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드라마
세븐틴 승관, 배우로 활동 영역 넓힌다…드라마 ‘수목금’으로 첫 연기 도전 “출연 조율 중” (공식) #승관 #SEUNGKWAN #세븐틴 #승관연기 #승관드라마 #드라마수목금 #SEVENTEEN
세븐틴 승관, 배우로 활동 영역 넓힌다…드라마 ‘수목금’으로 첫 연기 도전 “출연 조율 중” (공식) #승관 #SEUNGKWAN #세븐틴 #승관연기 #승관드라마 #드라마수목금 #SEVENTEEN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데뷔 11년 만에 첫 연기에 도전한다. 22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 출연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단독 보도를 통해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을 제안 받고 최근 대본 리딩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신인감독 김연경’ 세븐틴 부승관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수목금’은 일주일 중 수, 목, 금에만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직업이 셰프인 남자와 레스토랑과 인연이 깊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배우 신민아, 이진욱, 유태오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지난 2015년 세븐틴의 미니 1집 앨범 ‘17 CARAT’을 발매하며 데뷔해 음악 활동과 뛰어난 진행 실력, 예능감으로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세븐틴으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활동했으며, 같은 해 월드 투어 ‘NEW_’를 개최해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특히 승관은 세븐틴 활동 중에도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팀 매니저, 유튜브 일일칠 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의 MC를 맡으며 활약 중이다.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승관은 앞서 유튜브 채널 너덜트, 빠더너스 채널의 콩트 콘텐츠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짧은 영상에서도 연기력을 뽐낸 적이 있는 만큼, 그의 첫 배우 데뷔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승관은 지난 4일과 5일 인천에서 개최된 세븐틴 월드 투어 ‘NEW_’ 앙코르 공연을 마쳤으며, 지난 17일부터 도겸X승관 유닛 콘서트 ‘소야곡 ON STAGE’를 개최 중이다.
www.topstarnews.net
April 22, 2026 at 5:50 AM