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추리
최미나수 “운동하러 가볼까?”…‘니돈내산’서 고강도 러닝·본체 추리 성공 #최미나수 #니돈내산 #ENA #이준 #예능 #러닝머신 #아바타 #소비추리
최미나수 “운동하러 가볼까?”…‘니돈내산’서 고강도 러닝·본체 추리 성공 #최미나수 #니돈내산 #ENA #이준 #예능 #러닝머신 #아바타 #소비추리
덤벨 스쿼트·푸시업 소화한 ‘운동 만렙’ 활약, 러닝머신 속도 15까지 올리며 미션 완주. 최미나수가 한 방송에서 운동과 먹방, 추리를 오가며 아바타 역할을 완수했다. 특히 고강도 러닝과 본체 맞히기를 모두 해내며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4일 방송된 ENA 예능 ‘니돈내산’ 2회에서 최미나수는 본체 이준의 아바타로 등장해 일상의 선택을 대신 수행했다. 그는 “운동하러 가볼까?”라며 헬스장으로 향해 운동부터 먼저 소화하는 데 나섰다. 덤벨 스쿼트·푸시업 소화한 ‘운동 만렙’ 활약, 러닝머신 속도 15까지 올리며 미션 완주. 최미나수는 완벽한 운동복 차림으로 덤벨 스쿼트, 러닝머신, 푸시업 등 이준의 평소 운동 루틴을 따라 했다. 이어 트레이너와 함께한 러닝머신 미션에서는 속도를 15까지 끌어올렸고, 힘든 구간에서도 자세를 유지하며 끝까지 뛰어 미션을 마쳤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본체를 추리하기 위한 단서 찾기에 집중했다. 그는 이준의 마트 소비 내역을 살피고 그가 청취한 노래들을 함께 분석하며 나이와 취향을 가늠해 갔다. 이 과정에서 라면과 냉면, 타코를 차례로 맛보는 먹방도 이어졌다. 맥주잔을 들고 여유롭게 사진을 남기는 장면에서는 “드라마의 한 장면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단서를 쌓아가던 최미나수는 결국 자신의 본체가 이준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정답이 공개되자 그는 기쁨의 포효를 터뜨렸고, 지금까지 쓴 소비 금액을 전액 환급받게 되면서 아바타 임무를 마무리했다. 방송은 다음 회차부터 역할 구도가 달라진다. 최미나수가 본체가 되고 이준이 아바타로 나서는 구성이 예고돼, 본체가 된 최미나수가 정체를 숨긴 채 추리를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쌓이고 있다. 한편 최미나수가 출연 중인 ‘니돈내산’은 ‘본체’의 소비 내역을 전달받은 ‘아바타’가 자기 돈으로 이를 그대로 따라 하며 상대의 정체를 추리하는 콘셉트의 방송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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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5, 2026 at 1: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