형사들이 땅을 파도 단단한 곳에 막힐 뿐 시신은 드러나지 않았다. 수사는 마을 CCTV 분석으로 방향을 잡았다. 주민들이 본 차량의 차주는 60대 남성이었지만, 그는 평소 딸의 남자친구 박 모 씨가 차를 몰고 다닌다고 진술했다. 파주에 다녀온 직후 박 씨는 여자친구에게 차를 바꾸자고 재촉했고, 차주는 급히 차량을 처분한 상태였다. 당시 33세였던 박 씨는 이미 5년째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었다. 박 씨는 지인들에게 “동남아로 넘어가는 배가 없냐”, “한국을 떠나야겠다”고 말한 뒤 도피를 모색했고, 결국 검거됐다.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됐지만 시신이 없는 상태라 자백도 모호했다. 형사들은 48시간 안에 물증을 찾아야 했고, 박 씨는 파주에는 드라이브를 갔을 뿐이라며 묵비권을 유지했다. 스튜디오에서 과정을 지켜본 안정환은 “너무 뻔뻔한데”라고 말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수사팀은 이미 처분된 차량을 추적해 확보했다. 차량 내부는 전반적으로 정리돼 있었지만 뒷좌석 일부가 약품 처리된 흔적을 보였고, 해체한 뒷좌석 시트 박음질 부분에서는 미량의 혈흔이 검출됐다. 이 증거를 토대로 박 씨는 결국 살인을 인정했다. 시신은 형사들이 처음 수색 중 삽이 들어가지 않았던 바로 그 지점, 콘크리트 아래에 암매장돼 있었다. 발굴 결과 콘크리트 밑에서 중년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박 씨는 피해자를 경마장에서 알게 됐다고 진술하면서도 정확한 신원은 모른다고 말했다. 다만 피해자에게 500만 원을 빌렸다가 모두 탕진했고, 상환 압박을 받자 범행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그는 상환일 연장을 거절당한 뒤 피해자가 흉기를 꺼낼 것으로 의심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렀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러나 유가족 진술은 사건의 양상을 달리 보여줬다. 피해자는 출근할 때마다 2~3천만 원 상당의 현금을 지니고 다녔고, 귀가 때도 수표나 예치권을 소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시신이 묻힌 현장에서는 어떤 금전 관련 물건도 확인되지 않았다. 박 씨는 현금 353만 원만 가져갔다고 주장했지만, 유가족의 진술과 현장 정황은 더 큰 금전적 갈등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박 씨는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어진 코너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이 상황에 당신이라면 과연?’이라는 질문 아래, 법적으로는 허용되지 않지만 일각에서 ‘참교육’으로 불리는 사적 제재 사건들을 다뤘다. 첫 사례는 2004년 한 아파트에서 접수된 신고였다. 현장에는 피해자, 신고자, 범인이 모두 있었고, 범인은 온몸에 욕설과 조롱이 가득 적힌 채 알몸 상태로 발견됐다. 머리카락까지 모두 밀려 있어 당시 충격을 불렀다. 조사 결과 세 사람은 같은 중학교 동창이었고, 범인은 오랜 기간 피해자와 신고자로부터 폭행과 괴롭힘을 당해왔다. 사건 당일에도 두 사람은 범인의 집에서 3시간 동안 폭행과 가혹 행위를 이어갔고, 범인은 결국 피해자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했다. 1심 재판부는 살인 혐의로 장기 5년, 단기 3년을 선고했으나, 항소심에서는 심신미약과 지속적인 가혹 행위가 참작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5년으로 감형했다. 학교 폭력과 괴롭힘을 주도했던 신고자에게는 징역 7년이 선고됐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1996년 본인이 출동했던 유사 사건도 언급했다. 한 호수에서 알몸의 중년 남성이 전신이 쇠사슬로 묶인 채, 발목에는 철제 유압잭이 달린 상태로 발견된 것이다. 피해자는 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사채업을 하며 월평균 2억 원 수입을 올리던 40세 남성이었다. 경찰은 돈을 노린 납치 살인 가능성을 우선 검토했지만 협박 전화는 걸려오지 않았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피해자 집을 감식하며 남편이 쓰던 침대에 직접 누워 시야를 확인했고, 그 과정에서 가구 밑에 튄 혈흔과 TV에 묻은 핏자국을 발견했다. 수사 결과 범인은 피해자의 아내였고, 아내의 여동생 부부가 범행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다. 남편은 20년 결혼 생활 동안 상습적인 가정 폭력을 가했고, 친딸을 포함해 아내의 여동생과 조카, 남편 여동생의 딸까지 성폭행한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다. 재판부는 누적된 피해 사정을 고려해 아내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황민구 박사는 2014년 발생한 다른 사건을 전했다. 한 상가 인근에서 성인 두 명과 학생 한 명이 다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멀지 않은 곳에서 17세 남학생의 시신이 발견됐다. 사건 발생 1시간 뒤 한 중년 남성이 경찰서를 찾아와 자수했고, 아내와 함께 학생에게 따지러 갔다가 말다툼 끝에 격분해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부부는 중학생 딸이 해당 남학생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며, 분노 속에서 범행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남성에게는 징역 14년이 선고됐다. 황민구 박사는 이 사건의 쟁점을 피해 학생의 사망으로 진실을 더 이상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라고 짚었다. 그는 한쪽 진술만 존재하는 상황이어서 사적 제재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피해자가 가해자가 돼서 죗값을 치러야 하는 최악의 상황을 우리 사회나 주변 사람들이 같이 고민하고 막을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9, 2026 at 1:03 AM
사형인지 사적제재인지모르겠는데 아마사적제재일듯요
September 17, 2026 at 9:55 AM
안정환 “이런 짓을 했다고?”…나체로 조롱당한 범인, 사적 제재 다룬다 #용감한형사들5 #안정환 #딘딘 #끝나지않은사건Q #E채널 #사적제재 #참교육 #개농장사건
안정환 “이런 짓을 했다고?”…나체로 조롱당한 범인, 사적 제재 다룬다 #용감한형사들5 #안정환 #딘딘 #끝나지않은사건Q #E채널 #사적제재 #참교육 #개농장사건
용감한 형사들5, 폐업한 개 농장에 ‘험한 것’ 묻었다는 제보 추적…버려진 SUV 차량에서 드러난 수상한 흔적. (사진=E채널)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가 수상한 제보와 사적 제재를 둘러싼 사건들을 다루며 또 다른 사건 일지를 공개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21회에는 김흥남 경감, 성정아 법의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등장해 각기 다른 사건들을 풀어낸다. 여기에 새 진행자로 딘딘이 합류해 패널들과 함께 사건의 흐름을 따라간다. 먼저 한 통의 제보에서 시작된 의문의 사건이 시청자를 찾는다. 누군가 버려진 땅에 ‘험한 것’을 묻은 것 같다는 제보가 접수되면서 형사들의 수사가 전개된다. 수사팀은 낯선 SUV 한 대가 외진 산길을 올라갔다가 해 질 무렵 내려온 사실을 확인하고, 산길 끝에 폐업한 개 농장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형사들은 개 농장 공터에 널려 있던 삽과 세 발 수레를 보고 수상함을 느끼고 현장을 확인한다. 이어 땅을 직접 파헤치며 단서를 찾으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나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현장 주변 정황과 제보 내용을 토대로 수사망을 좁혀 나가며, 사건의 실체에 접근해 간다. 이 과정에서 CCTV 분석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형사들은 영상 추적 끝에 문제의 SUV 차주가 60대 남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그러나 해당 남성은 이미 차량을 급하게 처분한 상태였고, 이로 인해 현장과 차량을 잇는 증거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인다. 뚜렷한 물증이 부족한 가운데 수사팀은 과감한 선택을 한다. 중고차 매매단지를 직접 찾아가 문제의 차량을 되찾은 뒤 세밀하게 살펴보기로 한 것이다. 차량을 재확보한 형사들은 꼼꼼한 확인 끝에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며 수사의 방향을 다시 정리한다. 제보 속 ‘험한 것’의 정체와 폐업한 개 농장에 감춰진 비밀은 이날 방송에서 드러난다. 이어지는 코너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사적 제재를 화두로 던진다. 제작진은 ‘사적 제재, 정의란 뭘까’를 주제로, 법적으로 금지된 행위이지만 일부에서는 ‘참교육’으로 불리는 사례들을 통해 질문을 이어간다. 특히 제도의 보호를 온전히 받지 못한 이들이 선택한 길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사건을 통해 되짚는다. 이 코너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2004년 새벽에 접수된 한 신고에서 출발한다. 당시 현장에는 이미 숨진 피해자와 신고자, 그리고 흉기를 들었던 범인까지 세 사람 모두가 함께 있었다. 평범한 범행 현장과 다른 이 구도는 수사 초기부터 의문을 자아낸다. 더 충격적인 것은 범인의 상태였다. 범인은 발가벗은 채 발견됐고, 온몸에는 네임펜으로 조롱과 욕설이 빼곡히 적혀 있었다. 머리카락은 모두 밀려 있었고, 외형만으로도 극심한 모욕이 가해졌음을 보여주는 정황이 드러난다. 현장에 있던 인물들이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그날 새벽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사건 내용을 전해 들은 안정환은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이런 짓을 했다고?”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피해 상황과 범인의 상태를 동시에 떠올리게 하는 대목에서 분개한다. 황민구 박사 역시 “잔인한 것은 다 했다”라고 말하며 현장의 무자비함에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출연진의 반응은 사적 제재라는 단어가 갖는 무게를 다시 떠올리게 한다. ‘끝나지 않은 사건 Q’는 이 사건을 계기로 사적 제재와 참교육 사이에서 갈등하는 시선을 따라간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충분히 보호받지 못했다고 느낀 이들이 선택한 방식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또 다른 피해와 논란을 낳았는지 사건 전개 과정을 통해 짚어본다. 시청자는 각 인물의 행동과 선택을 따라가며 사적 제재를 둘러싼 여러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는 방송과 관련된 소식과 영상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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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2:09 AM
자신의 피해에 대한 재판이지만, 피해자가 접근할 수 있는 정보 수준도 제3자와 별반 다르지 않다. A씨는 1심에서 무죄가 나오고 나서야 피고인이 제출한 의견서와 증인들의 증언을 받아볼 수 있었다. 피의자가 경찰-검찰-법원으로 이어지는 형사절차의 전 과정에서 자신이 낸 자료를 포함해 피해자가 낸 자료, 수사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것과 달리, 피해자는 법원에 신청해 허락을 받을 경우에만 열람·등사를 할 수 있다. 자신이 제출했던 자료를 다시 받아보고 싶을 때에도 마찬가지다.
www.khan.co.kr/article/2026...
[내 사건에, 내 자리를] 반박조차 할 수 없는, 방청석의 피해자 [플랫]
피해자는 형사재판의 당사자가 아니다. 형사소송의 주체는 법원, 검사, 피고인이다. 법원은 재판을 진행해 판결을 내린다. 검사와 피고인은 소송당사자다. 피고인의 변호인, 대리인 등 소송관계인이 형사재판에 관여한다. 피해자는 이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이런 구조는 국가가 형벌권을 독점하고 피해자의 사적 제재를 금지한 결과물이다. 국가가 적법한 절차와...
www.khan.co.kr
September 15, 2026 at 2:57 AM
반박조차 할 수 없는, 방청석의 피해자 [내 사건에, 내 자리를]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피고인의 모순이 제대로 반박·기각되지 않고 판결문에 고스란히 남은 것이 두고두고 한스럽다고 했다. “피해자의 주장을 전부 들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자의 주장에서 배척할 만한 것이 있으면 하면 되죠. 피고인이 간단하게 배척할 수 있는 허위 주장을 하는데도 피해자의 입을 막아 놓으니 피고인 목소리만 판결문에 그대로 적히게 되는 것 아닌가요.”"
[내 사건에, 내 자리를] 반박조차 할 수 없는, 방청석의 피해자 [플랫]
피해자는 형사재판의 당사자가 아니다. 형사소송의 주체는 법원, 검사, 피고인이다. 법원은 재판을 진행해 판결을 내린다. 검사와 피고인은 소송당사자다. 피고인의 변호인, 대리인 등 소송관계인이 형사재판에 관여한다. 피해자는 이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이런 구조는 국가가 형벌권을 독점하고 피해자의 사적 제재를 금지한 결과물이다. 국가가 적법한 절차와...
www.khan.co.kr
September 15, 2026 at 1:55 AM
박위, KTX 논란 언제까지?…'세바시' 영상도 비공개 처리됐다 #박위 #위라클 #송지은
박위, KTX 논란 언제까지?…'세바시' 영상도 비공개 처리됐다 #박위 #위라클 #송지은
박위가 출연한 '세바시'가 비공개 처리됐다. 15일 OSEN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0월 1일 방송된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박위가 출연한 '기적의 삶을 사는 방법'이 비공개 처리됐다. 유튜버 박위. (사진=유튜브 위라클)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은 다양한 분야의 초청 강사를 섭외해 강의를 진행하며 국내인을 대상으로 소통, 힐링, 사회적 치유, 실제 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박위의 출연 영상은 비공개됐으나 그의 와이프이자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출연한 영상은 남아있다. 앞서 박위는 최근 'KTX 사회복무요원 저격 및 사적 제재 논란'에 휩싸였으며, 이후 과거 영상들의 무례한 태도와 학폭 의혹까지 연이어 재조명되며 큰 비판을 받고 있다. 박위는 KTX에서 하차하던 중 경사로를 발로 고정하려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낙상 사고를 당했다. 현장에서 복무요원의 사과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박위는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하며 해당 직원을 공개 저격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익적 목적이 확실하냐. 저격 영상같다" "개인의 실수고 사과까지 했는데 유튜브 박제가 맞나" "너무 과도한 사적제재 수준" 등 싸늘한 시선을 보냈다. KTX 논란 이후, 2022년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과 함께 찍은 영상도 주목받았다. 영상에서 박위는 원샷한솔이 능숙하게 길을 찾거나 고기를 자르고 새우를 까는 모습을 보며 "솔직히 말해, 너 다 보이지?", "주작(조작) 아닌 거 인정할게"라는 발언을 반복했다.  KTX 논란으로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자진 사퇴했으며, 예정됐던 청년 특강 및 토크콘서트 등의 강연 일정이 줄줄이 취소됐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4, 2026 at 11:54 PM
경주기행 보고왔고
오늘의 교훈 : 법이 똑바로 하지 않으면 피해자만 늘고 사적제재가 답(ㅈㄴ
그리고 운동해서 강해져야 함
September 13, 2026 at 12:27 PM
작년 극장판에서 범행 동기가 사적제재였는데 진짜 찢었다.

근데 그 사적제재가 그냥 범인만 죽이고 끝나는 게 아니라 범인이 살인할 수 있도록 만든 나라와 법제를 완전히 깨부수는 거야.

찢었다...
그래 이게 바로 사랑...
복수를 위해서 나라도 태워야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다
September 12, 2026 at 8: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