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없는 여름은 있을수없어
이 노래가 없는 여름은 있을수없어
말 그대로 갈무리만 하는 중이다. 아직 전부 한것도 아니고 정리는 아무것도 안되었다.
정리가된다면 저것보다 분량이 훨씬 줄어들거다.
어느정도 정리가 된다면 예전처럼 브릿G에 소품집으로라도 엮어볼까 고민 중이다.
약 2년의 시간이다...
말 그대로 갈무리만 하는 중이다. 아직 전부 한것도 아니고 정리는 아무것도 안되었다.
정리가된다면 저것보다 분량이 훨씬 줄어들거다.
어느정도 정리가 된다면 예전처럼 브릿G에 소품집으로라도 엮어볼까 고민 중이다.
약 2년의 시간이다...
나무 소품집. 저는 여기 정도면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마감이라 생각하는데, 이 쪽은 잘 몰라서 장담할 수가 없어요.
나무 소품집. 저는 여기 정도면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마감이라 생각하는데, 이 쪽은 잘 몰라서 장담할 수가 없어요.
황동으로 만든 소품집. 여기서 산 향꽂이는 나의 최애...까진 아니어도 차애는 된다.
중국 향세계(특히 합향)에 관심이 생긴 분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는 대련운사. 올해도 신세 많이 졌고 내년에도 꾸준히 신세지겠지요.
염주집인데, 다 질이 좋고 그만큼 가격이... ^^ 여기서 보리수 염주 사서 쓰는데 무척 좋아하는 편. 주인이 불교신자라 코로나 전에는 이야기하면 청두 아래 아미산 꼭대기 절이나 티벳 절에서 가피를 받아 보내주기도 했는데(티벳 절의 경우 중국내 배송료 추가) 코로나 이후 그 서비스는 안함. 여기서 침향 선향을 샀는데 비쌌지만 좋았고... 이 집이 나에겐 좀 비싸... 언젠가 이 집 유리 사고 싶음.
황동으로 만든 소품집. 여기서 산 향꽂이는 나의 최애...까진 아니어도 차애는 된다.
문학동네 | 2026-09-30 출간 | 10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젊은 마츠모토 타이요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일곱 편의 단편을 담은 소품집이다. 『철콘 근크리트』『핑퐁』으로 이어지는 초기 작품 세계의 근간이 되었으며, 2002년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문학동네 | 2026-09-30 출간 | 10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젊은 마츠모토 타이요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일곱 편의 단편을 담은 소품집이다. 『철콘 근크리트』『핑퐁』으로 이어지는 초기 작품 세계의 근간이 되었으며, 2002년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슈만이나 Hans Sitt의 비슷한 소품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고소중한 비올라(아님)의 푸근하고 어렵지 않은 멜로디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로 붙은 제목은 없고요.
제가 피아노 오래 안해서 감이 떨어지긴 합니다만, 비올라보다 피아노가 훨씬 어려운 거 같군요 (사실 대부분의 소나타가 그럼)
슈만이나 Hans Sitt의 비슷한 소품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고소중한 비올라(아님)의 푸근하고 어렵지 않은 멜로디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로 붙은 제목은 없고요.
제가 피아노 오래 안해서 감이 떨어지긴 합니다만, 비올라보다 피아노가 훨씬 어려운 거 같군요 (사실 대부분의 소나타가 그럼)
-임윤찬 피아니스트: “너무 많아서 다 말하기 어려워요. 며칠 전 꿈에서 리사이틀을 했어요. 1부에 쇤베르크의 ‘3개의 피아노 소품집’, 바흐의 ‘파르티타 6번’을 연주했고 2부에서는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을 연주했던 기억이 납니다.”
-임윤찬 피아니스트: “너무 많아서 다 말하기 어려워요. 며칠 전 꿈에서 리사이틀을 했어요. 1부에 쇤베르크의 ‘3개의 피아노 소품집’, 바흐의 ‘파르티타 6번’을 연주했고 2부에서는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을 연주했던 기억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망상 인터뷰 기록집을 연재하고 있는 라쿤 덱스터입니다.
제 소품집 망상 인터뷰 기록집이 작년 8월 첫 이야기를 올린 이후로 약 1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트위터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흘려 적던 이야기들은 어느덧 총 349화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머릿속에서 의미 없이 흘러갔을 망상들이 이렇게 이야기가 되어, 꾸준하게 연재될 수 있었던 것은
제 이야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계셨기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망상 인터뷰 기록집을 연재하고 있는 라쿤 덱스터입니다.
제 소품집 망상 인터뷰 기록집이 작년 8월 첫 이야기를 올린 이후로 약 1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트위터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흘려 적던 이야기들은 어느덧 총 349화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머릿속에서 의미 없이 흘러갔을 망상들이 이렇게 이야기가 되어, 꾸준하게 연재될 수 있었던 것은
제 이야기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계셨기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라쿤 덱스터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재 중인 소품집 <바쁜 현대인을 위한 5분 판타지>와 일부 작품들을 비공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비공개 시일은 25년 05월 24일 토요일 오전 중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갑작스럽게 공지를 올리게 되어 굉장히 송구합니다. 부족한 제 이야기를 항상 기다려주신 분들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은 잠시 안녕을 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쿤 덱스터 배상-
안녕하세요? 라쿤 덱스터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재 중인 소품집 <바쁜 현대인을 위한 5분 판타지>와 일부 작품들을 비공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비공개 시일은 25년 05월 24일 토요일 오전 중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갑작스럽게 공지를 올리게 되어 굉장히 송구합니다. 부족한 제 이야기를 항상 기다려주신 분들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은 잠시 안녕을 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쿤 덱스터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