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킹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야매유저가 간단히 읽어드립니다.
카드는 완드 나이트, 탑, 운명의 수레바퀴, 교황, 소드 킹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일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고 시작이 코앞이지만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 계획이 어긋난 상태입니다. 더는 그걸 진행할수 없을것 같은 기분이에요. 하지만 좌절할수만은 없습니다. 변화의 흐름이 분명히 존재고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내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서 주위의 존경(믿음)을 받는 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해 내가 바라는 가장 높은 자리에 도달할수 있을것입니다.
February 11, 2024 at 12:56 PM
1. 퍼시벌이 받은 사랑의 형태
[소드 킹]
냉철한 이성의 검이 왕좌를 꿰뚫어 단단히 고정하고 있고, 곁에는 지혜의 망치가 있습니다. 부모로부터도 동료들로부터도 충분하고 든든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했네요. 때때로 그들의 사랑이 너무 직선적인 나머지 예상치 못한 상처를 받기도 했지만, 어쨌든 근원에는 늘 사랑이 있었다는 걸 퍼시벌은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요. 그 믿음은 퍼시벌이 구부러지거나 휘지 않도록 지탱해주고 있구요. 퍼시벌의 확고한 신념도 자신이 살면서 받아 온 부족함 없는 사랑으로부터 힘을 얻고 있어요.
March 26, 2025 at 12:15 AM
왕들은 실질적인 힘을 가진 존재들입니다.
행동력이 있으니 움직일 수 있단거죠.

그럼 여기에 속성을 넣어봅니다.

🌊컵 : 물의 왕. 감수성이 넘치는 왕입니다.
🔥완드 : 불의 왕. 행동력이 끝내주는 왕이죠.
💰펜타클 : 땅의 왕. 오우 돈이 많아. 부유하고 재능많고 욕심도 많은 왕입니다.(돈을 잘 벌려면 욕심이 많아야지.)
⚔️소드 : 바람의 왕. 검을 다루려면 정확하게 휘두를 줄 알아야죠. 그런데 그런 검의 왕이다? 최고로 잘 휘두른다는거죠. 언제든 전쟁터에 나가도 물리적으로 승리하는게 소드 킹이니 이 얼마나 능력있습니까?
March 4, 2026 at 12:11 PM
보통 코트카드는 좋게 읽는 편이지만 내 경우에 코트카드는 대단히 중립적이고, 현실의 문제를 리딩할수록 N쪽으로 기우는 편.
가령 직장운같은데서 소드킹이나 소드퀸이 나왔죠?>응 상사가 님을 매우 잡도리할 것임^^ 신입? 무슨 상관이야^^<라는 느낌....
내 리딩이든 남 리딩해주든 한 번도 좋은 의미로 나온 적이 없ㅋㅋㅋ어ㅋㅋㅋㅋㅋㅋ(이럴수가 있냐고요? 있습니다)
August 12, 2026 at 5:04 PM
🔮 1년 뒤 적중한 타로

2021년 겨울, 심심해서 본 타로에 소드킹·소드에이스·9펜타클·러버스가 나왔어요. 리더는 “능력 있는 남자고, 결국 이어질 인연”이라 했지만 당시엔 관심도 없어서 넘겼죠. 그런데 몇 주 뒤, 제가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August 5, 2026 at 12:03 PM
💘 끝난 줄 알았는데

고백했다 거절당해 “역시 틀렸네” 하고 마음을 접었어요. 그런데 리딩 후 거의 1년쯤 지나 갑자기 관계가 진전됐고, 서로 진지하게 좋아하게 됐습니다. 9펜타클부터 러버스까지 카드가 그대로 현실이 된 순간✨ 결론은 타로 만세!

#타로적중 #연애운 #타로리딩 #러버스카드 #인연운 #재회운 #타로썰
#연애타로 #소드킹 #러버스 #짝사랑 #소름돋는타로
August 5, 2026 at 12:03 PM
1. 완드9(역)
도망치면 해결될 거라는, 사실상 허황된 선택지인만큼 은연 중에 잘못된 생각인 것을 알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좋을대로 생각하고 있음. 이게 최선이라는 식으로. 누가 봐도 아닌 거라서 그렇지 심적으로는 제일 끝리는 선택지인 거 같음.

2. 소드킹(역)
메이블은 지금 함께 얘기해보는 게 의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결국 자기가 선택하는대로 결말을 맺을 것 같아서. 이미 마음이 사랑하지 않거나, 집착하거나 둘 중 하나로 굳어져 있으니까 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그리고 이게 결국에는 또
January 29, 2025 at 3:37 PM
변화불가 근미래 바보 역이랑 조언점 소드킹 역이 진짜 제일 개처빡치네 야이 XXXXx***********
July 5, 2026 at 7: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