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님이 너무 줍고 싶어하셔서 열심히 모시고 다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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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영부인이 사적으로 메이저 가문 선산에서 파티했는데 유교맨들 잠잠함.
현실: 영부인이 사적으로 메이저 가문 선산에서 파티했는데 유교맨들 잠잠함.
저같은 극외향인에게는 차안도 실내입니다
지금 선산 다녀오느라 밥먹고 뭐 이런 거 빼면 5시간째 차안인데 너무 괴로워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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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팔리더니 골프장이 들어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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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98°(폭염) · 약한 순풍 +10.3% · 맑음 · 관측 없음
점포 118곳 · 전국 HOT 48위 · 먹자쇼핑형 · ⚠ 폭염주의보
다음 분기: 맑음 이어질 가능성 높음 (2026년 2분기 회차)
#상권예보 #입지맵 #상권분석 #창업입지 #구미시 #선산읍남문로
https://ipjimap.com/r/47190330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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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너무 많이 받아서 건물 가격이 걱정되면...
싸게 팔면 되잖아
그 건물이 조상님들 선산임?
가격 낮춰서 팔면 조상님들 뵐 면목이 없음?
근데 그 공실을 만드는게 누구냐 대출 만땅 땡긴 건물주임. 현금흐름이 나빠도 임대료를 낮춰서 평가액이 떨어지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건물주임 특히.
이 샊들이 할 줄 아는 건 지대추구밖에 없는데 그것조차 못하는 한심쓰레기같은 부류임.
그걸 세금 깎아주면서 둥기둥기 해주는 이유는 뭐냐 이 쌉찌끄래기 같은 오징어대가리야
왜 봐줘?
대출을 너무 많이 받아서 건물 가격이 걱정되면...
싸게 팔면 되잖아
그 건물이 조상님들 선산임?
가격 낮춰서 팔면 조상님들 뵐 면목이 없음?
아
나는 선산 이런거 물려받는 족족 팔아먹었겠구나
아
나는 선산 이런거 물려받는 족족 팔아먹었겠구나
그러고보니 나는 고향이 선산이라서 어릴 때 저 제목 뜻의 선산과 지역명 선산이 엄청 헷갈렸었다. 😑
그러고보니 나는 고향이 선산이라서 어릴 때 저 제목 뜻의 선산과 지역명 선산이 엄청 헷갈렸었다. 😑
불은 컨테이너 1동과 안에 있던 책 1,000권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아이고.. 안전은 어찌되었든 책 주인 마음이 아프겠다............................
불은 컨테이너 1동과 안에 있던 책 1,000권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아이고.. 안전은 어찌되었든 책 주인 마음이 아프겠다............................
그곳에는 아이의 모습을 한 기묘한 존재가 살고 있습니다.
아홉 개의 촉수를 가진 파란 여우(?), ’쿠미‘.
그것이 당신에게 짓는 웃음은
호기심일까요, 아니면 사냥의 신호일까요?
”당신의 감정은... 무슨 맛이야?“
[연구원 보고서 요약]
🧬 개체명: 쿠미 (KUMI)
📍 발견지: OOO 선산 정자
⚠️ 위험도: 측정 불가 (감정 포식자)
※ 이 개체와 마주쳤다면 대화를 하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십시오.
#옥토몬스터 #Octomonster #캐릭터 #character #애니메이션
그곳에는 아이의 모습을 한 기묘한 존재가 살고 있습니다.
아홉 개의 촉수를 가진 파란 여우(?), ’쿠미‘.
그것이 당신에게 짓는 웃음은
호기심일까요, 아니면 사냥의 신호일까요?
”당신의 감정은... 무슨 맛이야?“
[연구원 보고서 요약]
🧬 개체명: 쿠미 (KUMI)
📍 발견지: OOO 선산 정자
⚠️ 위험도: 측정 불가 (감정 포식자)
※ 이 개체와 마주쳤다면 대화를 하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십시오.
#옥토몬스터 #Octomonster #캐릭터 #character #애니메이션
이 구역 저 구역에서 X씨들이 튀어나오는데, 내 세대(33세손)부터는 우리가 공동조상이 있겠거니 하고 인사만 까딱하고 마는 것이다.
내가 무슨 수로 조부님의 사촌과 육촌의 자제분 손자분 증손자 등등의 후손까지 다 알겠는가?;;;
그냥 다들 던전 구역마다 자리잡고 살게 된 미묘하게 종이 다른 몬스터 같은 것으로… 모이면 선산 앞에 아파트 짓는 건설사 제정신이냐 / 여기 분양받는 사람 누구냐 무덤뷰 괜찮으냐 / 도대체 어느 X씨가 저 구역 땅을 팔았어? 이딴 담소나 나누다 헤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음식을 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본다. 이번에 선산 갈 때 우리 차례상에 올라간 건 햇과일과 밤, 대추, 송편, 막걸리 정도였다. 뭘 속 역하고 머리 아프게 전을 하니 마니…
나는 애들에게 종종 말하길, 내 제사상엔 그 시즌에 제일 맛있는 피자 한 판(전날 사서 냉장해 놓은 거 올리라고)이면 된다고 했다. 시간 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조상을 기리는 것이 중요하지, 노동력 착취가 중요한 건 아닐테니.
명절 아니면 언제 모이겠어? (이번에 12촌도 본 자)
이 구역 저 구역에서 X씨들이 튀어나오는데, 내 세대(33세손)부터는 우리가 공동조상이 있겠거니 하고 인사만 까딱하고 마는 것이다.
내가 무슨 수로 조부님의 사촌과 육촌의 자제분 손자분 증손자 등등의 후손까지 다 알겠는가?;;;
그냥 다들 던전 구역마다 자리잡고 살게 된 미묘하게 종이 다른 몬스터 같은 것으로… 모이면 선산 앞에 아파트 짓는 건설사 제정신이냐 / 여기 분양받는 사람 누구냐 무덤뷰 괜찮으냐 / 도대체 어느 X씨가 저 구역 땅을 팔았어? 이딴 담소나 나누다 헤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