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뮤지컬 후기>(스포X)
March 6, 2026 at 2:52 PM
트친이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을 보러 가요
February 15, 2026 at 2:17 AM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의 모티브가 되었던 장소라는 버셀톤 제티. 바다 보면서 다리 걷기도 좋았고 열차도 예뻤지.
June 2, 2024 at 1:09 PM
오늘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을 봤어요.
원작부터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에… 맘에 들었습니다 (3층 사이드에서 봤는데도 좋았음)
February 1, 2026 at 1:04 PM
went to @joehisaishi_composer concert on Tuesday.
he played One Summer‘s Day for encore . One of my core memory for s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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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 #studioghibli #fanart #spiritedaway #haku #일러스트 #드로잉 #팬아트 #스튜디오지브리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July 25, 2025 at 10:13 AM
내 인생 영화는 아무래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같다 존재하지 않는 곳에 대한 노스탤지어를 또 어떤 영화가 그렇게 줄 수 있을지ㅠㅠ 흑흑
March 24, 2026 at 8:31 AM
이야기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재미있지만 작품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좋아함.
November 16, 2024 at 8:08 AM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뮤지컬인지 연극인지 보구옴!!
January 10, 2026 at 2:55 PM
갑자기 추억통 온다
원인 : 지브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음악을 들음
February 19, 2026 at 12:38 AM
20.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내가 지브리 작품을 아주 좋아할 수 있었던 건 여기까지가 아니었나 싶다.
April 30, 2025 at 4:47 AM
1월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뮤지컬 보러 갈 예정인데 굿즈가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 바로 예약했다 파하핫
December 28, 2025 at 6:49 AM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만 영원히 조아하겟어요
December 19, 2024 at 8:06 PM
나 한창 애기시절
짱구 이번 극장판-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을 보면서

부모님이랑 외식하거나
집에손님오거나
이걸죄다무서워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7, 2025 at 1:55 PM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정말 대극장 연극이고, 오로지 애니메이션에서만 가능한 스펙터클을 무대 장치를 통해 어떻게든 하는 과정이 주는 재미가 있지요.

박수 소리를 들어보니 관객들은 하쿠 인간 배우보다 용 하쿠를 더 좋아하는 거 같았고요.
January 7, 2026 at 5:39 PM
내가 또 이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같은 세계로 돌아오다니.

믿어지지가 않는 군..
October 4, 2025 at 12:48 PM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12월 중순 즈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대한 못 다 한 이야기를 담은 글을 블루스카이와 트위터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창작자를 위한 지브리 스토리텔링》의 부록과도 같은 글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결말 속에 담긴 미야자키 하야오의 철학을 탐구합니다.
November 29, 2024 at 1:53 AM
내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여기
May 23, 2026 at 1:05 PM
난 잘못하면 사과하는데 니넨 나한테 안하잖아!!!!!!
(회사에게...)
May 27, 2026 at 6:41 AM
"계절에 맞지 않는 꽃이 늘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곳"은 예술에서 역사적으로 '현실에 존재할 수 없으므로 저승, 혹은 이승이 아닌 곳'을 나타내는 노골적인 은유로 사용된 걸 생각하게 될 때마다 가슴이 아파지곤 합니다.

현대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관련 장면 중 하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April 26, 2026 at 3:56 AM
우연인지 의도인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도 겹치는 면이 있습니다. 계약서를 잘못 써서 이름을 빼앗겼던 주인공이 우여곡절을 겪고 다시 이름을 되찾게 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요. 그러니 계약서는 꼼꼼히 읽도록 합시다.
March 3, 2025 at 9:21 AM
#애니_10작품으로_취향을_드러내자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인어공주
알라딘
무책임함장 테일러
카우보이 비밥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지구 밖 소년소녀
퇴마록
케이팝 데몬 헌터스
October 8, 2025 at 3:51 PM
인생 애니라면

소녀혁명 우테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 두 개가 너무 강력해서 세번째는 기억 나는 게 없네
November 4, 2024 at 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