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토크
#Solar 260209 Birthday Cafe Event video (cr: borabyuldol) #솔라 #마마무 #Mamamoo #HBD #fan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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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솔라 생일 이벤트 카페 1부 고민상담&토크 풀버전 세로직캠
YouTube video by 보라별돌 Borabyuldol
youtu.be
February 10, 2026 at 5:40 PM
기안장에 상담? 면담? 토크? 타임은 견디지 못하고 스킵

멘토가 필요한 나이는 지났나봐
October 1, 2026 at 3:05 AM
페미니즘×젠더 페스티벌 '우리 0과 1 사이에서 만나'

🎧공.연.등.장🎶
페스티벌의 꽃, 신나는 공연 아니겠어요?
DJ SEESEA와 DJ KISEWA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
선 넘는 공연에서 함께 흔들며 어울리고 섞여보자고요!🥳

같이 흔들고 싶다면? 지금 당장 사전 신청! 오늘까지니 놓치지 마세요!😆
June 17, 2026 at 4:56 AM
공지를 뭐라고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살짝 침울한 상태입니다. 원인은 아는데 해결하는데 오래 걸리니 이러니저러니 시간이 약일 뿐
오늘의 방송은 토크! 원래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으나 오늘은 잠시 상담 및 토크 진행합니다. 참고로 제가 상담 받는거임
그럼 8시에 올게요!

#Direchi_Live
July 29, 2026 at 9:07 AM
서태현 옆은 일명 큰아기고양이 주은찬이 기다리고 있었음.

🐱 어?? 왜 여기 계세요????
🎨 전달할게 좀 있어서..

역시나 놀라서 눈이 동그래짐. 은찬에게도 가벼운 농담으로 시작해서 대화가 진행됨 근데 하다가, 점점 고민상담 같은 걸로 빠져들어서 경비원이 안내해주지 않았더라면 그대로 상담 토크할 뻔함.

🎨 이거 퍼즐이에요. 저번에 들어보니까 이런 거 좋아한다고 하길래.
🐱 헐, 대박..! 감사해요!

그렇게 고맙다는 말만 몇 번을 듣고 다음으로 넘어감. 그 옆은 서주단의 마지막 멤버 단하루가 있었음.
November 1, 2024 at 8:24 AM
이호선·김지민, 유부남·유부녀 불륜 채팅방 사연에 “애들이 무슨 죄냐” #이호선 #김지민 #이호선의사이다 #SBSPlus #유부남유부녀오픈채팅방 #불륜사연 #연예예능 #상담토크
이호선·김지민, 유부남·유부녀 불륜 채팅방 사연에 “애들이 무슨 죄냐” #이호선 #김지민 #이호선의사이다 #SBSPlus #유부남유부녀오픈채팅방 #불륜사연 #연예예능 #상담토크
이호선과 김지민이 유부남·유부녀 오픈채팅방에서 벌어진 불륜 사연을 접하고 강한 분노와 충격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특히 아이들 얼굴이 담긴 가족사진까지 인증 수단으로 사용된 상황에 대해 거듭 문제를 짚었다. 지난 23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1회는 ‘이 죽일 놈의 사랑’을 주제로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벌어지는 집착, 통제, 외도와 중독된 관계들의 사례를 다뤘다. 여러 사연 가운데 1위로 꼽힌 ‘사랑이 뭐길래, 불륜의 파도’ 사연이 이날 분위기를 뒤흔들었다.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가족사진까지 올리며 불륜 인증한 부부 사연 소개…쌍방 외도 끝 씁쓸한 결말. (사진=SBSPlus)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결혼 12년 차 남편이었다. 그는 어느 날 아내의 휴대전화에서 하트 표시가 붙어 있는 한 남성의 메시지를 발견했고, 이를 계기로 아내가 유부남·유부녀 오픈채팅방에서 불륜 상대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남편이 특히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부분은 아내가 유부녀임을 증명하겠다며 자신과 아이의 얼굴이 함께 찍힌 가족사진까지 채팅방에 올렸다는 점이었다. 이 지점에서 사연자는 큰 충격을 받았고, 홧김에 자신도 비슷한 성격의 불륜 채팅방에 들어가 버렸다. 남편은 그곳에서 한 유부녀를 알게 된 뒤 점차 감정이 깊어졌고, 마침내 이혼까지 고민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상대 여성은 “이혼한 남자는 매력 떨어져”라며 단호히 선을 그었고, 결국 남편을 차단하며 관계를 끊었다는 내용이 이어졌다. 관계가 이렇게 끝난 뒤 사연자는 “사랑이 대체 뭐길래 멀쩡한 사람도 이상하게 만드는 걸까”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듯한 말을 남겼다. 방송에서는 이 후회 섞인 질문을 계기로, 출연진이 이 부부가 겪은 상황을 다각도로 짚어갔다. 사연이 소개되자 김지민은 “사연자가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게 보냈지? 이게 사실이냐”라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먼저 보였다. 이어 “아이 엄마 아이 아빠가 아이를 노출하면서까지 인증하고 싶냐. 말이 되냐”라고 지적하며, 아이가 연루된 점에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호선도 가족사진이 채팅방에 활용된 대목에 크게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가족 인증은 아니지. 애들이 무슨 죄가 있냐”고 말하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고, 사랑을 이유로 벌어진 선택의 결과에 대해 “사랑을 걸고 하는 모든 게임에는 루저밖에 없다. 승자가 없다”라고 단호한 표현을 사용했다. 이호선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이 집에는 완전히 패배자가 된 두 사람만 남아 있고,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라고 짚었다. 김지민 역시 “부모의 역할을 포기한 것과 다름없다”라며 목소리를 높여, 부부의 행동이 가족 전체에 남긴 상처를 함께 언급했다. 두 출연자는 감정적인 반응에 그치지 않고, 왜 이런 상황까지 왔는지에 대한 질문도 던졌다. 이호선은 “아내는 왜 이런 일이 시작됐는지, 남편은 왜 복수하듯 위험한 선택을 했는지 그 저변을 봐야 한다”면서, 감정의 표면이 아니라 그 아래 깔린 이유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소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서로의 불편한 지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상담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부가 각자의 상처와 분노를 정리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아이들에게 남는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김지민은 사연 속 부부를 향해 단호하면서도 냉소적인 한마디를 던졌다. 그는 “둘이 한(채팅) 방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서로를 향한 선택의 결과를 스스로 마주하라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 멘트는 사연을 지켜보던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겼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은 유부남·유부녀 오픈채팅방이라는 구체적인 공간을 통해, 쌍방 불륜이 어떻게 진행되고 또 어떤 파국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동시에 두 출연자는 아이의 존재가 가볍게 다뤄진 상황을 짚으면서, 관계의 후폭풍이 결국 가족에게 돌아온다는 점을 거듭 상기시켰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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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26 at 1:12 AM
“전여친 이름은 징역감”…에픽하이, 눕방 연애상담→아저씨 토크 폭발 #에픽하이 #EPIKASE #타블로
“전여친 이름은 징역감”…에픽하이, 눕방 연애상담→아저씨 토크 폭발 #에픽하이 #EPIKASE #타블로
그룹 에픽하이가 연애 상담 콘텐츠로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갔다. 에픽하이 타블로, 미쓰라, 투컷은 유튜브 채널 EPIKASE에서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 이름을 부른 사연을 다룬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극했다.   에픽하이는 눕방 콘셉트로 연애상담2를 진행했다. 침대 위에 편안한 차림으로 누워 등장한 에픽하이는 낯선 콘셉트에 어색해했지만 곧 익숙한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풀었다. 특히 미쓰라는 예의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다며 상반신을 세우고 침대에 앉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여친 이름은 징역감”…에픽하이, 눕방 연애상담→아저씨 토크 폭발 / 에픽하이공식유튜브채널 이날 에픽하이는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 밸런스 게임으로 워밍업에 나섰다. 타블로는 우리 나이 되면 밸런스 게임보다 재미있는 게 없다며 아저씨들은 이런 것을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투컷은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한다고 했고, 미쓰라는 우리는 매 순간이 선택의 순간이라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에픽하이는 전 애인 이름 타투 거짓말와 약혼했던 사실 거짓말, 웨이팅 맛집만 가려는 애인과 무엇을 사줘도 무반응이면서 편의점도 괜찮다고 하는 애인 등 주제를 놓고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놨다. 특히 타블로는 전 애인 이름으로 타투한 것 자체가 넌 안 될 놈이라고 강하게 말했다가 주변 반응에 나 혹시 나락이냐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워밍업 이후 에픽하이는 시청자 사연을 바탕으로 연애 상담을 시작했다. 에픽하이는 사연자의 태도와 상황을 두고 때로는 팩폭에 가까운 직설적인 말을 던졌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따뜻한 조언도 잊지 않으며 진정성을 더했다.   연애와 결혼 생활을 모두 경험한 이들은 각자의 가정사를 의식한 수습 멘트로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에픽하이는 아내를 의식한 듯 말을 아끼거나 정정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디스와 장난 섞인 지적으로 티격태격 케미를 드러냈다. 이에 타블로는 연애 상담이 아니라 서로 보내려고 한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이라이트는 남자친구가 실수로 자신을 전 여자친구 이름으로 불렀다는 사연이었다. 에픽하이는 처음에 진지하게 사연에 몰입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그러나 사연이 제작진의 이야기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분위기는 반전됐다. 에픽하이는 너 이야기면 우리가 태세는 다르다, 이 정도면 징역 살아야지라는 반응으로 태세를 전환하며 제작진 편을 들지 않는 의리를 보여줬다.   이후에도 에픽하이는 각기 다른 연애 고민에 인생 선배로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별을 겪은 사연자에게 투컷은 시간이 약이라고 말하며 기억은 잊히지 않지만 흐려진다고 위로했다. 타블로는 어쩔 때는 자연스럽게 헤어질 때가 있다며 인연의 흐름을 받아들일 것을 전했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또 다른 사람을 만나면 된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는 결혼과 부부 관계에 대한 고민도 피해 가지 않았다. 결혼 생활에서 겪는 현실적인 갈등과 고민을 꺼내는 사연자들에게 에픽하이는 웃음을 섞은 솔직한 의견을 제시했다. 세 사람은 장난스러운 농담과 함께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병행하며 에픽하이 특유의 유쾌한 연애 상담을 완성했다.   에픽하이는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연애 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에픽하이는 매주 공개되는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일상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는 창구를 넓혀가고 있어, 눕방 형식으로 진행된 연애상담2 영상 역시 채널을 통해 계속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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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 2025 at 11: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