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도 해체해라 가습기들아,,,
소모임도 해체해라 가습기들아,,,
다들 그런 줄로만 생각하는데 실은 집에 눈에 불켜고 감시하는 어린 애인이 한 명 있어서 ㅋㅋ
다들 그런 줄로만 생각하는데 실은 집에 눈에 불켜고 감시하는 어린 애인이 한 명 있어서 ㅋㅋ
부담 없이 만나고, 이야기하고, 친해질 수 있는 곳.
Ciela의 모임에서는
가볍게 한잔하거나 편하게 대화를 나누며
나와 잘 맞는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요.
개인적인 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 나누고,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만남을 만들어가세요.
1:1 대화부터 소규모 모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성인 커뮤니티, Ciela.
#Ciela #씨엘라 #FD #소셜앱 #모임 #소모임 #친목 #채팅 #만남 #젠더 #성향 #LGBTQ #퀴어 #트랜스젠더 #게이 #바이
우리는 해방된 팔레스타인에 갈 거라고 친구가 말해주었습니다. 생각만 해도 벅찬 미래입니다. 우리의 저항을 의심하지 말고, 팔레스타인이 해방될 그날까지 함께합시다.
6) 지원 - 숭실대 사회참여 소모임 틈새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을 규탄하며, 숭실대 사회참여 소모임 ""틈새""도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목소리에 함께합니다.
🍉 10월 3일 오후 1시,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사전 행사부터 만나요 🍉
디자인: 도시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클럽)
우리는 해방된 팔레스타인에 갈 거라고 친구가 말해주었습니다. 생각만 해도 벅찬 미래입니다. 우리의 저항을 의심하지 말고, 팔레스타인이 해방될 그날까지 함께합시다.
6) 지원 - 숭실대 사회참여 소모임 틈새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을 규탄하며, 숭실대 사회참여 소모임 ""틈새""도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목소리에 함께합니다.
🍉 10월 3일 오후 1시,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사전 행사부터 만나요 🍉
디자인: 도시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클럽)
산진 한국여성민우회 회원
팔레스타인을 향한 집단학살의 참상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 괴로워 민우회 팔레스타인 해방 운동 소모임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페미니스트로서 집단학살을 더욱 직면하려고 하고, 더 알리고 싶어서 10.3 집중집회의 발언에 함께합니다!
🍉 10월 3일 🍉
산진 한국여성민우회 회원
팔레스타인을 향한 집단학살의 참상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 괴로워 민우회 팔레스타인 해방 운동 소모임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페미니스트로서 집단학살을 더욱 직면하려고 하고, 더 알리고 싶어서 10.3 집중집회의 발언에 함께합니다!
🍉 10월 3일 🍉
의사로서 중독, 우울, 불안 환자를 치료하면서 왜 한국에는 자조모임이 없을까? 자조모임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는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죠
문화차이겠죠 그렇다면 온라인 자조모임이라도 활성화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병원의 치료소모임을 위한 게시판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의료 분야 뿐만 아니라 소모임이 필요한 누구라도 이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임을 만든 사람이 아는 사람들을 초대해 글과 대화를 나눕니다. 회원가입/로그인이 없고 개인정보노출도 최소화 했습니다
의사로서 중독, 우울, 불안 환자를 치료하면서 왜 한국에는 자조모임이 없을까? 자조모임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는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죠
문화차이겠죠 그렇다면 온라인 자조모임이라도 활성화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병원의 치료소모임을 위한 게시판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의료 분야 뿐만 아니라 소모임이 필요한 누구라도 이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임을 만든 사람이 아는 사람들을 초대해 글과 대화를 나눕니다. 회원가입/로그인이 없고 개인정보노출도 최소화 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소모임장님이랑 친해졌는걸
빠지면 안됨다
하지만 하지만!!!!!!!!
소모임장님이랑 친해졌는걸
빠지면 안됨다
"페미니스트 동료를 만나고 싶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9월의 세 번째 인터뷰! 올해 4월, 바자회에서 민우회의 회원이 되어주신 돌콩과 함께했습니다.
민우회와 함께, 동료와 함께 세상을 바꾸고자 고군분투 중인 돌콩의 인터뷰, 함께 확인해봅시다:)
💚인터뷰 전문: nuli.do/3rdinterview
"페미니스트 동료를 만나고 싶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9월의 세 번째 인터뷰! 올해 4월, 바자회에서 민우회의 회원이 되어주신 돌콩과 함께했습니다.
민우회와 함께, 동료와 함께 세상을 바꾸고자 고군분투 중인 돌콩의 인터뷰, 함께 확인해봅시다:)
💚인터뷰 전문: nuli.do/3rdinterview
그 왜 첩보물 같은데 가끔 나오는 얘긴데... 세포끼리는 서로 이름이나 정체 모름... 작전 시 부여된 코드명만 알고 있음
아무리 고문 대응 훈련 잘 받았어도 결국엔 불게 되어있으니까, '처음부터 모르는걸 대답 할 수는 없다'를 전제로 깔게 만드는거임
실수로라도 본명 얘기 안하려면? 그냥 첨부터 본명을 모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