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고문
저러고 유혹이 아니면 성고문? 🤔
August 31, 2026 at 1:13 PM
ㅠㅠ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에로씬은 게임의 분위기를 해친다고 생각해서 스위치이식으로 없어지는게 오히려 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죠마에도 성고문말고 그냥 고문당하면 좋을거가틈
August 20, 2026 at 3:34 AM
"대학교 가면 엠티가서 남자 여자 떼ㅆ한다는데. 진짠가?"

그 직후에 실종되었던 여성이 심하게 부패한 상태로 발견되고, 부검대 위에 놓인 시신이 잠깐 비춰진 후 장면이 곧바로 형사들이 고깃집에서 피가 흥건한 고기를 구워먹는 클로즈업으로 넘어감

"빨간 옷을 입은 여성만 피해자가 된대요" -> 박두만이 전두환이고 강간범이라는 공식으로 생각하면 반공주의, 여성혐오적 군사정권의 폭압을 의미함

조용구는 술집에서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이 테레비전에서 나오는 걸 보고 언짢아함. 손님들이 "다 거시기를 짤라버려야돼" 하는 걸 듣고 폭발해
August 17, 2026 at 2:39 AM
August 15, 2026 at 5:31 AM
딸치고 있는데 외서 시오봉으로 쑤시기맨 해줄 사람. 핑거링까지도 괜찮긴 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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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 2026 at 3:37 AM
시발 겨우 돌아왔는데 델다 준다던 친구도 재껴서 겨우 대구 옴... 시밸 배고파 아무나 나 만 오천원만... 밥만 먹을게 시이발...

#섹블 #능욕 #비떱 #bbw #자위 #야노 #갱뱅 #오프 #강간 #육변기 #오컨 #분수 #시오후키 #시오봉 #대구 #걸레 #변기 #오나홀 #미션 #암캐 #변녀 #일탈 #클리고문 #포르치오 #걸레년 #성고문
August 12, 2026 at 1:01 PM
성고문이 더 좋지
August 12, 2026 at 6:48 AM
청도에서 딸치는 걸레년 잡은 사람입니다.
이 년 공중화장실에 묶어놓고 쑤시고 질싸하고 나오는 길인데 이 년 부탁으로 글 대신 써서 올립니다.

좌표랑 사진은 안된다고 해서 못 올리고요 대충 청도 내 공중화장실인데 들어가서 세면데에 시오봉 있으면 맞습니다.

#섹블 #능욕 #비떱 #bbw #자위 #야노 #갱뱅 #오프 #강간 #육변기 #오컨 #분수 #시오후키 #시오봉 #청도 #걸레 #변기 #오나홀 #미션 #암캐 #변녀 #일탈 #클리고문 #포르치오 #걸레년 #성고문
August 12, 2026 at 6:07 AM
다 좋지 뭐 성고문도 좋고
August 12, 2026 at 6:00 AM
성고문 해야지?
August 12, 2026 at 4:55 AM
안나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 거... 오메가버스에서 제가 정말 못보는 건데 오메가라고 성고문 당하는 거... 그거 나왔으면 이 갓작을 다 못달리고 하차했겠죠 🥲
August 7, 2026 at 10:18 PM
유두 대딸 해주면서 가고 싶어도 못 가게 성고문 존나 해줄게 병신같은 소리 질러 봐
August 4, 2026 at 7:21 AM
힘으로 누를 핗요도 없이 수족갑으로 결박 시켜놓고 니년 구멍 망가트리면서 브컨도 같이해서 더빨리 망가트려줘야지 몇시간이고 성고문 당해서 살려달라는 말이 먼저 나오게끔 만들어야지
July 24, 2026 at 10:34 PM
병신암캐년 성고문해달라고 적은거보니 뇌가 쳐 망가져서 맛이 가버렷네 씹창년
July 24, 2026 at 8:22 PM
굳이굳이 “’남자도‘ 성고문 당할 수 있다!“고 뻐기듯이 외쳐야만 했을까? 성고문이 뭐 좋은 건 줄 착각한 걸까? 그 글줄 쓴 작자의 이름을 기억 못하는 것이 지금 몹시 애석한데 오늘부터라도 정한수 떠놓고 ”그 작자가 지옥 가면 꼭 제대로 된 성고문을 경험해서 그 작자의 소원을 성취하게 하옵소서“라고 발원이라도 해줘야 마땅하지 않나 생각되고.

그 작자는 지금 뭘 할까? 여전히 글줄은 쓰나?
July 6, 2026 at 7:26 AM
박정하게 딱 잘라 말하면, 권인숙 선생님께서 고발했던 “부천서 성고문 사건”을 비롯하여 많은 여성 운동가들이 겪은 성고문 사건이 주목을 받고, 민주화운동•노동운동의 도정 안에 여성들이 흘린 피와 여성들이 겪은 고통을 “시샘한“ 졸렬한 작자가 ”남자도 이런 거 당하면 수치스럽다고!“ 외치고 싶어서 현장조사도 안 한 채 본인이 보던 야동의 한 장면을 거역스럽게 집어넣어 놓았던 것이리라.

대체 어떤 인생을 살면 시샘할 게 그토록 없어서 남이 당한 고통과 폭력까지 시샘하는 걸까?
July 6, 2026 at 7:21 AM
“가해자 그룹에 속한 자가 피해자들이 당한 고통을 훔쳐 피해자인 척 하기”를 되짚어보다가 갑자기 떠오른 일 하나.

87 이후 여러 문인들이 군부시대의 폭정을 고발하는 작품들을 냈고, 그 안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일종의 클리셰 내지 통과의례 같은 일화는 꼭 여성 대상 성고문이었다.

그런데 “남자도 성고문 당했다!”는 내용을 실은 소설을 보게 됐는데 (기성 문단의 문인이 쓴 건지 지망생이 쓴 거였는지 기억이 확실치 않음) 성고문 묘사가 지나치게 자세하고 ‘저 정도가 고문이라고? 야동의 한 장면 아니야?‘ 싶을 정도였어서,
July 6, 2026 at 7: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