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캠프바다건너아리랑
바다, “꿈같은 시간”…파리서 민요·샹송으로 전한 낭만의 울림 #바다 #송캠프바다건너아리랑 #KBS1TV #한국민요 #샹송 #한불수교140주년 #세계공연방송서울총회 #파리
바다, “꿈같은 시간”…파리서 민요·샹송으로 전한 낭만의 울림 #바다 #송캠프바다건너아리랑 #KBS1TV #한국민요 #샹송 #한불수교140주년 #세계공연방송서울총회 #파리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KBS 1TV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 메인 호스트로 파리 찾은 바다. (사진=KBS) 가수 바다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국 민요와 샹송을 잇는 음악 여정에 나선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의 소리를 전 세계에 전하는 자리에서 바다가 중심에 선다. 바다는 KBS 1TV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에서 메인 호스트이자 아티스트로 참여해 프랑스 현지 뮤지션들과 만난다. 19년 전 음악을 배우기 위해 파리를 찾았던 그는 이번에는 한국 전통 소리인 민요를 품고 같은 도시를 다시 찾으며 또 다른 의미의 무대를 준비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KBS 1TV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 메인 호스트로 파리 찾은 바다. (사진=KBS) 이번 방송은 2026 세계공연방송 서울총회 특집으로 기획됐다. 제작진은 총회의 주제인 전통을 바탕으로, 한국 민요의 정서와 프랑스 대중음악의 한 축인 샹송을 한 공간에 모으는 음악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은 한국 민요 특유의 한과 흥을 프랑스 샹송의 세련된 멜로디와 섞는 과정을 따라간다. 에펠탑과 샹송 학교, 파리의 감성적인 골목길 등이 배경으로 등장하고, 그 속에서 바다와 현지 뮤지션들이 악보와 언어를 넘어 음악으로만 소통하는 모습이 담긴다.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KBS 1TV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 메인 호스트로 파리 찾은 바다. (사진=KBS) 촬영은 파리의 푸른 여름 풍경 속에서 진행됐다. 바다는 프랑스에서 샹송을 배우며 민요의 선율을 현지 공간과 분위기에 맞게 풀어냈고, 현지 뮤지션들과의 작업을 통해 두 장르가 만나는 지점을 직접 확인했다. 바다는 이번 여정을 “꿈같은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우리 민요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프랑스의 샹송을 배우고, 파리의 풍경 속에서 민요의 선율을 풀어내는 과정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KBS 1TV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 메인 호스트로 파리 찾은 바다. (사진=KBS) 이어 바다는 프랑스 관객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그는 “프랑스 팬들과도 머지않은 시일 내에 샹송과 한국 민요의 아름다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제작진은 바다가 이끄는 이번 음악 여정을 통해 국경과 언어를 넘어서는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구상이다. 민요와 샹송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과정 속에서 한국 전통 소리의 울림을 다른 문화권의 음악과 나란히 두고 전하는 흐름을 담았다. KBS 1TV ‘송캠프: 바다 건너 아리랑’은 10월 13일 1부, 10월 14일 2부로 나뉘어 각각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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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at 4: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