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나
다리는 앉으나 서나 꼬고있어야 얇아보여><

#심심하니까 #다리사진 #몰아올리기 #스타킹 #필수
January 18, 2026 at 2:42 AM
앉으나 서나 해무 생각
February 23, 2025 at 12:07 PM
블친 여러분 .. 머리 감고나서나 샤워하고나서 귀를 안쪽까지 잘 말려주세요 .. 그렇지 않으면 외이도염이 당신을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 오늘 병원 갓다온 사람으로부터
July 5, 2023 at 3:44 AM
손그림 투척 (서나밖에 없는)
October 18, 2024 at 2:24 PM
원래 추우면 꼭지 서나? 옷에 스쳐서 슨 건가,,
January 22, 2026 at 8:13 AM
하루쟁일 오래 앉으나 서나 눕나 불편하더라니 생리철이었다
August 21, 2026 at 9:37 AM
자기전낙서나
June 23, 2025 at 2:47 PM
전 서나안서나 차이가..ㅡㅡ;; 😭😭
September 24, 2026 at 1:04 AM
여기서 넉서나하구놀까
May 24, 2025 at 1:07 PM
시이카 돌아오면 한 쪽 귀 다시 서나
그대로일까
스담아야돼
October 2, 2026 at 8:47 AM
미래가 불안하니 자기계발서나 오만 글자만 크고 별 내용 없어보이는 나무에게 미안한 책에 돈을 들이겠지만 요 근래에는 너무 심각하다...
출판계의 표정은 어둡다. 자기계발서 쏠림 현상이 출판 생태계 측면에서 출판계나 독자 모두에게 독이 된다는 우려가 안팎에서 나오는 까닭이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www.hankookilbo.com
December 25, 2023 at 10:55 AM
#스라에_계신_분들_님_오드아이_자작캐릭터보여주세요

A. 서나원님, 긤님, 김그린님, 수환님
September 2, 2025 at 5:32 AM
서나정식
December 3, 2025 at 10:12 AM
Ⓒ seo_na_won / 서나원 님
November 17, 2024 at 3:42 PM
저녁 먹고 깜빡 잠이 들었었네요. 피곤했었나 봅니다. 할무니 다리가 걱정입니다. 지금쯤 멍들어서 시큰거리지 않을까요. 아침에 문안 전화 드려야겠어요. 이런 노래가 생각납니다. 🎶앉으나 서나 할무니 생각~우우우~앉으나 서나 할무니 생각 우우우~🎤🎼
September 22, 2026 at 3:23 PM
컴 앞에서 일어날 때는 반드시 작업물을 저장합시다
기지개를 켤 때도 간식을 먹을 때도 저장합시다
자나깨나 저장 앉으나서나 저장
들숨에 저장 날숨에 저장

2만 5천 자 날린 사람 씀
November 15, 2023 at 4:47 AM
야밤에 찾아와서 앉으나서나 니생각밖에 안나잖냐😡😡 하는것도..
January 5, 2025 at 9:15 PM
앉으나 서나 고통 받는 삶 사시길🫶
August 16, 2026 at 5:12 AM
예나 지금이나 동이나 서나
자기 자식 최고로 잘 키우려고 혈안이 되는 부모 마음은 다 같나봐요~
위화감이 왜 일을 안 하는 걸까요
그리고 저는 시민받음과 무서움 중 뭘 더 많이 느껴야 할까요
약간 근데 레오폴트가 녹용 먹이는 거요
자기 자식 잘 되라고 한약 먹이는 부모 같음
September 17, 2025 at 1:39 PM
무언가 만화에 서나 볼 수 있는 손 모양임
구도랑 비율이 비 현실적임 너무 정확함 ㅋㅋ
November 4, 2025 at 5:23 AM
요즘은 자나깨나 서나앉으나 VOID, 이 시날 생각뿐입니다
지금은 누워있지만
June 2, 2025 at 6:57 AM
이날씨에 줄까지 서나요…? 아이고 세상에
July 28, 2025 at 2:25 AM
오설록도 주말엔 오픈대기줄이 좀 있구나; 이런데도 오픈 전에 줄 서나; 들어와보니 사람은 아직 안 많다. 정원이 매우 고즈넉하게 예뻐서 아름답네.
November 2, 2024 at 2:04 AM
밥을 건너뛰었더니 배고파서 날이 서나.. 근데 하.. 회사밥 맛없어. 내가 학식도 별 생각 없이 먹을 수 있는 놈인데말여...
February 24, 2026 at 11: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