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Epilogue
Film time!

EPEX - Youth: Epilogue film

#EPEX #이펙스 #Eight_Apex #韶華 #소화 #Epilogue #kpop
EPEX 7th EP Album 소화(韶華) : Epilogue (Youth :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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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26 at 3:37 PM
O EPEX liberou a foto conceitual em grupo para o seu 7th EP Album [소화(韶華) : Epilogue (Youth : Epilogue)], que será lançado dia 09/06

#EPEX #이펙스 #Eight_Apex #韶華 #소화 #Epilogue #위시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
May 21, 2026 at 11:35 PM
Preview time!

EPEX - Youth: Epilogue album preview

#EPEX #이펙스 #Eight_Apex #kpop
EPEX 7th EP Album 소화(韶華) : Epilogue (Youth : Epilogue) Album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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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 2026 at 5:22 PM
이펙스 백승·뮤, 강남 도심 패션쇼에서 아방가르드 런웨이 #이펙스 #백승 #뮤 #강남페스티벌 #아스파라거스컬렉션 #무신사 #KBKFEST #소화Epilogue
이펙스 백승·뮤, 강남 도심 패션쇼에서 아방가르드 런웨이 #이펙스 #백승 #뮤 #강남페스티벌 #아스파라거스컬렉션 #무신사 #KBKFEST #소화Epilogue
패션·뷰티 페스타 아스파라거스 컬렉션 무대 오른 백승·뮤, 트렌디한 개성으로 런웨이 완주. (사진=C9엔터테인먼트) 그룹 이펙스(EPEX) 백승과 뮤가 서울 도심 패션 행사 런웨이에 서며 패션·뷰티계 활동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최근 각종 오프라인 행사와 자체 콘텐츠를 통해 음악 활동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백승과 뮤는 4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에서 진행된 ‘2026 강남페스티벌’ 패션·뷰티 페스타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했다. 도심 전역을 무대로 열리는 ‘강남페스티벌’은 올해 15회를 맞은 K컬처 축제로, 두 사람은 이 가운데 아스파라거스 컬렉션 런웨이에 올라 무대를 채웠다. 패션·뷰티 페스타 아스파라거스 컬렉션 무대 오른 백승·뮤, 트렌디한 개성으로 런웨이 완주. (사진=C9엔터테인먼트) 두 멤버는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스트리트 무드가 결합된 의상을 입고 워킹을 펼쳤다. 트렌디한 스타일과 함께 감각적인 비주얼, 장신의 피지컬을 앞세워 런웨이를 걸으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무대 위 퍼포먼스에서 보여온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유니크한 스타일도 눈에 띄었다. 백승과 뮤는 패션쇼 특유의 연출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며 관객의 시선을 모았다. 패션·뷰티 페스타 아스파라거스 컬렉션 무대 오른 백승·뮤, 트렌디한 개성으로 런웨이 완주. (사진=C9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은 최근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새로운 얼굴로 부각되고 있다. 무신사 뷰티 홍대 매장 오픈 행사에 함께 참석해 현장을 찾은 이들과 호흡했고, 백승은 무신사가 진행한 여러 온라인 기획전에 참여해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온라인을 통한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백승과 뮤는 유튜브 채널 ‘백승이와 뮤’를 통해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호흡을 담은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만나는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패션·뷰티 페스타 아스파라거스 컬렉션 무대 오른 백승·뮤, 트렌디한 개성으로 런웨이 완주. (사진=C9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이 속한 이펙스의 음악 활동도 병행되고 있다. 이펙스는 6월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소화 : 에필로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ECHO(에코)’로 힙합 기반의 강한 에너지를 내세운 활동을 펼쳤다. 앨범 활동 이후 이펙스는 아시아 투어 ‘ECHO’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어 중국 광저우에서 팬미팅 ‘Echo of Youth / 青春回响(에코 오브 유스)’을 개최하며 현지 관객과 직접 호흡했다. 최근에는 루마니아에서 열린 K팝 페스티벌 ‘KBK FEST(KBK 페스트)’ 무대에 올라 유럽 팬들과도 만났다. 이처럼 국내외 공연과 패션·뷰티 행사, 온라인 콘텐츠가 함께 이어지며 이펙스와 백승, 뮤의 활동 저변이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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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11:19 PM
Teaser time!

EPEX - Echo MV teaser #2

#EPEX #이펙스 #Eight_Apex #韶華 #소화 #Epilogue #ECHO #에코 #kpop
EPEX(이펙스) - ECHO M/V Teas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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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 2026 at 4: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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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EX - Echo MV teaser #1

#EPEX #이펙스 #Eight_Apex #韶華 #소화 #Epilogue #ECHO #에코 #kpop
EPEX(이펙스) - ECHO M/V Teas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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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4:15 PM
이펙스, 타이페이서 중화권 팬 매료…‘ECHO’ 아시아 투어 완주 #이펙스 #C9엔터테인먼트 #ECHO #소화Epilogue #학원歌 #타이페이콘서트 #웨스타타이페이 #웨이보문화교류의밤
이펙스, 타이페이서 중화권 팬 매료…‘ECHO’ 아시아 투어 완주 #이펙스 #C9엔터테인먼트 #ECHO #소화Epilogue #학원歌 #타이페이콘서트 #웨스타타이페이 #웨이보문화교류의밤
서울·도쿄·홍콩 이어 타이페이까지…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행보 확장.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펙스(EPEX)가 타이페이를 끝으로 아시아 투어 여정을 마무리하며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서울과 도쿄, 홍콩을 거쳐 타이페이까지 이어진 일정 속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브랜드인 ‘ECHO’로 꾸준한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이펙스(위시,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9월 12일 타이페이 WESTAR TAIPEI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도시로 진행됐으며, 여러 시간대에 걸친 구성으로 다양한 관객층을 수용했다. 서울·도쿄·홍콩 이어 타이페이까지…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행보 확장. (사진=C9엔터테인먼트) 투어의 출발점은 7월 서울 공연이었다. 이후 8월 도쿄와 홍콩을 잇달아 찾았고, 9월 타이페이 무대까지 이어지면서 이 연속된 여정이 ‘ECHO’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투어 흐름으로 완성됐다. 그룹은 도시마다 다른 팬들을 마주하며 무대 경험을 쌓는 활동을 병행했다. 타이페이 콘서트에서는 국내에서 6월 발매한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의 타이틀곡 ‘ECHO’가 공연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이 곡을 포함한 신작 무대들이 세트리스트 전반에 배치되면서 최근 활동 방향을 현지 팬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서울·도쿄·홍콩 이어 타이페이까지…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행보 확장. (사진=C9엔터테인먼트) 곡 구성에서는 강렬한 이미지를 앞세운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분위기의 곡이 한 공연 안에서 대비를 이뤘다. ‘학원歌 (학원가)’와 ‘Peppermint Yum’ 한국어 버전이 무대의 강도를 높였다면, ‘낭만소녀’와 ‘My Girl (마이 걸)’은 설레고 달콤한 템포로 공연의 온도를 바꾸는 역할을 했다. 이처럼 파트별 색깔이 다른 곡들이 한 세트리스트 안에 배치되면서 이펙스가 추구해 온 음악적 폭이 공연 형식으로 드러났다. 강한 카리스마를 강조한 구간과 감성적인 기조를 살린 구간이 나뉘어 이어지며 관객들이 여러 결을 번갈아 체감할 수 있는 흐름이 구성됐다. 서울·도쿄·홍콩 이어 타이페이까지…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행보 확장.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펙스는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아 해외를 중심으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 투어와 별개로 중국 광저우에서는 현지 첫 팬미팅 ‘Echo of Youth / 青春回响’을 열어 팬들과 직접 소통했고, 무대 외 일정에서도 얼굴을 알리기 위한 행보를 병행했다. 광저우 팬미팅 이후에는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2026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에 참석해 현지 행사에 참여했다. 공연과 팬미팅, 문화 행사 등 활동 형태를 달리하며 중화권 팬층과 만나는 창구를 다양화한 점도 올해 행보의 특징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투어를 통해 네 도시에서 ‘ECHO’ 콘서트를 펼친 이펙스는 이번 일정을 계기로 글로벌 활동의 무대를 넓힌 상태다. 그룹은 타이페이 공연을 끝으로 해당 투어를 마무리한 뒤에도 다양한 글로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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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6 at 12:09 AM
이펙스 백승·뮤, 무신사 뷰티 홍대 오픈 행사서 장신 비주얼 눈도장 #이펙스 #백승 #뮤 #무신사뷰티홍대오픈 #최애의사원 #소화Epilogue #ECHO #단독콘서트
이펙스 백승·뮤, 무신사 뷰티 홍대 오픈 행사서 장신 비주얼 눈도장 #이펙스 #백승 #뮤 #무신사뷰티홍대오픈 #최애의사원 #소화Epilogue #ECHO #단독콘서트
이펙스 백승·뮤,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무신사 뷰티 행사 참석해 SNS 호평. (사진=C9엔터테인먼트) 그룹 이펙스(EPEX) 멤버 백승과 뮤가 무신사 뷰티 홍대 오픈 행사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한 장소에서 열린 국내 대표 패션·뷰티 플랫폼의 오프라인 행사에 함께 자리했다. 이펙스 백승·뮤,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무신사 뷰티 행사 참석해 SNS 호평. (사진=C9엔터테인먼트)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백승과 뮤는 눈부신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장신 조합이 돋보이는 두 사람의 패션이 눈길을 끌면서 현장뿐 아니라 SNS상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백승은 187cm, 뮤는 185cm의 키를 바탕으로 이펙스의 장신 비주얼 조합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훤칠한 피지컬에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뷰티 무드를 더해 행사의 취지에 어울리는 모습을 선보였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펙스 백승·뮤,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무신사 뷰티 행사 참석해 SNS 호평. (사진=C9엔터테인먼트) 행사 외 활동에서도 두 멤버의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다. 백승과 뮤는 최근 신규 유튜브 채널 ‘백승이와 뮤’를 개설해 매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K-POP 팬들의 반응을 모으고 있다. 개인 활동에서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 백승은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아이돌 그룹 D.N.X 멤버 태오 역을 맡아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펙스 백승·뮤,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무신사 뷰티 행사 참석해 SNS 호평. (사진=C9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이 속한 이펙스의 최근 행보도 이어진다. 이펙스는 지난 6월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소화 : 에필로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ECHO(에코)’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이펙스는 서울과 도쿄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를 개최했다. 해당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 가운데, 이펙스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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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26 at 11:29 PM
이펙스, 홍콩 단독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 열기 잇는다 #이펙스 #EPEX #ECHO #소화韶華Epilogue #아시아투어 #홍콩콘서트 #광저우팬미팅 #웨이보문화교류의밤
미니 7집 타이틀 ‘ECHO’ 앞세운 네 번째 단독 투어, 서울·도쿄 이어 홍콩까지 확장된 무대 행보. (사진=C9엔터테인먼트) 그룹 이펙스(EPEX)가 아시아 투어를 통해 서울과 도쿄에 이어 홍콩까지 누비며 공연 활동을 확장했다. 홍콩 무대에서는 세트 구성과 곡 흐름을 단계적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현지 팬들과의 호흡을 좁혔다.   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지난 30일(현지시간) 오후 3시와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홍콩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에코)’를 열었다. 같은 날 두 차례 공연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만났고,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 일정 속 한 축을 채웠다.   미니 7집 타이틀 ‘ECHO’ 앞세운 네 번째 단독 투어, 서울·도쿄 이어 홍콩까지 확장된 무대 행보.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번 투어는 지난 6월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 발매 이후 흐름과 맞물려 있다. 타이틀곡 ‘ECHO’를 이름으로 내세운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이펙스는 7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달 도쿄 무대를 거쳐 홍콩까지 발걸음을 옮겼다.   홍콩 공연에서는 파트를 나눠 곡 분위기를 달리 가져가는 3부 구성으로 무대 색채를 분배했다. 초반부에는 힘있는 사운드를 앞세운 곡들이 배치됐고, 이어지는 파트에서는 힙합 중심 곡들로 방향을 전환했으며, 마지막 구간에서는 밝고 부드러운 곡들로 공연장의 공기를 바꿨다.   1부에서는 강한 에너지를 내세운 무대들이 먼저 등장했다. 이펙스는 ‘Go Big (고 빅)’, ‘학원歌 (학원가)’, ‘Peppermint Yum (페퍼민트 얌)’ 한국어 버전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러한 구성으로 현지 팬들에게 그룹의 날 선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집중적으로 보여줬다.   공연 중반에 해당하는 2부는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힙합 색채가 뚜렷한 구간으로 채워졌다. 이펙스는 ‘ECHO’, ‘Breathtaking (브레스테이킹)’, ‘BOYS IN THE BAND (보이즈 인 더 밴드)’ 등 곡들을 통해 랩과 퍼포먼스를 강조했고, 앞선 1부와는 또 다른 결의 에너지를 전달했다.   후반부인 3부에서는 분위기를 바꿔 설레고 달콤한 무대들이 이어졌다. 이펙스는 ‘낭만소녀’, ‘My Girl (마이 걸)’로 공연장을 한층 밝게 만들었고, ‘졸업식’, ‘여우가 시집가는 날’, ‘사랑歌 (사랑가)’를 더하며 청량한 기운과 감성적인 무드를 함께 드러냈다. 이를 통해 앞선 파트와 대비되는 면모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데뷔 5주년을 맞은 이펙스는 이번 투어 이외에도 여러 도시에서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는 현지 첫 팬미팅 ‘Echo of Youth / 青春回响 (에코 오브 유스)’을 진행해 팬들과 소통했고, 태국 방콕에서는 ‘2026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 무대에 올라 공연을 꾸미는 등 아시아 주요 도시 일정에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행보 속에서 이펙스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CHO’는 다음 무대로도 이어진다. 투어는 오는 9월 12일 타이베이에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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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at 11:39 PM
이펙스, 日 ‘ECHO’ 콘서트서 미니 7집 전곡 라이브로 팬심 달궜다 #이펙스 #EPEX #ECHO #소화Epilogue #STRIKE #LoneWolf #soNice #웨이보문화교류의밤
이펙스, 日 ‘ECHO’ 콘서트서 미니 7집 전곡 라이브로 팬심 달궜다 #이펙스 #EPEX #ECHO #소화Epilogue #STRIKE #LoneWolf #soNice #웨이보문화교류의밤
정규 3부작·미니 7집 전곡까지 아우른 세트리스트로 힙한 퍼포먼스와 감성 보컬 모두 선보여. (사진=C9엔터테인먼트) 그룹 이펙스(EPEX)가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 ‘ECHO’를 열고 현지 팬들과 음악 활동의 흐름을 함께 짚었다. 미니 7집을 중심으로 정규앨범 3부작 시리즈까지 아우른 세트리스트로, 그간 쌓아온 무대 경험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지난 21일 일본 HULIC HALL TOKYO에서 ‘ECHO’라는 이름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공연은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열렸고, 팀은 각 회차를 통해 일본 팬들과 밀도 높은 라이브를 나눴다.   정규 3부작·미니 7집 전곡까지 아우른 세트리스트로 힙한 퍼포먼스와 감성 보컬 모두 선보여. (사진=C9엔터테인먼트) ‘ECHO’는 이펙스가 6월 선보인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 타이틀곡명과 같은 이름의 아시아 투어이기도 하다. 7월 서울 공연으로 시작된 이 투어는 이번 도쿄 무대를 통해 일본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고, 이펙스는 신곡과 기존 대표곡을 함께 배치해 공연 흐름을 채웠다.   공연에서 이펙스는 미니 7집 수록곡 전곡을 무대에 올리며 최신 앨범의 색을 집중적으로 보여줬다. 여기에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낭만소녀’, ‘My Girl (마이 걸)’, ‘졸업식’ 등 정규앨범 3부작 시리즈에 담긴 곡들을 더해, 팀이 이어온 청춘 이야기를 한 흐름으로 묶어 들려줬다.   정규 3부작·미니 7집 전곡까지 아우른 세트리스트로 힙한 퍼포먼스와 감성 보컬 모두 선보여.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 곡들은 정규 시리즈에서 이어 온 청춘의 단면을 다른 결로 비추는 노래들이다. 이펙스는 퍼포먼스에서는 힙한 에너지로, 보컬 파트에서는 감성적인 톤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며 곡마다 다른 결을 살렸다. 이를 통해 활동을 거듭하며 다진 음악적 경험을 공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무대 구성에서는 콘셉트 변화 폭도 눈에 띄었다. 이펙스는 ‘STRIKE (스트라이크)’로 강한 카리스마를 전면에 내세웠고, ‘Lone Wolf (론 울프)’에서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어 ‘so nice (소 나이스)’로는 기분 좋은 설렘을 전달하며 공연의 공기를 환기시키는 방식으로 흐름을 조정했다.   이 같은 선곡과 전개 속에서 팀워크 역시 함께 드러났다. 멤버들은 각 곡의 색에 맞춘 동선과 호흡으로 빈틈을 줄이는 데 주력했고, 여러 곡을 연달아 소화하는 과정에서 팀으로 다져 온 합을 보여줬다. 관객들은 곡 분위기 변화에 맞춰 호응을 이어가며 공연장의 온도를 높였다.   정규 3부작·미니 7집 전곡까지 아우른 세트리스트로 힙한 퍼포먼스와 감성 보컬 모두 선보여. (사진=C9엔터테인먼트) 공연 말미에는 앙코르로 ‘여우가 시집가는 날’, ‘사랑歌 (사랑가)’가 이어졌다. 이 곡들을 통해 이펙스는 밝고 청량한 톤으로 공연의 마무리 구간을 채웠고, 팬들과 함께 다음 만남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이 시간을 하나의 추억으로 남기며 도쿄 공연을 정리했다.   이펙스의 아시아 활동은 다른 지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팀은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 첫 현지 단독 팬미팅 ‘Echo of Youth / 青春回响 (에코 오브 유스)’를 열어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또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는 등, 지역별 행사와 자체 공연을 병행하며 활동 지점을 넓혀 가는 중이다.   이 흐름 속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CHO’ 역시 다음 도시로 이어진다. 이 투어는 8월 31일 홍콩, 9월 12일 타이베이 공연이 예정돼 있어, 이펙스의 아시아 무대 행보는 두 지역을 향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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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11:47 PM
이펙스, 단독 콘서트 ‘ECHO’로 22곡 라이브 선사 #이펙스 #EPEX #ECHO #소화Epilogue #티켓링크1975씨어터 #단독콘서트 #팬미팅 #아시아투어
이펙스, 단독 콘서트 ‘ECHO’로 22곡 라이브 선사 #이펙스 #EPEX #ECHO #소화Epilogue #티켓링크1975씨어터 #단독콘서트 #팬미팅 #아시아투어
그룹 이펙스(EPEX)가 단독 콘서트 ‘ECHO’로 22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공연을 시작점으로 팬미팅과 해외 투어 일정까지 연달아 진행하며 향후 행보에 무게를 더했다. 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지난 18일과 19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에코)’를 열었다. 두 차례 공연에서 이들은 자신의 음악 활동을 대표하는 곡들과 최신 앨범 수록곡을 묶어 구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을 만났다. 서울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새 미니 7집 전곡 무대 포함한 청춘 콘셉트 공연.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명 ‘ECHO’는 올 6월 발매된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의 타이틀곡 제목과 동일한 이름이다. 공연에서는 새 앨범을 중심에 둔 흐름 속에서 과거 활동곡과 해외 활동 곡들이 함께 배치돼, 팀이 최근까지 이어온 음악 방향을 한 무대 안에서 확인하게 했다. 무대 초반에는 ‘Lock Down (락 다운)’, ‘학원歌 (학원가)’ 등이 먼저 이어졌다. 강한 인상을 남겨 온 대표곡들을 앞세운 구성으로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와 팀의 데뷔 이후 축적된 에너지를 먼저 드러낸 셋업이었다. 분위기는 VCR을 기준으로 전환됐다. 이어진 ‘눈물나게 고마워’, ‘청춘에게’ 등에서는 보다 감성적인 무대가 중심에 섰다. 이렇게 초반부의 강렬한 곡들과 이후의 정서적인 곡들이 나뉘어 배치되면서, 공연 안에서 이펙스가 보여 주고자 한 청춘 이미지는 여러 결을 통해 전달됐다. 미니 7집 수록곡 무대는 이번 콘서트의 또 다른 축이었다. 이펙스는 힙합 베이스가 특징인 타이틀곡 ‘ECHO’를 비롯해 밝은 분위기의 ‘매일의 내일’, 독특한 그루브가 살아 있는 ‘BOYS IN THE BAND (보이즈 인 더 밴드)’, 감성 록 발라드 ‘사랑 아직 잘 몰라도’까지 새 앨범 전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새 음반의 곡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선보이면서 최근 음악 작업의 방향과 현재 역량을 공연 형식으로 펼쳐 보인 셈이다. 해외 활동을 겨냥한 선곡도 포함됐다. ‘Peppermint Yum (페퍼민트 얌)’ 한국어 버전과 ‘so nice (소 나이스)’ 등은 팀이 국내외 무대를 병행하며 쌓아 온 경험을 반영한 곡들로, 언어와 분위기가 다른 곡들이 세트리스트 중간에 배치되면서 공연 흐름에 변화를 줬다. 이날 공연에서 이펙스는 앙코르 이후 한 번 더 무대를 이어가는 구성까지 포함해 총 22곡을 소화했다. 긴 러닝타임 동안 라이브 퍼포먼스를 이어간 가운데, 현장을 찾은 글로벌 팬들은 노래와 퍼포먼스에 환호로 응답하며 공연 장면을 함께 만들었다. 서울 콘서트 이후 일정도 이미 촘촘히 준비돼 있다. 이펙스는 이달 26일 중국 광저우에서 첫 현지 단독 팬미팅 ‘Echo of Youth / 青春回响 (에코 오브 유스)’을 열어 현지 팬들과 만난다. 단독 콘서트 무대와는 다른 형식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공연에서 보여 준 곡들의 이미지를 팬미팅 현장으로도 확장하는 행보다. 이어 오는 8월 21일에는 도쿄, 9월 12일에는 타이베이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투어를 이어간다. 서울 공연을 출발점으로 삼아 일본과 대만으로 무대를 옮기는 일정으로, 단독 공연 형태의 아시아 투어가 본격화되는 국면이다. 또한 8월 8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 (Weibo Cultural Communication Night)’ 참석도 예정돼 있다. 팬미팅과 단독 콘서트에 더해 대형 행사 출연을 병행하는 일정으로, 여러 도시를 오가는 글로벌 활동 동선이 이번 ‘ECHO’ 공연 흐름과 함께 이어지고 있다. 이펙스의 단독 콘서트 ‘ECHO’ 서울 공연은 새 미니 7집 활동과 아시아 투어, 각국 행사와 팬미팅이 만나는 지점에 놓인 무대였다. 서울을 시작으로 광저우 팬미팅과 도쿄·타이베이 투어, 방콕 행사까지 차례로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팀은 국내 공연 경험을 기반으로 한 해외 활동을 넓혀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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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6 at 10:40 PM
이펙스, “K팝이라는 공통된 마음” 글로벌 팬과 교감 #이펙스 #EPEX #마이케이라이브 #마이케이페스타 #ECHO #소화Epilogue #단독콘서트투어
이펙스, “K팝이라는 공통된 마음” 글로벌 팬과 교감 #이펙스 #EPEX #마이케이라이브 #마이케이페스타 #ECHO #소화Epilogue #단독콘서트투어
그룹 이펙스(EPEX)가 대규모 K팝 콘서트 현장에서 신곡 무대와 함께 글로벌 팬들과 호흡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팀의 퍼포먼스와 개별 진행 실력까지 한 무대에서 확인됐다. 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K컬처 종합 박람회 ‘2026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 내 K팝 콘서트 ‘마이케이 라이브(MyK Live)’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이펙스는 최근 활동 중인 신곡을 포함한 여러 곡으로 공연장을 채우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펙스, ‘마이케이 라이브’에서 신곡 ‘ECHO’ 비롯 다채로운 무대로 힙합·청량 매력 전했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번 ‘마이케이 라이브’는 이틀간 진행되며 이펙스의 다양한 면모를 드러내는 장이 됐다. 26일 첫째 날 공연에서는 멤버 백승이 진행을 맡아 무대를 이끄는 MC로 나섰고, 이어 27일에는 이펙스 완전체가 등장해 공연을 채우며 관객들과 직접 호흡했다. 완전체 공연에서 이펙스는 일곱 번째 미니앨범 ‘소화(韶華) : Epilogue(소화 : 에필로그)’ 타이틀곡 ‘ECHO(에코)’를 선곡해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위시와 아민이 안무 창작에 참여한 ‘매일의 내일’, 펑키한 분위기의 ‘늑대와 춤을’, 청량한 ‘여우가 시집가는 날’까지 이어가며 곡마다 다른 색을 담은 무대를 연달아 펼쳤다. 무대 후 이펙스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공감대를 언급하며 공연의 의미를 전했다. 이들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분들이 K팝이라는 공통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고 생각하니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하며 소감을 전했고, 팀워크가 드러나는 퍼포먼스와 무대 위 소통으로 현장 열기를 이어갔다. 이 같은 K팝 콘서트 참여는 최근 컴백 활동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이펙스는 지난 9일 청춘 시리즈를 완결하는 에필로그 앨범 ‘소화 : Epilogue’를 발매한 뒤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 축제 무대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특히 타이틀곡 ‘ECHO’ 무대를 통해 힙합 기반의 강한 에너지를 드러내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공연과 방송, 축제를 넘나드는 현장 활동은 앞으로 예정된 단독 콘서트 일정과도 연결된다. 이펙스는 7월 18일과 19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CHO’의 포문을 연 뒤, 8월 21일 도쿄, 9월 12일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각 지역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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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6 at 10:39 PM
이펙스, 미니 7집으로 초동 10만장…‘ECHO’ 첫 주 활동 마무리 #이펙스 #EPEX #ECHO #소화:Epilogue #소화청춘시리즈 #울산뮤직페스티벌 #뮤직뱅크 #쇼!음악중심
이펙스, 미니 7집으로 초동 10만장…‘ECHO’ 첫 주 활동 마무리 #이펙스 #EPEX #ECHO #소화:Epilogue #소화청춘시리즈 #울산뮤직페스티벌 #뮤직뱅크 #쇼!음악중심
그룹 이펙스(EPEX)가 일곱 번째 미니앨범으로 초동 음반 판매량 10만 장을 다시 넘기며 활동 초반 성과를 확인했다. 이번 앨범은 앞선 정규 3부작에 이은 청춘 연작의 완결 편으로, 타이틀곡 ‘ECHO (에코)’를 중심으로 컴백 첫 주부터 여러 무대와 콘텐츠를 소화했다. 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를 지난 9일 발매했다. 이어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잇따라 출연해 타이틀곡 ‘ECHO’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주간 일정을 채웠다. 이펙스, 청춘 시리즈 에필로그 ‘소화 : Epilogue’로 청춘 4부작 완성. (사진=C9엔터테인먼트) ‘소화 : Epilogue’는 2024년부터 이어온 청춘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에필로그 앨범이다. 이펙스는 이번 작품으로 정규앨범 3부작 ‘소화 1장 : 청춘 시절’, ‘소화 2장 : 청춘 결핍’, ‘소화 3장 : 낭만 청춘’에 이어 또 한 번 초동 10만 장을 넘기며 그동안의 연작 흐름을 잇는 수치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ECHO’는 힙한 비트와 2000년대 감성의 미니멀한 사운드를 결합한 곡이다. 제프와 백승, 에이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담은 메시지를 가사로 풀어냈고, 힙합을 기반으로 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음악 방송 무대에서 이펙스는 파워풀한 칼군무로 거친 힙합 에너지를 드러냈다. 여기에 여유 있는 동선과 표정 연기를 더해 자신감 있는 무대를 펼쳤고, 마임처럼 손을 밀고 당기는 포인트 안무로 퍼포먼스의 인상을 분명히 했다. 무대 의상과 콘셉트에서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도 함께 부각됐다. 이펙스는 스트리트 무드를 살린 스타일링과 스포티한 후디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줬고, 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무대 외 활동에서도 ‘ECHO’를 앞세운 콘텐츠가 이어졌다. 이펙스는 댄스 챌린지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 ‘온더스팟’에서는 탁 트인 운동장을 배경으로 ‘ECHO’ 퍼포먼스를 선보여 다른 무대 환경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숲세권 라이브’에서는 ‘ECHO’와 수록곡 ‘BOYS IN THE BAND (보이즈 인 더 밴드)’를 전원 핸드 마이크 라이브로 들려주며 곡의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온라인 영상에서는 음원과는 다른 현장감 있는 사운드와 보컬, 랩을 중심으로 한 구성이 이어졌다.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펙스는 ‘쇼! 음악중심’ 사전녹화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미니 팬미팅을 진행해 제니스(팬덤명)와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이어 ‘2026 울산 뮤직 페스티벌’의 ‘특집 쇼! 음악중심’ 공개 녹화에 참여해 야외 무대에서 ‘ECHO’를 포함한 공연을 선보였다. 단독 콘서트 투어 일정도 함께 확정됐다. 이펙스는 컴백 직후인 11일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CHO’ 개최 소식을 알렸고, 서울과 해외 도시를 잇는 일정을 통해 이번 앨범 활동을 공연으로 확장할 계획을 제시했다. 이 투어는 서울에서 포문을 연다. 이펙스는 오는 7월 18일과 19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를 열고, 이어 8월 21일 도쿄, 9월 12일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청춘 시리즈 에필로그 앨범의 흐름을 무대 위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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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26 at 11:29 PM
이펙스, 미니 7집 타이틀과 동명 단독 콘서트 ‘ECHO’ 연다 #이펙스 #EPEX #ECHO #소화Epilogue #단독콘서트 #티켓링크1975씨어터 #C9엔터테인먼트
이펙스, 미니 7집 타이틀과 동명 단독 콘서트 ‘ECHO’ 연다 #이펙스 #EPEX #ECHO #소화Epilogue #단독콘서트 #티켓링크1975씨어터 #C9엔터테인먼트
그룹 이펙스(EPEX)가 청춘 시리즈의 마지막을 단독 콘서트 투어로 잇는다. 미니 7집 활동과 맞물린 이번 공연은 새 앨범 타이틀과 이름을 공유하는 콘셉트로 꾸려진다. 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에코)’를 마련해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7월 18일과 1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월 21일 도쿄, 9월 12일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는 일정이 확정됐다. 이펙스, 서울·도쿄·타이베이 잇는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로 청춘 시리즈 마무리.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 제목 ‘ECHO’는 이펙스가 지난 9일 선보인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의 타이틀곡에서 가져왔다. 새 앨범의 흐름을 공연으로 확장하는 구성으로, 이펙스는 미니 7집 수록 신곡을 포함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콘서트 투어 발표는 공식 SNS를 통해 먼저 알려졌다. 이펙스는 10일과 11일 온라인 채널에 콘서트 포스터를 올리며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를 출발점으로 한 도쿄, 타이베이 순회 계획을 공개했고, 추가 일정 가능성을 함께 암시했다. 이들이 최근 내놓은 ‘소화 : Epilogue’는 약 11개월 만에 발표한 미니 7집이자, 청춘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에필로그 앨범이다. 이펙스는 컴백 당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 ‘ECHO’ 무대가 먼저 공개됐다. 힙합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파워풀한 군무를 앞세운 이 무대를 통해 이펙스는 퍼포먼스 완성도와 또렷해진 음악 색깔을 함께 보여줬다. 새 앨범으로 컴백한 이후 이펙스는 단독 콘서트 투어까지 이어가며 활동 흐름을 넓히고 있다. 라이브 퍼포먼스와 팀워크를 중심에 둔 ‘ECHO’ 공연은 청춘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장으로 자리한다. 이펙스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의 서울 공연은 7월 18일 오후 6시, 19일 오후 5시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6월 16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각각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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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1, 2026 at 10: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