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호전
서도호전
August 30, 2026 at 5:20 AM
보고 왔다.
재밌었어.

#서도호전 #국현미
October 3, 2026 at 10:37 AM
친구가 취소표 주운 덕분에 서도호전 보고 왔는데 이런것만 찍고옴
방구
September 7, 2026 at 7:58 AM
오늘 서도호전을 다녀왔어요. 아마 여러번 더 갈 것 같아요…
August 29, 2026 at 7:43 AM
하 서도호전 역시 평일 노려야겟지
August 20, 2026 at 3:35 AM
서도호전>
작가에게 필요한 건 역시 돈...이 최고다. 그리고 딸들 사랑 귀여우심. 그리고 사람 엄청 많음. 그리고 당신에게 집이란 무엇인가요....
September 3, 2026 at 12:54 PM
오늘 서도호 전 후기

-이런 변태놈(P)
-내가 자란 공간이 나를 만든다
-공간을 있는 그대로 지켜내는 것은 블가능하지만 어떤식으로든 남기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곧 예술이 된다
October 7, 2026 at 8:37 AM
서도호전 감동을 남편에게 나누었더니 이 기사 이야기를 해줌;; 내 주변은 엄미새를 어찌 떼어낼 것인가가 이슈인데🤔
n.news.naver.com/article/277/...
"엄마 아빠랑 안 볼래"…요즘 MZ 사이 유행처럼 번진다는 '가족 절연'
미국에서 성인 자녀가 부모와 연락을 끊는 '가족 절연'이 확산하고 있다. 10명 중 1명 "부모·자녀와 연락 끊었다"…美서 번지는 '가족 절연'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에서 부모와 자녀
n.news.naver.com
October 8, 2026 at 1:36 PM
서도호전은 웨이팅 장난 아닌거 보고 겨울에 가기로 했고... 국현미 과천을 9월중에 함 갈까 싶네...
September 2, 2026 at 11:52 PM
서도호전 기대한 것 이상으로 너무 좋았다. 특히 가족에 대한, 두 딸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마지막 전시실에선 애틋함에 맴이 애려 눈물날 뻔.. 영상들 3개도 다 너무 좋았는데 다리도 아프고 일행도 있는데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ㅠ 나혼자/아들과 함께 두번은 더 보러 가고 싶다.
아직 한참 어린 아이들이지만(62년 생인데 애가 2011년생? 정도인거 같드라) 아이들이 품을 떠나갈 생각을 하면 벌써 기분이 이상하단 말을 하며
“에너지가 (많이?) 닿으면 집착이 생기는 것 같아“라고 쓸쓸하게 이야기하는데 나 진짜 울뻔😭
October 8, 2026 at 12:38 PM
서도호전 다녀왔다! 한국인이기때문에 아는 감성 + 런던도 서울도 이제 내 집이기 때문에 아는 그 이상한 기분이 잘 맞물리는 전시라서 재밌었다. 나라마다 문고리 조명 전기 콘센트 스타일 다 다른거 너무 재밌어
May 11, 2025 at 4:18 PM
[전시] 서도호 전. 설치 작품이라 다른사람 사진에 안 찍힐 수가 없음 그냥 서로가 서로를 찍고 찍힌다... 얼굴 안 가리고 올리지나 말았으면 함ㅠ 입장할 때도 줄 서야 되긴 하지만 내부가 넓어서 생각보단 쾌적하다. 디디피같이 좁은 전시관이나 사람 조금 몰리면 미어터지는 거지... 현장발권은 줄이 길고 내가 다 보고 나올 때까지 계속 줄이 생겨있었음;
September 6, 2026 at 5:01 AM
서울 서도호전은 좀 가고싶당
September 21, 2026 at 12:40 PM
나의 짧은 어휘가 너무나 한스러운 서도호전.. 너무 조아따..
May 26, 2025 at 7:53 PM
서도호 개인전을 기다리겠습니다ㅏㅏ
February 26, 2026 at 12:22 PM
서도호전 봤음
월요일에 눈치게임 실패했다가 수요일 야간 직전에 눈치게임 성공함 대기도 거의 없었음
전 첫번째 전시실에 있는 실 드로잉이 좋았음 한국인 이라면 어깨에 조상귀신 몇십만명쯤의 업보는 다들 얹고 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
집에서 벗어날수가 없고… 집이랑 쇠악스 하고.. 그러나 결국엔 가정을 이뤄서 행복해하시는것 같으니까 … 그걸로 된거겟죠 메데타시
September 9, 2026 at 10:35 AM
서도호전 분명 평일인데 인간적으로 사람 너무많아서 걍 포기하고 전시장 바깥에 있는 설치랑 다른전시 구경하고옴 매주 월요일 6시에 예매 풀린다는데 예매하는게 걍 나아보이는데… 암튼 2월까지 한다니까 난 걍 담에보겠음…
September 7, 2026 at 6:33 AM
‘울릉도 못가면 강릉가서 회나 먹어야지’도 실현 불가능. 대신 명동에서 삼남매 만나 한우와 소맥으로 여행을 대신했다. 대신 조만간 부산이라도 가서 1박하며 못 다한 울릉도의 한을 달래기로.
낮엔 여동생과 둘이 아트 선재 서도호전 보고 완전 감동. 서도호의 천재성과 창의성 그리고 성실함에 놀란 하루였다. 서도호전 정말 드물게 멋진 전시. 거기 영상들 너무 훌륭해서 서너시간 여유 가지고 가야한다.
October 16, 2024 at 4:31 PM
두 개의 전시를 보고 왔다.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와 서도호전. 두 거장의 전시가 모두 대단했고 훌륭했지만 역시 서도호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영상은 시간이 없어 못 봤는데 나중에 한가해지면 서도호전은 다시 가고싶다.
September 1, 2026 at 12:08 PM
휴가날
특별한 정보없이
리움미술관에 들러
관람했던 작품이
서도호 전인데
그게 2012년도 였고

14년만의 대규모 전시라고하니
꼭 가보고 싶다.
August 30, 2026 at 7:53 AM
어제 밤에 동생네에서 잤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서도호전 보러 갔다. 예매는 못해서 9시 55분에 도착해서 현장발권 줄에 섰는데, 순식간에 통로가 꽉차게 줄이 길었다. 그래도 20분 정도만에 표 받아서 관람할 수 있었다. 가기 전에는 <러빙/러빙>연작을 기대했는데, <카르마>연작들이 참 좋았다.
September 26, 2026 at 11:04 AM
않이 나도 서도호전 보고싶다고 하,,, 언제였더라 나 캐나다 오기 전에도 했었는데 내가 서울에서 본 전시 중에 손꼽았음 한가람이었던가 거기서 본 마크로스코전이랑 같이
September 28, 2026 at 6:14 AM
전시물 이름만 생각나고 작가 이름이 생각 안 나서, 네이버에 검색했는데도 안 나와서 아 이게 맞나 확인을 못 했는데 일단은 맞았다. 인스타 들어가보니 나를 위한 추천이라잖아! 이게 무슨!
서도호 작가의 ‘집의집의집의집의집’(2013)

11월 3일까지 선재아트센터에서 서도호 소품전 한다는데 가 말아 ..o0(갈 수 있을까)
October 9, 2024 at 4:09 AM
서도호전에서 방구 볼 사람
September 7, 2026 at 8: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