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남
하루만????????기다리면?????????????????수남이???????????????????????????????????
October 22, 2024 at 9:58 AM
수남이!!!!!!!진짜내일나온다!!!!!!
November 3, 2024 at 1:42 PM
수남이임
April 2, 2025 at 5:34 AM
사과님네 수남이 그렸어요~ 😁🖤❤️ #그림이차냐
November 25, 2024 at 12:59 AM
머더 미스터리 <웬디, 어른이 되렴>을 플레이했습니다! 추천받은대로 과연 재미있었다...! 마쵸님 HS님 두부님 수남님과 함께!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같이할 수 있기를!!
@s8nam.bsky.social
@herteabox.bsky.social
@hystericalstupid.bsky.social
January 19, 2025 at 9:47 AM
농촌에서는 쉬쉬하는 죽음들이 있다. 사고로 얼버무려도 스스로 생을 놓았다는 것을 직감한다. 늙고 비어가는 농촌에 귀한 청년들이 들어와 존중받고 살아가길 바랐건만 먹고살기 막막해서, 때로는 농촌 공동체의 갑갑한 폐쇄성에 갇혀 삶을 접었다는 소식을 종종 듣는다.
www.khan.co.kr/article/2025...
[세상 읽기]이 땅의 ‘수남이’들을 살려내라
농촌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용식(유인촌)의 아들 수남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한농대)로 진학해 농사를 짓겠다 고집을 부린다. 모두 존경하는 과수원집 김 회장의 아들인 용식도 농사만은 안 된다며 극구 말린다. 결국 가족들은 수남의 결정을 존중하며 농업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훗날 수남은 한농대 학생회장 선거에도 나간다. 한농대에는 부모의 농사를 이을 승계...
www.khan.co.kr
September 5, 2025 at 9:56 AM
260422 뮤지컬 팬레터
장민수 수남
김효성 환태
이한밀 태준
이형훈 윤
April 24, 2026 at 6:53 AM
맨날천날 모권사회여존남비여공남수여남박 뇌절만 해대서 내 안의 남공여수남여박취향도 간간히 어필하는 인생
아니 근데 난 전자 보다 후자를 더 많이 봤다니깐
November 16, 2024 at 3:23 AM
260422 뮤지컬 팬레터
이형훈 윤
김효성 환태
이한밀 태준
장민수 수남
April 24, 2026 at 8:40 PM
신부(priest)라는 말이 생각이 안나서 수남이라고 할뻔함
April 13, 2026 at 12:14 PM
가끔무나카타가 펭귄한테 박는 2차볼때마다 수남 당황
October 21, 2024 at 4:39 PM
260422 뮤지컬 팬레터
이형훈 윤
김효성 환태
강필석 해진
이봄소리 히카루
문태유 세훈
이한밀 태준
장민수 수남
April 24, 2026 at 8:40 PM
260130(금)낮 팬레터 자첫... #관극준

기대도 안 했는데 또 도파민샤워 해버려서 패배감 느낌... 녹솧후 서부페어 미쳤고 샥수남 좋아...ㅠ
January 30, 2026 at 9:37 AM
나도 블친소 하기엔 계정이 너무 좀

모권사회와 여부근친 거세남 빻티쉬 있구요
여공남수 여남박 여남먹 먹고요 취좆러들 때문에 원HAN 장난 아니구요
남공여수남여박도 엄청 좋아하지만 얘기를 덜할 뿐이고요
종종 만화와 웹소 읽고요
아무튼 그래요
November 19, 2024 at 1:31 AM
@s8nam.bsky.social 수남님께는 제가 좋아하는 마츠모토 세이초의 <일본의 검은 안개>를 추천드립니다 추리소설의 거장이지만 추리소설을 좋아하지 않으실수도 있으니 논픽션으로 소개해봅니다 일본 패전 이후에 실제 일어났던 미제사건을 다루는 내용인데 걱정마십시오 작가는 좌파입니다
혹시나 추리소설도 오케이라면 <점과 선>을 추천!
January 12, 2025 at 3:24 AM
지금 집에 플라스틱 용기들이 아랫쪽 수납장 두칸을 가득 차지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이런저런 영상들 보는데 공간이 부족하면 맞춰서 줄여야 한다, 이런 용기들이 이만큼 필요하지 않다, 중요하고 필요한 걸 효율적으로 더 수납하는게 낫다 하는 얘기들을 보다 보니 그러게 싶어졌음. 사실 그 위치가 콘센트랑 가까워서 서기 믹서나 우유거품기같은거 넣어두면 딱 편한데 그동안 너무 여기저기 넣었다 꺼내쓰고 도로 넣기 귀찮아서 위에 글러다니고 했었는데 수남장에 플라스틱통은 또 정리 안되어서 굴러다니고 했는데, 사실 포장용기 배달용기들 아까워서
March 13, 2025 at 1:37 AM
배윤규, “주제도 모르고 너무 좋아해” 양아치 자처한 이유 #배윤규 #사랑이온다 #한규오 #권희나 #김무진 #규서 #수남 #손지열
배윤규, “주제도 모르고 너무 좋아해” 양아치 자처한 이유 #배윤규 #사랑이온다 #한규오 #권희나 #김무진 #규서 #수남 #손지열
‘사랑이 온다’ 배윤규, 사랑 지키려 스스로 선 그은 한규오의 고백과 고뇌.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배우 배윤규가 한규오의 복잡한 감정선을 전면에 내세우며 새로운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 그는 사랑과 책임 사이에서 스스로를 낮추는 선택을 하면서, 동시에 자신을 옥죈 거짓과 마주하는 인물의 흐름을 촘촘히 그려냈다. 이날 방송에서 규오는 권희나의 영상통화를 받으며 애써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이려 했다. 그는 멍든 눈을 가리기 위해 선글라스를 쓴 채 집 안을 비춰 보였고, 그 과정에서 동생 규서와 희나가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됐다. 두 사람의 첫 대화는 규오를 둘러싼 불안과 확신이 부딪히는 자리였다. 규서는 형의 과거를 떠올리며 “우리 형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세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희나는 “난 비포는 관심 없는데”라며 “난 지금부터 한규오, 오늘 한규오부터 알면 돼요”라고 답하며 현재의 규오를 바라보겠다는 마음을 분명히 했다. ‘사랑이 온다’ 배윤규, 사랑 지키려 스스로 선 그은 한규오의 고백과 고뇌.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규서는 끝까지 형을 향한 애틋함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우리 형이 어떤 사람이어도, 혹시 누나를 실망시키더라도 우리 형 버리지 마세요”라고 부탁했고, 희나는 “절대로 안 버려요”라고 단언했다. 규오를 지키려는 동생의 마음과, 사랑을 놓지 않겠다는 희나의 약속이 맞물리며 장면에는 따뜻한 여운이 더해졌다. 그러나 희나의 변함없는 진심은 규오에게 또 다른 고민을 남겼다. 영상통화를 마친 그는 한동안 휴대전화를 바라보다 망설임 끝에 수남에게 전화를 걸어 권희나 부모님의 연락처를 물었다. 수남이 이유를 캐묻자 규오는 쉽사리 입을 떼지 못하며 자신의 상황을 빗대기 시작했다. 규오는 “어떤 양아치 자식이 있는데요”라며 스스로를 겨냥한 표현으로 말을 꺼냈다. 이어 “그 자식이 주제도 모르고 권희나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요”라고 말하며 희나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다. 그는 “권희나도 물러터져 갖고 세상 무서운 거 모르잖아요. 더 감당할 수 없어지기 전에 희나 부모님이 와서 그 자식을 좀 혼내고 떼내셔야 될 것 같아요”라고 덧붙이며 사랑을 고백한 뒤 오히려 관계를 끊어 달라고 요청했다. ‘사랑이 온다’ 배윤규, 사랑 지키려 스스로 선 그은 한규오의 고백과 고뇌.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이 장면에서 규오는 희나 곁에 남고 싶은 마음과, 자신의 현실로부터 그녀를 떼어내야 한다는 책임감 사이에 깊은 갈등을 드러냈다. 수남은 “부모까지 갈 거 없어야. 나가 희나 부모나 마찬가지”라며 그 ‘양아치’를 직접 혼내주겠다고 나섰지만, 규오는 끝내 그 대상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전화를 끊고 멍하니 괴로움에 잠겼다. 한편 규오가 8년 동안 홀로 짊어져 온 비밀의 정황도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규민은 무진에게 규오가 친구를 지키려다 벌어진 사건 이후 상대방 치료비를 감당하며 삶이 무너졌고, 결국 호스트바에서 일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 과정에서 재수술이 필요하다며 규오에게 비용을 받아간 손지열이 건강한 모습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규오를 둘러싼 거짓과 기만의 실체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무진은 규오 대신 분노를 터뜨리며 손지열 부부와 호스트바 관계자를 직접 찾아갔다. 그는 “니들은 한 사람 인생을 망가뜨린 돈으로 하와이를 가고 골프를 치냐?”라고 따져 물으며 규오의 시간을 짓밟은 이들을 향해 거친 경고를 날렸다. 이어 “지금 이 시간부터 규오 털끝이라도 건드려! 죽는 것보다 사는 게 더 힘든 거구나, 내가 친절하게 가르쳐줄 거니까!”라고 선언하며 앞으로 규오의 버팀목이 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사랑이 온다’ 배윤규, 사랑 지키려 스스로 선 그은 한규오의 고백과 고뇌.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극 말미에는 규오와 무진의 강렬한 첫 대면이 이어졌다. 놀이터에서 마주한 두 사람 중 무진은 말보다 먼저 주먹을 날렸고, 규오는 뜻밖의 행동에 당황했다. 무진은 서늘한 표정으로 “안녕! 한규오! 오늘부터 니 형이 된 김무진이라고 해!”라고 말하며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이때의 주먹 인사는 규오에게 처음으로 ‘큰형’을 자처하는 존재가 나타났다는 신호이기도 했다. 비밀을 혼자 짊어온 규오가 이제는 무진과 얽히며 다른 국면을 맞게 될 것임을 예고하는 지점이었다. 배윤규는 희나에게는 현실을 숨기고 마음을 밀어내려 하고, 가족 앞에서는 상처를 감추며, 무진 앞에서는 예상치 못한 손길을 마주하는 규오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제 몫 이상의 책임을 떠안은 청춘 한규오가 희나와 가족, 그리고 새롭게 생긴 큰형 무진과 함께 어떤 회복과 변화를 맞게 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0, 2026 at 11:22 PM
[푸밤 우리탁얘(스포)]

진짜 뻘소리긴 한데 GM님이 상협이보고 그냥 수남이랑(타카야마 애?칭입니다ㅋㅋ) 냅다 손잡고 정대 담굴까봐 걱정하셨다는데

엄.
근데 그럴만한애였어서 할말이X
다행히 푸밤 시나리오 대로 흘러가긴 했는데 진짜 그랬으면 진행이 어떻게 되었을지 감도안옴....

...진짜 상협이가 수남이손잡으면 시나리오 어케개변해야함...?
August 27, 2026 at 12:07 AM
우리왕재수남의집외계인아
December 6, 2024 at 2:27 PM
신챠가 싫은게아닌데...
오히려 좋아하니까 언급을 하죠 애초에 왕재수남이니까
(이 단어자체가 남들에겐 헤이트 스러울수있는데 저는 유구하게 이런들을 좋아해왔습니다)
근데 자꾸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는거야 라는 감정이 자꾸 불쑥 나옴...
December 4, 2024 at 6:43 PM
260606 뮤지컬 팬레터 낮공
김재범 해진
박정표 윤
이봄소리 히카루
김지욱 태준
이승현 수남
홍기범 세훈
June 7, 2026 at 10:29 AM
260606 뮤지컬 팬레터 낮공
박정표 윤
김보현 환태
김재범 해진
이봄소리 히카루
홍기범 세훈
김지욱 태준
이승현 수남

*세훈이 하나를 키우는 데는 칠인회+히카루 전체가 필요하다.
June 7, 2026 at 6:51 AM
260606 뮤지컬 팬레터 낮공
김보현 환태
김재범 해진
이봄소리 히카루
홍기범 세훈
김지욱 태준
이승현 수남
June 7, 2026 at 6:51 AM
260606 뮤지컬 팬레터 낮공
박정표 윤
김보현 환태
김재범 해진
이봄소리 히카루
홍기범 세훈
김지욱 태준
이승현 수남
June 7, 2026 at 6:51 AM
260606 뮤지컬 팬레터 낮공
박정표 윤
김보현 환태
김재범 해진
이봄소리 히카루
홍기범 세훈
김지욱 태준
이승현 수남
June 7, 2026 at 6: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