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확실히 달빛고속선은 호남고속선이나 호남선타고 하남역 이남에서 분기해서 담양순창남원으로 갔으면 진짜 선로가 이쁘게 뽑혔을텐데......

뭐 그래도 광주역으로 가야한단 니즈가 더 있긴 하겠지만
October 3, 2026 at 5:27 AM
지난 19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18개 지역에서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란 표어 아래 919 기후정의행진이 열렸다. 전북 순창군 주민들은 전북에서 유일하게 기후정의행진을 추진했는데, 인구 3만명이 되지 않는 지역, 공항이 없는 군 단위 지역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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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주민들, 기후정의 실현 위해 한목소리
[한국농정신문 최지해 기자]지난 19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18개 지역에서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란 표어 아래 919 기후정의행진이 열렸다. 전북 순창군 주민들은 전북에서 유일하게 기후정의행진을 추진했는데, 인구 3만명이 되지 않는 지역, 공항이 없는 군 단위 지역에서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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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7:06 AM
순창군 마스코트 귀엽다... 귀여운 데다가 그 나름 스토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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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왕국에는 ‘발효’라는 힘이 있어 유해균들이 쉽사리 쳐들어오지 못한다. 발효의 힘을 일찍이 깨우쳐 국왕 자리에 오른 고추장. 그는 왕국의 안위를 위해 발효 마법을 찾는 원정대를 꾸린다. 원정대는 모두 9명. 고추장을 존경해 발효를 얻으려 끝없이 노력하는 공주님과 듬직한 기사단. 그리고 이들을 북돋우고 발효의 길로 안내하는 마법사 4명이 있어 원정대는 든든하다.
September 28, 2026 at 5:37 AM
순창 발효테마파크에서 놀고 담양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면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코스라고 합니다. 어린이 보호자 여러분께 드림.
September 29, 2026 at 5:02 AM
(순창 발효테마파크도 어린이들이 매우 좋아한다고 하네요. 어린이 보호자들께선 췤)
September 28, 2026 at 7:59 AM
순창(唇槍)
교통사고를 내 사람을 죽인 아버지를 용기내어 신고한 임청묘는 이로인해 살인자의 딸 이라는 낙인을 가지고 힘겨운 삶을 살게 된다.
이름을 손도로 바꾸고 홍콩에서 새 삶을 시작하고, 그 와중에 우연히 알게 된 자신의 첫사랑 주근과 닮은 주우생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친부가 첫사랑의 어머니를 죽인 살인자라는 무거운 마음의 짐을 이고 살아가던 손도는 주우생을 만난 이후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고 삶을 회복하기 시작하지만 주우생=주근 임을 알게 되고.

#세로숏드 #대고정 #왕격격

youtu.be/G3bNJdmVDKY?...
首播新劇❤‍🔥【代高政💖王格格】高冷律師出了名的不近女色,獨獨對窮困女學生一眼亂了心!她以為是意外相遇,誰知他主動靠近,早已淪陷!最後高調求婚把她寵成唯一!《唇槍》 #最火短剧 #短剧 #cdrama
YouTube video by 在場看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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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6 at 5:13 PM
유모차로 120m 폭포까지 갈 수 있는 산책로가 있다니 정말 반갑네요!

순창 강천산군립공원은 평탄한 흙길부터 가파른 등산 코스까지 다채롭게 갖춰져 있어요.

가족 나들이나 가벼운 계곡 산책을 원할 때 부담 없이 찾아가기 제격입니다.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gangcheonsan-county-park-trail-routes/
"유모차 끌고도 매표소부터 120m 폭포까지 평지로 간다니"... 계곡 산책과 산행 공존하는 명소 - 여행을 말하다
현수교를 기점으로 완만한 계곡길과 가파른 산행로가 나뉘는 강천산군립공원, 동행에 맞는 코스 고민부터 시작해봅니다.
www.telltrip.com
September 13, 2026 at 1:10 PM
919 기후정의행진은 '서울'에서만 열리지 않습니다.

- 부산, 서면, 15시
-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일대, 14시 사전행사
- 전남광주, 광에너지파크 해담마루, 15시
-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 13시 사전행사
- 전북/순창, 중앙쉼터, 10시 반
- 안동, 중앙문화의거리, 14시
- 전북/지리산, 남원 산내면사무소, 13시부터
- 서울, 서울시청 및 숭례문, 12시부터 (3시 본행사)

그리고 1만원 이상 개인 후원하셔서 추진이가 되어주세요. (forms.gle/wJKfU6bUuPHY...)
919 기후정의행진
919기후정의행진, 9월기후정의행동, 기후정의주간
action4climatejustice.kr
September 10, 2026 at 1:45 PM
전북 순창 용궐산 하늘길이 8월 정비를 마치고 9월 1일 재개장합니다.

수직절벽을 따라 이어진 1,096m 데크길에 그늘막이 새로 생기고 목재도 단단하게 단장해 가을 산책으로 딱입니다.

입장료 일부는 상품권으로 환급되니 하산 후 특산물 판매장까지 알차게 들러보세요.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sunchang-yonggwolsan-sky-road-reopens/
"9월 1일, 절벽길이 더 단단해져 돌아왔습니다"... 섬진강 굽어보는 1,096m 잔도 코스 - 여행을 말하다
단장된 데크길을 따라 섬진강의 수직 절벽을 시원하게 조망하는 가을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www.telltrip.com
September 1, 2026 at 3:10 PM
원문 발췌 ) 외 全州의 약주 비빔밥이며 淳昌 고초장, 光州, 潭陽의 竹荀菜, 求禮, 谷城의 濁酒, 銀魚膾, 高山의 식혜, 南原의 藥酒 群山의 生魚찜 등이 다 음식 중 명물이다. 그리고 全羅道여자들은 手工을 잘한다.
August 31, 2026 at 8:40 AM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순창군 홍보를 진행한 순창발효관광재단. 2만2000명의 평균 이용객, 50만 승하차 이용객,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광주송정역홍보 https://fefd.link/3euVU
August 27, 2026 at 10:44 AM
당대표스톤 : 경기남부 돌겨어어억!

2주영 : 송파야 말로 경국대전이 인정하는 수도, 쓰울의 편각!

1000하람 : 순천에 가서 고추장 사옴. 순창엔 안간다고.

2기인 : 분당에 안가면 분당 60대씩 팸

- 그냥 다 찢어졋습니다.

당대표가 돌격 외치는데, 제각기 승산 돌리고 계산기 두드려 살길을 찾았어요.

장기적으로 보면 유입원이나 2찍당에 어필 할만한 위치는 경기남부가 맞는데, 내일의 천원을 버리고 오늘의 십원 선택하는게 자본주의고 살아가는 방식이 올바른 세기라서 올바른 방법이 된거죠.
August 26, 2026 at 4:14 AM
출퇴근길에 역 가려면 시장을 지나야하는데(5일장도 서고 함) 시장에 꽤 큰 청과점이 있단 말야. 평소엔 그냥 지나치는 편인데 오늘 복숭아 상자가 가득 쌓여있고+냄새도 좋아서 무심결에 봤더니 복숭아 상품명이 알숭달숭이어서 기분 좋아짐(순창지역 복숭아라고 한다.)
August 19, 2026 at 10:00 AM
오디세이 볼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외가 식구들이랑 순창 놀러왔다가 삼촌이 보고 싶다고 해서 매진 직전 마지막 자리 잡아서 다녀왔다
August 16, 2026 at 11:44 AM
놀랍게도… 발사믹 식초의 순창 고추장이 모데나인 모양 🙃

얼레벌레 순창 고추장과 제주도 참기름을 사오는 삶… 근데 이 동네 이탈리안 마트에 큐레이션 된 것 중에 고르는 거니까 한인마트 순창 고추장 고르는 바이브이긴 해

사실 난… 발사믹 식초는 잘 모르겠음

이유는 모르겠는데 올리브유는 소비 속도가 빠른 식품이라 그런가 가격이 차이가 나도 천장이 글케 높지 않은데

발사믹 식초는 ‘네? 식초가… 이 가격이라고요…? 😱 식초인데?‘ 싶은 가격들이 있어서 대체 왜
August 10, 2026 at 1:51 AM
이게 남부 회사가 북부에서 생산하는 발사믹이래… 하 씨발 이탈리안에겐 순창고추장 같은 거겠지만 어렵다

Aceto Balsamico di Modena IGP 에서 Modena 가 지역이란 것 알 수 없어

Modena가 어디 붙어있는지도 모르겠음 😂

그래도 식초는 시칠리아/남부 세계관 탈출이군. 무난하게 맛있는 맛이긴 함… 모데나가 식초로 유명한가 알 수 없음

순창 고추장과 고양 고추장을 놓고 봐도 어느쪽이 유명한 고추장인지 모르는 미국인 같은 상황임
발사믹은 얜데 언제 어떻게 샀는지도 기억이 없음 올리브 오일보다 소비속도가 느려서인가 걍 어느날 보니 팬트리에 있었음

근데 검색해보니 천만다행으로 시칠리아가 아니래 남부긴 하다더라고

북부인은… 올리브오일도 식초도 생산 안하나…?
August 10, 2026 at 1:47 AM
글고 난 올리브유는 쫌 가리는 거 같은데… 발사믹은 글케 가리는건 아닌거 같아

글타고 미국 마트 발사믹을 사는건 아닌거 같긴 한데 (글레이즈나 끈적한건 싫음) 걍 그걸 벗어난 발사믹이면 뭐든 뭐… 괜찮은 느낌

저 발사믹은 산 경위도 기억 안나고… 언젠가부터 팬트리에 있었음

몽유병 상태로 사기라도 한건가? 🤔 어쩌다 무슨 기준으로 샀는지도 모를 발사믹이 집에 있다

병이 현대적? 이라 마트에서 걍 집어왔나 싶은데 트조 홀푸즈 이런데서 집어온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몰라

정체를 모를 순창 고추장이 집에 있어
August 10, 2026 at 1:58 AM
'더워도 너무 더워' 순창 38.7도…전북, 올들어 가장 더웠다
'더워도 너무 더워' 순창 38.7도…전북, 올들어 가장 더웠다
3일 전북 대부분 지역이 올여름 들어 가장 무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최고기온은 순창 38.7도, 남원 38.5도, 전주 37.9도, 정읍 37.8도, 고창 37.6도, 김제 37.
n.news.naver.com
August 3, 2026 at 7:57 AM
순창고추장소고기볶음과 햇반 1.5 렌지 4분이면 생존한끼 될듯
August 3, 2026 at 2:44 AM
아 미친 순창 나오네ㅠㅡ
어릴 적 생전 할머니가 데려가서 사준데야🥹🥹🥹
August 1, 2026 at 2:25 PM
나도 이 더운 날 물놀이 할 줄 아는데 대기만 7시간;;
버스기사는 이래서 힘들어
#전북 #전주 #익산 #군산 #순창 #김제 #대전 #부부 #초대남 #노예
July 31, 2026 at 5:54 AM
75m 허공 위에 뻥 뚫린 발밑, 그런데 입장료와 주차비가 전부 공짜라니요!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는 270m 길이의 아찔한 풍경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참 매력적입니다.

단, 1,092개 계단을 올라야 하니 편한 신발은 필수예요. 바람이 많이 불면 통제될 수 있으니 출발 전 날씨 확인도 꼭 잊지 마세요.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sunchang-chaegyesan-suspension-bridge-weather-closures/
"75m 밑이 훤히 보이는데 입장료는 0원"... 국도 위를 가로지르는 270m 출렁다리
아찔한 높이에서 순창의 수려한 산세를 한눈에 담는 채계산 현수교는 날씨와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해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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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6 at 7:10 AM
험한 산길 없이도 시원한 폭포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1호 군립공원 강천산은 완만한 흙길을 따라 물놀이와 사찰, 현수교까지 편안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입장료 환급 혜택도 있으니 여름이 가기 전 도시락 챙겨서 가볍게 산책해 보세요.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gangcheonsan-valley-water-play-walking-trail/
"험한 산길 없이 폭포까지 간다고?"... 왕복 5.5km 산책하며 물놀이 즐기는 계곡 명소
순창 강천산은 평탄한 모래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시원한 계곡과 폭포, 흔들다리까지 힘들이지 않고 차례로 만날 수 있습니다.
www.telltrip.com
July 31, 2026 at 12:10 AM
열린순창, 지방선거 당시 순창군수 검증 보도…순창군수 연임 직후 구독·보도자료 제공 중단
바지연 “순창군, 명백한 권력남용·보복성 행정”…“풀뿌리 민주주의, 지역언론 감시가 작동해야 바로 서”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바른지역언론연대 “순창군, 비판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전국 풀뿌리 지역주간신문 연대체인 사단법인 바른지역언론연대(바지연)가 전북 순창군의 비판 언론 탄압을 규탄하며 신문 구독 중단과 보도자료 차단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바지연은 지난 28일 성명을 내고 순창군이 지역주간지 ‘열린순창’을 상대로 내린 행정 조치를 “비판 언론을 길들이려는 명백한 권력 남용이자 보복성 행정”이라고 규정했다.이번 사태는 지...
www.mediatoday.co.kr
July 29, 2026 at 3: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