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편
조나단, “대한흑인협회 출동”…‘전국노래자랑’ 흑인 4인조 보이그룹 무대 #전국노래자랑 #조나단 #대한흑인협회 #서울특별시중구편 #윤수현 #김태연 #류지광 #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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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 편, 장충체육관서 17개 팀 본선…윤수현·김태연·류지광·홍성윤·김용빈 축하 무대. (사진=전국노래자랑)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흥겨운 한 판을 꾸민다. 서울특별시 중구를 무대로 한 이번 편은 장충체육관에서 본선이 진행돼 다양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서울특별시 중구 편’ 본선에는 총 17개 팀이 참가해 장충체육관을 무대로 흥겨운 경연을 펼친다. 여기에는 일반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뿐 아니라 각양각색 아이디어와 퍼포먼스가 더해져 현장을 채울 예정이다. 무대 열기를 더할 축하 공연도 준비됐다. 먼저 ‘제2의 장윤정’으로 불리는 윤수현이 ‘니나노’ 무대로 오프닝을 책임진다. 이어 ‘아기 호랑이’ 김태연이 ‘고고고’를 부르며 어린 나이를 잊게 하는 끼를 보여준다. 분위기는 이어 ‘동굴 보이스’ 류지광으로 연결된다. 그는 ‘이쁜이 꽃분이’를 선곡해 묵직한 음색으로 객석을 채운다. 여기에 ‘전국노래자랑’에 첫 출연하는 홍성윤이 열정적인 무대를 준비해 눈길을 더한다. 피날레는 ‘트롯 왕자’ 김용빈이 맡는다. 그는 ‘금수저’를 통해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서 현장의 흥을 한 번 더 끌어올린다. 여러 트로트 가수들이 순차적으로 등장하는 구성으로 축하 무대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번 편에서 눈에 띄는 참가자로는 방송과 온라인을 오가며 활동 중인 조나단이 있다. 그는 ‘대한외국인’ 출연으로 알려진 데 이어 최근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를 선보이며 흑인 친구들과의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조나단은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서 세 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참가자로 나선다. 네 사람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와 아일릿의 ‘It’s Me’를 잇달아 선곡해 상큼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네 사람은 어디서도 보기 힘든 흑인 4인조 보이그룹 콘셉트로 무대에 선다.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앞세운 이들의 팀워크와 흥 넘치는 움직임이 장충체육관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할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노래자랑’은 46년 동안 매주 일요일 낮 시간을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형식의 예능으로, KBS 1TV를 대표하는 장수 방송이다. 지난 2178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4%를 기록하며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시간대 1위를 동시에 올렸다. 서울 중구를 찾은 이번 2179회는 이런 흐름 속에서 다양한 일반인 참가자와 인기 가수 축하 무대, 조나단과 흑인 친구들의 팀 도전이 한 자리에 모이는 회차로 자리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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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26 at 3: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