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날
(4/7) 20살, 첫 성년의 날.
December 27, 2024 at 4:40 AM
성년의 날이 곧이군
성년의 날 기대하는 아기연하남과
그런 거 전혀 생각 안하고 있다가 동생이 받아온 성년의 날 선물 보고 아차 싶은 무심연상
해량무현
May 2, 2024 at 8:39 AM
어제가 성년의 날이었네
해량아 옆집 형이랑 끝내주는 밤 보냈니?
May 19, 2025 at 11:48 PM
오늘은 성년의날!!
앞으로 더 어른스러워 질테다ㅋㅋㅋㅋ..축하해주신 모든 아미 고맙습니다~
from. 랩모니형, 뷔 앤드 미~~
September 1, 2024 at 9:49 PM
성년의날 박무현집 대문 부수는 신해량으로 연반해무 보고싶지요
April 22, 2024 at 10:17 AM
어린이날도 성년의날도 다 축하받고 싶은 욕심쟁이 20살 와기연하 해량이
May 5, 2024 at 5:36 AM
성년의날에 엄마한테 선물받은 향수 짱박아뒀다가 재유랑 첫 데이트 하는 날 칙칙 뿌리고 가는 준수
September 24, 2026 at 5:38 PM
성년의날 선물로 좋은 것
향수X
양산O
너는이제 양산없이 죽는 몸이 될 거란다 이것을 챙겨가렴
May 16, 2026 at 1:32 AM
오늘 성년의 날이에요?
민주항쟁만 알고 있었는데.
May 18, 2026 at 11:14 AM
여동생이 이전에 재수한 거 땜에 20살 아니라고 성년의 날 선물 학교에서 못 받았대서 꽃 준비함
향수는 담주에 올 듯..😊
여동생이 이게 한이라고 남동생 성년의 날 챙겨주려고 향수랑 주문했다길래... 돈도 지원해주고.. 몰래 준비함
May 17, 2025 at 10:01 AM
뻔후배 줄 성년의 날 선물
May 15, 2026 at 8:34 AM
작년까지만 해도 성년의 날은 그냥 공휴일이 아닌 날이었는데 올해 되니까 갑자기 막 뜻깊고 신기하고 그런 날이 되었다.
May 19, 2025 at 3:47 AM
성년의날 축하해 오니기리
August 17, 2026 at 2:54 PM
5월 로코라의 달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15일 스승의날
5월 21일 부부의 날
5월 셋째주 월요일 성년의 날★
5월 31일 바다의 날
May 5, 2025 at 3:56 PM
어제 성년의 날 어쩌고 전화했는데 축제라 학교에 있다며 퉁명스런 단답형 대딩이 돈은 냉큼받고 답장 하나없네.😤
May 21, 2024 at 3:12 PM
생각해보니까 이명헌이 한 살 더 많잖아. 학생 때는 우린 학생이라 안돼 삐뇽 거리더니 이명헌 졸업하고나선 태섭은 미성년, 난 성인. 철컹철컹 뿅. 해가지고 연애를 1년 넘게 했는데 송태섭 고등학교 졸업하고도 성년의 날이 될 때까지 이명헌이랑 첫키스의 ㅊ도 못해보는거 넘 좋은 듯
February 17, 2025 at 3:50 PM
이름도 같았다!
심지어 내 동기 쪽이 1번이 아니야!(성년의 날 남친이 일이 있다고 안 만나줬다는데 그러고 나머지 한 명을 만나러 갔다는 걸 알게 됐다고.)
그뒤로 강남 한복판에서 만나서 싸다구 올리고 상욕을 하고 끝났다는데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에 정말로 이런 일이 있구나, 했더랬다.
드라마는 언제는 현실을 모방할 뿐. 🤷🏻‍♀️
December 17, 2024 at 12:17 PM
ㅁㅊ오늘 성년의 날인듯
성년의 날 버말
May 18, 2026 at 7:57 AM
그거아세요 여러분? 오늘은 성년의 날이지만 이틀뒤인 21일은 부부의 날이래요
그 말은 모다?
여러분들의 사랑스런부부들을 잔뜩 볼수있는 날❤️(어쩌라고;
May 19, 2025 at 10:00 AM
와 일본 달력 사놓고도 오늘이 일본 공휴일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성년의날이라고 공휴일임....
내 핫케이크집은 날라갓다 그래서 걍 다른 카페 옴
January 12, 2026 at 4:52 AM
성인되는 해 1월 1일에 고백 박은 로우한테 아 이건 아니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 너 앞날 창창한데 뭔가 착각하고 있는거야. 아니, 착각이 분명해. 하고 기겁하면서 돌려보낸 코라 씨

한동안 로우한테서 오는 연락에 어떻게 답해야할지 몰라서 삐걱삐걱 어색하게 답하다가 연락 끊어진 상태로 5월 성년의 날까지 오게된 게 보고싶네 ····
May 19, 2025 at 7:29 AM
내가 성인이라니•••
성년의 날을 갇혀 보내다니(…)
June 20, 2025 at 4:11 AM
2025/05/16
올해는 10대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는 해입니다. 성년의 날, 본래 19세를 위한 거지만, 명목 상으로만 있어서 안타까운 날을 내일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며 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가에 가서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성인으로서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 혼자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지다가, 터덜터덜 돌아오는 길에 좋아하는 디저트나 칵테일을 마시고 돌아오고 싶습니다.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의 내용과 자신만의 성년의 날을 어떻게 보낼 지에 관해 고민합니다. 성인, 어른이란 건 도대체 무엇일까요.
May 15, 2025 at 3: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