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산책할려고 나갔다가 어휴 춥다하면서 바로 다시 집에 돌아와서 누운 수준임
거의 산책할려고 나갔다가 어휴 춥다하면서 바로 다시 집에 돌아와서 누운 수준임
ㄱ일단 한번 잃어버리고
다시 찾아가서. 용서를 빌자. 결심하며...퇴사한 서인이에게 연락해 기어코 재취업한 박무현을 찾아내는 연하인가요
결국에는 산책수,,,
찾아가서 무릎꿇고 잉잉 울어버리는 해량.
(박 : ?????????
퇴사사실을 제일 마지막에, 박무현이 나가고 나서 딥블루 들렸다가 알게되는 해량이
같은 것도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박무현 없는 딥블루 보면서 사랑을 완전히 깨닫고 와르르 무너져버리는 엔가팀장...
이번에는 코앞에 있어도 마음을 몰라서 눈치채지 못하고 잃어야 했던 상황에 울었으면 좋겟서요
늦어버린 와기하마
ㄱ일단 한번 잃어버리고
다시 찾아가서. 용서를 빌자. 결심하며...퇴사한 서인이에게 연락해 기어코 재취업한 박무현을 찾아내는 연하인가요
결국에는 산책수,,,
찾아가서 무릎꿇고 잉잉 울어버리는 해량.
조금 허술한 수준이 아니라
너ㅡ무 허술해서 신해량이 오히려 당황할듯
일단… 세시간정도는 연상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냅두는 신해량
지금은 도망? 뭐 그런거 치고 싶어하시는 것 같으니까 가만히 기다리는데 세시간 지나면 얄짤없이 성큼성큼 잡으러감
박무현 이번엔 나름 치밀하게
핸드폰 꺼두고(1차도망때 이걸로 잡혓음)
현금만 쓰고(2차도망때)
터미널(3차) 말고 다른 곳으로 움직이지만 세시간 뒤에 칼같이 잡혀서 집으로 돌아가는…
조금 허술한 수준이 아니라
너ㅡ무 허술해서 신해량이 오히려 당황할듯
일단… 세시간정도는 연상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냅두는 신해량
지금은 도망? 뭐 그런거 치고 싶어하시는 것 같으니까 가만히 기다리는데 세시간 지나면 얄짤없이 성큼성큼 잡으러감
박무현 이번엔 나름 치밀하게
핸드폰 꺼두고(1차도망때 이걸로 잡혓음)
현금만 쓰고(2차도망때)
터미널(3차) 말고 다른 곳으로 움직이지만 세시간 뒤에 칼같이 잡혀서 집으로 돌아가는…
"겁먹지 마. 나는 상냥한 사람이니까"
-<오메가 사냥>을 읽고 작품 홈에 댓글 남겨 주시면 50분께 10코인!
-10화 이상 유료 소장하신 분께는 5코인!
4/7까지 이벤트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오메가사냥 #봄툰 #코네꼬 #신분차이 #SM #능욕공 #산책수 #나이차이 #절륜공 #순진수
www.bomtoon.com/detail/Omega...
적벽강은 강이 아님.
수성당은 성당 아님.
적벽강: 중국 적벽강과 비슷하다고 그렇게 이름 붙였다함. 주상절리와 페퍼라이트라는 지형. 그리고 흰파도 부서지는 멋진 바닷가 산책로.
수성당: 서해를 다스리는 개양 할머니를 모시는 제당. 백제시대부터 뱃사람들이 제사 지내던 지역이라고.
바다 위로 해가 지는건 못봤지만 그래도 멋진 구경 잘 했다!
적벽강은 강이 아님.
수성당은 성당 아님.
적벽강: 중국 적벽강과 비슷하다고 그렇게 이름 붙였다함. 주상절리와 페퍼라이트라는 지형. 그리고 흰파도 부서지는 멋진 바닷가 산책로.
수성당: 서해를 다스리는 개양 할머니를 모시는 제당. 백제시대부터 뱃사람들이 제사 지내던 지역이라고.
바다 위로 해가 지는건 못봤지만 그래도 멋진 구경 잘 했다!
피크민 배지의 기록 통계를 보면 각 색깔 모종이 뜨는 분포도 직접(?) 파악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암튼 화이팅입니다! 사실 산책(걸음수, 꽃심기)이 가장 중요한 게임이죠ㅎㅎ 다른 무엇보다요.
피크민 배지의 기록 통계를 보면 각 색깔 모종이 뜨는 분포도 직접(?) 파악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암튼 화이팅입니다! 사실 산책(걸음수, 꽃심기)이 가장 중요한 게임이죠ㅎㅎ 다른 무엇보다요.
윤석열 체포 기념으로 마실 술을 사오기전, 별 생각없이 체중을 잼>
특별히 운동을 시작하거나 식단 조절을 한 것도 아닌데 두 달 만에 5kg 정도가 빠진 걸 깨달음>
갑자기 겁에 질려 당뇨?암?이러며 술은커녕 저녁도 안먹고 온갖 의학정보 검색하고 건강검진 급히 예약함>
문득 2달전부터 '피크민'을 시작했단 사실을 떠올림>
피크민 산책 때 수시간 걷고 뛴 걸 '운동'으로 인식하지 못했단 사실을 깨달음>
안심하고 저녁 식사 후 술 사옴> 그래도 혹시 모르니 건강검진은 받는 결론으로...
윤석열 체포 기념으로 마실 술을 사오기전, 별 생각없이 체중을 잼>
특별히 운동을 시작하거나 식단 조절을 한 것도 아닌데 두 달 만에 5kg 정도가 빠진 걸 깨달음>
갑자기 겁에 질려 당뇨?암?이러며 술은커녕 저녁도 안먹고 온갖 의학정보 검색하고 건강검진 급히 예약함>
문득 2달전부터 '피크민'을 시작했단 사실을 떠올림>
피크민 산책 때 수시간 걷고 뛴 걸 '운동'으로 인식하지 못했단 사실을 깨달음>
안심하고 저녁 식사 후 술 사옴> 그래도 혹시 모르니 건강검진은 받는 결론으로...
행성밖에 1~N년 쫒겨났던 구스타브는 그래서 산책수인가 (드립이에요 근데 개웃기잖아)
행성밖에 1~N년 쫒겨났던 구스타브는 그래서 산책수인가 (드립이에요 근데 개웃기잖아)
월 : 독서(교독용 우선)
화 : 산책/운동
수 : 사두고 안한/다못한 게임 + 청소
목 : 산책/운동
금 : 약속/외식/카페탐방
월 : 독서(교독용 우선)
화 : 산책/운동
수 : 사두고 안한/다못한 게임 + 청소
목 : 산책/운동
금 : 약속/외식/카페탐방
이번주의 기록:월요일엔 산책, 화,수,목요일엔 학교생활 오늘은 이번달 정기 모임.
이번주의 기록:월요일엔 산책, 화,수,목요일엔 학교생활 오늘은 이번달 정기 모임.
각종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부스가 늘어선 아트 마르쉐 구경도 하고, 불곰 가죽(!)도 보고, 연못에서 즐기는 카누도 보고, 귀여운 푸들에게 촉촉코 공격도 당했다 ㅋㅋ
각종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부스가 늘어선 아트 마르쉐 구경도 하고, 불곰 가죽(!)도 보고, 연못에서 즐기는 카누도 보고, 귀여운 푸들에게 촉촉코 공격도 당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