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기건조
[날씨] 남부·제주 비 내리며 선선…서쪽 낮더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https://youtu.be/njMTKlzXmUE

👤 채널명: 연합뉴스TV
📅 작성일: 2026년 9월 18일 오전 7:05:53

#연합뉴스TV #날씨뉴스 #예비특보 #강풍주의보 #호우 #30mm #집중호우 #강풍 #돌풍 #날씨 #풍랑 #남부제주비 #가을비 #제주집중호우 #수도권대기건조
[날씨] 남부·제주 비 내리며 선선…서쪽 낮더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앵커] 오늘 남부와 제주는 비가 내리며 선선하겠습니다. 다만, 서쪽 지역 중심으로는 낮더위가 나타날 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오늘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의 하늘빛이 흐리겠습니다. 그중 동풍의 영향으로 남부와 제주, 강원 동해안에는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낮까지 시간...
youtu.be
September 17, 2026 at 10:05 PM
[오늘의 날씨] 남부·제주 5~10mm 비, 강원영동 비·눈…수도권 대기 매우 건조 #오늘 #날씨 #남부·제주 #비 #중부 #건조
[오늘의 날씨] 남부·제주 5~10mm 비, 강원영동 비·눈…수도권 대기 매우 건조 #오늘 #날씨 #남부·제주 #비 #중부 #건조
제주도 남쪽을 지나는 비구름대와 동쪽에서 불어오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27일) 오전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고 강원영동에는 비나 눈이 이어지겠으며, 반면에 수도권과 강원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남해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은 물결이 1.0~3.5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27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과 동해 북부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 사이에서 생긴 비구름대가 남부지방과 제주도로 들어오면서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전라권과 경북권 남부, 경남, 그리고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부산과 울산, 제주도에 비를 뿌리겠다. 이 비의 양은 제주도가 5mm~10mm, 광주·전남이 5mm 안팎, 전북이 1mm 안팎,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남부, 울릉도·독도가 5mm 안팎 또는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으며, 도로가 젖고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므로 차량 운행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오전 남부·제주 5~10mm 비, 강원영동 낮까지 비·눈…충청·경북 곳곳 빗방울·눈날림. (사진=기상청) 동쪽에서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영향으로 오늘(27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강원산지와 동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강원산지에는 오늘 1cm 안팎의 눈이 쌓이고 강원동해안과 산지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에서는 내린 눈과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도 짧아질 수 있어 산지 도로와 터널 인근 등에서는 감속 운행과 차량 간 거리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약한 비구름대가 중부와 남부 내륙으로 일시 확장되면서 오늘(27일)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충청권과 경북 중·북부,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원내륙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 12시부터 6시 사이 전라권과 경상서부에도 0.1mm 미만의 빗방울이 지나는 곳이 있겠다. 강원내륙과 경북북동산지에서는 0.1mm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cm 미만의 눈날림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순간적으로 노면이 젖으면서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 있어 출퇴근 시간대 보행과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내일(28일) 밤에는 동해 북부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와 그 주변에서 형성된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밤 6시부터 자정(24시) 사이 강원동해안과 산지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산지에서는 비와 함께 1cm~3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이어 모레(3월 1일) 새벽 0시부터 오전 6시 사이까지도 강원동해안과 산지에는 1mm 안팎의 비(산지는 비 또는 눈)가 이어질 수 있어, 동해안과 산지에서는 짧은 시간에 비와 눈이 섞여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다. 모레(3월 1일) 밤에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이 제주도 남쪽으로 접근하면서 비구름대를 밀어 올려 밤 6시부터 자정(24시) 사이 제주도에는 다시 비가 내리겠다. 이때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지만, 남쪽 해상을 중심으로 물결이 높아 선박 운항과 해상 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관련 종사자는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글피(3월 2일)에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북쪽으로 넓어지면서, 새벽 0시부터 오전 6시 사이 강원동해안과 산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어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으로 비 또는 눈이 확대되겠다. 글피 아침 최저기온은 1도~7도, 낮 최고기온은 5도~11도로 오늘과 내일보다 낮아질 전망이어서, 비나 눈이 겹치는 시간대에는 도로 살얼음과 교통 혼잡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풍이 계속 유입되는 기압배치가 이어지면서 건조특보가 내려진 수도권과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오늘(27일)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당분간 이 건조한 상태가 유지되겠다. 여기에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빠르게 번질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될 것으로 보여,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는 낙엽과 쓰레기 소각, 논·밭 태우기를 삼가고, 화목보일러 불씨와 담배꽁초 등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캠핑과 야외 활동 시 인화물질 소지와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오늘(27일) 하늘 상태는 제주도 남쪽 저기압과 동해 북부 고기압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수도권은 오전부터, 강원영동을 제외한 그 밖의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북과 경상권은 비구름대가 완전히 물러난 뒤 밤부터 점차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고, 내일(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내일 밤에는 경상권(동해안 제외)부터 다시 하늘이 차차 흐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모레(3월 1일)에는 동해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권은 오전까지 구름이 많다가 점차 하늘이 흐려지겠고, 그 밖의 전국은 저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겠다. 글피(3월 2일)에는 상하이 인근에서 제주도 남쪽으로 진입하는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나 눈 구름대를 동반한 회색 하늘이 넓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오늘(27일)부터 글피(3월 2일)까지 평년 수준인 아침 최저 -5도~4도, 낮 최고 7도~12도보다 전반적으로 높게 유지되겠다. 오늘(27일) 낮 최고기온은 7도~15도, 내일(28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6도, 낮 최고기온은 8도~17도가 예상되고, 모레(3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8도, 낮 최고기온은 7도~16도로 오르내리겠다. 특히 내일(28일) 전국 내륙과 모레(3월 1일)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질 수 있어, 야외 활동 시에는 겉옷을 준비하는 등 체온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오르면서 강과 호수, 저수지, 하천 등에서 얼음이 녹아 두께가 얇아지고 깨질 우려가 커지는 만큼, 빙상 위 출입을 자제하고 얼음낚시나 빙판 위 활동은 삼가야 한다. 또 최근 기온 상승으로 얼어 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질 수 있어,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와 산지·절개지의 토사 유출, 산사태, 낙석, 주택가 주변 축대·옹벽 붕괴 위험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알렸다. 동풍이 강하게 유입되는 강원산지에는 당분간 낮은 구름이 걸리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비나 눈이 겹치는 시간대에는 시야가 더 짧아질 수 있어, 터널 출입구와 산간도로, 고갯길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고 전조등을 켜는 등 교통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바람은 경남권 해안과 제주도 해안을 중심으로 당분간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이 바람은 해안가의 간판, 비닐하우스, 공사장 가림막과 같은 시설물의 파손 위험을 높일 수 있어, 묶음 상태를 점검하는 등 사전 점검이 필요하며, 바람이 강하게 부는 동안에는 해안 산책로와 높은 파도가 직접 닿는 방파제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전했다. 해상에서는 남해서부동쪽먼바다와 남해동부안쪽먼바다, 제주도동부앞바다에 이미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남해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0km~60km(초속 8m~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0m~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이에 따라 풍랑특보가 이어지거나 확대될 수 있어 남해안과 제주도 주변 해역에서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운항 계획을 다시 확인하고, 출항 전후 안전 점검과 최신 기상정보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풍과 남쪽 해상을 따라 들어오는 너울성 파도가 겹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높은 파도가 백사장 쪽으로 강하게 밀려들거나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너울은 멀리서 발생한 큰 파도가 해안 근처에서 갑자기 높아지는 현상으로, 겉보기에는 잔잔해 보여도 순간적으로 큰 파도가 덮칠 수 있어, 해안가에서의 사진 촬영, 갯바위 낚시, 방파제 산책 등은 가능한 한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해안가를 이용할 경우에는 물가에서 충분한 거리를 두는 것이 안전하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오늘부터 글피까지는 지역에 따라 비나 눈, 짙은 안개, 빙판길, 강풍, 높은 파도, 건조한 날씨가 번갈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운전자는 비나 눈, 안개, 도로 살얼음에 대비해 감속 운전과 차량 점검을 신경 써야 하며,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 농·산림 지역의 불씨 관리, 해상과 항공 운항 계획 조정 등 안전 조치를 각별히 준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26, 2026 at 7: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